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으로 다 해결된다고 하던사람 와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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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원에서 만점자 9명중에 5명이나오고
서울대의대 정시의 3분의2가량이 현강생
이과 최고 학교 학과의 정원 135명 중에 58명이,
이과 입시에서 가장높은 곳의 42퍼센트가 한 학원 현강에서 나왔는데
인강으로 다 해결?
정시는 63퍼센트가 한 학원에서 나온다니까?
"인강으로는 못보는"
누가보면 전국민의 63퍼센트가 서바수강생인줄알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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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월쯤부터 시작할거같은데 3만 나오길 빌어야할듯
님아 서울대의대랑 최상위권은 너무너무너무 특이한 케이스니 불타지마셈
그렇게 특이 케이스좋아하면 작년 수능 만점 김지명은?
백혈병에 공교육+인강만으로 만점임
인강으로 전부 해결가능하다는데
인강충 따윈 설의 꿈도 꾸지말라?
그리고 그 사람이 댓삭튀해서 올리는거
그분말고다른분은?
댓글 수정했네 ㅋㅋ
서울대의대랑 김지명과 다르지
누구나 지원가능한 입학할 학교가 높은곳에 있다는 특수성에
입학해야할 사람의 특수성을 왜 갖다붙이는거임?
백혈병,공교육,인강에 해당하는 사람이 설의정시의 3분의2 나오면 ㅇㅈ해줌 ㅋㅋ
아니왜 수정이되지
수정이 너무 잘되는데
니 처음 댓글에는 첫줄밖에 없었어 ㅋㅋ
니가 댓 달면 댓 수정이 안되고요 빡대가리야 글고 니가 ㅇㅈ하든 안하든 별 상관없음
어차피 니같은 열등감쩌는 애한테 인정받아서 모하냐 ㅋ
그리고 누구나 지원가능해야할 학교겠지 글 못쓰는거보니 니 성적이 눈에 보임
또 한 누구나 지원가능해야할 < 이거면 수능 만점도 누구나 가능함
무뇌빡통 한마리 발견!
인정을 못받는거지 ㅋㅋ
김지명을 설의랑 같은 특수성으로 보는데 ㅋㅋ
국어도 ㅈ망할것이 눈에 훤하다 ㅋㅋ
누구나 지원가능한 설의가
'단 한 학원의 현강생'이 3분의2를 차지한다는게 글의 요지야ㅋㅋ
진짜 국어실력 ㅋㅋ 개 ㅆ빡통 ㅆ 저능아 확정이내 이 ㅅㅋ
시간아깝다 ㅃ2
엥 시대에 있는 선생님들 대부분이 인강하시지 않나? 저거 하나로 정시 모든 경우 커버는 좀;;
통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음.
안푸는 애들 얼마나 많은가는 확인후에 말씀해주셈
근데 통계가 좀 잘못된게 현강을 다니는 학생중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 비율이 인강으로만 하는 학생에 비해 높아서 그런거 같은데..
그건 팩트체크가 된 사실인가요?
그리고
저 현강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 '안 가는'게 아니라
능력이 여건이 안되서 '못 가는' 거임.
제 말은 공부를 만점받고 설의갈정도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저 학원을 들어 간다고 말 한거에요...
물론 님같은 예외의 경우도 많고 오르비에 예외인 분들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현강생이 인강생보다 공부 열심히 하는 비율이 높은건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저 사람들 전부 서바나 시대의 도움이 없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다는 거임?
원래 종자가 그런사람들이라?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거죠
님 주장은 저게 현강생의 메리트라고 하시는데 주위를 둘러봐도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학원을 다니는 비율이 높죠
열심히하고싶어도 지방은 서바못들음
전 열심히 할려면 서바 들어야 된다고 안했는데요..
이미 열심히하는 지방생도 서바 못듣고 열심히 하고싶어도 서바는 못듣는다는 말임.
