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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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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수준낮은 글에 좋아요 오지게 박히는게 진짜 답이 없음
ㅋㅋㅋ 지들 입으로 수시 불공정성 때문에 그러는거에여 이러면서 수시러 다 욕하는거 노답
서울에서 태어나서 학군이 좋아서 내신 따기 어렵다고 불평하는데 그게 뭔... 만수르 딸로 안태어나서 인생살기 어렵다고 불평할것이지 그럴거면
진지하게 시골에 태어났어도 대치동 8학군에 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나 봄 ㅋㅋ
본인도 불평과 비난을 구분 못 하시는 것 같은데요?
아뇨 저는 비판을 하는건데요?? 핀트 어긋난 사람들에게 하는 비판이요 ㅎㅎ 그 쪽도 이 글보고 많이 부들거리시면 제가 성공햇네요 ㅎ
제가 말씀드린 건 수시에 대한 정시러들의 불평인데요?
그리고 본인이 비판을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어떤 비판글에 새끼라는 욕설이나 부들부들같은 단어가 들어가는지 궁금하네요.
미시적인 부분에 포인트를 잡지마시고 글을 거시적으로 보시죠 ㅎㅎ 제가 이 글에서 하는 말은 제도를 욕하자는 거지 제도를 합법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을 욕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수시에 대한 정시러의 불평? 있을 수 있죠. 저부터 글에 써놨 듯 학종을 안좋아하니까요. 근데 단순히 남이 수시로 잘간 게 배알꼴리는 이유만으로 수시러 욕하는 사람이 싫자고요 본인이 잘못읽고 왜 엄한데에서 화풀이십니까?? 수시에 대한 정시러의 불평은 당연히 있어야죠. 수시가 현재 공정합니까? 그렇지 않죠.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부분에서는 소리를 내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부분에서 자신의 질투를 군중의 소리로 가장해서 내뱉지 말자는 겁니다. 이제 아시겟습니까?
그리고 불평과 비난을 구분못한다 하셨는데 어디가 불평이고 비판인지 말해주시겟습니까? 저는 이 글에서 단순한 비난과 불평을 쓰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과 다르다면 어디서 다른지 말해주십시오
일단 제가 할 일이 있어서 글삭하고 일 하고 올테니 더 토론하고 싶으시면 쪽지로 주십시오. 4시반에 끝나니 답드리겟습니다
당신같이 남 무시하는 사람과는 토론하고 싶지 않아요.
제가 보기엔 맹목적인 수시 합격자에 대한 욕보다는 수시 제도 자체에 대한 비판이 훨씬 많아 보이고요, 지나다니면서 몇 번 만 둘러봐도 평가원 출제 내신 등의 여러 대안들도 보이는데 글쓴이분께서는 모두가 오로지 수시 합격자를 욕하는 것처럼 기술하셨네요.
ㅋㅋ 토론하고 싶지 않으시면 어쩔 수 없죠. 마지막으로 말하겟습니다. 제가 누가 더 많다 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저도 수시에 대해서 불공정하다고 위에 말했습니다. 혼자 자의적으로 모두가 수시 합격자를 욕하는 것처럼 제가 썼다고 하시는데 그건 본인 독해력의 문제니 저한테 화내지 마시고 스스로에게 되물으시고요 ㅎㅎ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수시 불공정 하다 생각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남무시가 아니라 그쪽이 말을 이상하게 알아듣는 걸 지적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