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 [894722] · MS 2019 · 쪽지

2020-01-18 00:02:18
조회수 12,130

시립대 입결 꼼수.. 신문기사에도 나왔어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6935801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5464


■수능 과목선택 유·불리 조정 위한 변환표준점수, 주요대학 모두 활용 = 현행 대입 정시모집에서 대학들은 탐구영역 성적을 반영할 때 변환표준점수(이하 변표)를 주로 활용한다. 가장 최근 실시된 2020학년 정시모집에서도 서울권 주요대학은 모두 예외 없이 변표를 통해 탐구영역 성적을 산출했다. 경희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한국외대·한양대의 9개 사립대학과 서울대·서울시립대까지 11개 서울권 주요대학은 백분위를 기준으로 별도 점수를 부여하는 변표 방식을 탐구영역에 적용했다.


변표는 본래 수능 성적표에 명시되지 않는 지표다. 수능 성적표에는 백분위와 표준점수(이하 표점), 등급만 제시된다. 대학들이 쓰는 변표는 성적표에 찍힌 점수들 가운데 백분위를 기준으로 별도 점수를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예컨대 백분위 100이라면 66점, 백분위 99면 65점 등 자신이 받은 백분위에 따라 탐구영역 점수가 정해진다.


대학들이 변표를 쓰는 것은 수능 탐구영역 출제 방식에 따른 유·불리 문제 때문이다. 현재 수험생들은 사회탐구 9과목, 과학탐구 8과목 가운데 한 영역의 2과목을 선택해 수능을 치른다. 


문제는 과목마다 응시인원이 다른 데다 난도 격차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2020학년 수능 사탐의 경우 만점을 받았을 때 경제는 72점의 표점을 받는 반면, 윤리와 사상은 62점을 받는 데 그쳐 10점의 차이가 난다. 대학들이 만약 표점을 고스란히 반영한다면, 윤리와 사상에 응시한 수험생들은 특정 과목을 선택했다는 이유만으로 상당한 불리함을 떠안게 된다.


백분위도 마찬가지다. 만점을 받을 시 경제를 선택한 수험생들은 백분위 100점을 얻는다. 하지만, 윤리와 사상을 택한 수험생들은 93의 백분위 점수를 받아들게 된다. 표점과 마찬가지로 백분위도 고스란히 반영하기는 쉽지 않은 지표인 것이다.


처음부터 수험생들이 이같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면 문제가 없다. 경제가 어려운 과목이어서 백분위나 표점이 높게 나오고, 윤리와 사상이 쉬운 과목이어서 반대로 백분위·표점이 낮을 것이란 점이 시험을 치르기 전부터 공표가 돼 있었다면 자신의 유·불리를 미리 알 수 있었기에 낮은 백분위나 표점을 감내해야 한다. 


하지만, 특정 과목의 난도를 수험생들이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매년 과목별 난도나 출제경향 등이 바뀌기 때문이다. 한 해 전인 2019학년에는 윤리와 사상 표점 최고점이 64점으로 생활과 윤리, 세계지리 등에 비해 높았다. 경제 표점은 69점으로 다른 과목에 비해서는 높은 편이었지만, 올해처럼 다른 과목과 차이가 크지 않았다. 


그보다 한 해 전인 2018학년 수능에서는 윤리와 사상 경제 표점 최고점이 64점으로 같기도 했다. 통상 수험생들이 고2가 되는 시점에는 대부분 탐구영역 선택을 마친다는 점을 볼 때 2020학년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이 참고했을 2018학년 수능 당시에는 윤리와 사상, 경제의 표점이 차이가 없었다는 것이다. 


변표는 이처럼 수험생들이 향후 자신이 치를 탐구영역 선택과목의 유·불리를 알 수 없는 현실 속에서 빛을 발한다. 실제 수능에서 발생하는 과목 간 격차를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표점에 비해 유·불 리가 그나마 상대적으로 덜한 백분위를 기반으로 변표를 부여하면 문제를 상당부분 상쇄할 수 있다. 실제 2020학년 정시모집 기준 서울대는 윤리와 사상 만점자에게 63.95점, 경제 만점자에게 66.22점을 각각 부여해 2.27점의 점수 차이를 줬다. 이는 백분위 기준 7점, 표점 기준 10점에 비해 윤리와 사상을 택한 수험생들의 불리함을 상당부분 줄이는 역할을 했다.


<<<중략>>>


■‘꼼수’에 쏟아지는 비판들, ‘입결 부풀리기’ 겨냥? 공립대학이 이래서야 = 탐구영역을 반영한다고 명시해놓고 변표를 활용해 사실상 반영하지 않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것에 대해 교육계의 평가는 곱지 않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이러한 방식을 긍정적으로 보기는 어렵다. 수능 시험의 변별력을 없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라며 “이렇게 탐구영역을 반영할 바에야 차라리 처음부터 반영하지 않는 것이 나아 보인다”고 했다.


모집요강과 상반되는 내용의 입시가 시행되도록 변표를 정한 것은 당초 변표 도입 취지를 무시하는 행동이란 지적도 나온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변표는 대학마다 자율권이 인정되는 영역이기는 하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너무 벗어나는 것은 문제다. 변표의 취지는 특정 선택과목의 유·불리를 조정하는 데 있다. 탐구를 무력화하는 것은 변표의 취지를 넘어서 국어·수학 등 다른 영역까지 영역을 미치게 하는 것이므로 과도한 자율권 행사로 보인다”고 꼬집었다. 


사전예고제 측면에서 보더라도 서울시립대의 이례적인 변표 산출방식은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다. 한 주요대학 입학 관계자는 “변표를 통해 특정 영역의 영향력을 없애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수험생들에게 예측 가능성을 주겠다는 이유로 대입전형 시행계획과 모집요강 발표 시기를 정해가며 사전 예고를 하고 있는데, 정책 취지를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평가도구로서의 수능이 지닌 신뢰성마저 금이 간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임성호 대표는 “인문계열 기준 작년에는 국어, 올해는 수학 나형의 난도가 상당하다. 특정 과목 성적이 대입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큰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탐구영역마저 무력화를 하면, 한 과목 성적이 사실상 대입결과를 좌지우지하는 ‘왜곡’이 발생하게 된다. 수험생들에게 굉장한 혼란을 주는 일임과 동시에 수능이 실력을 정확히 측정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숱한 지적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립대는 일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시립대 입학 관계자는 “백분위가 0점인 경우에는 변표도 0점을 주기에 모집요강에 제시한 반영비율을 정확히 지키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서울시립대의 해명에 대한 교육계의 반응은 싸늘하다. 한 고교 진학부장은 “서울시립대의 해명은 시험을 치러 100점부터 1점까지는 전부 90점을 주고, 0점을 받은 학생만 0점 처리하면 전체 성적은 0점부터 100점까지이니 문제가 없다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소위 정시에서 점수 반영방법을 놓고 서울시립대가 ‘장난’을 벌인 것인데, 공립대학이 저런 입시를 선보이고 제대로 된 해명조차 하지 못한다는 것은 실망스럽다”고 했다. 


일각에서는 서울시립대의 탐구 무력화 시도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볼 일은 아니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사탐은 과탐에 비해 한 과목이 많고, 기본적으로 과탐에 비해 난도가 낮다. 과목간 편차가 더 발생하게 되는 구조다. 매년 특정 과목의 유·불리 문제가 크게 발생하니 사탐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나름의 방법을 택한 것으로 본다”고 했다. 


하지만, 이같은 긍정적인 평가는 서울시립대의 그간 행적을 보면 크게 퇴색된다. 특정 과목의 유·불 리가 발생했는지와 관계없이 탐구 무력화를 서울시립대가 꾸준히 시행하고 있고, 도리어 확대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다. 2018학년만 하더라도 자유전공학부만 나군에서 선발했던 서울시립대는 2019학년 도시행정학과를 나군으로 옮긴 데 이어 2020학년에는 자유융합대학 내 전공들도 나군으로 전격 배치했다. 그 기간 동안 백분위 1점당 0.01점 수준의 작은 감점만 주는 변표 산정 방식은 꾸준히 활용됐다. 


특정 모집군에서만 이같은 방식이 활용된다는 점도 생각해 봐야 한다. 수험생들을 위해 사탐의 영향력을 최대한 낮추는 방법을 쓴 것이라면, 굳이 나군에서만 독특한 변표를 적용할 이유가 없다. 가군에서도 동일한 방식의 변표를 활용했어야 한다. 


때문에 대학가와 업계에서는 서울시립대의 극단적인 변표 산정 방식의 원인을 ‘입결(입시결과) 부풀리기’에서 찾을 수 있다고 내다본다. 한 업계 관계자는 “어디가 등을 통해 공개되는 백분위 기반 입시결과 등은 실제 대입에서 잘 쓰이지 않는다. 평가원이 수험생 등수를 별도로 밝히지 않다 보니 누적 백분위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라며 “문제는 이러한 누적 백분위가 곧 입시결과처럼 여겨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데 있다. 한 영역의 영향력이 극도로 낮아진다는 것은 비슷한 성적대 대학들과 판이한 전형방법을 사용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경우 누적 백분위는 실제 입시결과에 비해 상승하는 효과를 낸다. 서울시립대가 명확히 밝히고 있지 않지만, 이러한 효과를 의식해 독특한 변표 산출 방법을 쓰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공립대학이 앞장서서 누적백분위를 입시결과로 여기며 ‘대학서열’에 치중하는 것과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귀띔했다.


서울시립대는 변표 산정방식을 바꿀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차후에는 다른 대학들의 흐름에 맞춰 변표 산정방법이 자연스레 바뀌지 않겠느냐는 예상이 나오기도 한다. 이만기 소장은 “2022학년 30%, 2023학년 40%로 정시모집 비율을 늘리는 안이 나오면서 대학들이 절대평가인 영어의 반영비율을 높이는 등 국어, 수학 외 영역들의 비중을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립대도 다른 대학들의 흐름에 따라 변표 방식을 바꿀 수 있다고 본다”고 했다.



<개인적인 의견>

며칠전에 시립대 재학 중인 어떤 분이랑 댓글로 이야기나눴는데 탐구 무력화는 탐구 망친 우수한 수험생들 받기 위한 입시정책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탐구 망친 우수한 수험생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탐구를 망쳤는데 왜 우수한 수험생인거죠? 아무리 봐도 꼼수같은데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입시정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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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창고(대일) · 878481 · 01/18 00:03 · MS 2019

    시립대생이지만

    좋게말하면 입학처거 일을 잘하는거고 나쁘게말하면 졸렬함 ㅋㅋ̆̎ 한끗차이인듯

  • 따뜻한국수 · 694519 · 01/18 00:04 · MS 2016

    그냥 졸렬한거예요. 뒤에서쓴 꼼수니까!

  • 반창고(대일) · 878481 · 01/18 00:06 · MS 2019

    엥 근데 모집요강에도 다 적어놓지 않았나요? 그리고 나군은 항상 사탐변표 저렇게 나오는거 국룰아니었나..

