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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 [342015] · 쪽지

2011-12-27 18:33:18
조회수 774

◆ 연세의대11 ◆ 함께 수학 공부를 할 학생을 찾습니다 ◆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475576

학교 : 연세대학교
학과 : 의예과
학번 : 11학번
나이 : 22
실명 : 김 정 환
성별 : 男
현 거주지 : 서울 송파구
과외 경력 : 4회

과외 가능한 장소 : 무관
과외 가능한 과목 : 수학, 수리영역
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
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고득점 목표가 뚜렷하고 열심히 할 준비만 되어 있으면 됩니다.
예상하고 있는 방문 횟수 : 매주2회2시간씩/ 매주1회3시간씩
학생에 대한 별도의 기대 사항 : 게으름 피우거나 잔머리 굴리지 않고, 솔직하게, 치열하게 열심히 할 각오가 된 학생

수상 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
2011수능// 
오르비 배치표 추정 전국 상위 0.03% 이내
수리영역 가형 만점 (당시 전국 만점자 35명)
연세대학교 의예과 정시 합격

-
흔히들 말하죠. 수능 수리영역은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고.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기본'을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수능이 요구하는 code를 바탕으로 '기본'을 재해석하고 그것을 체화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본'을 중시하라는 말에 교과서 하나 달랑 펴고 개념을 읽는다? 
익숙한 문제들을, 익숙한 방법으로 반복하여 푼다?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는 수능 수리영역 고득점을 꾀할 수 없습니다. 
수능 및 평가원 기출문제의 패턴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파고들어 수능의 가치관에 입각한 전략을 명확히 짜야 합니다.
수능은 희한한 시험입니다. 
수능은 <사고의 창의적 유연성> 과 <기계적 문제풀이> 를 동시에 요구합니다. 
여기에 대비하려면 수능 수리영역에 특화된 선생님과 목적성 있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내신 문제도 큰 틀에서 수능 문제의 형태를 모방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함께 공부하면서 대비합시다. 


기대하는 과외비 (반드시 최대 ±10만원 이내로 명시하십시오.) : 주2회2시간기준60(협의), 주1회3시간45(협의)
연락처 (EMAIL 또는 휴대폰) : 010-8950-4116,  문자로 먼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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