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869825] · MS 2019 · 쪽지

2020-01-23 12:59:05
조회수 8,506

설에도 공부하시는 여러분을 위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7057788

안녕하세요 ㄹㅇㅍㅌ 시리즈 저자입니다.


올해 첫 원고를 얼마 전에 보냈는데요, 남은 원고도 빨리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공지했던대로, 조금 공부-친화적이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커리큘럼 무료 상담입니다.


이번엔 '국어와 수학'만 진행하도록 할거고요.


호응 좋으면 나중에 또 진행하거나, 과목 나눠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어 커리큘럼 관련 질문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등급이고, 기출 #번 봤는데, 기출은 얼마나 봐야 하나요?

회차별 기출이랑, 갈래별 기출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이런거 질문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특히, 공부 방향을 묻거나 하는 등의 질문은 대환영입니다.


ㄹㅇㅍㅌ 교재 질문도 환영이고요

(타 교재 뭐가 좋아요? 이런건 안받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고하실 수 있도록, 

꼭 댓글로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쪽지로 보내셔도 상관은 없으나, 

나중에 캡쳐본은 게시글에 '통보없이' 이용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본인 점수나 공부량 등 자기 자신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말해주시면,

 더욱 정확한 상담이 될 수 있겠죠?


제가 하는 말은 모두 하나의 견해일 뿐이므로, 참고만 해주시기 바라며, 


잘 참고해서 2021학년도 수능 대박나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취지는 홍보도 있지만, 


공부가 막막하거나, 수능 노베인 분들을 돕기 위한 목적도 있으며,


설 연휴 기간동안 남은 10개월 계획 잘 짜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00 XDK

  1. 500

  • U현주국어쌤☆ · 441641 · 01/23 14:08 · MS 2013

  • 20고성 · 787928 · 01/23 14:12 · MS 2017

    안녕하세요 올해 수능을 다시 도전하게 된 삼수생입니다
    현역때는 모의고사때는 2등급을 맞다가 수능때 75점으로 3등급을 맞고
    재수때는 수능때 4를 맞았어요...
    인강은 박광일 선생님 + 전형태 선생님 듣다가 올해 문법만 전형태 선생님 듣고 김동욱쌤 일취월장 따라갈려고 합니다
    국어 기출문제집은 작년도 나없이기출풀지마라(전형태) 화작문 문학 비문학 있는데
    지금까지 전체적으로 기출은 1-2번정도 본 거 같아요 그래서 일취월장 따라가면서 연필통 숙제 풀고 기출도 하루에 문학 한지문 비문학 한지문씩 분석하면서 공부하려 합니다
    이정도 공부계획정도 세우고 지금 실행중인데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또 기출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 다른 제가 해야 할것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수학은 제가 이과였다가 작년 9월에 3개월 남겨두고 과탐이랑 같이 전과목 문과로 전향을 했는데
    그 전에는 가형 4-5등급대였다가 작년 9모 나형으로 봐서 88점 맞고 수능때 4가 나와서
    현재 현우진 시발점부터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2월중순안으로 완강하고 뉴런으로 넘어가서 수분감이랑 시냅스 풀면서 병행할려구요... 수학은 나형 제대로 공부하는게 처음이라 이정도만 정해둔 상태입니다.. 다행히 지수로그삼각함수 베이스가 있는 상태여서 따라갈 만 한 거 같아요

  • 20고성 · 787928 · 01/23 14:13 · MS 2017

    국어는 문법이랑 고전시가가 부족한게 제가 2등급에서 계속 등급이 떨어지고, 비문학 한 지문 읽을 시간이 부족한 이유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4:20 · MS 2019

    우선, 기출문제는 몇번 더 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기출은 한번 제대로보다, 여러번 보는게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출문제에서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은, 지문의 주제나 짜임새를 익히는 것하고, 문제의 근거를 찾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선지가 왜 맞고 왜 틀린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찾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한 선지에 틀린 부분이 둘 이상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선지도 왜 틀렸는지 다 체크해 주세요.
    주간지같은경우는, 하나만 따라가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남으실거에요. 그래서 하나하고, 그 시간에 다른 주간지나 문제집을 추가로 하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기출분석을 늘려도 상관없고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4:22 · MS 2019

    문법이 부족한 것은, 개념을 한번 돌리는거 추천합니다. 시간이 없으시면, 개념을 문법 기출문제로 잡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우선, 모의고사같은건 조금 거리는 두셔서 등급에 신경쓰지 않고, 기본 베이스를 탄탄히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4:23 · MS 2019

    수학같은 경우는, 기출만으로 고득점하긴 힘든 과목인데, 기출뿐 아니라, 작성자분처럼 다른 문제까지 병행을 하는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양명학 · 933703 · 01/23 14:16 · MS 2019

    ㄹㅇㅍㅌ 좋아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4:20 · MS 2019

    네 좋아요

  • 양명학 · 933703 · 01/23 14:36 · MS 2019

    수특 독서 먼저 풀고 ㄹㅇㅍㅌ 봐야하나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4:38 · MS 2019

    어차피 수능에는 수특이 그대로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ㄹㅇㅍㅌ시리즈만 봐도 괜찮을것같습니다:)

  • 22수학과22 · 870334 · 01/23 14:30 · MS 2019

    예비 고2인데 국어 문학 공부 갈피를 못 잡겠어요.. 훈도 들으면서 홀수 베이직 푸는데 문제 풀면 틀리고 답지 보면 아 이걸 왜 틀렸지 의 반복같은 느낌이랄까..? 모고도 문학에서 대부분 틀리고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4:32 · MS 2019

    채점하시기 전에, 명확한 근거를 연필로 써봐요:) 그러고, 최대한 고민해서 모든 것을 걸고 이게 답이다 할때까지 만들고, 그 다음 채점해봐요. 물론, 답을 고치면서 변한 근거는 모두 체크해두고, 본인이 어느 근거를 잘 못찾는지, 왜 못찾았는지를 체크하면 도움되실거에요. 아직 시간 많이 남았으니깐 마음편하게 차분히 하시면 잘 되실거에요:)

  • 22수학과22 · 870334 · 01/23 14:34 · MS 2019

    감사합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4:35 · MS 2019

    더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22수학과22 · 870334 · 01/23 16:27 · MS 2019

    아 물음표가 아니라 느낌푠데...ㅋㅋ

  • hh_ · 934324 · 01/23 14:52 · MS 2019

    안녕하세요 이제 고삼올라가는 학생입니다 고2때 국어 모의고사 1등급 후반대,2등급 초반대정도로 나왔었고 현재 김승리쌤 현강 듣고있어요 문법은 전형태쌤 인강으로 공부할 생각이고 여유가 된다면 박광일쌤 훈련도감으로 문학을 좀 더 보충하려합니다. 오르비에서 피램,마닳 등 기출 문제집에 대한 글도 꽤 많이 봤는데 김승리쌤께서 아직 영역별로 공부가 많이 되지않은 상태에서 기출을 푸는건 아깝고 쌤이랑 기출은 같이 풀라고 하셔서 마닳을 미리 사두었다가 그냥 방치해두고있습니다 기출 분석이 좋다라는 말도 꽤 많이 보았는데 이번 겨울방학에 따로 기출을 풀지않아도 될까요? 그리고 비문학 공부를 할때 김승리쌤 올옵카를 풀고 모든 지문들 해설 읽고 틀린문제만 해설 참고하는 식으로 공부하고있는데 맞는 방법인지도 모르겠어요ㅠㅠ 비문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이고 효과있게 할수있는지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계획해둔 커리가 괜찮은지,무언가가 더 필요한지도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5:11 · MS 2019

    기출분석이 중요하긴 하지만, 누군가의 코치나 길잡이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기출문제를 회당 200억짜리 한정판매 초초고퀄 실모라 생각하시면 기출문제를 잘못된 방법으로 오염시킬때 그냥 버려져서 아깝다는 말을 이해하실 수 있을거에요. 언제 푸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제대로, 많이, 반복적으로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문학은 오답분석보다 문제 분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바로 해설을 읽는 것 보다는, 시간을 투자해서 고민하시고 오답을 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강들으시면 현강 기준으로 하되, 시간에 맞게, 버릴거 버리고, 가져갸아할건 가져가면서 하셔야 할것같은데, 그건 틀린 문제를 기준으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2등급1등급진동이면 틀린 문제가 많진 않을거니깐요:)

  • hh_ · 934324 · 01/23 15:44 · MS 2019

    그럼 지금 혼자서 기출 문제를 풀고 분석하는거보단 쌤의 지도에 맞게 따라가는게 더 좋다는 뜻인거죠?!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6:26 · MS 2019

    아무래도 그렇죠. 검증된 방법이 있으면 따라가는게 낫죠

  • hh_ · 934324 · 01/23 16:36 · MS 2019

    감사합니다 ㅠㅠ!!

  • sm1154 · 627731 · 01/23 14:53 · MS 2015

    형님 국어 기출 푸는데 bis같은거 시간 많으면 풀겠는데 보통10-12분에 풀잖아요..저는 10-12분으로 시간 재서 풀면 허겁지겁 지문 다 읽고 문제를 풀때 정보처리가 안된 상태에서 문제를 풀게 됩니다 그래서 맞은 경우에도 대충 감으로 맞게 되고 <보기>문제의 경우 지문을 제대로 안 읽은 상태여서 그런지 거의 풀지 못하거나 시간이 무한대로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오답정리 할 때 시간을 충분히 주면? 대략 17분? 이 정도 쓰고 다시 풀어보니 모든 문제가 다 풀리고 이해도 되던데 글 읽는 속도와 이해력에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ㅠ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6:29 · MS 2019

    괜찮아요 저도 이번수능 BIS 20분정도 걸려서 다 맞았습니다. 속도보다는 정확도라고 생각합니다. 속도는 나중에 줄일 수 있는곳에서 충분히 줄일 수 있어요. 속도는 비문학 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줄여야 합니다. 비문학 속도를 줄이시고싶으시면 지문을 읽고 문제를 예축하면서 풀면 어느정도 절약하실 수 있을겁니다

  • sm1154 · 627731 · 01/23 17:17 · MS 2015

    답변 감사해요!
  • 간절하면된다는데 · 922968 · 01/23 15:01 · MS 2019

    혹시 국어 자기지시적 지문 아세요? 오늘 풀어봤는데 문제가 잘 안뚫리는데 어카죠? 해설강의 듣거나 답지보기엔 자존심 상하고 계속 읽자니 좀 답답하고 어떡하죠?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5:05 · MS 2019

    한번 시간 30분정도 투자해서 지문먼저 하나하나 체크해보세요. 처음보는 내용은 메모하고. 문제의 선지에 어느 부분이 지문의 어느 부분이랑 매치하는지 차근차근 하시면 될 것같아요! 지문은 모르지만, 계산문제는 변수체크를 개념체크하듯이 진행하면 쉽게 해결하실 수 있을겁니다:)

  • 풀빵감독 · 945850 · 01/23 15:02 · MS 2020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예비고1입니다! 정말 미치도록 상상 이상으로 빡센 고등학교에 진학예정이라 국어도 어느 정도 하고 가려고 하는데 전형태 문법 올인원으로 문법 잡고, 김승리 일반언어학 들으면서 고1, 2 모평들 풀고 있는데 괜찮은 방법인가요?? 그리고 문학은 어떻게 준비해가면 좋을까요? 또 보완해야 할 점 있으면 말해주세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5:06 · MS 2019

    제가 국어 내신을 해본적이 없어서 섣불리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내신하고 수능하고는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내신고유의 영역이 있고, 수능 고유의 영역이 있어서, 수능준비할때 내신 문제는 참고만 하라는 식으로 들어서 이렇게까지밖에 못알려드리겠네요ㅠㅠ 죄송합니다

  • 풀빵감독 · 945850 · 01/23 15:14 · MS 2020

    아 죄송합니다 제 설명이 부족했네요. 저희 학교가 거의 정시학교(?)라서 저기 제가 하려는 공부들은 정시 공부라고 봐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1:52 · MS 2019

    그리고 제가 타 인강강사 커리큘럼을 모르기때문에 그렇게 질문하시면 제가 답해드릴수가 없어요...