  • 따뜻한국수 · 694519 · 01/18 00:18 · MS 2016

    저게 처음부터 국룰이었다니 몰랐어요.

  • ☆가가☆ · 894722 · 01/18 00:04 · MS 2019

    조금 이상해요. 일을 잘한다면 우수한 수험생들을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건데 왜 탐구 망친 수험생들을 받으려고 하는거죠?

  • 반창고(대일) · 878481 · 01/18 00:05 · MS 2019

    음 국수가 상대적으로 사탐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사탐 과탐은 1-2등급 그렇게 큰차이 없는데 국수은 1-2등급간 학생실력 갭이 커서 그런거 아닐까요?

    사상검증: 다음주에 자퇴서내러감

  • ☆가가☆ · 894722 · 01/18 00:07 · MS 2019

    제가 이과생이라서 그런가 탐구 망친 수험생을 우수한 수험생이라고 하는게 조금 이해가 안가네요.

  • 반창고(대일) · 878481 · 01/18 00:08 · MS 2019

    탐구 망친 수험생을 우수하다기 보단 상대적으로 과탐보다는 국수가 대학에서 상대적으로 중요시하기때문에 저런 반영비를 보이는거 아닐까요?

  • ☆가가☆ · 894722 · 01/18 00:09 · MS 2019

    이과에선 국어보단 과탐이 더 중요한데요?

  • 반창고(대일) · 878481 · 01/18 00:10 · MS 2019

    음 근데 기계공 컴공 과들 이런 곳이 생물 지구과학이 중요해요? 제가 문과라 잘 모르겠어성

  • 주자(朱子) · 792281 · 01/19 04:43 · MS 2017

    그러면 물리1과 물리2에 가산점을 줘서라도 붙였겠죠

  • 주자(朱子) · 792281 · 01/19 04:44 · MS 2017

    문과애들은 과탐가지고 입좀 털지 말았으면 어휴

  • 가물치도사 · 763612 · 01/18 00:35 · MS 2017

    중앙 잡으려고? 경희를 제압하려고? 도통 그 속내를 모르겠습니다

  • 치대21치대 · 894330 · 01/18 00:06 · MS 2019

    근데 이건 학교재량 아닌가요? 사탐과탐 솔직히 대학에서 학문을 수학하는 능력과 동떨어진 부분도 없지않아 있잖아요 화학1이나 지구1등등

  • ☆가가☆ · 894722 · 01/18 00:08 · MS 2019

    그럼 탐구는 아예 안보고 국수영만 본다고 해야지 왜 국수영탐 다 본다고 해놓고 탐구 무력화한거죠?

  • 반창고(대일) · 878481 · 01/18 00:09 · MS 2019

    근데 원래 나군은 국룰이었어서.. 형식상 그래놓는거 아닐까욤

  • ☆가가☆ · 894722 · 01/18 00:11 · MS 2019

    입시를 치르는 수험생은 해마다 새로 들어오는데 모집요강보고 판단하지 관례를 보고 판단하지 않잖아요

  • 반창고(대일) · 878481 · 01/18 00:13 · MS 2019

    그건 맞지만 학교에서 그렇게 판단한다고 생각하는 수 밖에.. 그리고 저는 태클 전혀아니라 너무 공격적이신거 같은데 조금 화를 가라앉히심이..

  • ☆가가☆ · 894722 · 01/18 00:14 · MS 2019

    기사보고 나니까 그때 저한테 설명하셨던 시립대 재학생? 그 분이 너무 뻔뻔스럽게 느껴져서 흥분했네요ㅠ 흥분 가라앉힐게요.

  • 치대21치대 · 894330 · 01/18 00:10 · MS 2019

    그건 인정입니다 자전처럼 0.01점씩 까는건 탐구가 반영과목이라는게 민망해요

  • Saint. · 617758 · 01/18 08:51 · MS 2015

    왜냐면 처음부터 안본다고 하면 교육부 정책과 위배됨
    2010년대 중반인가 바뀌었나 그럴거에요

  • ☆가가☆ · 894722 · 01/18 09:11 · MS 2019

    처음부터 탐구 안보는게 어때서요? 어떤 교육부 정책과 위배되는게 있나요? 만약 위배된다면 기사에서 진작에 다뤘겠죠.

  • REWARD · 933988 · 01/18 00:10 · MS 2019

    시립대는 계속 저렇게 변표내면 경외에 밀릴까봐 그런다고밖에 설명할길이 없을것같음
    어느대학이 더 높은지는 정확히 모르니까 패스
    근데 외대가 젤 낮은건 맞음? 시립대가 꼼수를 썼다 쳤을때 지금 경희대 시립대중에 어디가 높음?

  • 더운물한잔 · 934837 · 01/18 00:14 · MS 2019

    외대는 입학처가 진짜 꼼수는 커녕 기본도 안 함

  • 국어만점기원 · 881517 · 01/18 00:22 · MS 2019

    변표꼼수라고 말하는 나군 자전도행 뺴고는 시세무>경희>시립>외대

  • REWARD · 933988 · 01/18 00:36 · MS 2019

    ㄱㅅㄱㅅ

  • 국어만점기원 · 881517 · 01/18 00:19 · MS 2019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가물치도사 · 763612 · 01/18 00:25 · MS 2017

    신문에 날 정도면.. 이것 참;; 이런것도 일종의 대학 망신 아닌가.. 명색은 서울시민들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립 학교인데 이런 꼼수(또는 스킬)는 과연 공무원들 머리에서 나온 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01:09 · MS 2017

    공무원은 수학의 정석과 성문기본영어만 주구장창
    봐야하나욧
  • 아이셔엉 · 538615 · 01/18 00:27 · MS 2014

    그냥 이런걸 왜 기사 낸건지 의문이;; 기자 참 할짓없네
    시립대 맘이지 뭘

  • Altair 10220 · 910619 · 01/18 00:41 · MS 2019

    뭐 뽑고 싶은 학생을 뽑겠죠 ㅋㅋㅋ "우리는 탐구 신경 안 써!" 라고 하면서 아예 빼기는 뭐하니까 구색만 맞추는 건가봐요

  • ☆가가☆ · 894722 · 01/18 00:47 · MS 2019

    그게 정말 속보이는 꼼수죠.. 으.. 탐구망친 우수한 수험생이라니 말도 안되는 궤변ㅠ

  • Altair 10220 · 910619 · 01/18 00:48 · MS 2019

    뭐 대학 입장에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ㅋㅋㅋ 국수 만점에 탐구 3인 학생이 국어 2등급에 탐구 다 1인 학생보다 나은지 아닌지에 대해서 결정하는 건 그 사람들이니까요
    원서 쓰는 입장에서는 자기한테 유리한 대학에 넣으면 되는 거구요 ㅋㅋㅋ

  • ☆가가☆ · 894722 · 01/18 00:49 · MS 2019

    그니깐 애초에 국수영만 본다고 하지 모집요강엔 국수영탐 본다고 해놓고... 앞뒤가 안맞아요

  • Altair 10220 · 910619 · 01/18 00:50 · MS 2019

    아예 안 보는 거하고 살짝 봤다가 덮는 차이? ㅋㅋㅋㅋㅋ
    너무 신경쓰지 마요 그렇게 뽑고 싶다는데 그렇게 하게 둬야죠 뭐 범죄도 아니고...

  • ☆가가☆ · 894722 · 01/18 00:51 · MS 2019

    아니 그때 어떤 시립대 재학생분이 너무 당당하고 확신에 차서 말씀하시길래 그런가보다 했죠. 근데 기사보니깐 와 개뻔뻔하게 느껴지더라구요.

  • 가젤 · 828022 · 01/19 13:09 · MS 2018

    국수 만점에 탐구3이면 시립대를 왜씀 ㅋㅋ

  • TAL00 · 888654 · 01/18 00:55 · MS 2019

    탐구망친 우수한 학생이라는게 아주 이상한 말처럼 느껴지는건 이과분이셔서 그런 겁니다.
    사탐은 한문제 틀리면 3등급 나오는 경우도 꽤있어요.

    국수영은 높은 1이지만 사탐만 못본 학생이 못하는학생은 아니죠. 과탐이라면 좀 이야기가 다르겠습니다만... 그런학생을 받으려고 꼼수소리 들어가며 한두 과에 한해 저런 전형을 쓰는 걸겁니다.

  • ☆가가☆ · 894722 · 01/18 00:58 · MS 2019

    앗 그 분이시네요. 저랑 이야기 나누었던.. 님 해명은 좀 그래요. 제가 이과생이라고 그러지 마시구요. 정 탐구 못 본 우수한? 학생 받고 싶으면 모집요강에 국수영만 반영하는거라고 밝혀야죠. 국수영탐 반영한다고 해놓고 왜 국수영만 반영하는거죠? 변표 취지가 그게 아니잖아요.

  • TAL00 · 888654 · 01/18 01:01 · MS 2019

    그건 저도 공감합니다. 다만 그부분은 학교측이 그렇게하고있는 부분이라 학생입장에서는 어쩔 수가 없어요.
    학생들에게 시립대 도행 자전이 탐구를 안본다는건 다년간 확립된 "국룰" 이었고, 저를 포함해 시립대학생 누구나 이걸 숨기지않고 밝혀왔는데 꼼수라고 하면 억울하다는 의미입니다. 저나 다른분들이나 탐구를 안보니 입결높아도 다른과랑 비교할수 없다는 말을 계속 해왔고 입결표에도 반영되어 탐구x라고 기재되어왔는데 올해만 새삼스럽게 입결높아보이려고 꼼수쓴다고 하면 억울하죠.

  • ☆가가☆ · 894722 · 01/18 01:04 · MS 2019

    근데 국룰이라는것도 님이나 그렇죠. 해마다 수험생은 바뀌고 새로 들어와요. 당연히 모집요강이 중요하구요. 오르비나 수만휘같은거 안하고 입시치르는 수험생이 정말 많아요. 인터넷에서 국룰 홍보했으니까 아무 잘못없다? 이건 아니라고 봐요. 모집요강에서 명확하게 밝혔어야 되는 부분이에요.

  • TAL00 · 888654 · 01/18 01:04 · MS 2019

    그건 학교측의 잘못이잖아요. 그건 저도 마음에 안드는 부분입니다.
    학생들은 그부분을 메우려고 열심히 알린거구요.

  • ☆가가☆ · 894722 · 01/18 01:05 · MS 2019

    네 수고많으셨어요. 저조차도 지난번에 처음 알고 세상에 이런 대학도 다 있구나 한심하게 느껴졌었거든요.

  • TAL00 · 888654 · 01/18 01:06 · MS 2019

    그렇게 열심히 알려서 입결표에 탐구X라고 반영되어있고, 그래서 다들 아 시립대 도행 자전은 입결이 높아보여도 그대로만 보면 안되는거구나! 하고 인식하게 되었는데
    입결꼼수를 쓴다고 하니 억울한 것이지요. 오히려 높아보여도 탐구를 안보니 타과와 비교할 수 없다고 잘 설명한건 시립대 학생들인데 말이죠.

