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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eatit [358809] · MS 2010 · 쪽지

2012-01-10 23:10:00
조회수 486

★인천남동구남구부평구★언어, 외국어★올해수능98점,만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573492

학교 : 중앙대학교
학과 : 경영학과 장학생
학번 : 12
나이 : 21
실명 : 김소희
성별 : 여
현 거주지 :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2동 구월힐스테이트
과외 경력 : 6개월

과외 가능한 장소 : 학생의 집
과외 가능한 과목 : 언어, 외국어
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상관 없음
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상관 없음
예상하고 있는 방문 횟수 : 매주 ( 2  ) 일 / 1회 방문당 ( 1.5~2 ) 시간
학생에 대한 별도의 기대 사항 : 학력 향상에 대한 의지만 가지고 있는 학생이면 충분합니다

수상 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 외고 출신
기대하는 과외비 (반드시 최대 ±10만원 이내로 명시하십시오.) : 30만원
연락처 (EMAIL 또는 휴대폰) :
010 4100 2418

안녕하세요^^
외고 출신으로 올해 중앙대학교 경영학과에 장학생으로 입학하게 된 김소희라고 합니다.

제가 나이는 어린 편이지만 수험생활을 끝낸 지 얼마 안되어 수능과 입시제도에 익숙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구요, 질질 끌면서 하나하나 떠먹여주는 식의 학습이 아니라 단기간이 되더라도, 스스로 학습방향을 잡아나갈 수 있을만큼 학습의 본질적인 부분과 핵심적인 부분을 가르쳐드리고자 합니다.

외국어같은 부분은 제가 고등학교 3년내내 1등급을 놓치지 않았으나 수능 때 3등급을 맞은 뒤 재수생활 동안에 정말 그 핵심을 파고드는 공부를 하고자 매우 노력하였습니다. 그 때문에 수능을 얼마 남기지 않고서부터는 만점을 놓치지 않았고, 결국 수능 때에도 만점을 일궈낸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어에 대해서는 정말 핵심적이고 본질적인 부분을 다뤄주어 학생 스스로도 그것을 깨닫고 앞으로의 학습에 도움이 되어드릴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언어는 그 모든 수능 과목의 기본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가장 공부하기 힘겹고 막연하며 추상적인 과목이구요.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힘겨워하지만 언어 또한 외국어와 마찬가지로 글을 독해하는 즉 말그대로 읽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그 뜻을 해석해내는 법과 논리적으로 추론할 수 있는 사고를 키워준다면 고득점은 어렵지 않은 것이라고 봅니다. 저 또한 11년 수능에서 그토록 자신있던 언어에서 시험중 패닉에 빠져 4등급을 받았고 그에 따라 언어공부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 경험이 있습니다. 기초부터 다시, 언어의 본질이 무엇인가부터 공부해내다보니 결국 12년 까다로웠던 수능 언어과목에서 98점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들을 토대로 제가 공부한 것들을 언어나 외국어에 대한 감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수험생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저를 믿고 함께 겉핡기식 공부가 아닌 제대로 된 고득점을 위한 공부를 할 준비가 되어있는 학생들의 연락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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