  • SNUIR2022 · 919199 · 01/30 01:14 · MS 2019

    내신 빡센 고등학교에서 내신 따려면 학교쌤 말이 진리다라는 자세..가 되게 중요한거같아요
    저는 그 자세 못지켜서 강제 정파행이지만 ㅠㅠ

  • kjosiw · 899054 · 01/23 15:06 · MS 2019

    5등급노베이스 재수생입니다.. 수학 나형에서 이번엔 가형으로 시험보려고하는데요 20수능때는 수학학원에서 시키는대로만 했어가지고 21수능 독학때는 뭘해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지금 일단 가형 개념공부는 하고있는데 개념후에 기출이랑같이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7:02 · MS 2019

    기출이랑 인강 선생님 교재 따라가면 될 것 같습니다!

  • kjosiw · 899054 · 01/23 17:10 · MS 2019

    배성민T 따라가는데 양이 너무 적은거같아서요. 시중에있는 문제집중에 할만한게있을까요? 너무어려운거말고..?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1:53 · MS 2019

    타 교재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 WbZvT4Y75Flj3y · 629440 · 01/23 15:09 · MS 2015

    혹시 동시에 두 명의 인강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박광일쌤의 표준국어비판, 훈련도감, 독해 강좌 수강 후 김승리쌤의 올오카를 수강하고자 합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7:06 · MS 2019

    정해진 방법이란게 존재할 수 없다보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WbZvT4Y75Flj3y · 629440 · 01/23 17:07 · MS 2015

    답변 감사드립니다 !

  • 21yeonkyung · 943940 · 01/23 15:10 · MS 2019

    이번수능 국어77 나왔어 ㅆ는데 오늘 이투스모고 60초반떴어요,, 뭘 공부해야할지 막막하네요ㅠㅠ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1:54 · MS 2019

    모의고사는 개인성향이랑 다른 경우도 많아요. 다른 모의고사 골고루 접하시고, 부족한 부분 체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직 첫 모의고사니깐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15:11 · MS 2019

    쪽지도 있다보니 답이 밀리고 있습니다. 오늘 써주신 댓글은 모두 오늘 새벽 전까지 답해드리겠습니다ㅠ 죄송합니다.

  • Optimus H · 892769 · 01/23 15:12 · MS 2019

    안녕하세요 재수생입니다.
    -국어
    2020수능에서 2등급을 받기는햇는데, 시간부족이 고질적인 문제라서 ,, 문법, 문학에서 시간을 좀 줄여야될거같은데.. 문법은 개념강의와 기출 양치기식으로 할 계획입니다. 문학은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될지 고민입니다.. 또한 겨울에 인강쌤 커리만 잘 따라가도될지..ㅠㅠ

    -수학(가형)
    개념강의를 듣기 시작했는데 , 1.예습(문제미리풀기) 2. 강의 들으면서 선생님 풀이와 내 풀이 비교하기
    3. 복습 이렇게 할 생각인데
    복습은 어떤식으로 해야될까요?
    그리고 음 시기별로 어떠한종류의 문제집을 풀어야될까요? (4등급)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1:57 · MS 2019

    문법은 개념만 완벽하면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문학은 연계 위주로 하시면 속도도 충분히 속도늘 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본인에게 '잘' 맞는 인강 선생님 찾으셔야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도포기하지 않게요.

    수학의 경우, 복습은 모르는 문제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풀이하고요

    지금은 쉬운 기출을 보시고, 킬러기출은 4,5월 지나며 시작하시고요, 9평 대비로 조금 어려운 문제집 푸는걸 추천합니다. 이후, 수능까지는 그때 성적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 01pwls · 923646 · 01/23 15:24 · MS 2019

    안녕하세요 재수생입니다
    저는 고2때 2019수능 국어가 1등급이 나와서 고3때는 국어 기출,수특,수완,리트 지문 몇개 정도로 공부하였습니다. 따로 인강을 보거나 문제집을 사진 않았구요. 고3때 7월에 한번 국어가 4가 나왔고 나머지는 1이였습니다. 하지만 수능에서는 2가 나왔구요... 수능에선 비문학만 틀렸습니다
    재수를 하면서 이제 국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안잡힙니다... 기출을 다시 봐야할까요? 이미 많은 지문이 오염되어있고 답을 알기도 하구요... 누구는 인강커리를 타라 누구는 사설을 사서 풀어라 누구는 평가원감이 떨어지니까 사설은 안된다...라는 말이 많은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ㅠ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공부법이 있을까요ㅠㅜ? 아니면 그냥 기출이나 돌려야하나용...ㅜ?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01 · MS 2019

    기출도 기출인데, 그러면 20세기 평가원에 나온 지문만 한번 읽어보세요. 저도 이번 기마켓 준비하면서 처음 접해봤는데, 2000년대 초랑, 20세기 말 평가원 지문중에 생각보다 어렵고 난해한 지문도 많더라고요. 그리고, 사설도 연계떄문에 보는게 좋다고 생가각하지만, 이는 EBS가 나오고 난 다음, 변형문제 나올 시기에 정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cozycozy · 903692 · 01/23 16:08 · MS 2019

    이제 고3이 된 수험생 입니다! 국어 기출이 중요한걸 너무너무 잘 아는데 언제부터 기출을 풀고 봐야할지 모르겠어요.. 아껴두라는 말도 있고ㅜㅜㅜ 그래서 국어 기출 시작 시기가 궁금해요! 그리고 몇개년 기출을 어느 순서대로 봐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리트(?) 같은 지문도 따로 봐야 할까요?ㅜㅜ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06 · MS 2019

    기출은 적어도 기본 실력이 만들어지고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대체로 한 2월, 3월 시작할 즈음 보면 될것같더라고요. 그리고 적어도 최근 7개년정도는 1회씩 보는게 좋을것같고요, 적어도 최근 3년은 모두 꼼꼼히 여러번 보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리트도 많이 도움됩니다

  • Cu2+ · 861291 · 01/23 16:16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아줌마집 · 903005 · 01/23 16:39 · MS 2019

    이제 고2되는 학생입니다. 모평 말고 수능기출 13개년 7번정도 돌려봤는데 비문학이랑 화작은 감이 좀 잡혔는데 문학에서 까다로운 허용가능성을 물어볼 때 자꾸 어디까지가 허용되는지를 잘 모르겠어요..(예:121137) 어떻게 해야 감을 좀 익힐 수 있을까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07 · MS 2019

    시중에 나온 문학개념어 책이 몇권 있을겁니다. 그거 한권 사서 꼼꼼히 완독하면 해결되실겁니다. 그래도 안되면, 선지분석 들어가야죠... 선지쓰고, 근거찾고, 무한반복

  • 알을깨려는새 · 930473 · 01/23 17:14 · MS 2019

    재수하는 이과 학생이고, 수학공부 질문 드리려고 합니다. 6모/9모/수능이 차례대로 89(1등급)/89(2등급)/80(3등급) 이렇게 됩니다. 패인을 분석해봤는데 문제 풀이 방법이나 태도도 문제지만, 개념이 부실한게 원인이라고 생각되어, 기초 공사부터 튼튼히 다져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1부터가 아니라 고1 과정인 수학 상/하부터 하고 있습니다. 교과서 위주로 개념을 꼼꼼하게 보고, 진도에 맞추어 쎈을 풀고 있습니다. 수학 상/하는 12월말에 시작하여 2월 중순에 끝날 것 같고요, 이후에 수1과 미적분도 이런 식으로 공부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여름까지는 계속 이런 방법의 개념 공부가 이어질 것 같고, 대략 6평 이후부터는 각종 사설 N제와 모의고사 등을 양치기하려고 합니다.
    전체적인 조언과 기출은 언제부터 얼마나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독학재수하는 학생입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10 · MS 2019

    많은 학생들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원인을 무조건 개념에서 찾는겁니다. 수능제외하면 그래도 낮은점수는 아닌데, 모든 범위에서 개념 구멍이 나오진 않을겁니다. 정확히 어느 단원이 약한지를 분석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또한, 양치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오답을 보고, 풀이법을 배우는게 중요합니다. 그정도 점수대면 수학은 킬러ㅏㄴ 하셔도 무방하다고생각합니다

  • 알을깨려는새 · 930473 · 01/23 22:28 · MS 2019

    엄청 바쁘실텐데 답변 달아주신점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독재러다 보니 주변에 조언얻을 곳이 없어서 급하게 댓글로 여쭤봤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고2 · 784677 · 01/23 17:32 · MS 2017

    안녕하세요, 재수생입니다. 전체적인 공부방향 질문드리려고 합니다.
    지금은 3월까지는 모든 과목의 개념을 다 공부하려고합니다.
    그래서 지금하고있는것은 수학 1, 2, 미적분, 확통 개념하고있고, 영어는 구문강의 + 단어,
    국어는 문학, 문법인강, 독서는 기출문제집, 과탐은 지1, 화1 둘 다 인강으로 하고있습니다.
    3월까지 지1빼고 거의 다 끝날거같아요.
    그리고 그 이후로의 방향은 대충 생각해놓은게
    국어는 이제 개념을 다해서 그걸 적용하고 문제를 풀려고 문법+문학+비문학 기출 매일 풀고, 영어는 이제 해석을 좀 체화하기 위해서 ebs교재로 해석연습을 하려고합니다, 그러면서 모르는단어 따로 뺴서 같이 외울 예정입니다. 그리고 과학은 수특을 풀어보려는대 그 이후로는 기출문제집을 따로 사서 풀껀지, 인강 교재를 사서 할껀지 고민중입니다.
    수학은 현우진하고있는대 뉴런들어가기 전에 전체적으로 문제를 좀 더 풀고 들어가려고합니다.
    제가 좀 고민하고있는건 국어독서 성적이 오를지에 대한 의문도 좀 있고...
    ebs교재는 인강사이트에서 나오는걸 살지 예를들면 듄탁해, All E를 살지 그냥 수특하고 둘 다 살지 고민되네요..

    국어독서는 지금 어떻게 하고있냐면 시간 재지않고 문제를 푸는대 지문을 한문장 한문장 다 이해하면서 꼼꼼히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마닳의 방법론을 조금 참고해서 회독을 하려고합니다.

    그리고 영어에대해서는 ebs를 먼저해야하는지 기출을 먼저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영어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감이 없네요...