  • ☆가가☆ · 894722 · 01/18 01:08 · MS 2019

    학생들도 이건 아닌것같다고 인정하는데도 학교가 그런 꼼수를 쓰는게 의아하네요. 시립대 원래 그런 학교였나요? 공무원이라서 그런가요? 공무원이 그런 꼼수를 생각해내는것도 신기한데요.

  • TAL00 · 888654 · 01/18 01:17 · MS 2019

    몇개의 나군에 있는 과들(과거에는 자전 현재는 자전,도행)이 탐구를 안보는건 상당히 오래되었는데... 누구머리에서 나왔는지는 학생입장에서는 알 수 없지요.

    이제 모집요강에 공지했으면 싶네요.

  • ☆가가☆ · 894722 · 01/18 01:20 · MS 2019

    아무튼 교육계에서도 비판하는 이런 꼼수는 없어지길 바래요. 이야기 잘 나눴어요

  • TAL00 · 888654 · 01/18 01:22 · MS 2019

    모집요강에 공지해야된다는건 백번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탐구못본 우수한 학생이라는 말 이해 못하시는것도 이해는 갑니다만... 11114~5맞은 학생들 만나보시면 무슨말인지 이해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가가☆ · 894722 · 01/18 01:23 · MS 2019

    이과에서 저 정도 성적이면 국숭세단급 아닌가요..

  • TAL00 · 888654 · 01/18 01:25 · MS 2019

    그부분이 초점이라기보다, 문과 11114~5인 학생들이 공부를 못해서 탐구하나 4를 맞았을것이냐 하는 거죠. 보통 시험 당일의 변수에의해 특이한 점수를 받게 됩니다. 특히 사탐은 특별히 난이도가 높지도 않으니 더욱 그렇고요. 시립대는 그점을 고려해서 뽑겠다는 생각인 것처럼 보입니다.

  • ☆가가☆ · 894722 · 01/18 01:28 · MS 2019

    그러니까 기사에서는 그게 왜 한해가 아니라 계속 그렇게 하고 나군에서만 하냐고 지적하잖아요.
    ♡♡♡♡♡♡♡♡♡
    일각에서는 서울시립대의 탐구 무력화 시도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볼 일은 아니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사탐은 과탐에 비해 한 과목이 많고, 기본적으로 과탐에 비해 난도가 낮다. 과목간 편차가 더 발생하게 되는 구조다. 매년 특정 과목의 유·불리 문제가 크게 발생하니 사탐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나름의 방법을 택한 것으로 본다”고 했다. 
    하지만, 이같은 긍정적인 평가는 서울시립대의 그간 행적을 보면 크게 퇴색된다. 특정 과목의 유·불 리가 발생했는지와 관계없이 탐구 무력화를 서울시립대가 꾸준히 시행하고 있고, 도리어 확대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다. 2018학년만 하더라도 자유전공학부만 나군에서 선발했던 서울시립대는 2019학년 도시행정학과를 나군으로 옮긴 데 이어 2020학년에는 자유융합대학 내 전공들도 나군으로 전격 배치했다. 그 기간 동안 백분위 1점당 0.01점 수준의 작은 감점만 주는 변표 산정 방식은 꾸준히 활용됐다. 
    특정 모집군에서만 이같은 방식이 활용된다는 점도 생각해 봐야 한다. 수험생들을 위해 사탐의 영향력을 최대한 낮추는 방법을 쓴 것이라면, 굳이 나군에서만 독특한 변표를 적용할 이유가 없다. 가군에서도 동일한 방식의 변표를 활용했어야 한다.

  • TAL00 · 888654 · 01/18 01:29 · MS 2019

    매년 시험 당일의 변수에 의해 탐구만을 특이하게 못보는 학생들은 계속 나오니,
    일부 과에서 그 학생들을 뽑겠다는 생각이겠지요.

    전체 과를 그렇게 뽑으면 무슨 욕을 먹겠어요. 또 사탐 괜찮게 본 학생들은 시립대라는 선택지가 사라지겠죠.

  • ☆가가☆ · 894722 · 01/18 01:30 · MS 2019

    해마다 그랬으면 왜 모집요강엔 제대로 안밝혔냐는거죠. 국수영만 본다고 했어야죠. 같은 이야기 또 하게 되네요.ㅠ

  • TAL00 · 888654 · 01/18 01:31 · MS 2019

    그부분은 이미 모두 동의한 부분입니다. 모집요강에 밝혀야죠

  • ☆가가☆ · 894722 · 01/18 01:31 · MS 2019

    네 그럼 됐네요

  • TAL00 · 888654 · 01/18 02:12 · MS 2019

    정리하자면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1. 국수영탐 반영한다고 해놓고 도행자전은 국수영만 보는게 문제가 있는가? -> 저도 문제있다고 봅니다.
    2. 이게 입결꼼수인가? ->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수년전부터 탐구안보는과의 입결은 인정을 받지 못해왔습니다. 그렇다면 시립대는 인정도 못받는 탐구안보는 과의 입결을 계속 붙들으려고 꼼수소리까지 듣는 걸까요?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보다는 그냥 국어수학 잘하고 탐구망친 학생들을 뽑는 과를 한두개 두고싶다는 생각을 하고있는거라는 쪽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정책을 쓰려면 모집요강에 표기를 해야하겠고, 표기하지 않아온건 확실히 문제가 있지만요.

    근데 여기에 "입결꼼수"라는 타이틀을 붙이는건 안맞는 옷 같다는 거죠.
    이미 5년전부터 탐구안보는 과의 입결은 인정받지 못해왔는데요.

  • ☆가가☆ · 894722 · 01/18 02:16 · MS 2019

    탐구안보는 학과 입결이 인정을 받는지 안받는지는 저로선 알길이 없네요. 평소 관심도 없었구요. 근데 기사상으로는 대학가와 업계에서 굉장히 비판적으로 바라보네요. 모집요강대로 안하고 이상한 변표로 탐구 무력화한건 문제있고 분명 꼼수라고 생각하네요. 기사내용보니까 입시전문가분들도 다들 그렇게 생각하구요. 꼼수가 아니라고 말씀하실려면 모집요강부터 바꾸든지 아니면 모집요강대로 제대로 입시진행해야 한다고 봐요. 했던 이야기 또 하게 만들지 마셔요 ㅠ

  • TAL00 · 888654 · 01/18 02:18 · MS 2019

    올해입시에 처음 보신거라면 모르실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미 입결표상에든 가끔 입결비교가 일어날때든 도행 자전이 탐구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일반적 비교가 불가능하다는건 5년도 전부터 잘 알려져있습니다.

    매년 새로 들어오는 학생들도 점수계산 프로그램을 돌려보면 바로 알게되는 사실인데 이걸 모르고 와 입결높네라고 생각할 일도 없어요.

    모집요강을 바꿔야한다는건 저도 동의했으니 계속 말할 필요가 없구요.

  • ☆가가☆ · 894722 · 01/18 02:21 · MS 2019

    5년전부터 알려져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구요. 해마다 수험생들은 새롭게 들어오고 수만휘나 오르비에 안살아요. 그러니깐 마치 탐구무력화가 국룰이라고 둘러대는것도 좀 아니라고 봐요. 모집요강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하셨으니깐 이제 그만 말할게요.

  • TAL00 · 888654 · 01/18 02:24 · MS 2019

    오르비나 수만휘에 안 사는 그 학생들이 어떻게 시립대 도행 자전의 누백 입결을 높다고 인식하게 되어서 이것이 입결꼼수로써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지 그부분이 이해가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애초에 누백입결 자료를 볼 수 있는건 오르비뿐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료에 시립대 도행 자전은 탐구를 안본다는게 명명백백하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애초에 누백입결을 신경쓸 학생이라면 이 정보를 모를수가 없다는 겁니다.
    만약 오르비 수만휘에 신경안쓰는 학생이라면 누백입결이 뭔지도 모를테니 시립도행 자전보고 높다고 생각할 일이 없어 역시 입결꼼수로써 작동하지 못합니다.

  • ☆가가☆ · 894722 · 01/18 02:26 · MS 2019

    모집요강대로 입시를 안하는데 그건 명백하게 꼼수잖아요. 저는 시립대 입결이 어떤지는 관심없구요. 국수영탐 보기로 했으면서 국수영만 보는 입시는 꼼수라고 생각하네요. 꼼수가 아니게 될려면 모집요강대로 모집하든지 아니면 모집요강을 바꾸든지 해야죠.

  • TAL00 · 888654 · 01/18 02:29 · MS 2019

    이미 한참전부터 인정받지도 못해온 입결을가지고 '입결'꼼수라는 타이틀을 붙이는부분에 문제제기를 한 겁니다. 물론 기사를 그대로 가져오신 것 같으니 가가님께서 붙인 타이틀은 아니겠지요.

    그냥 꼼수라는 말이시면 왜 그렇게 말하시는지 이해합니다.
    모집요강 바꾸라고 건의해보죠.

  • ☆가가☆ · 894722 · 01/18 02:31 · MS 2019

    인정받는지 못받는지는 또 모르죠. 헬린이님이 만든 입결표를 보는 사람들한테 어떻게 받아들이냐고 직접 일일이 물어보진 않았으니까요. 모집요강대로 안하면 그건 꼼수죠.

  • TAL00 · 888654 · 01/18 02:34 · MS 2019

    시립대 재학생으로서 다년간 지켜봐왔고, 인정받는걸 본적이 없으니까요. 글이든 댓글이든지요. 그리고 이건 당연히 이해되는 부분이죠. 한과목 안보는 과는 입결로 다른과와 비교가 불가하죠.

  • ☆가가☆ · 894722 · 01/18 02:36 · MS 2019

    아무튼 시립대가 모집요강대로 안하는 꼼수를 앞으로는 바꾸길 바래요.

  • TAL00 · 888654 · 01/18 02:46 · MS 2019

    모집요강에 기재하라고 건의해볼께요.

