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부터 푼 수학문제집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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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동안 푼 수학문제집 리스트.xlsx
팔로우 수가 많이 되어있네요.
부족한데 많은 기대를 해주시니.. 당구장 빨리 나와야겠네요 ㅋㅋㅋ
일주일동안, 책장을 뒤지면서, 부모님조차도 믿지 않을 이 결과를
어떻게 하면 신뢰성이 있게 만들어 볼까 고민했습니다
어쩌면, 수학이라는 과목 때문에 본인의 꿈을 포기해야하나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저의 부족한 실력에 비해 100점이라는 어마어마한 결과가 나온건,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에게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달라고
누군가가 도와준 거라고 생각합니다.
파일을 올려드렸습니다. 독서실에 전자기기를 일절 가져가지 않고, 펜과 노트와 수학책, 시계만 들고가서
처절하게 했던 그 경험이, 저 파일을 읽으면서 느껴지실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분도 할 수 있을겁니다
인강을 들을 떄는, 집 앞 독서실이었기 때문에 저녁시간에 집에 와서 가져가는 형식으로
최대한 전자기기를 멀리 했던거 같습니다.
파일에 살짝 반말이 들어가 있겠지만, 본인을 향해 한 말은 아니고 제가 편한 어투로 쓴 거니
너무 불쾌하게 생각하지는 말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쪽지가 아직 안되니 저 문제집 관련해서 궁금한건 댓글로 달아주세요
좀 답변이 늦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하루 내로 답변 달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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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감사합니다
저 양이...1년동안 되요???!!?!
안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과목을 희생해서라도 이과수학은 잡고 들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했고, 그냥 밀고 갔습니다. 정시 배치표에서 수학 100이라는 점수는 본인이 하고 싶은 전공을 선택 하는데 매우 큰 도움을 줄겁니다.
다른건 몰라도..굳이 입시가 아니더라도 뭘 하든 성공하실분 같네요 너무 멋지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공군에서 수능 준비하신건가요??
공군에서 하려고 했는데... 수능날 4일 후였나 검열이 있어서 눈치때문에 못나갔네요 ㅜㅜ 말년휴가가 한달 정도였는데 이때부터 중학쎈 풀었던거 같아요
인강 안듣고 공부하면 맘먹기에 달렸습니다. 참고로 예전학생들이 지금보다 공부량은 몇배는 더 됩니다. 지금 학생들 인강 듣는거 자체를 공부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다반사...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인강은 공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인강 끝난 시간부터 순공으로 쳤고... 그냥 강의 들은건 다음날 다시 풀어봤어요. 어짜피 저 강의를 제 풀이로 만들려면 몇번은 머리 좀 싸매봐야 하니까 ㅋㅋ
와 진짜 열심히 하셨네 제 지난 1년이랑 너무 비교되는듯.. ㄷㄷ
감사합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 저도 중학수학부터 다시 바로잡아야 할거 같거든요 ...ㅠㅠ
예를 들어 올해 공부할 때 문제풀다가 '무게중심' 개념을 다시 공부하고 싶을때
그 부분만 찾아보는 식으로 했었어요~~
중학수학 쎈 문제집을 모두 푸셨다고 하는데 저도 마침 집에 있는 문제집이 쎈이 있거든요. 개념체크문제랑 대표유형문제 하나도 빠짐없이 처음부터 푸신건가요??
저는 하나도 몰라서 다 풀었는데... 굳이 베이스가 있다면 A만 풀고 B는 선택적으로? 푸셔도 될거같습니다
중학수학 문제집 전부 다 푸셨다는 거죠? ㅜㅜ 응용되는 문제까지 전부 다 !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해요 ㅠㅠ 의대목표라 수학 다 맞아야 하는데 올해 공부 방법도 틀렸던 거 같고, 다 잘못된느낌이예요...
의대를 가려면 확실히 수학이 96-100은 되어야 지원이 가능할 거에요. 근데 중학수학이 너무 시간 많이 뺏긴다 싶으면, 쎈 A랑 B스텝만 모르는데 치고 빠지시고... 에이급은 저도 풀려다가 시간 안되서 접었습니다
인강은 배성민쌤 메인으로 커리따라가시고 현우진 이창무쌤 일부 들으신것 같은데
엄소연쌤은 현강 다니셨던가요?
다니셨으면 몇월달 부터 수강하셨었는지요?
