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 자꾸 엄습하고 극복하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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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안그랬는데 공부 3시간 좀 꾸준히 하다가 갑자기 공황올때도 있고
지금 올해 입시에서 이렇게 된다면 앞으로 내 미래는 어떻게 해야할지도 생각하고 있고요
정말,,앞으로 이렇게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 너무 혼란스럽고
솔직히 저도 이게 꿈이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요 제 처지가 이렇게 극단적으로 몰릴줄은 몰랐네요
정말,, 의대같은 전문직 그러니가 그런 류의 직업을 위해 목표로하고 거기에 속했더라면
이렇게 정신적으로 피폐해질 일도 없었고, 결국 전문직의 워라벨과 커리어 그리고 직업안정성이
있어야 해서 정말 ,, 이렇게 목표로 했네요
제 말을 들어줄 사람들은 부모님도 없고 친구들에게도 이런 고민 말할수도 없고 이렇게 속만 썩히고 있네요
제 꿈이 뭔지, 그리고 제가 뭘해야할지 뭘 정말로 원하는지,,, 그건 오래전에 잊은거같음..
제자신이너무한심해서 , 끔찍할정도... 어렸을때부터 공부 잘했으면, 이런일도 없었는데요,,
한의대간 제 친구보니 미래가 펼쳐졌던데, 저는 빚 잔뜩있는 인생을살면서 맴도는 것 같아서
이걸 어떻게 불안감 안습 해도 하소연 못하고 이래저래 썩히는데, 과연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까에 대해서 꾸준히 생각하고 있어요. 결국 의대 가야 하는데
하,, 미치겠고 정말로요, 제가 왜 이러는지 알려줄 사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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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죄송해요 저가 또 이러는거 근데 지금 댓글도 아까 슨 글에 댓글도 잘 안보이고그래서,, 좀 혼란 스럽기도 해서요
앞으로 제 인생 정말 속상히 그러니까 ,, 의대 아님 사람들이 직장 구하기도 그렇다는 의미도 제 입장 자체가 그런쪽이고요..
정말죄송합니다.
네?
하 정말 ,, 좀 속이 답답함
네하는거 별거 아닌데 왤케 웃기지
2
이런거 하지말고 저와 이야기 하시면,,안되나요
3
짝
와 3등이다!!->4등이네요
아니 극복하는 방법 인줄 알고 들어오니까 방법을 알려준 ㄴ게 아니고 알려달라는고네
"제 말을 들어줄 사람들은 부모님도 없고"
이제부터 스터딘님 말 들어주시면 불효자됩니다 조심하시길
제가 부모님에게 너무 잘못한거같아요 열심히 공부했으면 제친구처럼 한의대가서 ,, 장및빛 미래가 잇어를 건,
왜 한의대인가요? 한약먹고 토해서 한의대 싫다면서요 의대의 꿈을 버리지말아주세요 갤주님 당신은 이미 오르비의 아이돌이십니다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예비의대생!
공대는 50대에 짤리니까요 한의대라도 좋지요..
꼭 '장밋빛 미래'가 '빚'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에요..
대부분 취업or대학원인데 취업하면 잘 알려진 회사원테크라 50이후 정년보장안되고 흙수저면 수저 뒤집을 정도로 고소득도 아니라 하네요
저는 빚도 있는데
의대나 한의대아니면,,,뭘 어찌해야 하는지,, 미치겠음
올해 정 안될거 같으면 자연대 같은데 아무데나 가서 약대 준비해봐요
홀리쓋
이거지
의대를 왜그렇게 고집하시지 암기에 재능있으시면 행시나 공무원시험보셔요
빚 갚아야하는데,,, 제가 가진 재능이라는게 없고 공무원은 ,,박봉이라 저는 못합니다 여건상..
박봉 아닌데여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확인 ㄱ ㄱ
와,,거의 전부 의사분들이네요
에잉..의사저렇게 적게 벌지 않는디
의사가 너무 많아서 평균값이 떨어진건가..
화이팅하세요!! 항상응원합니다
저같은 패배자는,응원 안해주셔도되고저는단지,,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까요
저도 그런류인데 그런 생각자체가 패배자로 만듭니다. 처음에는 짜증낫는데
이게 뇌절이되니 좀 호소력잇게들리네 ㅋㅋ 공부합시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너무 답답해서올렸어요 지금 집중 도저히 안되서요 묶을까 고민도하고요,,,
의대 갈거라면서 왜 패배자에요?