  • ☆가가☆ · 894722 · 01/18 02:49 · MS 2019

    네네. 계속 변표를 저렇게 내놓을거면 모집요강에다가 그냥 국수영만 본다고 기재해야죠. 수고하세요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01:01 · MS 2017

    올해 시립대 히트네 히트
    언제부터 시립대 입시에 관심들을 많이 주셨다구 ㅜㅜ
    물론 올해과탐 물보정은 왜그랬는지 의문이긴한데
    내년에는 다시 이과는 원상복구하고
    문과는 그대로 갈듯 ㅋㅋ

    근데 저 기자분 엄청 기분 나쁜게
    공립대로 뭐하나 특수하게 봐주는건 없으면서
    책임만 강요하는듯한 주장 너무 싫어 ㅜㅜ

    시립대도 재수없고 간교하다고 할만큼의
    여우짓도 할수있지
    흠칫뿡
  • 따뜻한국수 · 694519 · 01/18 01:10 · MS 2016

    흠칫뿡?!우웩!!!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01:30 · MS 2017

    따국님 동분서주하시느라 바쁘신 와중에
    친히 제 댓글에 대댓을
  • 따뜻한국수 · 694519 · 01/18 01:41 · MS 2016

    시립 경룡 외대 다화이팅!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01:45 · MS 2017

    따국님 제일 파이팅하셔야쥬
  • ☆가가☆ · 894722 · 01/18 01:47 · MS 2019

    두분 사귀세여? 친하신가봐요..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02:40 · MS 2017

    에이 무슨농담도^^
  • ☆가가☆ · 894722 · 01/18 02:41 · MS 2019

    오해했다면 죄송요

  • mentalist · 437712 · 01/18 01:04 · MS 2012

    괜찮으니까 제발 붙여줘.. 립대야.. 립대야 시립대야!

  • ☆가가☆ · 894722 · 01/18 08:10 · MS 2019

    합격기원☆

  • DEΔN · 748481 · 01/18 01:14 · MS 2017

    시립대갈거 같은데 이런거 볼때마다 부끄럽고 불쾌하네 ㄹㅇ

  • ☆가가☆ · 894722 · 01/18 08:09 · MS 2019

    다시 내년부터? 정상화 되겠죠. 제대로 바뀔거라고 봐요.

  • cgbnc · 622516 · 01/18 01:15 · MS 2015

    과탐사탐도 중요한데 ㅋ

  • ☆가가☆ · 894722 · 01/18 08:09 · MS 2019

    그니깐여.

  • 국어만점기원 · 881517 · 01/18 01:19 · MS 2019

    따뜻한국수 저분은 건훌인지 경룡훌인지 모르겠는데 저러시는거 너무 한심하고
    애초에 변표 저렇게 하면 평백 떨어져서 학교 입시 결과면에서는 손해아닌가요? 저게 왜 꼼수인지도 잘 모르겠음

  • TAL00 · 888654 · 01/18 01:20 · MS 2019

    누백을 올릴수있고, 요즘 입시는 누백위주로 돌아가니 손해는 아닙니다. 다만 이득이라고 보기도 그렇습니다. 헬린이님부터 입결표에 자전도행은 탐구안본다는거 공지하고있는거 다들 아실텐데

  • REWARD · 933988 · 01/18 01:29 · MS 2019

    그런데 경룡이 경희대 국제캠 비하하는말 아님?

  • 국어만점기원 · 881517 · 01/18 01:31 · MS 2019

    아 그런거라면 죄송합니다 의미도 제대로 모르고 썼네요
    혹시 뭔뜻인지 알 수 있을까요

  • REWARD · 933988 · 01/18 01:39 · MS 2019

    경희대용인분교로 아는데 나도 들은거라 용인인지 용인분교인지는 모름

  • ☆가가☆ · 894722 · 01/18 01:39 · MS 2019

    경희대 수원에 캠퍼스 있지 않아요? 용인에 있어요??

  • REWARD · 933988 · 01/18 01:41 · MS 2019

    ㅁㄹ 저도 수원인줄 알았는데 용인이라고함

  • 화석[123] · 805832 · 01/18 01:44 · MS 2018

    용인에있습니당

  • ☆가가☆ · 894722 · 01/18 01:42 · MS 2019

    에버랜드는 수원에 있어요? 용인에 있어요?

  • 화석[123] · 805832 · 01/18 01:44 · MS 2018

    용인이요

  • ☆가가☆ · 894722 · 01/18 01:45 · MS 2019

    그렇군요.

  • Reticent · 845283 · 01/18 01:55 · MS 2018

    ㅌㅋㅋㅋ
    애초에 누백 기준으로 입결표 만든건 어디 입시 대기업도 아니고 일반인들인데 왜 엄한데 성냄?
    무엇보다 탐구 잘본애들은 어차피 다른 선택지 많아서 상관없고 시립대는 암기과목 분별력 사라지니 영향력 줄여서 탐구 못본 애들 가져가겠단건데
    꼬우면 다들 타대 입학처에 문의하던가 본인이 평백으로 입결표 만들어서 훌짓하던가 하셈

  • ☆가가☆ · 894722 · 01/18 02:04 · MS 2019

    아니 탐구 무력화 할거면 모집요강에 국수영만 본다고 밝혀야죠. 국수영탐 본다고 했으면서 국수영만 보면 안되죠. 이거 지적하는건데 왜 저한테 평백으로 입결표 만들어서 훌짓하라고 하세요? 시립대 평소 관심도 없었고 지난번 시립대 재학생분이랑 이야기나눈거땜에 글썼는데요. 했던 이야기 또 하고 또 하고 왜들 그러세요 ㅠ

  • REWARD · 933988 · 01/18 02:05 · MS 2019

    ㅋㅋㅋㅋㅋ시립대생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해도 정도가 심하시네
    눈 훼까닥 뒤집혀서 연대 붙은 사람한테 훌짓이라 하는것도 웃기고 입시에서 다들 누백 보는거아님?
    기사 읽어보니까 탐구 조금 보는것보다도 탐구를 안보다시피 하는거랑 변표로 꼼수쓰는게 핵심인데
    실드칠걸 치셈ㅋㅋㅋㅋㅋ

  • Reticent · 845283 · 01/18 02:29 · MS 2018

    아니 그니까 억울하면 당신 다니시는 입학처에 문의하시라구요...변표는 어차피 원서 쓸 때 나오는데 무슨 시립대만 보고 탐구 던지는 사람도 없을텐데 입시요강 이야기도 이해가 안되구요 꼴받는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이게 꼼수라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돼요
    글 작성자분께 한 말은 아니고 위에 댓글들이 얼척없네요

  • Reticent · 845283 · 01/18 02:34 · MS 2018

    삼반수 '그 일본어'랑 '그 도사'는 시립대 글마다 찾아와서 까내리네ㅋㅋㅋ

  • REWARD · 933988 · 01/18 02:39 · MS 2019

    일본어면 난데 시립대에 관심자체가 없었는데 님들같은 시립훌들 하는행동이 맘에 안들어서 좀 까게됨 ㅈㅅ
    꼼수가 아니긴 뭐가 꼼수가 아니라는건지 이해가 안되긴함

  • retato · 845099 · 01/18 03:00 · MS 2018

    ㅋㅋㅋ누백땜에?

  • 코푸한외마약 · 896097 · 01/18 03:04 · MS 2019

    학교자체가 자신감이별로 없나 왜그러지...
    매우 특이한 행보 이고 결국은 자기 학고 이미지 깎는일인데ㅡㅡ

  • ☆가가☆ · 894722 · 01/18 08:08 · MS 2019

    저도 그게 좀 이해가 안가네요.

  • 오대성인 · 876423 · 01/18 03:36 · MS 2019

    본 서울시립대학교에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전자전기텀퓨터공학부 상반기 취업 화이팅

  • ☆가가☆ · 894722 · 01/18 08:08 · MS 2019

    크ㅋㅋ

  • 『 一世之雄 』 · 927511 · 01/18 08:50 · MS 2019

    영어 절평 이전에는 샤대에서 국영수잘보고 탐구 적당히 망한사람 갖고갔고 지금은 과탐 하나망해도 봐주는 대가의 대구한있음
    탐구망해도 우수한 학생 쌉가능인데

  • ☆가가☆ · 894722 · 01/18 09:43 · MS 2019

    그니깐 탐구망한 우수한? 학생 뽑고 싶으면 모집요강에 제대로 밝히란거에요. 대가의, 대구한은 모집요강보면 과탐 1과목만 본다고 밝혀놓았잖아요. 시립대도 모집요강대로만 지켰다면 꼼수될것도 없어요. 문제는 모집요강대로 안지키니까 꼼수 소리 나오는거죠.

  • 『 一世之雄 』 · 927511 · 01/18 10:40 · MS 2019

    졸렬한건 맞는데 탐구망=우수한학생OUT 이거아니라는거 ㅇㅇㅇㅇ

  • ☆가가☆ · 894722 · 01/18 10:43 · MS 2019

    글쎄요. 이과생이여서 그 부분도 동의하기 어렵네요. 시립대가 대구한이나 대가의급도 아닌데 말이에요.

  • 『 一世之雄 』 · 927511 · 01/18 10:45 · MS 2019

    저도 이과생이고 의대재학중인데요. 탐구좀 조졌다고 우수한학생 OUT이라는건 좀;

  • ☆가가☆ · 894722 · 01/18 10:46 · MS 2019

    대구한 대가의는 그래도 탐구 1과목은 보잖아요. 탐구 1과목은 확실히 잘보셨겠죠 ㅋㅋ

  • 『 一世之雄 』 · 927511 · 01/18 10:47 · MS 2019

    대구한/대가의 둘다 아닌데요. 댓글보니까 저만 상대하시는거 아닌것같은데 ㄹㅇ 열일하시네

  • ☆가가☆ · 894722 · 01/18 10:48 · MS 2019

    진짜 어제부터 개빡시네요 ㅋㅋ 꼼수 아니라고 잡아 떼시는분들때문에 계속 같은 말 반복하고 있어요.

  • 덴마크초코초코 · 918088 · 01/18 09:15 · MS 2019

    졸렬한건 맞지 ㅋㅋㅋ

  • 오르비곧접음 · 704474 · 01/18 09:39 · MS 2016

    시립대 인지도 떡상

  • Glanz · 765615 · 01/18 09:44 · MS 2017

    나군 시립대 탐구 변표는 몇 년동안 그 모양 아니었어요? 탐구를 사실상 무력화한다고 해서 아예 반영을 안 한다고 모집요강에 명시할 수도 없는 건데, 이게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0.01점은 반영이 아닌가요?

  • ☆가가☆ · 894722 · 01/18 09:47 · MS 2019

    문제라고 봐요. 수험생은 해마다 새로들어오잖아요. 국롤 핑계대는건 좀 아니라구 봐요. 했던 이야기 또 하고 또 하고 ㅋㅋ 윗 댓글들 읽어보세요.

  • Glanz · 765615 · 01/18 10:03 · MS 2017

    자기 성적대 대학이 어떤 변표를 부여하는지 관심도 없는 게 말이 되나요? 그것도 특이한 변표로는 손꼽히는 시립대 나군을? 윗 댓글 다 읽어봤는데 대체 어느 부분에서 "모집 요강대로 입시를 하지 않는다" 라고 하시는지 잘 이해가 안 되는데요. 모집 요강에는 명백히 "우리 대학은 백분위 기준 자체 변환 표준점수를 사용한다" 고 나와있는데? 뭐 0.01점, 0.1점, 1점은 점수도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할 말은 없네요.

  • ☆가가☆ · 894722 · 01/18 10:05 · MS 2019

    1점, 0.1점은 이해하는데 0.01점 차이는 심하다고 보는거죠. 교육계 전문가들도 다 지적하는 부분이 그거에요.

