• 푸른클로버 · 893502 · 01/25 03:09 · MS 2019

    상담해주시나요?
  • 원칙 · 714284 · 01/25 03:10 · MS 2016

    그럼요 뭐든 여쭤보세요ㅎ

  • 푸른클로버 · 893502 · 01/25 03:11 · MS 2019

    이과이신가요?

  • 원칙 · 714284 · 01/25 03:12 · MS 2016

    문과였습니다..흑흑

  • 푸른클로버 · 893502 · 01/25 03:13 · MS 2019

    수학상담실패....ㅠ
  • 원칙 · 714284 · 01/25 03:14 · MS 2016

    국어라도... 저 나름 국어황입니다
  • 침펄 · 942440 · 01/25 03:15 · MS 2019

    지금 여쭤봐도 되나요?

  • 원칙 · 714284 · 01/25 03:19 · MS 2016

    그럼요

  • 푸른클로버 · 893502 · 01/25 03:15 · MS 2019

    국어 문제집 추천해주세요! 일단 집모기준으로는 거의 평가원 고정 100이에요
  • 원칙 · 714284 · 01/25 03:20 · MS 2016

    어우 음... 정말 출제원리파악과 글의구조파악이 완벽하시다면 리트나 피셋 추천드립니다. 사관학교 경찰대 지문도 좋습니다. 간쓸개뭐이런 사설컨텐츠보다 훨씬 좋아요

  • 푸른클로버 · 893502 · 01/25 03:26 · MS 2019

    와... 난이도 미쳤네요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 방구대장뽕뽕이 · 889578 · 01/25 03:16 · MS 2019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셨나요.. 슬럼프왓을 때 대처법도 궁금햐용 ㅠㅠ

  • 원칙 · 714284 · 01/25 03:22 · MS 2016

    내가 왜 공부해야하는지. 그 이유를 분명히 하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그냥 좋은대학가고싶어하기만하지 본질적으로는 생각해보지 않는 경우가 많잖아요

  • 튜나캔 · 869690 · 01/25 03:17 · MS 2019

    혹시 오픈카톡 가능하실까요??? 감사합니다!

  • 원칙 · 714284 · 01/25 03:19 · MS 2016

    넵 링크주셔요ㅎ

  • 튜나캔 · 869690 · 01/25 03:31 · MS 2019
  • 튜나캔 · 869690 · 01/25 03:39 · MS 2019

    카카오에 0를 o로 바꾸고 들어오시는 것 잊지 마세요!!!

  • 피트는물2다 · 823873 · 01/25 03:35 · MS 2018

    글의 구조란게 뭔가요 이관데 하루에 절반이상을 국어에 투자했는대도 성적이 그대로라 답답하네요 ㅠㅠ

  • 원칙 · 714284 · 01/25 11:25 · MS 2016

    어떤 시험이든 그 시험의 출제원리가 있고 시험의 특징이 있겠죠? 수능국어의 화법작문문법문학비문학 각 분야별 출제원리를 파악하고 지문의 구조를 완벽히 파악해야 합니다. (아 이거 또 반복되네. 뻔하다고 느낄만큼, 내가 분석한 지문들은 어느 강사의 분석을 봐도 지루할 정도로요)

    그렇게 출제원리를 파악하고 시험의 특징을 분석했다면 자신의 대비책을 만들어야죠. 이 과정에서 강사의 방법을 참고해도 됩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참고용일뿐입니다. 결국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여야해요. 자신에게 맞는지는 어느누구보다 본인이 잘 알겠죠.

    그렇게 방법을 만들었다면 그게 자신에게 맞는지 검증합니다. 맞지않는다면 다시 만들어야겠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았다면 완전히 체화하면 됩니다. 이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비싼돈들여서 사설모의고사를 사는거랍니다.

  • 원칙 · 714284 · 01/25 11:28 · MS 2016

    글의 구조는 다양합니다. 정의후비교라든지 열거라든지 뭐 본인이 아 이렇구나하고 느끼는게 가장중요해요

  • 주와 · 908822 · 01/25 04:10 · MS 2019

    문학,비문학 모두 지문분석도 할줄알고 흐름도 읽히는데 문제 풀때 적용체화가 잘안되요 ㅜㅜ 비문학은 어느정도 써먹는거 같은데 문학은 진짜 거의안되네요 Ex) 현대소설에서 지문읽을때 갈등이나 태도등은 대충 체크하는데 결국 문제풀때는 체크안했을때랑 차이가 없는 느낌..?
    시간만 더쓰는거같고요.. 더 양치기를 시도해봐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