예비의대생입니다. 의대가는것이지요 의대가서 행복해지는거요 죄송합니다.
의대 안되면 약대도 생각해보세요~
약대 어때여
님이 오르비 1짱임 ㄹㅇ
하지금 불안함 너무,, 그런게문제가 아니에요
과외할려고요...
님 솔직히 덕코수금 짭짤하죠?
어디에쓰는지도모름,,,
그럼 제 프로필 들어가서 제 아무 글에나 기부해주세요!! 글 아래 xdk기부하는 칸 있어요 저는 그거 없으면 못 살아요 ㅠㅠ
이새끼보면 ㄹㅇ 공부는안하고 그냥 뇌내망상 오지게 돌리다가 ㅈ됨
정말죄송합니다 폐끼쳐서 죄송함. 지금 너무 답답하고 아무것도 써보자해서,,,,
뭐 님이 피리 부는 사나이마냥 폐 끼치는 것도 있지만 님 자신한테 더 죄송해하셔야죠;; 지금 댓글이나 달고 있는 모습을 미래의 님이 보면 뭐라고 할까요
조종사도 좋아여
제가 들어줄게요
진짜 너무 속상해서 ,,, 미치겠고,,, 이상합니다.
저두 그마음 잘 알아요
근데 제가 쪽지가 안 대네요 지금 ㅠ
쪽지왜안대시나요? 여러사람들이 그러시던데..
저 가입한 지 10일이 안 돼서 안 돼요 ㅠㅠ
군필여고생님은 의대생이세요?
결국엔 세상에 내 편은 나밖에 없다는 걸 아셔야 해요
모든건 혼자 극복해야 하더라구요 ㅠ
혼자어떻게극복하시나요,,,
저는 의대생 아니구 문과 수험생이에요
근데 저도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적이 있어서
도와드리고 시퍼서요
근데 의대생이 아니라 말섞기 싫으시면 이제부터
말 안 걸게요 ㅠ
아니요그게아니라 정말죄송합니다.. 어떻게극복하셨나요?
저 쪽지되는 날 쪽지 해요
댓글론 뭔가 말하기 그래요
이게 컨셉이라면 님은 유튜버 해도 먹고 사실듯
제발 도와주세요...
그 보라색 수능상위0.1프로만다는거 맞죠? 의대생이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컨셉 너무 웃기다ㅋㅋ
스터딘님 힘내세요
걱정이 많으신 타입 같은데
수능 끝나고 해도 될 걱정인 것 같아요
9일만 참고 공부하시고
그때도 해야하는 고민이라면 그때 하시길.. 지금 고민해도 미래에 대한 불안은 해결 되지 않아요 더욱 심화시킬 뿐입니다. 님 말대로 의대를 꼭 가야한다면 의대를 꼭 가세요. 예비 의대생들은 지금 다 공부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보다가 이 글 보니까 너무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서 댓글 남겨요. 임박해있는 수능을 일단 칩시다 고민은 그 이후에 해요

스터딘 님과 대화 나누고 싶은데 제가 의대생이 아니라서..의대지망이신가요?

역시 예비의대생님과 대화하려면 의대지망 아니면 안 되는군요.. 부끄럽네요 저는 서울대 지망입니다.정말죄송해요,,서울대가서 뭐하시려하나요?
그냥 저는 의대라는 것 보다 어떤 한 분야에 관한 최고의 타이틀이 있는 것에 더 가치를 두는 사람이어서요.
어떤 직업을 갖는 것과 별개로 무조건 돈을 많이 버는 건 장담할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암울한 생각을 계속 가지고 적성에 그다지 맞지 않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을 때 별로 행복하지 않을 것 같네요.
세상에 무엇만이 답인 그런 건 없습니다. 과거에는 의대보다 수리과학부가 더 인기 많았을 때도 있는 걸요. 시대에 맞춰 인식은 변하고 사람들의 선호도 변합니다.
반박은 별로 안 받고 싶네요.
님이 지금 자리에 앉아 펜 잡고 공부하는게 의대가는 데에 도움되지 않을까요?