  • Glanz · 765615 · 01/18 10:08 · MS 2017

    그 말이 더 황당한데요 ㅋㅋ 탐구 하나 망쳐서 백분위 50 100인 사람이랑, 백분위 100 100인 사람이랑 점수 차이가 0.5점인데 님 말씀은 이걸 모집 요강에 "거의 차이가 없다" 라고 명시하라는 거잖아요. 나군 시립대가 "탐구 망친 사람들만" 오라고 명시한 것도 아니고, "탐구 망친 사람들도" 오라는 식으로 입시 요강을 짠 건데, 이 정도면 유의미한 차이 아닙니까?

  • ☆가가☆ · 894722 · 01/18 10:10 · MS 2019

    기사 한번 읽어보세요
    ♡♡♡♡♡

    ■‘꼼수’에 쏟아지는 비판들, ‘입결 부풀리기’ 겨냥? 공립대학이 이래서야 = 탐구영역을 반영한다고 명시해놓고 변표를 활용해 사실상 반영하지 않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것에 대해 교육계의 평가는 곱지 않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이러한 방식을 긍정적으로 보기는 어렵다. 수능 시험의 변별력을 없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라며 “이렇게 탐구영역을 반영할 바에야 차라리 처음부터 반영하지 않는 것이 나아 보인다”고 했다.

    모집요강과 상반되는 내용의 입시가 시행되도록 변표를 정한 것은 당초 변표 도입 취지를 무시하는 행동이란 지적도 나온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변표는 대학마다 자율권이 인정되는 영역이기는 하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너무 벗어나는 것은 문제다. 변표의 취지는 특정 선택과목의 유·불리를 조정하는 데 있다. 탐구를 무력화하는 것은 변표의 취지를 넘어서 국어·수학 등 다른 영역까지 영역을 미치게 하는 것이므로 과도한 자율권 행사로 보인다”고 꼬집었다. 

    사전예고제 측면에서 보더라도 서울시립대의 이례적인 변표 산출방식은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다. 한 주요대학 입학 관계자는 “변표를 통해 특정 영역의 영향력을 없애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수험생들에게 예측 가능성을 주겠다는 이유로 대입전형 시행계획과 모집요강 발표 시기를 정해가며 사전 예고를 하고 있는데, 정책 취지를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평가도구로서의 수능이 지닌 신뢰성마저 금이 간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임성호 대표는 “인문계열 기준 작년에는 국어, 올해는 수학 나형의 난도가 상당하다. 특정 과목 성적이 대입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큰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탐구영역마저 무력화를 하면, 한 과목 성적이 사실상 대입결과를 좌지우지하는 ‘왜곡’이 발생하게 된다. 수험생들에게 굉장한 혼란을 주는 일임과 동시에 수능이 실력을 정확히 측정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 Glanz · 765615 · 01/18 10:18 · MS 2017

    1. 사실상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 말이라니까요. 나군 시립대는 탐구 망친 사람만 쓸 수 있다는 제한이라도 있나요? 그게 아닌데 대체 어떻게 "사실상 반영하지 않는다" 는 거죠?
    2. 위에서 줄곧 말했듯이 모집 요강과 상반되는 부분은 단 하나도 없어요.
    3.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이번 서강대의 문과 변표 조정도 욕을 먹을 일이겠네요. 물론 전 이것도 문제 없다고 보지만요.

  • ☆가가☆ · 894722 · 01/18 10:21 · MS 2019

    기사 조금만 더 읽어보시구요. 시립대 입학 관계자 입장과 같으시면 할 말 없네요. 꼼수 아니라고 잡아떼는것밖에 안되니깐요.
    ♡♡♡♡♡♡

    숱한 지적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립대는 일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시립대 입학 관계자는 “백분위가 0점인 경우에는 변표도 0점을 주기에 모집요강에 제시한 반영비율을 정확히 지키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서울시립대의 해명에 대한 교육계의 반응은 싸늘하다. 한 고교 진학부장은 “서울시립대의 해명은 시험을 치러 100점부터 1점까지는 전부 90점을 주고, 0점을 받은 학생만 0점 처리하면 전체 성적은 0점부터 100점까지이니 문제가 없다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소위 정시에서 점수 반영방법을 놓고 서울시립대가 ‘장난’을 벌인 것인데, 공립대학이 저런 입시를 선보이고 제대로 된 해명조차 하지 못한다는 것은 실망스럽다”고 했다.

  • 올해소설난쏘공 · 883094 · 01/18 09:52 · MS 2019

    또또 개등신같은걸로 싸워 왜

  • ☆가가☆ · 894722 · 01/18 09:57 · MS 2019

    그러게 말이에요. 했던 이야기 또 하게 윗분들 같은 말 계속 하시고 꼼수 아니라고 막 잡아 떼고 좀 노이해..ㅠ

  • 레이븐4Answer · 592707 · 01/18 10:02 · MS 2015

    근데 수험생이 변표 유불리 이런거 안보고 대강 반영비보고 넣는다는건 걍 떨어져도 할말 없는 애들 아닌가? 그정도로 자기 미래에 관심이 없는데
    제가 쓰레기인진 모르겠는데 그런 애들까지 신경써서 같이 돌던져줄 생각은 없네요.
    국수영만 보는게 문제될일도 아니고, 학교측에서 변표를 공개 안하다가 통수친것도 아니고, 있는 변표 보고 대강의 유불리 판단도 안될 사람이면 시립대 입장에서도 거르는게 낫겠네요

  • ☆가가☆ · 894722 · 01/18 10:04 · MS 2019

    그니깐 탐구무력화를 해서 탐구망한 우수한? 수험생을 뽑든 말든 관심은 없어요. 모집요강대로만 잘 지켜서 하면 꼼수 소리 안듣죠. 모집요강대로 안지켜서 그런거잖아요. 와 이거 몇번째 멘트인지 ㅠ

  • 레이븐4Answer · 592707 · 01/18 10:07 · MS 2015

    그니까 모집요강에 나와있는데요?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 대학 자체 변환점수를 이용’
    최소한 시립대정도 가겠다 생각한 사람이면 여기서 백분위 변표를 한번쯤 더볼 생각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도대체 뭐가 입시요강대로 안했다는건지? 무슨 보험사기마냥 저 밑에 쪼맨한 글씨로 보이지도 않게 한것도 아닌데?

  • ☆가가☆ · 894722 · 01/18 10:10 · MS 2019

    기사 한번 읽어보세요.
    ♡♡♡♡♡

    ■‘꼼수’에 쏟아지는 비판들, ‘입결 부풀리기’ 겨냥? 공립대학이 이래서야 = 탐구영역을 반영한다고 명시해놓고 변표를 활용해 사실상 반영하지 않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것에 대해 교육계의 평가는 곱지 않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이러한 방식을 긍정적으로 보기는 어렵다. 수능 시험의 변별력을 없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라며 “이렇게 탐구영역을 반영할 바에야 차라리 처음부터 반영하지 않는 것이 나아 보인다”고 했다.

    모집요강과 상반되는 내용의 입시가 시행되도록 변표를 정한 것은 당초 변표 도입 취지를 무시하는 행동이란 지적도 나온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변표는 대학마다 자율권이 인정되는 영역이기는 하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너무 벗어나는 것은 문제다. 변표의 취지는 특정 선택과목의 유·불리를 조정하는 데 있다. 탐구를 무력화하는 것은 변표의 취지를 넘어서 국어·수학 등 다른 영역까지 영역을 미치게 하는 것이므로 과도한 자율권 행사로 보인다”고 꼬집었다. 

    사전예고제 측면에서 보더라도 서울시립대의 이례적인 변표 산출방식은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다. 한 주요대학 입학 관계자는 “변표를 통해 특정 영역의 영향력을 없애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수험생들에게 예측 가능성을 주겠다는 이유로 대입전형 시행계획과 모집요강 발표 시기를 정해가며 사전 예고를 하고 있는데, 정책 취지를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평가도구로서의 수능이 지닌 신뢰성마저 금이 간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임성호 대표는 “인문계열 기준 작년에는 국어, 올해는 수학 나형의 난도가 상당하다. 특정 과목 성적이 대입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큰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탐구영역마저 무력화를 하면, 한 과목 성적이 사실상 대입결과를 좌지우지하는 ‘왜곡’이 발생하게 된다. 수험생들에게 굉장한 혼란을 주는 일임과 동시에 수능이 실력을 정확히 측정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 레이븐4Answer · 592707 · 01/18 10:16 · MS 2015

    그니까 나도 기사 다 봤습니다. 댓글 안읽고 글싸는것도 아니고요.
    1. 국수영만 보는게 잘못된것도 아님. 솔직히 대학수학능력 평가에서 탐구가 그렇게 중요한지 이젠 잘 모르겠음.
    2. 난 저 사람들과 생각이 달라서 저 모집요강이 왜곡이네 뭐네 문제삼고 오바떨 일인지도 모르겠음.

  • ☆가가☆ · 894722 · 01/18 10:18 · MS 2019

    그니까 국수영만을 보든 국수영탐을 보든 관계없는데요. 국수영탐 본다고 했으면서 국수영만 보면 안되죠. 그럴거면 모집요강에 국수영만 본다고 밝혀야죠. 그게 잘못된 꼼수라고 지적하는거에요.

  • 레이븐4Answer · 592707 · 01/18 10:21 · MS 2015

    그니까 님도 내가 계속 말하는건데 이해를 아예 못하시네요. 내가 계속 말하는건 모집요강에 탐구 변표 쓴다 했으면 그것도 모집요강의 일부니 같이 보는게 맞다는거죠. 혼란이네 뭐네 할게 아니라.

  • ☆가가☆ · 894722 · 01/18 10:25 · MS 2019

    탐구 변표가 사탐 무력화면 애초에 모집요강에 탐구 안본다고 하는게 맞죠. 탐구본다고 해놓고 탐구 안보면 꼼수죠. 변표 취지를 무너뜨리는거잖아요.

  • 레이븐4Answer · 592707 · 01/18 10:21 · MS 2015

    특히 요즘같이 쫌만 찾아보고 해물탕같은거 써봐도 알수 있는 내용이고, 자기 갈 대학에 관심이 있다면 변표도 찾아보는게 정상인 상황에서, 저게 무슨 큰 혼란이 된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저게 혼란이라고 할 정도면 자기 가고싶은 학교 모집요강도 제대로 안읽어본 사람이란거 아님?

  • ☆가가☆ · 894722 · 01/18 10:24 · MS 2019

    수험생 탓으로 돌리는건 좀 아니라고 보네요. 모집요강과 다른 입시를 꼼수가 아니라고 잡아떼신다면 더 이상 대화가 안통할듯해요.