    그리고 제가 파이널에는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가 설정한 방향과, 제 고민에대해 도움이 되는 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31 · MS 2019

    국어의 경우, 저랑 비슷하게 하신것같아요. 독서 그렇게 이어가다보면 아! 하는 순간이 옵니다. 아직 9개월 남았으니깐 그 순간이 올겁니다. 본인을 믿고 열심히 하시면 점수는 올라가있을겁니다

  • 캐나다갈매기 · 913268 · 01/23 17:40 · MS 2019

    고3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 외에 국어 공부를 따로 공부한 적은 없지만 1, 2학년 모의고사 백분위를 99 정도로 유지해 왔습니다. 그동안은 본래 가지고 있는 논리적 사고나 감각 정도로 지문을 읽어 왔고 높은 점수에 안주하며 국어 공부 계획도 최소한으로 잡아 놨지만, 과연 지금까지의 모의고사 실력이 진짜 내 국어 실력이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과, 현재 상태에 만족하며 세운 계획(연계교재 공부, 평가원 기출 2회독. 이 정도)에 대한 불안을 최근에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읽어야 하는지 대충 느낌은 있어도 아직 체계가 잡혀 있지 않은 상태인데 과연 연계와 기출을 무작정 시작해도 되는 건지, 앞으로 국어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35 · MS 2019

    불안한 것을 없애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공부량밖에 답이 없습니다. 그래도 백분위가 높았다는 것은 아무리 겁먹어도 크게 떨어지진 않을겁니다. 하지만, 1,2학년하고 수능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평가원 기출을 더 보시는걸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모의고사하고는 결이 다른데,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평가원 기출에 1,2학년떄 갈고닦은 방법을 적용해보세요

  • 캐나다갈매기 · 913268 · 01/24 09:20 · MS 2019

    정말 감사합니다!!
  • 파오리 · 879119 · 01/23 17:58 · MS 2019

    예비고1 인데요
    이 시기에서 뭘 꼭 해야 할까요?
    지금 국어의 기술 0(전범위 기초개념)보고
    문제 풀면서 문학개념어와 논리적 해석,문법책보고 있어요.
    고전시가도 예전에 하다가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걍 안했거든요.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수학은 수학 상,하 보고 개념서 2회독하며 수학 하 쎈 풀고 있는데 굳이 더 할 필요는 없겠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36 · MS 2019

    저는 국어 내신을 해본적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 파오리 · 879119 · 01/24 14:08 · MS 2019

    감사합니다
  • hollofome · 908284 · 01/23 18:07 · MS 2019

    이제 고2 되는 학생입니다 평가원 기준 국어 등급이 2-3 사이입니다 하지만 저는 고정1을 받고 싶고요... 그래서 지금 간쓸개 + 그릿 + 마닳 + 훈도를 병행 중입니다! 너무 비효율적인가요? 조금 줄이는 게 맞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마닳을 많이하게되면 뭔가 답을 외워서 풀게 되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 그리고 수학(문과)은 지금 수1, 수2를 하고 과외 중인데 4월까지 수원수투 뿌순다는 마인드로 하고 4월 이후부터는 뉴런으로 하면서 확통 개념 같이 나가도 되겠지요? 적어도 고2까지는 고정 1등급을 만들고 싶습니다!

  • 음꽃 · 869993 · 01/23 18:28 · MS 2019

    수학 나형 3등급 인데 빌드업 + 기출문제집 이후 드리블 하려고 하는데 드리블 하고 빌드업 사이에는 어떤걸로 공부해야할까요??

  • bystander · 943519 · 01/23 18:42 · MS 2019

    안녕하세요, 예비 고3입니다.

    국어 먼저 말씀드릴게요
    2학년때까지 모고 등급은 1,2등급 진동이었습니다. 이번 방학 전까지 국어 공부라고는 매삼문하고 인터넷에 무료배포된 문법서 1권씩 푼 게 전부였어요. 방학 시작하고 바로 마닳을 시작해서 1권 2회독째 하고 있는데 찾아보니까 기출은 아껴야 한다는 말도 많고 해서 이대로 가는 게 맞나 생각이 듭니다. 풀다 보니 비문학 쪽은 틀리는 개수가 줄어들긴 했는데 뭔가 제 본질적인 국어실력이 향상된다는 느낌은 잘 안들어서요..지금이라도 방향을 틀어야 한다면 뭘 해야 할지, 그리고 마닳을 계속 하게 된다면 매일 마닳 1회씩(대략 2시간) 푸는 걸로 국어공부는 충분한지 궁금합니다.

    수학(문과)은 고등학교 들어가서 처음 본 모의고사가 5등급이었는데 학원도 다니고 해서 2등급대까지는 올렸습니다. 올해 현우진 풀커리를 타기로 해서 학원 끊고 시발점부터 듣고 있는데 강의 내용은 대부분 아는 내용인 것 같으면서도 막상 워크북 풀어보면 단원별로 못 푸는 문제가 1~2개는 나옵니다. 그럼 듣는 게 맞는거겠죠? 지금 목표는 3월 전까지 시발점 3과목 끝내기인데 기출은 3월부터 뉴런하고 병행해도 안늦을까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43 · MS 2019

    기출 아끼는것도 틀린말은 아니니깐 일단 기출은 세이브하고, 하신것만 무한반복하다가, 어느정도 개념이 된 후 시작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나형쌉노배 · 901521 · 01/23 18:46 · MS 2019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독학기숙 재수를 하게 된 20살 재수생입니다,,, 국어수학 질문 드리려구요
    국어는 3년 내내 점수대가 70점 후반 (77 78)에서 80점 초반이었어요 왜그런지 모르겟는데..시험이 어려워도 쉬워도 점수대가 일정한 편입니다. 그래서 항상 낮은 2등급에서 높은 3등급 이었어요.. 지금 피램 문학 비문학, 유현주선생님 주간지랑 거미손비문학, 문학개념어의 끝, 문법은 전형태걸로 듣고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44 · MS 2019

    그러면 대체로 매우 천천히 정확하게 푸실것같은데.. 그러면 실모같은걸로 시간관리 시작하는 것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모의고사같은걸로, 다른 분들 시간배분이랑 비교해서 어디에서 시간을 낭비하는지를 먼저 찾으시고요!

  • 나형쌉노배 · 901521 · 01/23 22:48 · MS 2019

    시간 관리는 정말 애매한게 10분 남기고 다 풀때도 있구요 (이번수능도 81?83점) 시간 못맞춰서 한지문 날릴때도 있습니다.....수능애서 문법은 다 맞앗구요 평소에 화작 한두개, 비문학 몇문제, 문법 한두개, 문학 한두개 이정도 선 안에서 틀리고 있어서 ㅠㅠ계속 틀리는 문제 조합 이 바뀝니다...그래사 정확히 어디가문재인지 모르겠어요 비문학응 정말 우다다다다다다 막 푸는 느낌,,.?이에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50 · MS 2019

    그러면 작년실모?같은거 중고나라에서 몇개 구매하시거나, 사설모의고사 모은 책이 있는데 그런거 구매해서 시간재고 풀어보세요. 그러면 구멍이 보일겁니다

  • 나형쌉노배 · 901521 · 01/23 18:52 · MS 2019

    그리고 수학은 제가 고1때 6등급으로 시작해서 고2때 자연스럽게 3등급으로 올랐습니다,,가끔 하나 찍맞으로 2등급 컷 나올 정도로요. 이번수능 수학은 3 커트, 국어는 안정3을 맞았습니다.. 대성,이투스 패스 있구요 지금 정승제랑 배성민 개때잡 빌드업 구매했어요. 기출은 겉핥기 수준도 안될 정도였습니다ㅜㅜ

  • 우자 · 916279 · 01/23 19:11 · MS 2019

    안녕하세요 예비 고3 이과입니다
    국어는 아직까지 백분위 98-99입니다. 감과 독해력으로 국어를 풀었어서 이제 국어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현재 유대종쌤 현강 들으면서 매일 20문제정도씩 전 영역 섞어가면서 기출 푸는 중입니다. 하루에 국어에 3-40분정도만 투자중이에요. 이제 수특이 출간되어 화작, 문학,비문학을 사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요, 수특 공부를 어떠한 관점에서 어떤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특히 화작은 어떠한 방식으로 연계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문학은 ebs 나와있는 문학 작품들을 다 공부하고, 비문학은 본문 소재들 위주로 공부하면 될까요?
    수학이 가장 문제인데요, 일단 수리 (가)형에서 3-4 왔다갔다 거립니다.. 이과인지라 다른 과목에 비해 수학이 중요한데 성적이 나오지 않으니 너무 불안합니다.
    현재 수1- 쎈 B단계로 유형 정리, 기출 3-4점 문제 반복/ 확통- 장영진 확통 테제 현강/ 미적- 양승진 개념코드 현강, 시발점으로 부족한 개념 잡기, 쎈으로 모르는 유형 알기, 기출 풀기를 하고 있습니다
    개념을 확실히 다지라는 소리가 많아서 개념을 공부해도 문제를 막상 풀면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할지 감 잡히지가 않아요. 공부하는 양이 적은가 싶기도 합니다... 충분할까요 ?
    그리고 미적같은 경우는 3월 이후부터 양승진 기출코드과 현우진 뉴런을 병행하려고 하는데 그때 현쌤 커리로는 드릴?을 할 때란 말이지요,, 콘크리트는 무리인 것 같아 뉴런과 드릴까지 하고 바로 킬캠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3월 이후에 뉴런을 해도 늦지 않을까요?
    만약 공부량이 적다면 유형서를 풀어야 할지, 기출을 풀어야 할지 추천해주세요,, 기출이 풀릴 때도 있고 안풀릴 때도 있어서 아직 실력이 덜됐나 싶습니다,,
    또한, 수학에서 기출분석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기출을 공부할 때는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문제를 접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도와주세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46 · MS 2019

    국어는 그렇게 진행하면 될것같고. 수학 타 강사는 말했다가 논란생길수도 있는데다가 원래 글에서는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공부량이 적으시다면 기출을 유형대로 정리한 책있을겁니다. 그거 구매해서 진행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본인 실력보다 조금 더 높은 문제로요

  • 군수하즈아 · 946214 · 01/23 19:16 · MS 2020

    빠른00 99년생과동일 그러나 재수후 19학번 지거국행
    1년재학후 군대갑니다.. 군수하려고합니다
    근데 교육과정이 좀바뀌었더군요 재수때성적 42211였습니다. 제 계획말씀드릴테니 태클좀 거세게 거친말투로부탁드립니다
    (3월모고까지) <메가패스구매>
    국어 신용선 스캔문학,독서 완강
    마닳1분석,바탕2회분
    수학 김성은 수능만을위한 수학총정리
    현우진 시발점 수1,수2
    영어 조정식 믿어봐 문장,글편

    탐구 이기상 이것이개념이다 한지,세지

    (6평까지) <6평보고아마 입대할것같아요>
    국어 다음커리 고민중..
    수학 현우진 뉴런 수1 수2 반복
    쉬운기출부터 풀기
    영어 조정식 확실해시리즈

    22수능을 메인으로준비합니다 21수능은 못보거나 제대로 준비를못해서요ㅠㅠ 태클부탁드립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04 · MS 2019

    진짜 거센 태클도 괜찮나요?