남들이 도움되는 말 해주면 뭐 하나요. 남들이야 한 마디 툭 던지고 가면 그만인데. 본인이 그만큼 간절하고 의대에 꼭 가셔야겠다면 그걸 하시면 되죠.
불안해하셔도 문제 해결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결국 근본적인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스터딘 님이 직접 공부해서 의대 가시는 것 외에는 전혀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더 이상 시간 낭비 마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자신 있으셔도, 공부에는 끝이 없습니다.
제대로 알아들으셨다면 제발 오르비 하지 말고 공부해서 의대가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이런 얘기 안 하고 싶네요.
결국 근본적인 해결책은 지금 공부를 하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아니면 +1을 하시는 것 외에는.
전 예비의대생입니다 포기안할것입니다
남들이 님을 어떻게 도와주나요? 결국 자신의 몫은 스스로 챙기는 것입니다. 공부만이 의대를 위한 길입니다.
예비의대생이라 스스로 칭하셨으니 이 정돈 알아들으실 거라 믿어요.
스터딘님 맞팔해달라니까요 왜 안해줘요 ㅠㅠㅠㅠㅠ
했습니다 도와주세요..
축하합니다! 스터딘님, 예비의대에 합격하셨습니다! -총무부-
더 이상 관심을 안 주는게 어떤지요,
서로서로 기분만 나쁘지 않습니까..ㅎㅎ
스터딘님도 같은 소재로 글 계속 올리지 마시고..
의대 가신 뒤에 생각하셔도 될 문제를.. 지금부터 생각하면.. 현실과 괴리가 심해져서.. 더 힘들거에요..^.^ 그러니깐 앞에 있는 일부터 처리합시다.. 화이팅..^.^
저한테 욕해주셔도되요,,도움되는말부탁드립니다. ....
빚 얼만지는 모르겠다만.. 설사 부모님 빚이라 해도.. 본인이 갚지 않아도 되요..
그러니.. 미래를 바라보기 보다는 현실에 제발 충실해주세요.. 인생은 의외로 본인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스터딘님 저도 맞팔해줘요 ㅜㅠㅜㅠㅜ
일단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보이시는데 정신과 상담부터 받으시는게....
네 그러니까 예비의대생이니까 그 확률을 높이려 공부하시는게 더 도움이 되는 게 아닐까 해서요.
본인의 20수능으로 의대 갈 수 있다고 100% 확신하는 사람 외에는 지금 다 공부 해야합니다.
본인이 확신한다는데 왜그러시죠?
죄송합니다 ㅠ
근데 님 진지하게 정신쪽이나 언어쪽으로 어디가 아프시면 여기를 들어올게 아니라 병원에 가셔야함
예비의대생인데 피부과랑 성형외과 중에 뭐가 좋을까요?
성형외과요
왜요?
돈 많이 버니낄
마지막 정리 잘 하시고 부담없이 문제 푸세요
갤주님 건강 챙기세요
하이여
여기서 뭐하누ㅋㅋ
탑승
아니 갤주님 근데 저 왜 팔로우 안해주시죠
얼른 해주십쇼
예비 치대생이랑은 말 안 섞어주시나요? ㅜ
힘든건 알겠는데 대체 왜 병신같이 다른직업을 까면서 의대를 치켜세우는거임ㅋㅋㅋ아니 본인마다 맞는 직업이 있는거지 존나 위로를 해주고싶어도 해줄수가없네 마인드가 쓰레기라서;이쯤되면 컨셉아닌것도 의심됨
혹시 말씀하실 거 있으면 댓 주세요 시험기간 앞두고 스터딘님처럼 힘들어하고 심지어 병원 간 친구도 봐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털어놓을 거 있으시면 댓 주세욥:)
차라리 털어두면 그래도 낫지 않을까 싶네요ㅠ
힘내세요
님 저 고2인데 내년 수능 치는데 저랑 같이 내년에 보는거 어떤가요? 의대생2977명이나 뽑는대요
이분근데 왜이렇게 유명해졋어요?? 의대뱃지도 없고 네임드 뱃지도 없는데 의대엄청밀어주시네 성적인증이라도 하신거에요 아니면 머에요?