  • 레이븐4Answer · 592707 · 01/18 10:27 · MS 2015

    잡아뗀다니ㅋㅋㅋ네네 님 편한대로 해석하시고 사세요. 첨엔 과탐 망한게 우수한 학생이라 하다가 반박 들어오니까 나중엔 모집요강대로 안해서 문제라 하다가 논리 잘 바꾸시네요. 내가 시립대 관계자도 아닌데 당신같은 사람들 보면 ㅈㄴ답답함

  • ☆가가☆ · 894722 · 01/18 10:29 · MS 2019

    논리를 바꾼게 아니에요. 어제부터 계속 그 논리로 이야기를 했는데요? 위에 댓글들 봐요. 그리고 왜 자꾸 말씀을 이상하게 하시는거죠? 같은 말 계속 하게 만드시구..

  • 레이븐4Answer · 592707 · 01/18 10:32 · MS 2015

    나도 똑같은 말 자꾸 하기 지치니까 더이상 얘기 안하겠음. 나도 같은 주제로 계속 얘기하는건데 내 말을 이해를 아예 못하시는분 같고 어차피 님하고 더 대화해봐야 평행선 달릴거 같으니 내갈길 갑니다.

  • ☆가가☆ · 894722 · 01/18 10:34 · MS 2019

    네 저도 지치네요. 어제부터 계속 같은 말해서 저도 지친 상태에서 님이랑 이야기해서 제가 다소 예민했을수있어요. 그건 분명 제 잘못이니깐 사과드릴게요. 수고하세요.

  • Likearollingston · 897297 · 01/18 10:11 · MS 2019

    실제 서울대 제외 대부분의 대학들이 입시에서 전략적인 꼼수를 씀. 한 예로 수년전 중대 경우 정시인원, 영어반영비 엄청 줄였었고, 단과대 통합모집, 다군 전략에 예비번호 하나만 준적도 있음. 그 때도 꼼수라고 많이들 그랬지만 확실히 꼬리입결은 올라감. 이대도 통합모집으로 꼬리를 많이 자른거임. 그 와중에 시립대는 정시인원도 많은대다가 입시전략에 너무 신경 안쓴편임. 사실 반의반 등록금에 학교 시설투자 생각하면 입결이 내려갈 이유가 없는데 너무 넷상에서 그닥 쓸모없는 입결꼬리로 서열질을 하데니 학교내실과 상관없이 학교위상에 문제가 생기니 학교에서 신경 안 쓸 수 없다고 봄. 외대가 내실에 비해 넷상에서 너무 홀리들에 의해 저평가 받는거 보면 알거임. 더군다나 서강대나 시립대는 적은 정원으로 넷상에서 여론몰이가 큰 사립대에 비해 여론몰이가 쉽지않은 대학이므로 어느정도 입시전략이 필수불가결한 대학이라고 봄.

  • ☆가가☆ · 894722 · 01/18 10:13 · MS 2019

    같은 말 계속 하는 것 같네요. 기사 한번 읽어보세요.
    ♡♡♡♡♡

    ■‘꼼수’에 쏟아지는 비판들, ‘입결 부풀리기’ 겨냥? 공립대학이 이래서야 = 탐구영역을 반영한다고 명시해놓고 변표를 활용해 사실상 반영하지 않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것에 대해 교육계의 평가는 곱지 않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이러한 방식을 긍정적으로 보기는 어렵다. 수능 시험의 변별력을 없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라며 “이렇게 탐구영역을 반영할 바에야 차라리 처음부터 반영하지 않는 것이 나아 보인다”고 했다.

    모집요강과 상반되는 내용의 입시가 시행되도록 변표를 정한 것은 당초 변표 도입 취지를 무시하는 행동이란 지적도 나온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변표는 대학마다 자율권이 인정되는 영역이기는 하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너무 벗어나는 것은 문제다. 변표의 취지는 특정 선택과목의 유·불리를 조정하는 데 있다. 탐구를 무력화하는 것은 변표의 취지를 넘어서 국어·수학 등 다른 영역까지 영역을 미치게 하는 것이므로 과도한 자율권 행사로 보인다”고 꼬집었다. 

    사전예고제 측면에서 보더라도 서울시립대의 이례적인 변표 산출방식은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다. 한 주요대학 입학 관계자는 “변표를 통해 특정 영역의 영향력을 없애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수험생들에게 예측 가능성을 주겠다는 이유로 대입전형 시행계획과 모집요강 발표 시기를 정해가며 사전 예고를 하고 있는데, 정책 취지를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평가도구로서의 수능이 지닌 신뢰성마저 금이 간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임성호 대표는 “인문계열 기준 작년에는 국어, 올해는 수학 나형의 난도가 상당하다. 특정 과목 성적이 대입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큰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탐구영역마저 무력화를 하면, 한 과목 성적이 사실상 대입결과를 좌지우지하는 ‘왜곡’이 발생하게 된다. 수험생들에게 굉장한 혼란을 주는 일임과 동시에 수능이 실력을 정확히 측정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 Glanz · 765615 · 01/18 10:27 · MS 2017

    저는 님 말씀이 하나도 이해가 안 되네요. 모집 요강을 지키지 않았다, 사실은 국수영만 본다... 이게 님 말씀인데, 둘 다 아니라니까요. 모집 요강은 말 할 것도 없고, 0.01 차이로 등수가 갈리는 일도 생각보다 흔한 입시에서, 탐구 잘 본 사람과 탐구 못 본 사람이 같은 과를 지원하는 건데 이게 탐구 영향력이 없다구요? 영향력이 적다면 모를까 그게 말이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세요?

  • ☆가가☆ · 894722 · 01/18 10:30 · MS 2019

    기사 조금만 더 읽어보세요.
    ♡♡♡♡♡♡

    숱한 지적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립대는 일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시립대 입학 관계자는 “백분위가 0점인 경우에는 변표도 0점을 주기에 모집요강에 제시한 반영비율을 정확히 지키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서울시립대의 해명에 대한 교육계의 반응은 싸늘하다. 한 고교 진학부장은 “서울시립대의 해명은 시험을 치러 100점부터 1점까지는 전부 90점을 주고, 0점을 받은 학생만 0점 처리하면 전체 성적은 0점부터 100점까지이니 문제가 없다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소위 정시에서 점수 반영방법을 놓고 서울시립대가 ‘장난’을 벌인 것인데, 공립대학이 저런 입시를 선보이고 제대로 된 해명조차 하지 못한다는 것은 실망스럽다”고 했다.

  • Glanz · 765615 · 01/18 10:32 · MS 2017

    제가 기사 안 읽고 글 쓰는 걸로 보이세요? 전부 90점이라는 말 자체가 틀렸다니까요? 대구한 대가의처럼 11111과 11119의 차이가 없어야 "전부 90점"이지, 시립대는 11111과 11119가 큰 차이는 아닐 지언정 유의미한 차이가 존재하는데 이게 "전부 90점"? 나 참 ㅋㅋㅋ 누가 보면 입시는 대학 지정 커트라인만 넘기면 다 붙여주는 절대평가인 줄 알겠네요.

  • ☆가가☆ · 894722 · 01/18 10:36 · MS 2019

    진학부장? 선생님이 쓴 비유를 저한테 문제삼으시면 안되죠. 누가보면 제가 그 말했는줄.. 저는 탐구 무력화한 실제 입시와 다른 모집요강을 비판한거에요. 모집요강대로 실제 입시를 치러야지 왜 모집요강대로 안하는 꼼수를 쓰냐는거죠.

  • Glanz · 765615 · 01/18 10:39 · MS 2017

    저 비유에 공감하셨으니까 저 부분을 복사하셔서 계속 댓을 달고 계시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모집 요강대로 안 했다는 건 님 생각일 뿐이고, 실제 모집 요강에 "탐구는 백분위 기준 자체 변표 활용" 이라고 나와있는 건 팩트입니다. 근 몇 년동안 시립대 나군은 변함없이 지금과 같은 변표였던 것도 팩트고, 인터넷에서 검색 한 번이면 그걸 알 수 있는 것도 팩트입니다. 앵무새처럼 모집요강 모집요강 말씀하실 거면 더 할 말은 없네요. 수고하세요.

  • ☆가가☆ · 894722 · 01/18 10:41 · MS 2019

    수험생은 해마다 새로 들어오는데 국룰 핑계대시면 안되죠. 오르비 수만휘 안하는 수험생이 훨씬 많아요. 근 몇년동안 그런 꼼수를 썼으면 차라리 모집요강에 밝혀두는게 솔직하다고 봐요. 꼼수 아니라고 잡아 떼시는데 같은 말만 반복할거같네요. 수고하세요.

  • Lychway · 879980 · 01/18 10:37 · MS 2019

    근데 공립대학이니 공무원이니 이소리는 대체 왜 나오는거임? 시립대에, 아니 아무 국공립대에 기부금 한푼이라도 내고 말하는건가? 등록금 싸고 원서비 안받는거면 사회적 의무 충분히 다하고 있는거지 ㅋㅋㅋㅋ

  • ☆가가☆ · 894722 · 01/18 10:39 · MS 2019

    서울시민 세금으로 운영되지 않나요?

  • Lychway · 879980 · 01/18 10:42 · MS 2019

    그런데 뭐?

  • ☆가가☆ · 894722 · 01/18 10:43 · MS 2019

    뭐가요?

  • Lychway · 879980 · 01/18 10:49 · MS 2019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냐고.

  • ☆가가☆ · 894722 · 01/18 10:50 · MS 2019

    그래서 공립대학이니 공무원소리가 나오는것 같다고 봐요.

  • Lychway · 879980 · 01/18 10:53 · MS 2019

    명색은 서울시민들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립 학교인데 이런 꼼수(또는 스킬)는 과연 공무원들 머리에서 나온 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 ㅋㅋㅋㅋ 해주는것도 없으면서 공립인거 꼬투리잡아서 뭐라 하는 거 까는거였는데 왜 공립이냐고 묻는걸로 알아들으셨네 너무 짧게 말한듯

  • ☆가가☆ · 894722 · 01/18 10:55 · MS 2019

    아 어떤 분이 남기신 댓글에다가 남기셔야죠. 전 또 저한테 그러시는줄 ㅋㅋㅋㅋ 근데 기사에서도 공립대 공립대 거리면서 문제 제기하긴 하네요.

  • 의대과탑저격수 · 836720 · 01/18 10:50 · MS 2018

    아니 연세대까지 붙은 사람이 왜 여기서 이러고있음까 선생님...쓸모없는 것으로 싸우지말고 그냥 노십셔

  • ☆가가☆ · 894722 · 01/18 10:51 · MS 2019

    아 어제밤부터 놀려고 하는데 ㅠ 시립대 꼼수 아니라고 잡아 떼신분들때문에 시간만 소모했네요.ㅠㅠ

  • 휴학해뜸 · 558882 · 01/18 10:51 · MS 2015

    모든 과가 그러는것도 아니고 나군에 2개 과만 이런식으로 해서 국영수 잘보고 탐구 미끄러진 학생들 받겠다는데 뭐가 그리 문제인지 모르겠네....