  • 군수하즈아 · 946214 · 01/23 22:50 · MS 2020

    네 ㄱㄱㄱ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52 · MS 2019

    일단, 제 글 읽어보면 다른 커리큘럼 이거 좋나요? 이런거 하지말라했어요.... 커리큘럼같은거 고민하시기 전에 읽을때 차분히 정확하게 읽으세요ㅋㅋㅋ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53 · MS 2019

    그리고 제가 시중의 모든 강사와 교재를 알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54 · MS 2019

    그리고 3월까지 한달도 더남았는데... 국어에서 인강 2개하고 책 1권, 모의고사 2개는 너무 적은 공부량입니다. 수학이랑 영어 공부량이 압도적으로 많은것도 아니고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54 · MS 2019

    그리고 백날 개념서만 본다고 실력 안늘어요. 수능은 개념 빈칸이 아니잖아요. 결국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문제지를 좀 푸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WrAcln · 918732 · 01/23 19:19 · MS 2019

    안녕하세요. 20년도 6 9 수능 전부 2등급이고 1컷이랑 1~3점 정도 차이나는 점수 받았었는데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어떤 식으로 잡으면 좋을까요? 현역때 기출 3번정도 봤던 것 같고 사설문제들이랑 릿밋딧핏도 좀 풀어 봤습니다. 그리고 연계는 문학만 인강들으며 채웠습니다. 참고로 이번 수능에 문법 1개 문학 1~2개 비문학 2~3개 틀린 것 같습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49 · MS 2019

    우선, 정확도가 가장 중요할것같습니다. 아무래도 시간내에 들어오니깐 그정도 점수대가 나온다고 생각했습니다. 문학은 연계 공부하시면서 감을 갈고닦아서 시간을 줄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입금확인중 · 892690 · 01/23 20:01 · MS 2019

    현주간지 구독중인데 ㄹㅇㅍㅌ 따로사서 보면 이점이 있나요?둘이 연계되는거 맞죠??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48 · MS 2019

    둘이 관련은 있는데 100% 겹치지는 않을겁니다. 저도 책을 팔아야 하니깐요:)

  • 리처드 주니어 게이롤드1세 · 803051 · 01/23 20:18 · MS 2018

    현역때 예체능...
    재수때 예체능...
    삼수때 문과......
    이제 사수,,,이과로 누군가가 말리든 다시 도전하게된 N수쟁이 입니다...
    현재 공부법과 어떤걸 해야할지를 떠나서
    1년동안 어떻게 지낼지에대해 여쭤보려 합니다... 현재 서경대 경영학과 합격한 상태입니다.. 6.9 평때 한양대 성적이었던 때애 비해 수능때 너무나도 극심한 긴장으로 망치게 되었습니다. 시험보던중 책상에 가슴을 대면 심장소리가 둥둥 들릴정도로 긴장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이과로 인생을걸어 다시시작하려 합니다..단순히 취업이아닌 내인생의 동기를 위해...
    부모님은 절대로 다시도전하는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말씀도 드렸으나 부모한테 미안한감정이 없냐고 하시길래 저는 입을 다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학고반수, 즉 부모님 몰래 지금부터 공부 중 입니다..

    학사경고를 맞게 될것이고...
    매번 부모님이 등록금을 내실때마다 마음이 쓰라릴 것이고 주변사람을 1년간 속여야 하니 정말 벌써부터 죄송한 마음입니다...
    독재비용은 알바를 뛰어서 현재 370까지 벌어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 자살생각까지 했던 저였고 지금은 조금만 버텨보자 라는 생각으로 글을쓰게 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설 잘 쉬시길 바랍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57 · MS 2019

    사실 정말 죄송하지만, 점수대랑, 시간 등을 알아야 제가 뭐라도 말씀해드릴 수 있을것같아요. 단순히 액수를 갖고 커리큘럼을 짜달라고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후회없이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믿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다른 궁금한 내용있으시면 다시 답글 달아주시면 그때 제대로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THE OLIMPUS · 803051 · 01/23 23:06 · MS 2018

    커리큘럼과 공부방향이 아닌
    1년간의멘탈관리와 부모님에대한 죄책감과 주위에대한 거짓에대해 상담받고 싶어서
    질문드렸습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3:10 · MS 2019

    아.... 저도 그런 느낌 잘 알고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생각하면 좋을것같아요. 지금 다니실 학교 동기들은 수능 다시 본다면, 아주 높은 확률로 다시는 안 볼 겁니다. 그리고, 지금 투자하는 돈은 나중에 훨씬 큰 돈으로 돌아올거고요. 초반엔 수능에 발만 담그고있다가, 모의고사 점수 등을 보면서, 확실할때 올인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점수랑 같이 부모님께 다시 말씀드려보고요. 도박같은 느낌이긴한데, 도박보단 훨신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사실, 대학만 잘 가면 그 등록금 부모님이 거의 아까워하시지 않을겁니다. 좋은 대학가서 과외해서 다시 드리는 것도 한가지 방법일겁니다.

  • THE OLIMPUS · 803051 · 01/23 23:38 · MS 2018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꼭 목표를 성취하고 저번엔 ㅇㄱㄹㅇ 못했지만...이번 ㄹㅇㅍㅌ부터는 감사히...잘이용하겠습니다..

  • 왜사는가 · 643706 · 01/23 20:19 · MS 2016

    제가 국어 텍스트 읽는 속도가 굉장히 느린편인데

    1. 국어 기출 분석할때요, 시간을 재서 풀어보고 난 뒤 분석하는게 낫다고 보나요? 아니면 그냥 기출은 독해력증진 선지판단같은 분석 위주로 베이스를 깔아놓는다 생각하고 분석한다음 실모로 시간재서 풀고 시간단축연습을 하는게 좋을까요? 이게 인강선생님마다 다 말이 다르더라구요. 나중에 나오는 실모도 충분해서 단순 '시간단축' 만을 목표로 하는 시간 재고 푸는 건 기출로 굳이 할 필요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반대의견인 분들도 계시고 해서


    2. 그리고 제가 제 국어능력을 판단할 때 독해력이나 선지판단 하는 하는것도 부족해서 시간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저는 그냥 텍스트 읽는 속도가 기본적으로 부족해요. 어렸을때부터 워낙 글씨자체를 안읽었기때문에 그래서 책을 하루에 30분~1시간 이라도 읽어서 이 텍스트 자체에 익숙해져 보려고 하는데 그냥 그 시간에 차라리 비문학 지문 더 보는게 좋을까요? (물론 비문학공부도 합니다. 근데 비문학 2시간+책읽기1시간vs 비문학3시간 중 뭐가 더 괜찮은 선택이냐 하는 것 입니다.)
    제가 책을 봐야 할 것 같다는 근거는 비문학 30분 공부하는것의 절대적인 텍스트 양에 비해 책읽는 훈련할때 읽는 절대적인 텍스트 양 그 자체는 더 많아서 단순히 '글을 빠르게 읽는 것, 익숙해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후자가 더 낫지 않나 하는 것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3:01 · MS 2019

    1. 저는 뭐 선생님하고는 다른 저자라는 위치이고, 그냥 일개 대학생이기 때문에 인강 강사분들하고 비교하는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독해력 증진에 선지판단을 위주로 했습니다. 한 회 분석할때 초창기에는 3시간 4시간 걸리면서 했고요. 그러고 실모는 거의 150개정도 풀고 오답분석하고 하니깐 어느정도 오르더라고요
    2. 책을 읽는것도 좋긴한데, 그래도 수능에 도움되면 좋지 않을까요? 이제 곧 수특나오고 하는데, 수특 문학작품 전문을 찾아서 읽으시거나, 비문학위주로는 기출지문 읽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의머가는 마멜 · 932488 · 01/23 20:24 · MS 2019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고2 1학기 끝난 후 사정으로 인해 자퇴하고 혼자 수능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국어는 지금까지 봤던 모의고사들은 1등급부터 4등급까지 요동쳤었고 (하면 오르고 안하면 떨어졌었어요) 마지막으로 본 고2 9월 모의고사가 2등급 초반이 나왔었어요. 혼자 부담감 없이 가볍게 고3 모의고사를 풀어도 2등급이 나오는 그런 정도였습니다! 1월1일부터 공부를 제대로 시작했고 자퇴를 하고 공부를 쉬었기 때문에 국어에 대한 감을 먼저 잡고자 하루에 수능, 6모, 9모를 프린트해서 1회씩 풀고, 채점 전에 내가 왜 이 답을 택했는지, 지문을 한번 더 읽어보며 캐치를 못했던 부분은 왜 못했는지 생각 후(만약 처음에 풀었던 답과 다르면 답을 옆에 빨간 펜으로 적어두어요) 채점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2019,2018,2017,2015 이렇게 4개년을 푼 상태이고 ( 평균적으로 3등급이 나와요 )피램을 주문했는데 피램 오기 전까지는 이렇게 계속 하고 도착하면 피램으로 꾸준히 하려구요. 그 이후 계획은 없습니다 ㅜ.. 제가 궁금한 점은 제 실력에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이 괜찮은것인지가 궁금합니다 ㅠㅠ 국어 인강을 들어본적이 없기때문에 누굴 들어야할지 조금 막막하네요,, 그리고 제 실력에 보편적으로 어떤것을 해야 실력이 많이 오를지도 궁금합니다. ( 현재 메가패스 있어요 !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마라탕맛있다 · 886288 · 01/23 20:24 · MS 2019

    2020 기준 현역이었는데, 올해 수시 납치로 인해 2021 수능에 도전하게 된 반수생입니다. 저는 국어만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2020 때는 2등급이 나왔습니다. 점수는 88점이었어요.

    현역 때는 매삼비, 마닳1 3회독, 마닳2 1회독, 훈련도감, 상상n제(문법), 문법백제, 전형태 파이널집으로 문학 연계 공부했습니다. 실모는 상상모의고사 5회분, 바탕모의고사 1회, 이감 4회분 정도 풀었구요. 근데 수능 때 제가 화작에서 엄청나게 틀렸어요. 화작에서 7점이 나가고, 문학에서 2점, 비문학에서 3점이 나갔습니다. 사실 평소처럼 화작만 다 맞았다면 1등급도 가능했을텐데.. ㅠ

    이번 수능 화작 틀린 이유를 분석해보니 아예 이해가 가지 않는 3점짜리 한문제, 그냥 생각을 좀 유연하게 했어야했던 2점짜리 두문제더라구요. 근데 정말 화작은 ‘이게 정답이다!’ 하고 풀어도 틀렸다고 하면 해설지 보면서 그 해설에 내 생각을 끼워맞추는 느낌이 좀 강해요.

    그래서 올해는 화작을 좀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데, 현역 때 했던 커리 그대로 가도 될까요? 화작은 분석할 것도 딱히 없는 것 같고, 현역 때 모의고사에서도 한두 개 정도 틀려서 왜 틀렸는지 확인한 정도로만 그쳤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화작에만 집중하기가 좀.... 그리고 현재는 매삼비로 예열?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비문학도 좀 불안하긴 한데 현역 때 커리 괜찮을까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3:04 · MS 2019

    화작은 트렌드가 훨씬 자주 바뀌기 때문에, 기출보다도 사설에서 나온 문제로 양치기 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화작 분석보다는 실모를 볼때 화작을 조금 주의깊게 보는게 나을것같아요

  • 중앙댕강공싱펑 · 844850 · 01/23 21:46 · MS 2018

    안녕하세요. 이번에 21수능에 다시 도전하게 된 무휴학반수생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무휴학으로 하게되어 시간이 많이 부족한 상황인데 ebs를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역때는 중요한 작품 선별해서 공부하곤 했는데, 특히 고전시가는 외우고.. (9모이후) ebs전 작품을 보자니 너무 시간이 아깝고 ebs그냥 전체 푸는 것도 시간이 아까워요ㅠㅠ
    수학은 현역때 수특거의 안 풀고 수능완성은 풀었었습니다. 수학은 ebs 모두 풀어야하나요? 그래도 역시 기출이 우선이겠죠?