자기자신을 못 믿으면 세상에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기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다른 조롱글 무시하시고 마음 단단하게 먹으시고 공부하세요.. 그리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우리가 행복하게 살려고 공부하고 버티는거지 맨날 고민 불안하다가 죽을려고 사는게 아니잖아요.
맞팔해요~
저는 예비 수의대생입니다
빚이 있으면 안 물려받으면 되지않나?
ㅋㅋㅋㅋ이분 실제로 어떤분일지 엄청궁금하네
걱정할 시간에 한 글자라도 더 보시지..ㅠ
유리멘탈이신가보넹
인생이 뭔지...그렇게 돈벌이와 안정된 직장을 찾아 사는 게 삶의 목표인가요. 사실 돈 벌고 싶으면 방법은 많아요. 왜 의사여야 하죠? 뭐 그렇게 원하는 대로 의대가서 의사가 됐다고 칩시다. 사람을 살린다는 소명감도 없고 그냥 꿀이나 빠려고 의사가 되면 그 이후엔 뭘 할건가요?
뭘 위해 살아가는 겁니까? 의대가 인생의 끝은 아닙니다. 그건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할까요? 의대가면 지금보다 안 힘들 것 같아요? 의사가 된 후는요? 그 때마다 계속 돈 돈 돈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면 평생 행복하지 않을겁니다. 의대를 가는 건 좋은데 자기 인생이 어디로 흐르고 흐르는 지는 알고 사십쇼. 한 번 사는 인생인데 여기에서 당신이 보이는 모습은 불쌍합니다.
스터딘님 컨셉아닌듯
진짜 힘든듯
너무 까지 마세요
불안해서 그러는듯
세로드립 ㄷㄷ
내가 랩좀 합니다
많이 힘들어보이는데 상담한번 받아보는 게 어때요 상담가분들한테요 난 의대생이 아니라 크게 해줄말이 없어서....힘내요 근데 하나 확실한 건 다른 직업까면서 의대추켜세우는 건 버려요 그것만 버려도 좀 나아질거같아요
황혼의 시간이 올때까지.. 힘내서 견뎌봅시다!
미래의 확실성을 위해 정신병이 걸리신거 같은데 이러다가 현재의 확실성까지 잃게 되요
자이하르님 9평때 지구과학 10점이셨는데
지금은 몇점이신가요?
ㅋㅋㅋㅋ이분 맛깔나시네
스터딘님 로스쿨은 전망이 어떨까요?
님 누가보냄? 전교조에서 급파한 수능직전 여론몰이 어그로를 위한 댓글부대인력인가? 아니면 국정원? 아니면 그냥 미친놈?? 님 대체 이름이 뭐에요~ 전화번호 뭐에요~
랄라랄라라 랄라라
본인이 그렇게 불안한데 누가 누구를 고쳐보겠다고 의대를 간다 하십니까? 의대라는 장벽을 왜 그렇게 높이 쌓아뒀을까요? 그만큼의 무거운 직책 또 그 이상의 책임감을 가져야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금전적인 수단으로만 세상을 바라보시니 과연 의사가 된다한들 만족스런 삶을 영유하실것 같습니까? 본인의 안정부터 찾으시는게 1순위라고 봅니다.명예와 금전만이 행복이 아닙니다.전 개인적으로 스터딘님이 자존감을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의대는 직업이아니고 학교에요.
목표 그렇게 막연하게 잡지마세요.
하루에 3시간공부하고 공황장애오는데 의대가면 죽겠네요
ㅋㅋㅋㅋ점마 진짜 컨셉 잘잡았네,,
이젠 좀 즐기시는거 같은데...
스터딘님 경찰대는 어떨까요
○ ○┤口├ L┤已├
┬ Z│ 口 ┐├ ○
ㄴ
┴ ス│ 口├ 已├┤
已 已
저랑 같이 손잡고 의대 ㄱ
누가봐도 병원이 시급해보이시는데 문법도 틀리시는거보면 지금 제정신이 아니신거같음 하물며 글쓰는 주기도..
지금의 불안은 입시 실패 후 불안과 절망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전자와 후자의 감정을 둘다 느낀 사람으로서 후자의 감정은 그 누구도 위로하기 어렵더라고요. 현재의 불안과 두려움은 누군가로부터 위로받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크고요. 지금 시기가 이성보다 서투른 감정에 매혹되기 쉬운만큼 합리적인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적인 조언밖에 못 해줘서 미안합니다.
