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델 [862024] · MS 2018 · 쪽지

2019-08-18 00:21:16
조회수 11,344

광주 고려고 '논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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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누구누구인데" 그 유명한 클리세로 시작해서 

'난 우리학교에 우호적이지않다' 라는 보험까지 깔음



한번 더 학교 좋아하지않다고 뿌리까지 박고 썰 시작 ㄱㄱㄹ~~


여기까지 '그친구'가 싸질러낸 썰을 미사여구 빼고 정리해보겠음.

1.기숙사 토요 논술시간 배포한1000문제중 변형된 문제 5문제가 출제되었다.

2.3학년 선배가 이 사실을 알게되고 sns에 뿌렸다.

3.교육청감사실에서 학교에와서 기숙사자료, 시험지, 관련 문서들을 압수함

4.작년 시험 유출사건때문에 언론들이 발빠르게 기사 내보냄

5. 재시험과 재체점으로 선생님들 일함


문제는 배포한 문제가 1000문제라는 증거, 자신이 고려고 재학중인 고2학생이라는 인증이 전혀 없음

시험 문제 유출 제보한 공익제보자를 관종으로 격하시켜 비하하고 나머지 이야기는 들어보면 시험문제 유출됬을때 진행되는 교육청의 절차일뿐 누명을 덧 씌운다거나 그런건 없음. 실제로 유출했으니 범죄자가 아니라 하기엔..




사람들이 관심가지고 쳐다봐주기 시작하자 뇌절 진행됨 이것마저 정리하자면


1.모든 학교 다 그러니 우리 학교만 처벌받는거 잘못됬다.

2.사소한 오류로 교사 51명이 징계받고 교장파면 교감해임됨

3.기숙사 거리순으로변경, 수준별방과후,야자 폐지. 영수 이동수업(?)


먼저 3학년 지필고사 2차 ‘기하와 벡터’는 수학동아리에 배부된 유인물 중 5문항이 출제돼 이미 재시험이 실시됐으며 또 2018학년도 1학년 지필고사 ‘수학’의 경우 ‘절대등급 (상·하)’에서 8문항, 토요논술교실 유인물에서 1문항이 출제된 것이 확인됐다 수학 교과의 경우 2017∼2019학년도 학생들이 본 시험문제 중 난이도 높은 197개 문항을 조사한 결과 150개 문항이 문제집, 기출문제와 완전히 일치했다. 국어 교과도 2018∼2019학년도 평가 문항을 조사한 결과 16개 문항이 완전 일치하거나 부분 일치해 평가의 공정성이 훼손된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 에듀뉴스]



채점이 끝나고나서 채점 기준표를 만들어 등급을 나눈다거나  동일 답에 다른 점수를 주기도함

'그친구'가 말한 오류가 교육청에서 말하는 체점 오류임

이 외에도 고려고가 한게 많아서 직접 찾아보길 권유함

http://www.edu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58 






문제는 팩트로 사람들이 대댓글로 갈구니까 빤스런 각 잡다가 인성 드러나기 시작함



'전번 까고 만나자'를 시전하기시작하고...



하... 그만 알아보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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