    모고 수능까지 전부 국어수학 4였습니다.
    아무리 공부해도 국어는 특히 오르지 않아 너무 고통이었어요.. 이번엔 극복해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3:06 · MS 2019

    EBS는 푸는것보단 분석서 사는게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도 같고요. 그냥 수학은 나중에 연계 선별만 풀어도 연계 대비는 충분해요. 4등급이시면 우선 기출먼저 어느정도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1:51 · MS 2019

    허허.....일하겠습니다

  • Nejebxb · 895099 · 01/23 22:29 · MS 2019

    안녕하세요 현역때 문과로 정시 준비했고 올해에는 이과로 정시 준비 예정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미적분에 대해 상담을 받고싶어서요
    지금 적분파트 전까지 생각의 질서 들었고 앞으로 2주간 개념원리를 통해서 개념을 굳혀가고 싶은데 개념원리 만으로는 뭔가 부족한거 같아서 문제집 추천을 받고싶습니다.

  • 3amam · 854664 · 01/23 22:37 · MS 2018

    비문학이 부족해서 잡고 싶은데 인강커리 두개 병행하는건 안좋은건가요? 한분은 미시독해이고 한분은 구조도를 그려서 해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2:39 · MS 2019

    답변을 달고 있는데, 오늘 지나도 안달리신 분들이 많을겁니다. 게시글에도 썼듯이 막연히 어떻게 해요?나 누구누구 듣는거 맞나요?이런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답변이라 판단하여,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질문하시는 분들은 꼭 댓글을 사용해 주시고, 제가 답변 가능한 범위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3 23:12 · MS 2019

    지금 11시 10분 기준, 답변을 1차적으로 모두 달아드렸습니다. 답변이 안달리신 분들은 타 강사 관련 질문이라 판단해 답변해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런 분들은 다시 질문해주시면 다시 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느갭 · 865817 · 01/23 23:12 · MS 2018

    안녕하세요 예비고3 입니다.. 제가 겨울방학동안
    국어 기출 문제를 몇개 풀어보는 중인데요
    비문학은 어찌저찌 풀기는 하는데 3점짜리 보기 문제나응용 문제가 나오면 지문 내용을 확실히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된채로 풀게되고 어렵기도해서 항상 틀리는 것
    같아요ㅠ

    그리고 분석할때 해설지를 참고해서 지문의 문단이랑
    문제 선지들을 분석하다보면 오답은 제가 그 해설을 흡수해서 내걸로 만든다라기보다는 그 답을 해설에 끼워맞춰서 이해하는것 같은데 그냥 지금처럼 풀고 모르는거는답지로 확인하고 이렇게만 해도 도움이 될까요??

    똑같은 지문은 어차피 안나올테니까 비문학은 문단정리같은거보다는 그 지문을 읽을때의 태도?? 아무튼 그런것을 정리하는것이 좋다고 들었는데 이게 너무 추상적인 말인것같아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분석을해야 도움될지 궁금합니다,,

    또 문학은 예를들어서 문제를 풀다가 선지 두개중에
    고민할때 확신을 가지고 푼다기보다는 이게맞나 이게맞을까 하다가 찍는... 약간 감으로 푸는 것 같아서 이런 습관을 고치고싶은데 어떤것부터 고쳐야될지 모르겠어요ㅠㅅㅠ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1:37 · MS 2019

    비문학은 오답만 하면 안되고, 선지를 기준으로 해야합니다. 한 문제 안에 작은 새끼문제 5개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문학도 그렇긴한데, 그냥 처음엔 모두 고르시오를 대하듯이 한 선지가 맞고 틀리고먼저 시작하세요. 맞은 문제 안에도 몰랐던 선지가 있을 수도 있는데, 반대로 그 몰랐던 선지가 답이 되면 틀릴 수 있으니깐요

  • 초케 · 870134 · 01/23 23:13 · MS 2019

    이과 연세대 의대 목표로 하는 재수생입니다. 목표가 목표인 만큼 공부를 열심해 해야 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루 대략 13시간 정도로 하고 있는데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서인지 제대로 공부를 하고 있지 않아서 인지..별로 힘들단 생각이 안 듭니다. 그런데 초반부터 달리면 중간 가서 지친다는 소리를 인터넷이긴 하지만 정말 많이 봐서요. 제가 더 달린단느 건 공부 시간을 늘린다는 것입니다. 수면 시간은 6~7시간 정도 입니다. 지금부터 더 달려도 괜찮을까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1:38 · MS 2019

    수면관련은 진짜 개개인의 문제라서.... 초창기에 시간 바꿔가며 체크해보세요

  • 팽도리21 · 935027 · 01/23 23:36 · MS 2019

    안녕하세요 예비고3 정시준비하는 학생입니다.
    현재 국어 문법부분이 아얘 노베이스라 문법 인강을 들을 예정입니다.
    보통 문법개념완성이 되면 실제 시험에서도 잘 풀리나요? 혹시 개념을 끝낸 후에는 어떻게 학습해야할지 궁금합니다.
    기출분석을 할때 독서 지문 하나하나를 다 이해하려 노력하고 지문으로 돌아가는걸 최소화하며 문제를 풀고있습니다. 이해하고 문제를 풀자는건 알겠는데, 문제를 풀고 난 후에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예를 들면 채점전에 한번 더본다던지 선지를 분석한다던지 방법이 많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또, 수학같은 경우는 현재 문과인데 수1,수2,확통 모두 개념은 끝낸상태입니다. 쎈b단계를 다 끝낸 상태에서는 그 이후로 어떻게 공부방향을 잡아야 할까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1:41 · MS 2019

    저는 문법 개념들어도 잘 안풀여거 기출 모은거 구해서 한번 풀고 오답 체크하니깐 그 이후 한문제 이내로 틀렸습니다. 선지 분석은 선지 안에 들어간 국어 용어가 어떻데 쓰녔는지, 그리고 그 선지의 참거짓 여부를 어떤 근거로 나누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계속 되풀이되는 말이지만, 쎈은 푼적이 없어서 답변이 불가합니다

  • 주와 · 908822 · 01/23 23:42 · MS 2019

    고3된 현역입니다. 국어는 대충 1은 나오는 수준입니다. 국어 기출이나 사설 모의고사를 풀고, 지문분석을 하면 이 지문이 어떻게 짜여있고 왜이런문제를 냈는지 정도는 분석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출제 포인트들을 문제풀때 적용을 거의 못한다는 거에요. 비문학에서는 어느정도 흐름을 읽으며 푸는거 같은데 문학에서는 이게 거의안되고 시간만 더먹고.. 그렇다고 더 잘맞는거 같지도 않는.. 느낌을 받네요. 예를 들면 현대소설을 주인공의 갈등체크, 태도 긍정부정정도만 확인하며 읽었는데도 시간을 훨씬 먹더라고요.. 물론 지문이해는 더 잘할수 있었지만 그렇다고 문제를 더 논리적으로 푼것같진 않아요. 양치기를 하다보면 될까요?? 대충이라도 문학비문학 모두 흐름을 읽으면서 푸는게 맞나요?? (아직 양치기가 별로 안된상황이에요. 문제를 풀다가 이게맞나... 의심이 되는 단계네요.) 그리고 문법에 대해서도.. 내신덕분에 약 2번정도 돌렷는데 그렇다고 완벽암기가 된상태는 아닙니다. 모의고사 풀때 대충 지문읽으면서 풀면 맞긴하던데.. 더완벽하게 할 필요가 잇을까요? (어떤애들은 보기없는건 그냥 지문도 안읽고 풀던데.. 그정도 레벨까지 도달해야할까요?)문법 지문이래도 읽는게 맞겠죠?ㅜㅜ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1:48 · MS 2019

    비문학은 그렇게에서 끝내기지말고, 지문-질문 유기성을 체크해보세요. 지문에 어느 부분이 어떻게 문제로 나왔는지요. 기출지문같은 경우는 거의 대부분 모든 문단을 한번씩 건듭니다. 그러면, 어느정도 패턴을 아실거고, 지문을 예상하며 읽을 수 있을겁니다. 문학은 저랑 비슷하게 하셔서 괜찮은것 같습니다. 문법 지문은 이제 큰틀을 봐야합니다.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면, 개념을 더 해서 지문을 거의 패스해야겠죠. 물론 읽긴읽어야하겠지만, 시간차인 ㄴ 분명히 있급니다.

  • 주와 · 908822 · 01/25 13:40 · MS 2019

    문학읽는 방법이 괜찮다니 마음이 좀 놓이네요. 문학도 문법도 좀 더 훈련해야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 알터너 · 861419 · 01/23 23:52 · MS 2018

    안녕하세요 2년내내 수포자생활하다가 정신차리고 늦게 공부 시작한 자연계 예비고3입니다. 시발점+ 쎈 b단계 병행하면서 진도나가고 있는데, 원래 목표로는 3월달 전까지 수학 시발점 개념다 돌리고, 쎈도 푸는거였는데 생각보다 진도가 잘 못나가고 있습니다.
    1월 초에 시작한 수1은 하루에 10시간 이상을 수학에 투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절반 (삼각함수 막바지)왔는데 과연 이게 정상적인 속도인지 궁금합니다. 이 속도로 봐서는 4월달은 되서야 간신히 가형 개념끝낼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전체적인 개념을 몇월까지는 끝내야 맞는건가요? (불안해서) 기출을 개념 진도와 함께 병행해야 할까요? 또한 개념 끝나고 앞으로 나가야할 공부방향이 전혀 감이 오질 않습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1:50 · MS 2019

    사실 수학만큼은 개념이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출 오답으로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출위주로 공부하고, 반복적으로 틀리는 오답에 대해서 개념을 다시 보는 방향으로 하면 될겁니다

  • 할일해라 · 867074 · 01/24 00:03 · MS 2019

    안녕하세요 현역고3 이과입니다.
    수학에 대해 질문하려고 합니다.고2때 내신+학원에서 미적분까지 끝내서 수능 과목에 대해 진도는 다끝났습니다. 모든 수학을 거의다 정석-쎈-일품 순으로 공부하였고 현재 겨울방학에 개념을 정리하며 자이스토리 미적 수1 60퍼정도 푼것같습니다 다푼뒤에 정석부터 한번씩 문지 선별해 풀고 자이로 기출분석 하려고 합니다.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제 목표는 수가 킬러까지해서 100점인데 현지 이 단기적 계획이 괜찮은가? 그리고 인강으로는 뉴런을 듣고있는디 양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다른 강좌를 병행할까 생각도들고 3월부터 킬러문재 문제집이나 여러 강사의 킬러강의를 듣고 싶은데 무리인가요??지금 지가 생각하는 시기별 공부가 맞는지 현실적인 고3 수학공부 계획인지 도움주세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1:52 · MS 2019

    3월엔 심화문제집이 출시되지 않아서 비추합니다. 본인보다 조금 어려운 문제집으로 해야 오를 수 있지, 쉬운거나 과하게 어려운걸로 하면 오르지 않습니다

  • 성대한국항공대공사 · 898533 · 01/24 00:09 · MS 2019

    예비 고2 이과생입니다. 수학 영어 과탐 등 여타 과목은 줄곧 잘 해왔고, 어떻게 공부하는 지도 스스로 조금 알아서 자기주도 학습을 해나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국어는 거의 노베이스 수준입니다. 지금까지의 국어 모의고사는 그래도 머리가 나쁜 편이 아니라 거의 1등급을 받았는데요,, 이제 고2가 되니 수능을 준비해야 할 것같은데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막막합니다. 국어는 인강을 들은 것도 없고 문제를 푼것도 고작 매삼비, 문 예비 하나 뿐입ㄴ다. 이제부터 시작하려면 국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인강 커리나 문제집 등들 좀 추천해주세요 ㅠ

  • 소외된 모두, 왼발을 한 보 앞으로! · 893109 · 01/24 00:19 · MS 2019

    재수생 학생입니다
    지금 3월전까지
    수1:개념쎈라이트 라이트쎈 병행→쎈→알피엠
    수2:풍산자(미분 적분 부분만) 쎈(미분 적분 부분만)
    미적분:풍산자→개념쎈라이트 라이트쎈 병행→쎈→알피엠 순으로 풀려는데 어떨까요.. 개념을 모르는 상황에서 기출은 무턱대고 들어가긴 오반거같아서요.

