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 추가질문이 너무 없었는데ㅠ.ㅠ (4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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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분 후기보니깐 적성 소문제2번은 완전 틀리게대답한거같구
(대신 적성 추가질문은 완벽하게대답.....왜 늑간근 물어보시나 했다 ㅠㅠㅜㅜㅜ)
인성은 괜찮게대답한거같은데
나름 을지대 지원동기랑 의사가되려는 이유랑 노벨상수상자까지 준비했는데
정작 물어보시는건 '나이많은데 그간뭐했는지'랑 '더 하고싶은말 있어요?'뿐 ㅠㅠㅠㅠㅠㅠ
이게 좋은건지나쁜건지 불안하네요ㅜㅠㅠ수능점수는 898.94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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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극찬이 많아서
저도 작년에 추가질문이랑 태클 별로 없어서 걱정했었는데 잘됐었어요
꼭 후배로 들어가고싶네용ㅠㅠㅠ이상하리만치 세분 다 태클이 없어서...하고싶은말에는 무조건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이가있는만큼 유급안당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니깐 세분다 웃으시면서 아우리학교 유급많은거 아는구나~하시더라구요 ㅋㅋㅋ
그러게요 .. ㅋㅋ 저도 노벨상 수상자 이름외우느라고 적잖이 고생했는데.. 날새고가서 머리가 멍해서 자꾸 안외워지고 까먹게되더라고요 이름은 또 왜그렇게 헷갈리는지 ..하 20번은 까먹고다시외우고 한것같은데 막상 면접볼때는 물어보지도 않으셨다는... 님도나이가많으시네요. 화이팅!!
왜 올해 수상자는 세명이나되는건지 ㅠㅠㅋㅋ
동기로 꼭 만나고 싶네요~~ 은근히 장수생들 많더라구요
대기실에서 주민번호 읊는거 들었거든요 ㅎㅎ
ㅋㅋ 죄송해요 추가질문 별로 안나왔군요ㅠ 교수님들마다 제각각이라..
근데 추가질문 별로 안들어온건 좋은징조에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ㅋㅋ
제발 좋은징조였으면.... 간절히 바라고있어요 ㅜ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하긴요 그때 알려주신정보가 얼마나 도움이됐는지 몰라요~~^.*
꼭 후배가되어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올해는 안 물어봤나봐요 ㅜㅜ 작년 제작년엔 나왔는데
ㅠㅠ수상자가 셋이나 돼서 자꾸 까먹게되더라구요...
결국 못외우고 면접장 들어갔어요 ㅎㅎ 오히려 안물어보셔서 다행일수도 있겟네요ㅋㅋ
ㅋㅋ 저두 결국못외움
작년 수상자는 1명이라서 외우기 쉬웠는데 ㅋㅋ
이점수면 웬만해선 떨어지진 않을듯한데,
소문제 2번은 어떻게 답변을 하셨엇나요?
저는 바보같이 아세틸콜린만 생각하고 부교감신경 과도흥분이랑 같은기작으로 호흡속도 느려져 사망한다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한교수님이 '호흡할때 훙강과 늑골사이의 근육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고있나요?'하시길래 그거 대답하고... 다른교수님이 '폐의 구조에 대해서 설명해보세요'하셔서 우삼엽 좌이엽 수많은폐포 라고했고 '호흡의 목적이 뭔가요?'하시길래 산소을얻어 양분을 산화시켜 에너지를 얻는게 목적이다 하니까 '그에너지로 뭘하나요?'하셔서 여러가지 물질대사에 이용합니다 이랫어요 '양분이 없을경우는?'하시길래 단기적으로는 체구성성분을 분해하여쓸수잇지만 장기적으로는 사망한다 라고 답햇어요
오류를 그자리에서 수정하진 못했구요 추가질문으로 호흡시 내외늑간근 변화하는거랑 폐의구조를 물으셔서 그거는 제대로 대답했네요ㅋㅋ
유급많다는건 수많은 면접후기들과 재학중인 아는동생의 경험담으로.... 그렇다고알고있어요
아니.... 작년에 노벨상 물어봣는데 올해 왠만하면 안물어보는게 맞지 않나요? 왜 다 그거 외워가셨지 ㅋㅋ
그게 작년만 물어본게 아니라 제작년에도 물어봐서 그런가봐요... (3년전은 모르겠지만)
준비를 최대한 많이 하는것은 득이면 득이지 실은 아닐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