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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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할 거리도,핑계도, 어떤 이유도 없다,
그냥 나는 네가 좋은 데,너는 나를 모르니 슬프네
너랑 마주 앉아 이야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눈을 감으면 너는 언제나 곁에서 웃고 있어,
아 눈 뜨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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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ha in 붓싼 92
생전 처음 KTX탄 촌놈인 저는 신발을 벗으려했으나, 처음탈땐 신어도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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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을 먹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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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요항상 시작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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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시길 기1외대가면 또다른 인연이 있을지않을까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