인강으로 다 해결되는게 말이 되나 걍 격차가 줄어든거뿐임ㅋㅋ
와 근데 실적 다시봐도 오지넹ㅋ
학원에 가니까 열심히 하게 된 걸 수도. 가서 까이고 그 분위기 속에서 같이 경쟁하고 집중하고 .. 그런 것들도 다 메리트가 되니까 학원에 가지. 안그럼 학원이 있을 이유가 없는듯
2018수능 수나 만점 150명정도 우진t가 현강에서 나왔다고 인강에서 집적말함ㅋㅋㅋ수나 전국 만점자수는 350명정도로 알고있음
그와중에 재종실적은?ㅋㅋ
만점같은 극단적인 케이스는 별도로 두는 게...
돈없어서 현강못가누 ^^
애초에 저 학원 안 갔어도 잘했을 사람들만 모인거 아님?
이게 맞는말 진짜 수능 앞두고 별게 논란되니까 아무거나 들고 일어나는 사람 왜 이렇게 많은지
그점 저사람들 돈아깝게 저기 왜감?
안가도 결과가 같은데 ㅋㅋㅋ
근데 님 왜 이렇게 흥분해 계심 시대재종 떨어짐?
두개가 뭔 인과가있다고 갖다붙이는거지...?
이해를 못해서 답답해하는거임
할많하않
인강생과 현강생의 학습량 데이터를 님이 알 수 있음? 단순 결과론적인 부분만보고 통계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니,,,
전국인구와 대치인구비례로 따지면 비정상적인 수준을 아득히 넘어섬
강남 내신수준이랑 지방내신 수준 차이도 비정상적인 수준을 아득히 넘어섬
단순 특정학원에서 대학을 많이갔다라는 사실에서 대학을 잘가려면 특정학원으로 가야한다는게 얼마나 논리적비약이 심한지 스스로 생각해보셈
비약 별로 없음.
과거 강남8학군 몰림이나 지금 시대 강대에 가는 사람들이 엄청난 논리적비약을 해서 그런 선택을 하지않는것처럼.
님 안봐도 작년 국어 가능세계 지문 조졌을 것 같음. 올해는 꼭 대학 가길 바람.
+) 자금 상황판단능력 ㅆㅎㅌㅊ인거 자랑하는거임?ㅋㅋㅋㅋ
작년엔 비문학부터 풀어서 비문학 다맞음 ㅋㅋ
역시 무뇌망상뇌피셜 ㅋㅋ
단순 표면으로 들어난건 둘째치고 대치애들 학습량이 타지역애들 학습량보다 월등히 많은거 인정안하는 사람도 있음?
월등히 많지는 않음.
여긴 실력정석보고 해법문학보고 ebs봉모할뿐임
그리고 그 학습량이 부모의 재력과 정보력 학원에의 접근성 등과 독립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라는거임
그 학습량이 위에 말한 본인의 의지 이외의 요소를 완전히 배제하더라도 그대로 온전히 나오지 않는다는것임.
특정학원에서 대학을 잘간다에서 대학을 가려면 특정학원을 가야한다는 논리가 오류가 없다니 더 이상 대화할 가치를 못느끼겠음 평생 그렇게 생각하고 사셈
님이 사는세상에는 대학가는 종속변수가 학원밖에 없나봄 ㅋㅋ
샤넬을 부자가 많이 산다고 샤넬 산 사람이 부자는 아님. 이해가 안되면 외우길 바람.
댓글 5개제한 +)
은근 슬쩍 워딩바꾸는게 개안쓰럽고 웃김 ㅋㅋ 대학을 가려면 특정학원을 가야한다에서 논리적 오류가 있다고 말해줬더니 은근 슬쩍 그럴 "확률"이 높다고 말 바꾸는거 안 부끄러움? 아예 안맞는 예시는 무슨 지금 위에서 도출한 결론의 논리구조와 예로들은 논리구조가 똑같은 것 조차 파악 못하다니 솔직히 진짜 안타까울 따름임.
논리 오류를 말안해줘서 진짜로 몰랐나본데, 언급한 논리오류는 후건긍정의오류로 충분히 직관적으로 알 수 있고 너무 대표적인 논리적 오류 중 하나라 굳이 언급 안했는데 님 수준이 매우 낮다는 걸 고려못했음 이점은 정말 미안하게 생각함.