    이과는 잘 모르겠지만 문과는 평소 사탐 잘하다가
    수능때 한두문제만 어떻게틀려도 백분위 씹창나는 경우 많은데 특히 윤사 생윤 한 사람들
    이런 학생들 노리고 부분적으로 12111인 학생보다 11133인 뽑을수도 있는거지 왜이렇게 난리임..?

  • ☆가가☆ · 894722 · 01/18 10:52 · MS 2019

    그니깐여. 국수영만 볼거면 모집요강에나 제대로 밝히든지 아니면 모집요강대로 국수영탐 다 보든지 해야죠. 윗댓들 살펴보시고 전 이만.

  • 휴학해뜸 · 558882 · 01/18 10:54 · MS 2015

    입시 반영비는 그해마다 달라지는건데 모집요강을 일년전에 어떻게 그렇게 써놓나요? 학교측이 언제 물보정을 삭제할지도 모르는 일인데.. 어차피 정시 학생들이면 자기 유리한 반영비 찾을려고 지원대학 반영비들 다 확인할텐데 ; 그냥 시립대가 싫으신거 같아요

  • ☆가가☆ · 894722 · 01/18 10:56 · MS 2019

    기사 이 부분 읽어보시면 될 것 같아요
    ♡♡♡♡♡

    일각에서는 서울시립대의 탐구 무력화 시도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볼 일은 아니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사탐은 과탐에 비해 한 과목이 많고, 기본적으로 과탐에 비해 난도가 낮다. 과목간 편차가 더 발생하게 되는 구조다. 매년 특정 과목의 유·불리 문제가 크게 발생하니 사탐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나름의 방법을 택한 것으로 본다”고 했다. 

    하지만, 이같은 긍정적인 평가는 서울시립대의 그간 행적을 보면 크게 퇴색된다. 특정 과목의 유·불 리가 발생했는지와 관계없이 탐구 무력화를 서울시립대가 꾸준히 시행하고 있고, 도리어 확대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다. 2018학년만 하더라도 자유전공학부만 나군에서 선발했던 서울시립대는 2019학년 도시행정학과를 나군으로 옮긴 데 이어 2020학년에는 자유융합대학 내 전공들도 나군으로 전격 배치했다. 그 기간 동안 백분위 1점당 0.01점 수준의 작은 감점만 주는 변표 산정 방식은 꾸준히 활용됐다.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10:56 · MS 2017

    이분 아직도 모집요오오오강 타령하고 계시네
    손가락 안아프신가
    변별력을 두지 않는거하고 반영안하는거 구분이나 제대로하세염 시립대는 일부과 탐구 변별력을 두지않는거지 반영자체를 안하는게아니에염 아시겠나염
  • ☆가가☆ · 894722 · 01/18 10:59 · MS 2019

    저 진짜 개피곤해요. 같은 말 계속 하고 있어요 ㅠㅠ TAL00 님과도 이야기 다 끝났는데 ㅠㅠ 사람들한테 기사 읽히기까지 시키고 있는중. 님도 기사 읽어보세요.
    ♡♡♡♡♡♡

    숱한 지적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립대는 일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시립대 입학 관계자는 “백분위가 0점인 경우에는 변표도 0점을 주기에 모집요강에 제시한 반영비율을 정확히 지키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서울시립대의 해명에 대한 교육계의 반응은 싸늘하다. 한 고교 진학부장은 “서울시립대의 해명은 시험을 치러 100점부터 1점까지는 전부 90점을 주고, 0점을 받은 학생만 0점 처리하면 전체 성적은 0점부터 100점까지이니 문제가 없다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소위 정시에서 점수 반영방법을 놓고 서울시립대가 ‘장난’을 벌인 것인데, 공립대학이 저런 입시를 선보이고 제대로 된 해명조차 하지 못한다는 것은 실망스럽다”고 했다.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11:05 · MS 2017

    그니까 변별력 두지않는 변표보정하고
    탐구 자체를 반영안하는거하고는 다르다고여
    기사만 줄줄이 복붙하지말고 천천히 생각을 점
    저 기사가 무슨 절대적인 성서도 아니고ㅋㅋ
    막말로 국수영 잘치고 탐구까지 잘친애들도 자전 지원 합격 가능 물론 그런애들이 자전 쓰진않지만 ㅋㅋ
    뭔 자꾸 돌림노래를 그렇게 길게하삼?
    시립대 원서라도 쓰셨나여?

    물론 올해는 과탐 보정을 심하게 때린건
    위에 적었듯이 저도 좀 의아하긴한데
    이게 무슨 꼼수니 뭐니하면서 모집요강에 왜 안밝히며
    돌림노래 왜하시는 의문 ㅋㅋ

  • ☆가가☆ · 894722 · 01/18 11:08 · MS 2019

    진짜 돌림노래가 딱 맞네요 ㅋㅋ TAL00님이랑 지난번에 몇번 댓글로 대화나눈 계기로 이 글 쓰게 됬거든여. 이게 무슨 사서 고생하는건지 ㅠ 하여튼 TAL00님도 인정했듯이 모집요강대로 실제 입시진행안한건 잘못된거라고 봐요. 입학처에 건의까지 하신다고 했으니깐 뭐 저두 시간낭비 안할게요. 같은 이야기만 계속 했네요 ㅋ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11:09 · MS 2017

    저도 그쪽 글 보는거 개피곤해여
    기사만 복붙하면 어쩌자는건지
    본인이 저 기사 쓰셨나여?
    클릭수유도하신거면 성공하셨네여
  • ☆가가☆ · 894722 · 01/18 11:09 · MS 2019

    헣랭 제가 기자급 말빨 글빨이었으면 부러울게없죠 ㅠ

  • 휴학해뜸 · 558882 · 01/18 10:58 · MS 2015

    애초에 시립대 "입결 꼼수" 라고 어그로 끄는것도 웃기네요. 입결표나 배치표등 따질때 항상 시립대 나군 탐구 사실상 상관없는 과들은 지금까지 제외되었던 걸로 아는데. 그 과들이 시립대 입결에 영향을 끼친적이 없는데 뭐가 꼼수라는 건지..

  • ☆가가☆ · 894722 · 01/18 10:59 · MS 2019

    모집요강대로 안했으면 꼼수라고 봐요. 국수영탐 다 본다고 했으면서 국수영만 봤잖아요. 그건 아니죠.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11:06 · MS 2017

    팩트 ㅡ 시립대는 모집요강대로 했다.
  • ☆가가☆ · 894722 · 01/18 11:09 · MS 2019

    헐 그건 아닌데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11:09 · MS 2017

    그건 님 생각이구여

  • ☆가가☆ · 894722 · 01/18 11:10 · MS 2019

    글쎄요. 기사보니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닌것같아요.

  • trinity9 · 850876 · 01/18 16:13 · MS 2018

    한과목의 반영이 무척 적긴해도 국수영탐 다본건 맞아요. 정말 오랫만에 오르비오는데 새삼스레 이걸로 이렇게 트집을 잡는 경우는 첨보네요. 기사내용 자체도 논란이 되는 수준인데 기사하나 나오면 그게 무슨 바이블이라도 되나보죠?;

  • Healine [헬린이] · 816987 · 01/18 16:29 · MS 2018

    일부 모집단위의 극단적인 반영비를 두고 전체 모집단위에 과한 비난이 쏟아지는 건 사실..

  • trinity9 · 850876 · 01/18 16:33 · MS 2018

    아오 ㅋㅋ 오랫만이에요 민경훈님ㅋㅋ 상시대기중이시넹ㅋㅋ

  • Healine [헬린이] · 816987 · 01/18 16:42 · MS 2018

    일어나자마자 오르비 킨 제 인생이 레전드 ㅋㅋㅋㅋ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11:07 · MS 2017

    모집요강 타령이아니라
    왜 시립대는 탐구 변별력을 두지않느냐를
    후두려 까세여 앞뒤안맞는 이상한 타령그만하시궁

  • ☆가가☆ · 894722 · 01/18 11:10 · MS 2019

    네? 시립대가 탐구 망친 학생을 뽑든 말든 관심밖이라서요.ㅋㅋ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11:12 · MS 2017

    ㅋㅋ님 지금 시립대 엄청 관심 마나보여요
    탐구망친 애들 뽑든말든 모집요강에 박든말든
    무슨 상관이세여 그럼
    교육부 공무원이신가여? 아니면 시립대 쓰려다가
    탐구까지 잘친게 억울해서 시립대 안쓰고 다른학교 쓰신건가여 ㅋㅋ

    갈수록 이상해지시네여
  • ☆가가☆ · 894722 · 01/18 11:14 · MS 2019

    어제부터 너무 피곤하게 여러사람들이랑 댓글 주고받아서 그런거같네요. 저는 모쪼록 이제 쉴게요. 피곤하네여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11:30 · MS 2017

    그니까 왜 똥고집을 부리셔가지구
    복붙된 댓글 읽는 제가 더 피곤
    그냥 난 시립대가 너무 싫어죽겠어라고
    커밍아웃하시고 안식을 찾으세여
  • 일 단 현 주 해 · 876184 · 01/18 11:12 · MS 2019

    개인적으로 입학처 일 못하는 대학 다니는 학생입장으로 시립대 입학처가 조금 부럽다... 우리 입학처는 걍 내부 스파이같던디

  • 고우의닟 · 769688 · 01/18 11:24 · MS 2017

    반박들어오면 계속 기사 복붙밖에 안하네요 ㅋㅋㅋ
    모집요강대로 안했다 이 말 하고싶은거같은데 시립대는 탐구를 반영하겠다고 써놨지 얼마나 반영하겠다 이런말은 없음. 0.01점도 반영한건 반영한거임

  • 반수생 · 891923 · 01/19 04:21 · MS 2019

    ㅇㄱㄹㅇ ㅋㅋ

  • viery01 · 927587 · 01/18 11:25 · MS 2019

    올해는 이과과탐반영이 어떨까요? 이미정해진거아닌가요??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11:31 · MS 2017

    원래는 30% 근데 변표를 어케 설정하느냐따라
    변별력이 강하느냐 약하느냐 정해짐
    원래는 불보정때림 올해가 이상한 변표 ㅇㅇ

  • viery01 · 927587 · 01/18 11:33 · MS 2019

    변표 설정하는건언제나오나요

  • 망치로망치하기 · 792931 · 01/18 11:35 · MS 2017

    수능끝나고나옴요

  • 한도리 · 926450 · 01/18 11:35 · MS 2019

    더큰문제는 서울시민세금으로 운영되는학교에 서울학생보다 지방학생이 많다는게 문제임. 입결꼼수맞는듯. 전문가들이 그리 말했음 백퍼아님?