  • 예비고1 자사고 · 946268 · 01/24 00:53 · MS 2020

    예비고1인데 지금 학원만다니고 한게없어서ㅠㅠ 남은방학에 국기0,박광일 결자해지 ,표준국어비판, 결국은 어휘력하려고하는데 괜찮나요?
    수학은 하 개념만보구 상 개념원리 바이블 한번더 보고 알피엠 하려구요.. 물론 하건도 다니고 지적할점 있으면 말해주세요 아 글구 기출분석은 어떻게하는건가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1:53 · MS 2019

    기출분석은 너무 겹쳐서 다른분 답글 참고해주세요! 죄송합니다

  • 가자제바름 · 921609 · 01/24 00:58 · MS 2019

    현역 학생입니다. 1학년 2학년 6,11모고 차례로 3,4,2,1로 동욱쌤 강의듣고 혼자 기출 비문학 내신기간에 많이 읽어서 성적이 좀 올랐습니다. 매일매일 마닳 1회씩 푸는거는 기본으로 하고 인강수업에 문법이랑 고전은 따로 수업을 또 듣고 있습니다. 사실 비문학 기출은 앞서 말씀드렸다 싶이 제가 비문학위주로 기출을 많이 봐서 제가 익숙하지; 않은 지문을 보고 싶은데 지금 시기에 사설 건드려도 될지가 궁금합니다.(바탕이나 이감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제가 문과라 과학지문을 잘 모르고 경제지문도 아직 물가, 환율 그런 개념을 정확히 모릅니다. 경제는 그래도 내년에 내신과목이기도 해서 배경지식 쌓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과학이나 기술같이 제가 이해할 수 없는 지문이 문제입니다. 이해 안되는거랑 계속생각하다보면 이해되는 것을 어떻게 구별할 지도 모르겠고요, 이에 대한 해결책은 없을가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14 · MS 2019

    지문 갈래별로 모은 자료 찾아보면 있을겁니다. 출판예정인 기마켓도 같은 느낌이고요. 그런 교재로 공부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삼수생의대go · 699607 · 01/24 01:29 · MS 2016

    안녕하세요 97년생 자사고출신 n수생입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수학이 노베인데요
    개념원리 2월말까지 다 떼고 생질 rpm을 3월 중순까지 그 후 ebs 기출 풀 생각인데 괜찮은가요?

  • 아이아 · 931934 · 01/24 02:06 · MS 2019

    예비고2이고 정시 준비하는데 수1수2 개념 후에 쎈B스텝까지 풀었습니다. 기출을 바로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책 몇권 더 풀고 기출 푸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수학 문제를 풀다 모르는 문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답지를 봐도 되는건지요

  • 돌대갈군수생 · 734048 · 01/24 02:20 · MS 2017

    지금 군복무중인 육군 상병입니다. 내년수능까지 기간을 잡고 공부하려고 하는데 국어 수학 현역때 5,6등급이었고 이과입니다.현재 대부분 까먹은 상태인데
    국어와 수학 공부방향이나 공부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역이 7월달인데 군복무기간동안에는 국어기초랑 중학수학과정부터 공부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 침펜치 · 944309 · 01/24 03:06 · MS 2019

    안녕하세요. 삼반수생입니다 현역때는 정시가 목적이 아니여서 소홀히 했어서 성적은좋지 않았고 재수때 국어 성적은 6평은 4등급 9평은 1등급(컷보다 1점 높았습니다) 수능날은 4등급으로 다시 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문제점을 생각해보면 문학파트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풀었느냐에 따라 점수가 너무 큰폭으로 진동했습니다. 특히 고전시가, 현대시 파트에서 너무 기복이 심했는데 여러 쌤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해석을 지양하고 팩트위주로 풀려고 해도 결국 20수능까지는 극복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ㅠㅠ. ㄹㅇㅍㅌ님이라면 문학공부를 어느방향으로 하실건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거 있으시면 꼭 답글 주세요

  • 침펜치 · 944309 · 01/24 03:14 · MS 2019

    참고로 망하는 방식이 수능때는 고전시가 풀다보니 20분 훅 지나버려서 망했고 6평은 걍 실력 부족이였고 9평은 현대시에서 몇번인진 기억나지는 않는데 보기문제에서 무슨 씨가 강에 떨어지는게 생명순환(?)이냐는 선지로 기억합니다. 거기서 몇분동안 그럴수도 잇지 vs ㅆ오바인데 로 갈팡질팡 하다가 운좋게 맞췄습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1:59 · MS 2019

    저는 문학을 예상하면서 풀었어요. 예를들어 특이한 부분이 나오면 체크해두고요. 그러면 속도가 나더라고요.

  • 삼립호빵 · 926131 · 01/24 03:31 · MS 2019

    모의고사 등급 3~4 나오는 현역입니다.
    미적분 쎈 2번 돌렸습니다. 이제 기출 풀어도 된다고 생각해 기출을 돌리려 합니다.
    확통은 아직 개념이 남아 조금 더 뒤에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수1도 3월 전까진 열삼하 해보려 합니다.
    전체적인 커리를 짜주살 수 있나요? 수능이나 시기, 커리에대한 감이 아무것도 오지 않아 너무너무 불안합니다...ㅠㅠㅠㅠ 더군다나 이미 3~4등급이기에 개념을 더 돌려야 하는지도 막막합니다.

  • 설머가능충 · 874935 · 01/24 03:53 · MS 2019

    안녕하세요 ! 현 예비 고3 수험생입니다. 고등학교 들어와서 2학년까지는 모의고사 국어에서 쭉 98%전후 백분위를 받았었습니다. 우주론 지문 있었던 19수능 풀어봤을 때는 91점 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사실 기출을 제대로 한 번도 돌리지 않았는데 꽤 점수가 잘 나와서 현재 좀 더 급하다고 생각하는 수학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자 해서 하루에 간쓸개 4지문씩 감 유지만 하고 있는데 지문 난이도가 어렵다 보니 보기문제를 반 맞고 반 틀리더라구요. 목표는 수능에서 현재 백분위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국어 관련해서 현재 점수 분포(1등급 중반) 99-100%로 가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기출분석을 진행하는 것이 맞을까요?

    또한 현재 미적분이 굉장히 약하다고 생각되어 하루에 6시간 가량 수학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과학탐구도 진행하면서 국어는 감 유지 정도만 하고 있는데 방학 중에 시간을 내어 국어 비중을 올리는 것이 맞을까요?

    시간 내어 질문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5:47 · MS 2019

    기출분석은 그냥 감을 유지하는 목적으로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이런 유형이 나온다, 이런식으로 글이 짜여있다는 걸 확인하는 용도로요. 말씀해주신 점수만 보면, 국어는 후순위로 밀어도 괜찮다고 봅니다. 미적분이랑 과탐을 위주로 하시고 나중에 국어는 기출분석하고, 감유지하시며, 시간관리만 하시면 고득점도 가능하시라 생각됩니다

  • 하버드6학년 · 912464 · 01/24 07:35 · MS 2019

    국어에서 시간이 부족한건 절대 아닌데 (다들 이번엔 쉬웠다~ 하는 시험이면 40분이면 풀고 어려웠다 싶으면 60~70분이면 풀어요) 정확도가 너무 떨어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지를 잘 읽고 푸세요 천천히 푸세요 해도 저는 절대 급하게 푸는게 아니거든요ㅠㅠ 최대한 꼼꼼히 풀어도 저 시간이 나오는거고 정확도가 떨어지는거라...

    오답체크를 하면 긴가민가했던 선지들은 다 틀리고 도저히 이게 왜 이건지 납득 못 하겠는것도 있고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역시 많이 풀어보는수밖에 없을까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5:55 · MS 2019

    사실 정확도가 확보되지 않는다면, 시간에 대해 논하는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급하게 푸는게 아니라고 해도, 제 3자가 보면 급하게 풀지 않는다고 하는 분은 없을겁니다. 스스로의 풀이를 한번 영상으로 찍어서 확인해보시고 판단해보시면 될것같습니다

  • 목표의대 · 924896 · 01/24 08:34 · MS 2019

    국어 지문읽을때 다 읽으면 무슨내용이였는지 기억이안나구요 그래서 또 다시 돌아가서 읽습니다. 글읽는 방법을 알려주실수있으신가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5:59 · MS 2019

    읽을때 지문에서 말하는 법이 무엇인지, 앞 단락이랑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머릿속에 기억하며 읽었어요 저는

  • 튜나캔 · 869690 · 01/24 10:17 · MS 2019

    안녕하세요! 이과에서 문과로 변경해서 재수하는 학생입니다. 국어는 원래 잘했어서 계속 1등급이 나오길래 공부를 아예 안했습니다. 기껏해야 실모만 좀 풀었습니다. 기출도 풀기만 했지 분석은 해본적도 없었구요. 하지만 수능 때 실수해서 2등급이 나왔습니다. 이번 수능에선 일등급도 아니고 백점에 가까울만큼 완벽한 점수를 안정적으로 받는 실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일단 마닳을 사서 기출분석을 해나가고 있는데요, 인강도 안들어봤고 해서 어떻게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저는 일단 우선적으로 기출 분석 4개년을 마친 후 수능특강 문학을 인강과 함께 공부하고, 문법도 인강을 들어 다져볼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이후에는 뭘 하면 좋을지, 확실하고 점수변동없는 실력을 만들기 위한 길이 궁금합니다.
    또 수학은 이과에서 3-4등급이 나오다, 지금 문과로 옮겨 3개년 교육청 + 평가원 기출을 풀고 있습니다. 점수는 88-96 사이가 나옵니다. 그리고 대성 정상모 선생님의 개념인강(현우진으로 치면 뉴런 비슷한 단계)을 듣고 있습니다. 당장 인강을 들으면 너무 쉽다는 생각도 들고, 굳이 다 들어야하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백점을 목표로 하려면 개념이 탄탄해야하니 열심히 들어 어딘가에 있을 개념 빈틈을 메꾸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무엇을 해나가야할지 고민입니다. 기출문제를 다 푼 후에는 어떤 문제를 푸는게 좋으며, 인강 커리는 계속 따라가는기 맞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나갈지가 고민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06 · MS 2019

    국어는 그런식으로 하셔도 될것같은데, 변동없는 점수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이 열심히 하셔야 됩니다. 말해주신 공부량이 언제까지 공부량인진 모르겠는데, 지금 1월인걸 감안하면 많은 공부량이 아닌건 확실합니다.

