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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sat grea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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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큐도 낮고 0 1
정신과에서 능지검사했는데 평균 미만으로 떨어지는거 존나많았다고함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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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박종민 0 0
통통이고 6평수학3박아서 9평까지2올리고 수능2맞고 재수해야할거같애서 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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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퇴근 5 1
힘드러따잉 택시 잡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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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수능치지마세요 0 0
님들 수능치지마세요 체질이라는게바뀝니다 예를들어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이잇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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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 0 0
소리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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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4.0, 수능 평균 2등급이었던 내가 연세대 수리논술에 두 번 합격하기까지 0 1
나는 지방의 한 광역단위 모집 자사고에서 내신 4.0을 받은 학생이었다.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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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찬잘생겼다 0 0
뭐 말하실 때마다 우리친구 친구들~ 하는 거 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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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하지마세요 사탐하지마세요 0 0
화작언매미적기하확통영어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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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난 초딩한테도 질거같음 13 1
요즘 고학년 남자도 체격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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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1 1
술마시러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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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비율 이하로 관리되면 상관없는데 수가 많아지면 그사람들이 일을 안하는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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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가지고잇는 고대유물이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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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패턴 어카냐 1 1
밤낮이 바뀐 것도 아니고 수면 패턴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하루종일 과일 조금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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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길을 잃는다면 5 1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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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맞으면서 노래 50분 부르고 10분 씻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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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사람있나 0 0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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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사람있나 2 0
집에아무도없으면 헤드폰으로 락음악 틀고 기타흉내내면서 뛰어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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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수밖에없엇던듯 공시 존나 끌어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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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 은 우리 1 0
나이테는 잘 보이지않고 찬 란 한 빛 에 눈이멀어꺼져가는데 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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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메타 없나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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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빡통대가리인지라, 추천부탁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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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롤하면서 7마리는 잡은듯... 으 벌레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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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 고수햄들 2 0
이거 처음 풀때 수직항력 구하고 풀었는데 생각해보니 끝점을 기준으로 평형쓰면 b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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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여경 왜 뽑음 5 0
진지하게 남자 중학생 평균이랑 좋은 싸움 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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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튜브 시청기록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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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틀고있음?? 5 0
나만 안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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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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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닉이 왜 비둘기냐면 4 0
성적표에 백분위99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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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 임정환 임팩트 질문 0 0
개념강의는 아니고 강의 듣기 전에 문제 다 풀고 오라는데 이러면 강의에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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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컷보면 가천한 972도 추합인데 고속에는 합격권 977로 높게잡혀있음 이건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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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좋아하나봐 0 0
다른 애들한텐 다 좋은말만 해주는데 나한테만 반으로 갈라져서 죽으래 좋아하는 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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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술대회 있는데 10 3
패들렛 자료 만든다고 아직까지 퇴근을 못하고 있네 그냥 수업이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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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졸라 계약바라기면 4 3
과탐 안 하는 게 낫나여? 25수능 물1지1 원점수 47 40 고스모빌 고반 서시반 냥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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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성적을 공개하셨군 0 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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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이상하게 사고하는 듯 수학 질문 생겨서 질문하면 사람들이 내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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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하는데 1 1
이거 매체공부니까 순공에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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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분일까 5 2
블랙홀에 들어간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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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언백 2 2
냠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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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학이 좋아서 3 1
천문학과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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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어났다 ㅇㅇ 0 1
냄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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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샤갈 모집합니다 11 1
서울대를 갈 사람들 현 멤버: 나 맑음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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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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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의 반댓말 7 1
거짓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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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상가는 3 1
광명역 근처에 있어서 광명상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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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이 안좋아 조합이 3 0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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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컨vs팰리컨 3 2
뭐가 승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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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요즘 비싸서 안넣을거니까 짜파게티만 끓일게 2 1
딱 ! 5분 뒤에 온다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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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말 6 0
짜파게티랑 팔도비빔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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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아가가 자고 있지만 나는 저 아카자가 너무나도 귀엽기에 옆에가자고있는...
캬 저도 23일콘 갔었는데 배우신분이네요 ㅋㅋ
아이유는 사랑입니다. 24일 앵앵콘은 예의상 안보고 있지만...ㅎ
24일 앵앵콜에 무슨 일있었나요..??
앵앵콜을 하기 전에 슬픈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더 이상은 예의를 위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죄송할거 까지야..ㅎㅎ
군수하신 건가요??
수능 직후에 검열이 잇어서 군수는 실패했습니다. 나와서 다시 햇네용
병장님 혹시 쪽지 확인 가능하세요??
쪽지가 아직 안열려서 ㅋㅋㅋ 다음주에 답변줄 수 잇어요
넵 ㅋㅋㅋ 감사합니다
제 생각이랑 많이 비슷하네요! 그래서 저도 좋아하는걸 해보려고 했는데, 좋아하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슬펐네요
예전에 했던 덕질들도 마음 식은지 오래고, 예전에 좋아했던 것들(쇼핑이나 맛있는거 먹기나 등등)도 제대로 못즐기게 됐었어요. 어차피 먹는 족족 소화는 안되고 물건을 사봤자 쓸일이 없었으니까요.
제가 수능이 아니더라도 수험생활을 할일이 한번 더 있어서,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묻고싶네요. (저도 답을 찾는 중이긴 하지만요..)
사실 저는 저 글에서는 긍정적인 것만 썻지만,
제가 다시 수능을 시작할 수 밖에 없게 만든 환경적인 영향도 있습니다.
너무 긍정적인 것이 안보일 때는, 살짝이지만 나는 이걸 왜 하고있는지, 순간순간 돌이키면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지금 생각해도 제가 좀 초심을 잃었던것 같기도 하네요ㅎㅎ 항상 초심 유지하기위해서 노력해야 되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최대한 부정적인 마인드를 안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나 본인이 너무 풀어졌다 싶으면 채찍 용도로는 쓰는 것도 좋습니다. 너무 많이 하면 역효과가 나니 조금만..

'여러분 대부분은 10대일 테지만'10대의 감성은 그대로일테니 ㅋㅋ
23일이면 종합운동장거기인가요
저는 16일 부산 콘서트를 갔습니다 ㅎㅎ. 위에분에게 물어보면 답변 잘해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