  • 위드드 · 929202 · 01/18 11:38 · MS 2019

    그 지방학생이 나중에 서울에서 직장구하고 세금내는 경우도 많지 않을까요?ㅎㅎ

  • trinity9 · 850876 · 01/18 16:27 · MS 2018

    서울이 수도이기 때문에 전국의 학생들이 몰려오는거고 그건 서울내 모든 대학이 마찬가지인데 그게 왜 문제죠? 서울의 공공기관 이용은 무조건 서울사람들이 더 많아야합니까

  • 한도리 · 926450 · 01/19 16:34 · MS 2019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오예00 · 842796 · 01/18 11:42 · MS 2018

    시립대가 이렇게 극단적인 방법을 쓰는게, 입결을 올리기 위한 꼼수외에 무슨 다른 명분이 있겠냐는거지. 그것도 세금으로 운영하는 시립대가 그럼 안된다는 거잖아.맞는 말이구만

  • trinity9 · 850876 · 01/18 16:30 · MS 2018

    입학전형은 대학자율이고 각자 자기대학이 원하는 방식으로 모집하는건데 입결을 올리기위한 꼼수? 이렇게해서 공무원이 득볼것도 없고 저렇게 뽑는 과들은 평백이 엄청 나쁘게 나옵니다. 작년 자전 평백보세요. 그리고 대체 입시전형이랑 세금으로 운영하는거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국가세금은 사립대에 더 많이 들어가는건 알고계시죠?

  • ig7ei4n5 · 259322 · 01/18 11:48 · MS 2008

    예전부터 입결꼼수 대학들 있었지요. 탐구과목수를 줄인다든지.. 국영수중에 수학위주로만 본다든지.. 예를들어 그럼 한두과목만 본다면 입결 엄청오를겁니다. 그과목만 잘본 학생들이 몰릴테니.. 0.1%도 가능. 그래서 입결표도 보는눈이 있어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

  • 히붐 · 466157 · 01/18 11:57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요세 · 572440 · 01/18 12:03 · MS 2015

    애초에 시립대가 상위권 대학으로 분류되는 거부터 말이 안됬음

  • DB손해보험 · 946342 · 01/18 12:06 · MS 2020

    얘 경훌이나 외훌이지?
    영어 무력화시키는 설교대 건대 설대
    얘내랑 다른게 뭐냐 설명좀해줘

  • 히붐 · 466157 · 01/18 12:18 · MS 2017

    똑같은 일을 해도 건대는 조용하네

    건훌이 많긴 많나봅니다

  • 어떡하지인생.. · 864211 · 01/18 12:35 · MS 2018

    경훌 외훌 건훌 많네 애초에 시립대 국어수학에 중점놓은 학굔데 이제와서 태클? 처음부터 국영수중심이었는데.. 그렇게치면 다군이득보는중앙대도 뭐라해야지? 입시방법이 다른걸 틀린거라고 뭐라하면 어떡함ㅋㅋ

  • Healine [헬린이] · 816987 · 01/18 16:03 · MS 2018

    중앙대가 다군으로 보는 이득은 적은 편임
    글구 경희대는 설캠은 훌리 거의 보지도 못함

  • 어떡하지인생.. · 864211 · 01/18 16:10 · MS 2018

    제말은 이글에서 그런부류의 훌리가 많다는거죠 댓글보니까 이때다하고 깎아내리려하는 사람이나 좋아요수많던데ㅋㅋㅋ

  • Healine [헬린이] · 816987 · 01/18 16:12 · MS 2018

    이때다 하고 깎아내리려는 사람 많은건 ㅇㅈ.. 근데 저거 명목 반영비랑 실질 반영비가 다른 걸 쉴드 치긴 어려울 듯

  • 쟈우 · 881597 · 01/18 12:36 · MS 2019

    아 쪽팔려 ㅋㅋ

  • 아이유무지하게 · 862221 · 01/18 12:49 · MS 2018

    시립대는 11144도 간다던데

  • 화를안내는사람 · 891302 · 01/18 12:54 · MS 2019

    어차피 나군에 학과 3개밖에 없는데 뭘...
    세무 자전 도행 세개 간판과는 국영수보고 뽑겠다
    이거아님?? 입결 꼼수치고 싶었으면
    가군도 똑같이 했겠지ㅋㅋ

  • 87IFBCSmP6x0LK · 764545 · 01/18 12:56 · MS 2017

    세무 가군임

  • 화를안내는사람 · 891302 · 01/18 13:32 · MS 2019

    무ㅡ야 그럼 두개뿐이네ㅋㅋ

  • 드리 · 621549 · 01/18 13:37 ·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대학쉬어요 · 766869 · 01/18 15:39 · MS 2017

    시립대 망하자

  • 앤디스초콜릿 · 893803 · 01/18 15:41 · MS 2019

    ㅋㅋㅋ 반박들어오니까 기사 복붙 밖에 못하네

  • trinity9 · 850876 · 01/18 16:45 · MS 2018

    사립대학들 정시비율부터 시작해서 예비번호부여 등등 온갖편법 부릴때는 가만있더니 특이반영비 모집운영한다고 뜬금없이 공공성 운영하면서 물어뜯네요. 그동안 예비번호 전원공개, 입결 100%평균 공개, 높은 정시비율, 입학금과 원서비 면제등등 서울시립대가 공립대학으로 책무를 다해온게 한두개가 아닌데 아주 이때다싶어 물어뜯네요. 기사부터가 충분히 편향적이고. 다시금 느끼는거지만 한국의 대학입시구조나 여론은 사립대위주로 잡혀서 흘러가네요.

  • 연세ㅇㅇ · 866721 · 01/18 18:04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냐하하ss · 894754 · 01/18 20:14 · MS 2019

    그런데 학교가 탐구보다 국어 수학 잘하는 학생 뽑고 싶으면 뽑는거지
    무슨 대단한 비리가 있는 것처럼 말함?
    어떤 영역에 자신있는 학생을 뽑는지는 시립대 맘인거 같은데

  • wallpwo · 760594 · 01/18 22:03 · MS 2017

    저게 꼼수인가;

  • 나니나뇨 · 434010 · 01/18 23:27 · MS 2017

    시립대가 어떤 학생을 뽑는가는 시립대가 정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논술도 각 대학마다 자교가 원하는 인재상과 답안 작성 방식이 있잖아요. 타교들이 추구하는 방향과 다른 부분에 가중치를 부여하는게 다른거지 틀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립대는 탐구보다 국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나보죠.

  • 이장원 · 850993 · 01/19 00:29 · MS 2018

    이글요지는 그럴거면 미리 말해줘라 이거 아닌가요?
    시립대가 목표였는데 국수좀 못보고 탐구를 매우 잘본학생이 있다면 매우 억울할듯

  • Flavorite · 870438 · 01/19 03:49 · MS 2019

    댓글보면 글쓴이분 논리가 훨씬 빈약한데 좋아요는 왤케 많이 박혀있는지 이해가 안되네:

  • 주자(朱子) · 792281 · 01/19 04:46 · MS 2017

    어처피 서성한 중이경외시 건동홍 중에서 입결 꼼수 안쓰는 학교은 손에 꼽긴 함. 근데 시립대는 정도가 지나침. 실입결 따지면 상상도 못한 애들이 붙는게 요 라인대 입시.

  • 주자(朱子) · 792281 · 01/19 04:48 · MS 2017

    서성한은 몰라도 그 이하는 자기 개발 + 특성화로 먹고살아야하는데 저런 짓은 훌리건 양성밖에 더하겠나 싶음

  • 김예원 여신님! · 795418 · 01/19 04:48 · MS 2018

    시립대가 일부 학과에서 국수영 성적에 큰 비중을 두고 있는 건 알겠는데, 그럼 얼마든 같은 국어수학 점수와 영어등급을 가진 수험생들도 있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런 경우에는 사탐 성적으로 시립대식 반영점수가 갈릴 거고요.
    시립대가 과목별 반영비를 어떻게 정하든 그건 그 대학 마음인거고, 그렇게 정한 이상 '국수영만 반영한다' 라고 모집요강에 적는 건 거짓말이고 사기죠. 국수영 점수가 모두 같은데도 사탐 성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합불이 바뀔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수능 성적은 국수영탐을 모두 반영한다' 와 '영어는 등급에 따라 각각의 변환점수를 반영한다' 와 같이 모집요강에 공지한 후 사실상 영어 등급간의 격차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작성자님의 표현대로라면 영어를 보지 않는) 다수의 대학들은 왜 논외로 하고 시립대만 문제라고 여기시는지.. 저 작은따옴표 안의 영어를 사회탐구로 바꾸어 적어둔게 시립대 모집요강일텐데요.

    요약하자면, '반영비를 정하는 것은 각 대학의 고유권한이며, 이렇게 특정 과목을 사실상 반영하지 않는 학교들은 적잖이 존재한다 -> 반영비를 이렇게 정한 이상 모집요강에는 '국수영만 반영한다'로 거짓을 적을 수 없으며 '국수영탐을 반영한다'는 옳은 기재이다.' 정도 될 거 같네요.

  • 노땅max · 940151 · 01/19 08:38 · MS 2019

    기사읽고 꼼수라는 느낌 안 들었는데 댓글논란들 다 읽은 뒤에도 꼼수라는 느낌은 별로 안드는데요... 오히려 대학에서 불리해지는거 아닌가요..? 탐구망친 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구요.

  • 셀린느 · 784567 · 01/19 16:46 · MS 2017

    국수영은 조금 떨어지고 탐구 잘 봤는데 시립대 못써서 화가 난건지... 왜 이렇게 논란이 되는건진 이해불가

  • 김인터파크 · 819169 · 01/19 11:14 · MS 2018

    근데 나는 탐구망친입장으로서 탐구안보는학교 너무고마움
    나도 표점으로보는의대없었으면 연공가거나 복학할뻔했음

  • 갓주2호 · 947482 · 01/19 11:47 · MS 2020

    내 전적대가 논란에 휩싸였군 ㄷㄷㄷ

  • James. · 870662 · 01/19 19:01 · MS 2019

    시립대에서 의대 가신거예요?ㄷㄷ

  • 갓주2호 · 947482 · 01/19 19:07 · MS 2020

    네 재수해서 시립대가고 삼수해서 의대 왔어요

  • James. · 870662 · 01/19 19:11 · MS 2019

    ㄷㄷ 대단하십니다...

  • sunkist · 856152 · 01/19 16:00 · MS 2018

    경희대 건대에 비해 서울시립대가 인기가 없기에 꼼수를 쓴다고 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교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기피하게 되고 침체를 겪을 것으로 봅니다.

  • trinity9 · 850876 · 01/19 18:57 · MS 2018

    훌리 추하다고 봅니다.

  • 페트릭 · 610151 · 01/27 00:14 · MS 2015

    근데 개인적으로 각 대학별 반영비가 다른걸 입시사이트에서도 잘 알고 단순 누백으로 대학 서열화 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어느 대학은 국어나 영어를 중시하는 학교도 있을거고 어느 학교는 수학을 중시하는 학교도 있을거고 아니면 모든과목이 고르게 나오는걸 중요시하는 대학도 있을텐데...
    애초에 표점으로 단순 누백으로 대학을 서열화 안하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