  • 사념 · 898397 · 01/24 10:42 · MS 2019

    정시 문과 현역 고3입니다. 지금까지 모고공부를 하나도 해본 적 없는 리얼쌩노베예요ㅠㅠㅠ11모까지 국2~3 수3 영2 떴습니다. 메가 대성패스 구매했는데 노베로 시작하니 공부방향을 너무 모르겠어요...지적도 감사히 받습니다.

    화작-매일 아침 기출 10문제풀고 한두개씩 틀려요. 이대로 양치기하면 될까요?
    문법-전형태T 문법올인원>기출 양치기 예정
    비문학-김승리T 디코, 매일 피램 3지문. 쉬운건 거의 맞고 오버슈팅 수준 지문에서 틀리면 혼자 근거찾고 고민하다가 해설보고 아 이래서 틀렸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이게 올바른 분석인지 모르겠어요.. 오답유형은 주로 긴 문단에서 근거를 못봄>문제이해x>틀림 인데 이건 인강보다 스스로 고난도 지문풀이를 위주로 꾸준히 연습하면 되는 것일까요?
    문학-제일 문제입니다. 모고때마다 문학은 다 틀렸어요ㅠㅠㅠ우선 절대론적 관점 확립을 목표로 매일 영역별 기출 한지문씩 풀고 혼자 근거찾고 오답분석하고 넘어갑니다. 이대로 기출만 하기보다 개념 인강이 필요할 것 같은데 뭐가 필요한지도 몰라서 미뤄두고 있어요. 문학 공부에 앞서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수학-시발점으로 개념부터 쌓는중(현재 삼각함수) 3월까지 수2,확통마저 듣고 쎈B정도 풀고 뉴런 넘어가면 될까요?

    제일 궁금한 건 기출분석의 의의, 방법, EBS 활용법입니다. 방황하는 수능알못 노베한테 가장 충고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을까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20 · MS 2019

    기출분석에 관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답글을 참고해주세요. EBS의 경우, 시간 단축의 용도로 그 제재를 다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질문에 대답하리 수 없는 점 죄송합니다.

  • 로롬 · 929109 · 01/24 11:12 · MS 2019

    국어는 수능 몇개년 기출까지 보는걸 추천하시나요? 또 연도별 기출과 갈래별 기출 중(비문학이 예술 철학 과학.. 으로 나뉘어 있는 기출)어느것을 추천하시나요? 저는 몇년동안 입시판에서 손을 뗐다가 올해 다시 들어온 케이스입니다 그동안 국어는 쭉 2등급이었어요 2등급 중간정도..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17 · MS 2019

    일단, 기출 3개년은 6,9,수능까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7개년~8개년(교육과정 개편)정도는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연도별 기출이고, 갈래별 기출에는 출제 시기와는 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도별 기출은, 아주 초창기, 감과 점수대를 알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거나, 마지막에 시간관리, 감유지를 위한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갈래별 기출은 특정 부분이 약하거나, 기본 문풀 능력을 키울때 사용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고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아무도 안쓰는 닉네임 · 864071 · 01/24 11:30 · MS 2018

    어릴때 책 많이 읽어서 푸는 속도도 빠르고 고3 기출풀어도 1등급 나와서 손 놔버렸더니 속도는 그대론데 2등급 ~ 3등급으로 떨어져버렸네요. 기출은 1번 돌리고 2번째 돌리는중인데 기출할때 69수능만하는게 아니라 교육청기출까지 다 하고있는데 굳이 교육청까지 해야할까요? 2014년 기출부터 보고있습니다. 수능날 100점 꼭 나와야하는데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ㅠㅠ 문법은 겨울방학때 까먹은거 다시 보고있습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18 · MS 2019

    평가원 기출이 중요하다고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냥 출제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교육청까지는 하실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오스 · 825756 · 01/24 15:21 · MS 2018

    2020수능 95점 1등급이었고 올해 이과->문과 반수 할 예정입니다. 수학이랑 탐구에 꽤나 힘을 쏟아야할 상황인데 국어도 완전히 버릴수만은 없어서 계획짜는데 막막합니다. 작년까지 공부한 내용은 문학기출 5개년 1회독+비문학 3개년 1회독 /문법 3개년 기출 1회독/이원준 300제 절반/상상베오베 모고 4회분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문제가 풀면 거의 안틀리는데 푸는데 시간이 언제나 아슬아슬합니다. 문학에서 선지를 빨리빨리 넘기지 못하는것도 문제인거 같고 비문학은 컨디션에 따라서 읽어내는 능력차이가 좀 있는거 같습니다. 이런점을 줄일 수있는 방법이 무엇이있을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해서 겨울방학+2학기 동안의 전체적인 국어공부의 방향? 계획?에 대해 알려주세요

  • 간장계란초밥 · 915447 · 01/24 15:25 · MS 2019

    안녕하세요 국어 공부방향에 대해 질문하고 싶어 쪽지드립니다. 국어는 6/9/수능 2 1 1이고 수능 백분위는 98입니다. 평소에도 비문학엔 자신이 있어 이번 수능에서도 다 맞긴 했습니다.
    재수를 하게 돼어 국어를 다시 시작하려는데 오랜만이라 글도 잘 안읽히고 해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해서 여쭤봅니다. 기출을 예전것부터 쭉 다시보면서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사설로 양치기부터 시작하여 감을 찾아야 할까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22 · MS 2019

    그건 점수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사설 한두개만 풀어서 현상황을 확인해보세요. 글이 잘 안읽히면 점수가 그걸 증명할겁니다. 점수가 낮다면, 남들과 비슷하게 하되, 훨씬 라이트하게 하셔도 될겁니다.

  • 아줌마집 · 903005 · 01/24 18:14 · MS 2019

    예비 고2입니다.. 비문학이 전반적으로는 자신이 있는데 경제지문에서 엄청나게 약하네요..(특히 계산 쪽) 비문학은 어지간해서는 한세트 20분 초반대컷하는데 경제만 나오면 대폭발이에요. 2020수능기준으로 앞 두지문 15분컷하고 BIS는 20분정도 써서 6개중에 4개틀렸어요 ㅋㅋㅋ 저 어떡하죠..? 경제를 공부해야되나요? ㅋㅋ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26 · MS 2019

    개공감ㅋㅋㅋㅋㅋ저는 법지문 하도못해서 법지문 모은거 구해서 그거 한 20번 읽었어요. 그랬더니 법어느정도 알게되어서 그다음부터는 잘 안틀리더라고요. 그런건 경제지문만 모은자료 구해서 무한반복하시면 됩니다. 막 대학서적같은 전문 교재도 필요없고, 지문 좀 읽고, 그거에대해서 조금 생각하시며 웹서핑 조금만 하시면 어느젇오 감을 잡으실 수 있을거에요. 지문 모은건 파편화된 지식 조각들이니깐요. 그런 느낌으로 제가 이번에 출판하는게 기마켓입니다.ㅋㅋㅋㅋㅋ

  • 도트릿 · 945680 · 01/24 20:04 · MS 2020

    안녕하세요!
    새해부터 이런 거 받아주시는 거 정말 힘드실텐데...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ㄷㄷ
    제 상황을 말하자면
    수시러로 대학 2년 다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수능을 치게 되는 사람입니다. ㅠㅠ
    지금 완전 쌩노베이스 상태에서 수능을 치루게 될 거 같아요.
    국어 공부를 일단 유현주 쌤 커리를 따라가보려고 하는데 기초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혹시 이럴 때 추천하시는 게 있으신지요? 그리고 완전 기초의 경우 차근차근 커리를 탄다면 어떤 커리가 가장 적절 할 것 같으신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수학은 공통으로 개념 그리고 쎈 2회독 후 알텍이랑 기출 2번이나 3번 정도 돌리기 시작할 거 같아요. 이 후 모의고사들..
    커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감사합니다!
    올 한 해 하시는 일들 다 잘 되시길 빌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27 · MS 2019

    선생님 한분 따라가는 커리 자체는 문제가 없는것같긴한데, 너무 광범위해서 현실적으로 제가 답할 수 없는 질문같아요.... 죄송합니다.

  • 고대컴공뚫자! · 884108 · 01/24 20:21 · MS 2019

    안녕하세요 예비 고3 이과입니다.
    제가 국어공부는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몇가지 질문 드립니다.
    1. 제가 국어기출분석을 할때 문제풀이 시간을 제한하지 않으면 대부분 0~1개 정도 틀립니다. 하지만 시간이 적어도 15분이상 걸리는데 이대로라면 수능에서 크게 무너질것같아서 걱정입니다. 저는 지문을 읽는 시간이 문제풀이 시간보다 훨씬 길어서 지문읽는 시간을 줄여야 할것같은데 어떻게 줄여야할지 고민입니다..
    2. 비문학 기출분석을 할때 지문내용요약, 선지분석(모든 선지에 대해서), 틀린문제는 왜 틀렸는지 생각하고 고치기의 방법으로 하고있는데 옳바르게 하고 있는 것일까요? 제일 처음에 지문을 읽을때는 어떠한 내용이 문제로 나올것 같다 정도만 체크하며 읽습니다.
    3. 저의 3모까지의 계획은
    국어
    비문학&문학 7개년 평가원기출 1회독
    문법 총정리 1회
    수학
    수1 미적 확통 개념 끝내기
    쉬운 4점까지 마더텅기출로 풀기
    인데 공부량이 많이 적은것일까요?
    매일 국어에 2시간반, 수학에 2시간정도 투자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30 · MS 2019

    시간은 지금 큰 문제아닙니다. 일단, 모의고사는 한지문 날리는 식으로 시작하시며 정답을 맞추는걸 유지하시다가, 나중에 문제풀이양 늘어나면서 시간은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EBS연계까지 들어오면 문학에서 시간을 줄일 수 있으니깐요. 기출분석자체는 저랑 다른것이 없어서 제가 감히 흠잡을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permpkin · 891361 · 01/24 21:16 · MS 2019

