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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가 KBS 누락한 이유 2 2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 전체관람가로 못만들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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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역이고 글 처음 써보는거라 많이 서투룰 수 있습니다.. 겨울방학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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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저도 23일콘 갔었는데 배우신분이네요 ㅋㅋ
아이유는 사랑입니다. 24일 앵앵콘은 예의상 안보고 있지만...ㅎ
24일 앵앵콜에 무슨 일있었나요..??
앵앵콜을 하기 전에 슬픈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더 이상은 예의를 위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죄송할거 까지야..ㅎㅎ
군수하신 건가요??
수능 직후에 검열이 잇어서 군수는 실패했습니다. 나와서 다시 햇네용
병장님 혹시 쪽지 확인 가능하세요??
쪽지가 아직 안열려서 ㅋㅋㅋ 다음주에 답변줄 수 잇어요
넵 ㅋㅋㅋ 감사합니다
제 생각이랑 많이 비슷하네요! 그래서 저도 좋아하는걸 해보려고 했는데, 좋아하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슬펐네요
예전에 했던 덕질들도 마음 식은지 오래고, 예전에 좋아했던 것들(쇼핑이나 맛있는거 먹기나 등등)도 제대로 못즐기게 됐었어요. 어차피 먹는 족족 소화는 안되고 물건을 사봤자 쓸일이 없었으니까요.
제가 수능이 아니더라도 수험생활을 할일이 한번 더 있어서,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묻고싶네요. (저도 답을 찾는 중이긴 하지만요..)
사실 저는 저 글에서는 긍정적인 것만 썻지만,
제가 다시 수능을 시작할 수 밖에 없게 만든 환경적인 영향도 있습니다.
너무 긍정적인 것이 안보일 때는, 살짝이지만 나는 이걸 왜 하고있는지, 순간순간 돌이키면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지금 생각해도 제가 좀 초심을 잃었던것 같기도 하네요ㅎㅎ 항상 초심 유지하기위해서 노력해야 되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최대한 부정적인 마인드를 안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나 본인이 너무 풀어졌다 싶으면 채찍 용도로는 쓰는 것도 좋습니다. 너무 많이 하면 역효과가 나니 조금만..

'여러분 대부분은 10대일 테지만'10대의 감성은 그대로일테니 ㅋㅋ
23일이면 종합운동장거기인가요
저는 16일 부산 콘서트를 갔습니다 ㅎㅎ. 위에분에게 물어보면 답변 잘해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