스터딘님 풀무원 물 마셔보셨어요?
스터딘님 오수생이신거 같은데 혹시 집에 빚이 있는 이유가 님때문아닌가요?
스터딘님 집안상황이 많이 안좋으신가요..?ㅜ 너무 뭔가에 쫓기고계신거 같은데.. 너무 자신을 사지로 몰아가고있는거 같아요ㅠ 사람이 아무리 완벽하다고 생각해도 어찌될지모르는게 세상일인데,, 수능만점 받고 의대에 가고 돈 딱딱 모으고 자기 뜻대로 일이 착착 잘풀리는거에 대한 성취감의 행복을 맛보는 것도 좋지만 저는 솔직히 그거보다 친구랑 새벽에 그네타면서 바람 만끽하고 노니는 것같은 그런 소소한 행복들이 더 소중하고 제 인생을 끌어가고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수능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수능이후를 걱정하는것보다 시험 자체로 주의를 돌리는 연습이 필요할거같아요 눈감고 심호흡하며 평화로운 노래 들으면서 마음 가라앉히는거 추천합니당.. 사람마다 힘든 때가 있죠 잘 이겨내시고 더 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시길 바랄게요?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스터딘!
형 힘내!
저 의대생인데 질문 받아드릴게요. 현재 지거국 예과 재학중이에요.
님 제 수학학원쌤이 20대신데 연세대인가 성균관인가 이과쪽 과 나온 후에 학원하면서 집안 빚 다 갚았대요. 지금은 좋은집에서 개도 키우고 잘사셔요. 꼭 의사만이 돈버는거 아님 그리고 대학이 전부가 아님
덕코인좀 주세요ㅜㅜ
지나가던 카이스트 학생인데요!
님 정말로 의대 못갈꺼 같아요!
재가 수학적으로 계산해봤는데 못갈 확률이 100퍼센트네요!
지방대 공대도 못갈 수준인거 같은데 힘내세요~~
ㅋㅋㅋㅋ 그렇게말해도 못 알아들으심
스터딘님의 의대합격을 기원하고자 제1회 "오르비 일동은 스터딘님의 의대합격을 기원합니다"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이들 참여해 주세요.
미래에 대한 걱정 하지마시고 오늘하는것만 집중해보세요 마음도 편안해지고 성적도 오를겁니다
혹시 가능세계가 뭔지 아시나요
저는 2020학년도 의대생이예요.
아직 수능은 안봤지만 갈 수 있어요 아니 갈거예요 아니 가요.
같이 의대가서 월 1000벌면서 언른 빚 갚고 10억짜리 집 사고 벤틀리끌고 한 번 보실래요?
님이 의대를 가던 못가던 그자체로 소중한 존재에요,, 집안의 빚 걱정? 그건 20대 초반의 사람이 현재로서 감당하기 힘든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냥 남은 9일? 동안 잡생각 말고 개념 복습하고 문제푸는거에 집중하셨으면 좋겠어요오..!
이거 관련 영상 올리려 햇는데... 드리고 싶은 말은 불안한건 어쩔수 없고 당연한것입니다 감정적인 것은 받아들이고 세가지를 기억해야만 합니다 이성적으로 합리성을 따라 강력한 의지로 ... 제가 수험생활하면서 계속 스스로에게 되뇌었덜 말입니다
어차피 얼마 안남은 시간이고 어떻게든 지나갈 시간이면 합리적이라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맞죠? 결국 합리적인 방향을 따라가는게 우리에게 항상 도움을 줍니다. 감정은 합리성을 따라가는 강력한 이성으로 눌러야합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아무리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내가 해야만 하는 것을 하나하나 해나가는 것이죠 강력한 의지루다가여 고통은 받아들이고 반드시 이성만 따라가야합니다
영상 올리면 많이들 봐주세여 ㅜ
님 너무 귀여워요 화이팅!
공부하세요
현실에서 이상을 추구해야지
이상에서 이상을 추구하면
아무것도 안됨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이런거임
진짜 마인드개쓰레기네
걍 계속 그렇게사세요.
수능 끝나고 궁금하다 ㅋㅋ
님 하루에 유튜브 얼마나 봄?
ㅂㅅ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