허혁재님과 님글 보니 1,2월 쎈으로 계산력 끌어올리면서 동시에 현강 김현우쌤이나 강기원쌤중 수강하는건 어떨까요?
과고생이라 본고사스타일로 문제를 주로 접해서 심화문제 동시에 나가도 따라갈 수 있을것 같긴해요.
칼럼 읽어보니 100점 받으려면 27문제를 정확히 빠르게 푸는 게 관건같어요.
인강 커리는 맞습니다. 배성민 선생님이 잘 맞아서 끝까지 갔습니다
엄소연 선생님은 8월 3쨰 주부터 숏컷 정규반을 다녔습니다.
과고생이시면 계산하시는 능력은 타 고교생보다 수월하실 테니, 괜찮은거 같아요.
그리고 님 실력이면 수능 100점은 무조건이고 수능장에서 잠자도 될거같은데 ㅋㅋㅋ 과고생은 위대합니다
완전 노베이스로 시작하신건가요? 12월 말년으로 시작 이번수능해서 한의대 가능성적 나오신건가요? 대단하시네요. 다른과목 베이스는 어떠셨나요
이변이 없다면, 제가 꿈꾸엇던 학교인 경희대학교 한의예과를 생각중입니다.
영어만 예전 상대평가 시절 공부했던 기억이 있었고, 나머지는 아예 노베였다고 보면 됩니다 ㅎㅎ. 생명도 15수능에서는 47점이지만, 요즘 수능 트렌드와는 정반대였으니...
쪽지 드려도 될까요?
아직 쪽지가 활성화되지 않았습니다. 다음주에 주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ㅎㅎ
그렇다면 먼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 중학교 수학을 공부하신 게 어디에서 어떻게 도움이 되셨는지, 만일 거의 까먹고 있는 상태라면 다시 공부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중학교 때 수학 공부를 소홀히 하진 않았는데 기억나는 것은 없어서 다시 공부할까 생각중이거든요..
사실, 근의공식이나 기하와 벡터 ,삼각함수의 극한 문제는 중학수학의 할선정리나 피타고라스 법칙, 소 공식이라 불리는 아이디어로 풀리는 경우가 잇기 때문에, 최대한 컴팩트하게 하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다른 과목들은 몇 월부터 제대로 시작하셨나요?
3월부터 탐구를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과목은 4월부터 제대로 시작했어요
개념서를 여러권 구매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또 수능 실전 개념 강좌를 수강하기전 이 문제집은 꼭 풀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시는 문제집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한 권의 책을 여러 번 보는걸 매우 싫어하는 스타일입니다. 왠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비슷한 개념서를 여러권 사서 계속 풀었던 거 같고요,
이건 개인적인 취향이니 본인이 반복해서 풀 수 있다면, 그냥 푸시는게 경제적으로도 이득이겠죠
마플교과서가 양이 많고 두껍지만, 내신과 기출의 중간다리 역할을 잘 하므로
시간이 되신다면, 이 문제집을 하시고 강의를 수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성스런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 스스로 노베이스라고 생각해서 전과목을 무리하게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려고 했었는데 올려주신 글을 보고 수학부터 제대로 잡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이 바뀌었네요. 올려주시는 다른 칼럼들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이과를 선택하실 거라면, 수학부터 잡으시는게 맞고.. 수학이 어느정도 잡혀있다면, 영어 EBS를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파이널로 다가갈수록, 영어를 덜 공부하는 메리트는 어마어마해질테니까요
군대에서 연대논술하고 수의대 논술만 준비하는데 숨마쿰라우데 끝내는 중인데 뒤에 쎈이나 기출로 가려고 하는데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본인이 많은 문제를 풀어보지 않았다면 쎈으로 양치기를 조금 하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어차피 새로운 문제를 끝까지 끌어가는건 계산의 비중도 어느정도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수학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공부중인데 수학 물리 영어만 파니까 시간도 좀 남고 쎈으로 가야겠네요
본인이 스스로 그 길을 결정하신 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완주하시기 바랍니다. 그거면 됩니다 .
