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설공가지 [348401] · 쪽지

2011-12-24 17:35:24
조회수 768

역시 서울대 입시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440094

신비로움

문과쪽에서 나타난 안녕안녕님은 지금은 안보이네요
너무 대놓고 해서 티가나는 바람에 사람들이 잘 안휘둘렸는데

이과쪽에서는 표본공개라는 초강수를 생각 ㅋㅋㅋ
솔직히 저도 그 표본보고
"부왘! 가군에 메이저 의대쓰고 설의 점수 안되는 분들이
대학에서 뭐할지 아직 못정하거나 설계전공 하러 다 몰리나 ㄷㄷㄷ"
생각했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듣보잡님이나 노이시브 몇분 뺴고는 다 첨보는 아이디였는데;;
의심한번 안하고 그냥 그 표본이 다 진짜인줄 암 ㅡㅡ

입시는 참 신비롭네요...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려도
자기 예측범위내에서 가고싶은과를 지르는게 맞지않나;;
그렇게 봄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