ㅋㅋ 그건 누구나알죠
근데 전 시대현강생이 모두 부자라는걸 말한적이 없고 그런의도 또한 찾아볼 수 없음.
핀트를 잘못잡아서 아얘 안맞는 예시를 들고 오심.
굳이 그걸로 예를 들어주자면
샤넬사는 사람이 부자일 확률이
다이소사는 사람이 부자일 확률보다 월등히 높다는거임. "이해가 안되면 외우길 바람".
변수가 학원뿐인건 아니지만 한 학원이 전체입시에서 최고컷트라인 정원의 3분의2를 차지한다면
그 학원은 입시에 매우 큰 영향을 준다고 봐야죠.
서울경기 만점생 전부가 한 학원 출신인것도 더불어서.
논리오류는 님이 어떠어떠한 이유로 있다고 말한것도 아니고
무작정 있다고 주장한걸 제가 예시를 들어 반박하니까
후달려서 쫄튀 ㅋ
"대화할 가치를 못느끼겠음 평생 그렇게 생각하고 사셈" ㅋㅋ
시대인재가서 성적이 갑자기 잘 나오는게 아니라 성적이 잘 나오는사람이 시대인재를 가서 그 성적이 유지되거나 약간 향상되는거임. 애초에 시대인재정도의 수업난이도를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이 거길 가는거고 그 수업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 수능 만점을 받은거임. 그냥 극상위권입장에서는 시대인재같은 좋은 현강 안다녀도 충분히 만점받을수 있는데 그냥 단순히 시대인재가 시중에서 가장 문제퀄이 좋아서 다니는것 뿐임. 그냥 여러가지 선택지 중에서 가장 베스트를 뽑았다? 이정도의 느낌이지, 시대인재같은 현강이 전부가 아님
그럼 저사람들 시대를 안다녔어도 똑같은 결과가 나왔을거라고 생각함?
ㅇㅇ 시대 다녀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오는거였으면 작년 시대재종은 만점자0명인게 말이 안됌. 재종이 단과 커리큘럼 전부에 재종 추가자료까지 받아서 훨씬 컨텐츠도 많고, 실력자체도 현역들보다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만점자 0명이라는거는 시대같은 현강이 성적 올리는데 전부가 아니라는거임. 본인 하기 나름인거지.
저기 만점자 5명 밑에 작은글씨로 설명 써논거 보면 알겠지만 4명은 강의 17개를 수강함. 이거는 실력 최상위권아니면 절대 소화못하는 강의수임. 수업하나만 완벽히 내걸로 소화하는데도 꽤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 17개를 평범한 학생이 소화할 수 있을거 같음? 이미 저게 만점받을 실력을 가지고있었다는 증거임. 거기다가 만점자 나머지 1명은 온라인 모의고사만 풀었다고 되어있음. 이것만 봐도 시대인재같은 현강이 전부는 아닌거 같음. 그냥 본인이 인강에서 유명한쌤,유명한 커리골라서 완벽히 소화하고 약점보완만 잘하면 현강없이 충분히 높은성적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17개 4명 합쳐서 써논거 같기는한데 그래도 1명이 4~5개 들었다는거임. 그러면 현강만으로 2일은 그냥 날려버리는데 이미 충분히 실력쌓지 못한 학생들은 복습하고 숙제하면 1주일 다 지나가서 오히려 효율안나옴.
4~5개 강의도 소화하면서 자기공부할 수 있었던 애들이 만점받아온거임
아 ㅋㅋ 시대 왜 안망함?
시대가 성적1도 안올려주는데 왜다님?
그리고 님이 말한게
저 5명의 만점자들이, 설의 정시정원의 3분의2가 시대를 안다녔어도 같은결과가 나온다는 근거가 되지는 못함.
매년 표본이 다른데 왜 다른년도 표본을 들고옴?
애초에 괴물들이 가서 실력을 굳히기까지 하니까 그렇죠 ㅋㅋㅋ 근데 서바가 컨텐츠 진짜 좋은건 인정인데 이런 극단적인 사례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