현재 중학 수학 제대로 안 되어있고 그대로 악바리로 어찌저찌해서 하루에 7시간씩 투자해서 수학의 바이블 1회독 끝내긴 했지만 말로만 끝냈고 독학이 너무 지쳐서 학원 과외하다가 그것도 너무 안 맞아서 인강으로 돌리고 있어요 현재 현우진 시발점 하루에 3강씩 듣고 확통은 2강씩 듣고 1시간 동안 개념 문제 다시 풀어보고 중학 수학 같은 경우는 수꼭필이라고 정승제쌤의 수능에서 꼭 필요한 것만 나오는 중학수학 강의 32강 완강인 걸 듣고 있어요 근데 너무 불안해요 아는 게 확실한 건지 시간 지나면 까먹을 것 같고 저는 계산력이 답이 없어서 그냥 무작정 답지부터 봤거든요 덕분에 계산하는 속도는 좀 붙었는데 공부하는 게 하는 것 같지가 않고 수학 말고도 여러과목 공부해야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일단 수학이 가장 불안하다면, 저는 다른 과목은 희생하더라도 (영단어나 영어 듣기만 뺴고.. 이건 꾸준히 하시는게 좋아용) 수학에 공부할 수 있는 모든 시간을 다 투자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도 4월 이후부터는 수학 공부시간을 줄였는데, 확실히 자신감이나 폼 같은게 10시간 할 떄보다는 줄어들었거든요.. 그러나 수학은 투자한 만큼 반드시 나오는 과목이니 스스로를 믿고 끝까지 완주하시고, 제 다른 게시글에 인강과 함께하면 좋은 공부법이 있으니 그걸 읽어보세요!
모르는 문제는 몇 번, 한 번에 몇분 정도 고민하셧나요??
그리고 배성민T 올해 들었는데 드리블에서 자주 나오는 주제는 유형화해주시잖아요. 제가 문제 풀이를 할 때 항상 일관된 방법으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벡터방정식 문제 풀이 할 때는 해석하고 싶은 점을 종점으로 보내고 교과과정 기본 벡터 방정식으로 어떻게든 고쳐볼려고 합니다. (드리블 기벡에서 가르쳐주신 내용)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 내신처럼 유형화하려고 하는 것 같아 수학을 암기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고민입니다. 이게 여러 풀이가 가능한데 괜히 제가 스스로 여러 풀이를 못하고 하나의 풀이만 하도록 제 자신을 가두는 느낌입니다.
또한 제가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제 단권화 노트에 뉴런, 드릴, 드리블, 수분감, 각종 실모에서 배운 내용, n제에서 배운 내용, 한완수 개념을 총 단권화 시킵니다. 이것도 수학 개념을 암기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고민입니다. 무조건 암기한다기 보다는 처음에는 원리위주로 이해하고 여러 번 반복해서 자연스레 체화, 적용해서 암기하려고 하는 편이라 복습할 때마다 계속 실전개념 단권화 노트를 반복해서 봐서 정리한 개념은 90프로 알고 있습니다. 제 공부법이 잘못된 것 일까요?
1. 모르는 문제는 최대 10분 하고 바로 컷했습니다. 실전에서도 MAX는 10분
2. 기벡같은 경우는 한 문제를 여러가지 풀이로 해보려고 최대한 노력했고요,
배성민 선생님이 강의에서 하지 않은 풀이도 Q&A로 최대한 사진 올려서
이렇게 해도 되는지 물어보고 그랬던거 같네요.
그리고 진짜 안풀리면 뭘 해야할까 , 하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어요.
수능장에서 너무 안풀리는 문제들이 앞에 있을 때, 믿고 의지할 건 좌표풀이었고, 저는 좌표로 3개를 풀었습니다
만약 한 풀이로만 가려고 하는데 풀이가 막히면 멘붕이 오잖아요?
차라리 문제를 읽고 상황 시뮬레이션을 돌리세요.
기하로 접근할까, 좌표로 접근할까, 식으로 접근할까
사실상 기하가 사라지기 때문에 이제는 의미가 없지만
일관된 풀이가 중요하긴 한데, 문제 속에서 상황을 제시해 준다면
그 상황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풀이로 접근하는 게 맞겠죠.
개념 단권화 노트를 만들고 90프로를 알고 있는 것은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너무 개념에만 몰두하고 있는건 아닌지 스스로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1) 문제풀이의 양이 너무 적은 건 아닌가 한번 생각해보세요
문제는 결국 내가 어떤 개념을 알고 있는지 요구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 개념을 어떻게
응용해서 적용할 것인지까지 물어보는 하나의 종합선물세트이기에,
2) 만약 개념 노트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개념 노트에 출처를 적고, 출처를 적은 책들은 중요도를 표기하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실모나 각종N제의 아이디어는 그냥 아이디어만 얻고 버린다
올해처럼 적중률이 높은 드릴은 아이디어+조건에 따른 행동영역까지 간다
등등
우선순위를 적으시고
문제와 병행하시면 효율이 어마어마하실 겁니다.
