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인 원문 읽을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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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먼소린지 모름 ㅋㅋㅋㅋ 진짜 책의 85%가
무슨 소리일지 모를 내면속에서 오아시스 없는
사막을 낙타도 없이 걷는 느낌임 다 읽고나서 드는 생각은
내가 대체 뭘 읽은걸까 ㅎㅎㅎ라는 생각뿐임
두번 세번읽어도 모르겠음
그나마 줄거리라고 할 부분들은 엄청 간단하고
관념소설이라서 출제된다면 내면의식 나올테지만
보기없이 절때 해석불가능함 ㅋㅋ
어차피 보기에서 다 설명해 줄듯
심지어 현호성 처제는 책에 끝부분에 등장함 ㅋㅋㅋ
김학하고 대화하는 부분은 책 맨앞쪽
즉, 처음과 끝부분말고 중간부분은 도대체가 먼소리인지
모르겠음 거의 아랍어 수준임
... ......시간낭비했다 sibbanan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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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1등급 0 0
생명에서 한지로 가려구 하는데요 제가 지리에 대한 상식이 진짜없어요..ㅎㅎ 대표적인...

수능끝나면 각잡고 최인훈 소설 읽어보고싶음천천히 음미하면서 한달내내 읽으면
재밌을거 같긴 하네요
아랍어 검색하니 이 글이 나오네 ㅋㅋ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