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총학-동문들 “위안부 매춘 망언 류석춘 교수 파면하라”

2019-09-24 15:38:28  원문 2019-09-23 03:02  조회수 248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4727907

onews-image

수업시간에 식민지배 옹호 발언… 항의 여학생에 “한번 해보라” 막말 연세대 총학-동문 “매국적 발언” 성명… 정의기억연대 “악의적 왜곡” 비판

정치권서도 “즉각적 조치 마땅”… 류석춘 “때가 되면 입장 밝힐 것”

강의 도중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한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64·사진)에 대해 연세대 총학생회와 동문들이 강하게 규탄하며 파면을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단체와 정치권도 류 교수의 중징계를 요구했다.

22일 연세대 총학생회와 연세민주동문회, 사단법인 이한열기념사업회,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 등 ...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비둘기관리자(99990)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 비둘기관리자 · 99990 · 19/09/24 15:39 · MS 2010

    수업시간에 식민지배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 위안부를 비하한 연세대 류 교수에 대해 연세대 총학과 동문들이 판면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