그리고 그 노트는 수능 끝나고 버리지마세요. 과외하실때 도움되니까 ㅋㅋ
ㅇㅎ 감사합니다. 덕분에 궁금한 점이 해결됏네요
혹시 하나만 더 여쭤봐도 되나요?
넵 근데 이제는 제가 자야해서 ㅋㅋㅋ 내일 아침에 답변드릴 수 있을거같네요 질문 남겨주세요
수학뿐만 전과목에 적용가능할 것 같긴 한데요 인강듣기 전에 문제를 10분정도 MAX로 해서 3~4번 정도 고민해보고 인강 듣고 다시 풀어본 다음에 선생님의 풀이를 체화하고
주말에 다시 틀린 문제나 헷갈렸던 문제는 다시 복습해주는 건 방법 괜찮겠죠? 그니까 수업 듣고 1차 복습, 다시 복기하면서 2차 복습, 주말에 3차 복습, 중요 시험 직전에 4차 복습 식으로 계속 누적복습하는식으로요
너무 시간이 없거나 부담이 된다면, 2번 정도 고민하고 인강을 들으세요.
그리고 중요 시험 직전 4차 복습의 경우, 피드백한 것만 그냥 훑고 빠르게 스킵하시는 형식으로 효율적으로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예비고3입니다 11모고 수학가형 4등급 나왔는데요 이번방학에 수1 수2 확통 시발점강의듣고 시발점 워크북 풀면서 개념다시 잡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바로뉴런으로 들어가서 수분감병행하는게 좋을까요
본인이 개념쎈 바이블 같은 개념서를 했다: 뉴런가기 but 뉴런은 도구정리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개강 전까지는 쎈이나 RPM같은 양치기 문제집을 하는 걸 추천
본인이 저런 개념서를 한 적이 없다: 시발점 ㄱㄱ
감사합니다 양치기 문제집을 풀어야 겠네요!
뭐 오르비에서는 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긴 합니다. 그런데 딱 스타일 보니까 바이블이나 정석은 풀어보셨을 테니 중간에 체급늘리기(실력늘리기)용 문제집이 필요할 거 같아요. 요즘 게시물들을 읽어보시면 이제 기출로 푸는 시대는 갔다~ 이런 말이 있잖아요? 뉴런 개강 전까지는 내신형이든 뭐든 그냥 닥치는 대로 푸는게 좋을 거 같아요.
나중에 EBS를 풀어보시면 느끼겠지만,.. 기출이랑은 달라요 발상자체가 달라야 하는게 있어요
중등수학 쎈 문제집 '개념서'말고 고등교재처럼 'A,B,C유형'으로 나뉘어진 그 문제집 푸신건가요?? 그리고 리스트에는 따로 없던데 EBS연계교재는 다 푸셨던거죠? >.<
연계는 귀찮아서... 배성민 선생님 자료실에 선별 문제집이 1주당 15문제씩 올라와서 그것만 풀었습니다.. 그거 다 푸니까 15주 분량이니 225문제 정도 푼거같네요
네 근데 전 C는 안풀었어요 머리가 안되서
마플교과서는 어느정도 수준의 난이도로 구성되있나요? 그리고 확통도 마플교과서 푸셨나요?
세개 다 풀었고, 내신과 기출의 중간 단계이나 기출문제 비율이 많아서, 수능 인강을 듣기 전에 풀면 좋은 문제집이에요. 양이 괴물같이 많아서 그렇지(저도 한권 일주일 걸렸으니 ㅋㅋ) 풀고 나시면 그래도 뻘짓은 안했네 이생각 들겁니다
의외로 기출문제집이 안보이네요? 혹시 기출은 따로 사서 안푸셨나요?
기출은 마플교과서, 짱 쉬운유형 위주로 풀었어요. 마플교과서에 대부분의 기출문제가 실려 있고, 차현우선생님은 이제 강의를 안하시겠지만 유기적스쿨이라는 강의에서 기출문제를 많이 푼거 같아요
이렇게 좋은 글과 친절한 댓글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입시는 물론이고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넹 님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리스트올리신거 봤는데요 !
고1수학을 개념쎈 라이트도 보시고, 개념쎈, 쎈수학
이렇게 3권을 보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