    안녕하세요 의대 정시를 준비하는 예비 고 3 입니다.
    1. 국어는 제가 비문학이 상대적으로 약해서 지금까지 틀린 문제의 2/3이 비문학인데 ( 국어 등급은 2학년 학평 실수로 2개씩 틀렸고 평가원 6월 1 수능 2 ) 공부를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까요? 기출은 작년에 여러 책으로 돌려봤지만 인강,학원 등을 전혀 활용하지 않아 only 그읽그풀..로 분석 없이 진행했고 지금은 겨울방학부터 ㅅㄷㅇㅈ 김ㅅㅎ 선생님 수업을 듣고 방법론적으로 푸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또 비문학 중에서도 9월의 점유 소유 지문 같은 스타일의 문제(짧but 압축,어려움)를 특히 많이 틀리는데 이런 지문에 대비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지금은 학원 자료, 피램 카페에 있던 주간지만 하는중 +문법)
    2. 수학은 진도는 다 나갔지만 확통 복습을 안해서 까먹고 다시 하고 있는 상태입니당 성적은 2학년학평 6월 1
    11월 2,평가원은 기하를 안해서 몇몇 문제만 풀었어요
    30번: 9평: 맞고 6월: 기억이 안나고 수능: 처음에 못풀고 다시 시도하니 슥슥 풀렸어요
    21번: 9평:기벡x 수능: 부정확하게 풀었어요(일단 ㄱㄴㄷ라는 확신을 갖고 푼것도 있고 ㅋㅋ ㄷ을 정확히 못풀었어요)
    준킬러: 계산실수 잦음(기출은 한완수로 미적만)
    이 정도 였어요 그런데 문제를 푸는데 컨디션 영향이 크고 계산실수가 잦아서 점수 편차가 크고 문제를 풀었어도 다시 봤을 때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등급을 유지하고 계산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할까요?
    (지금은 작년 미2 뉴런,올해 확통 뉴런, 학원 자료, 한완수 작년 복습 하고있어요)
    3. 지금 왕복 2~3시간 거리로 대치동에 주말마다 가고 있는데 이게 옳을까요? 이동하는 버스에서 단어를 외우거나 배경지식을 보고는 있는데 집중도는 낮아요 체력은 크게 문제 없고 가서 배우는 내용은 상당히 만족해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32 · MS 2019

    계산실수에 대한 정답이 있으면 거의 모든 사람이 고정 1등급이어야 할겁니다. 계산실수는 그냥 문제 많이 풀면서 실수 포인트를 정리하며 없애나가야해요. 스스로의 싸움이라 제가 해드릴말은 없는것같네요 :( 대치동의 경우, 조금 멀긴한데... 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 공부를 한다면 더욱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이부분은 조금 더 디테일이 필요할것같습니다

  • 호릿하잇 · 948037 · 01/24 22:07 · MS 2020

    전 곧 고3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이때까지 국어 수능 준비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모의고사는 잘치면 4등급, 아니면 5등급을 항상 받았구요.. 정신이 들어서 공부하려고 하니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학원도 가봤는데 저한테 학원은 정말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박광일 선생님 커리큘럼을 따라가고 있고 시작한지는 한 3일 된것 같아요.. 국어 5등급은 어떻게 공부 해야하나요?.. 시중의 문제집ㅇ은 일단 마더텅 독서를 사뒀는데 사서 푼지 하루만에 '생 노베이스인데 이걸 풀어서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일단 마더텅은 안풀고 인강만 듣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언제쯤 등급을 올릴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ㅜㅜ.. 국어 분야 별로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5등급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34 · MS 2019

    저도 현역 5등급에, 최종 백분위100 나와서 이해가 되네요... 일단 기출을 본다는 사실보다도, 문제를 보고, 정확하게 기출분석하면 좋을것같아요. 지문을 보면, 몇시간이고 그것만 붙잡고요. 저도 초창기에는 기출문제 분석하는데 3시간 4시간 걸려서 그냥 맨땅에 해딩한다는 식으로 다가갔습니다

  • ✨올해도잘될거야아마두✨ · 920681 · 01/24 23:02 · MS 2019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이과 고3 정시로 생각중입니다.
    정시를 생각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모든 과목이 계획도 마땅히 없고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합니다.
    특히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혼자 독학하여 더더욱 계획잡기 어려운 것같습니다. 제 성적은 전부 보잘것없이 5등급 이하인데요. 낮은 등급으로 인해 각 과목들의 개념부터 잡아야할 것같은데 개념을 어떻게 잡을지와 공부법을 추천해주시면 너무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요..ㅠ 정말 공부 열심히 해서 등급 올리고싶은 간절함은 누구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계획을 정해놓는다면 내가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 생각이 들고 다른 친구들은 문제풀면서 실전 수능?준비하는데 저만 너무 늦는 것같아 불안합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 RCV · 853687 · 01/25 01:17 · MS 2018

    고3 올라가는 이과 현역입니다. 여태 봤던 모의고사에서 국어는 고정 1 - (고2국어 문법 다틀림 = 2)이고, 문학과 어려운 비문학에서 틀리는 수준입니다. 지금 이원준t의 브크 듣고 있고, 마닳 1회독 중인데, 비문학 기출은 분석하는 방법을 읽혔는데 문학이 도대체 이게 뭔 소리인지 모르겠고 감으로 대충 맞추는 거라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 지 모르겠습니다ㅜㅜ (고전시가의 경우 30분주면 대충 때려맞출 수는 있지만 거의 신생아수준)박광일 t 결자해지 듣고 전형태 t 고전시가 -> 박광일 t 훈련도감 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부족할까요? 그렇다면 전형태t 고전시가 건너뛰고 바로 훈련도감 해도 될까요?

  • RCV · 853687 · 01/25 01:58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RCV · 853687 · 01/25 10:42 · MS 2018

    질문 수정해서 댓글 다시 달았습니다!! 아래에 다시 남겼으니 이 댓글은 무시해주세요!

  • 수학못함22 · 871330 · 01/25 01:48 · MS 2019

    지금 너기출문학 이랑 피램 비문학 1주일 안으로 끝납니다.
    2월에 어떻게할지 고민중입니다. 고3입니다.

    1.너기출복습+ 비문학복습 +문법 양치기
    2.너기출복습+ 이원준 300제or 그릿비문학 +문법 양치기
    3.마닳1 1회독+ 문법양치기

    중선택하려합니다.
    비문학지문은 고2여름에 매3비 풀어봤어서 2번정도 봐서 익숙한 지문도 많은데 다시 꼼꼼히 볼지 아니면 그릿비문학이나 이원준 신유형300제등 다른 문제들을 풀어봐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고성적은 중간2정도인데 항상 문법1.5개화작1개 틀려서 이번에 잡으면 될거같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 킴쳠지 · 934229 · 01/25 04:00 · MS 2019

    이과인데 미적분 제대로 이해하려면 수2를 들으라고 하시는 쌤이 많아서 질문 올립니다 그냥 진짜 어느정도 기초만 되어있고 내신 시험으로만 수2 공부해서 앞단원 몇개 까먹기도 해서 다시 복습하긴 할거예요 그런데 가장 큰 고민이 이거를 어느정도까지 해야할지... 진짜 모르겠습나다 가형 수2 공부량 어느정도로 잡아야할까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36 · MS 2019

    수학을 공부할때, 한 시기에 하나만 집중하란 법은 없습니다. 수능이라면, 수2하고 미적분 병행하세요. 그러면 어느순간 모든게 한번에 이해될겁니다.

  • 츄츄뇸 · 934338 · 01/25 07:45 · MS 2019

    안녕하세요 고3 올라가는 현역 이과생입니다. 먼저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설부터 일하기 쉽지 않으실 텐데 이런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본 고1, 고2 국어 모의고사는 고정 1이지만 100은 절대 나오지 않았습니다. 꼭 두 개 내외로 항상 틀려요. 화작문이 대부분이고 비문학 철학 분야나 고전시가에서 틀리는 편이에요. 문학이 가장 약점이라고 생각했는데 감으로 선택한 것이 모두 정답인 편입니다.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어서 딱히 따로 공부를 하지 않은 터라 푸는 방법이 체계화 돼있지 않고 감으로 푸는 게 대부분입니다. 시간은 20분 정도 남을 때가 많은데 검토해도 틀린 것을 모르고 채점 후 해설을 봐야 이유를 압니다. 선지를 택하는 데 있어 확실한 근거가 없어 더 그런 것 같아 너무 불안합니다.

    기출이 중요하다고들 하던데 몇 개년을 몇 회독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제가 생각해본 건 2월까지 매일 빨간색 마더텅 (회차별 기출 33회)을 풀어 1회독 완료하는 건데,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앞으로의 국어 공부 방향을 어떻게 잡을까요? 목표는 100점입니다.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37 · MS 2019

    기출분석은 위에 쓴 답변 참고해주시기바랍니다. 대충 7개년(교육과정을 기준으로)을 추천하고는 있습니다. 선지분석법도 위에 써놓았으니 그거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RCV · 853687 · 01/25 10:41 · MS 2018

    고3 올라가는 이과 현역입니다. 여태 봤던 모의고사에서 국어는 고정 1 - (고2국어 문법 다틀림 = 2)이고, 문학과 어려운 비문학에서 틀리는 수준입니다. 3학년때는 만점이 목표인데요,
    지금 이원준t의 브크 듣고 있고, 마닳 1회독 중인데, 비문학 기출은 분석하는 방법을 읽혔는데 문학이 도대체 이게 뭔 소리인지 모르겠고 감으로 대충 맞추는 거라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 지 모르겠습니다ㅜㅜ (고전시가의 경우 30분주면 대충 때려맞출 수는 있지만 거의 신생아수준) 전형태 t 고전시가 -> 박광일 t 훈련도감 하려고 하는데

    1.(인강 질문이 아닙니다!!) 국어 전반이 아니라 문학에 인강 2개를 투자하기에는 너무 시간낭비일까요?
    2. 기출 1회독과 2회독에서 각각 무엇을 하면 좋고 어디에 포커스를 두어야 하나요?

  • RCV · 853687 · 01/25 10:44 · MS 2018

    수학의 경우 굉장히 심각한데, 2등급 중반-3등급 중후반 정도의 모고 점수가 나옵니다..
    1-2월
    확통, 미적 : 학원 진도(RPM+쎈) + 현우진 t 뉴런 + 시냅스
    수1 : 현우진 t 뉴런 + 시냅스 + 쎈 C, B 틀린것 재풀

    3월
    확통, 미적, 수1 : 양승진t 기코 + ?

    1. 잘 하고 있는 건가요?( 문풀 양이 부족하다 등등...)
    2. 기출문제집은 언제부터 푸나요?
    3. 기출 문제집 추천 가능한가요?(일반문제 20 + 준킬러 60 + 킬러 20 이런 비율...)
    4. 이후 커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킬러 인강을 들어라. 개념인강을 한번 더 들어라. 개념서를 n회독해라 등등- 인강추천 아닙니다!)
    5. 주변 분들이 1-2월에 고쟁이 + 너기출로 1회독 후에 양승진 기코 들으라는데 고쟁이 + 너기출 먼저 푸는게 좋을까요?

  • RCV · 853687 · 01/25 10:45 · MS 2018

    새해부터 고생이 많으십니다... 정말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42 · MS 2019

    1. 인강 질문이 아니더라도, 현 시점 점수랑, 등급 그런걸 알 수가 없는데... 문학이 부족하다면, 2개를 듣는게 좋겠죠?
    2. 기출은 그냥 볼때마다 처음 보듯이, 문제랑, 지문을 분석하면서 봐야합니다.

    2. 기출문제집은 따로 푼다기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푸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저는 가르치는 입장에서 거를 기출은 없지만, 푸는 입장에서 거를 기출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 바다사자가마늘요리해 · 869825 · 01/25 16:12 · MS 2019

    써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우선, 커리큘럼 이벤트는 1월 25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질문이 오고갔는데요, 제가 원하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 경우도 너무 많았습니다. 현실적으로 제가 시중에 나온 모든 책을 봤을리도 없으며, 막연하게 커리큘럼 짜주세요 이런 질문도 답변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여러 사건때문에 저랑 관련없는 특정 교재, 타 강사를 언급하는 것 역시 애매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해당 질문은 모두 배제했습니다. 남은 질문들은 하나하나 답글 다는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불가피한 이유로 답을 못받으신분들은 정말 죄송하며, 본 글에 답글의 형태로 질문해주시면 다시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