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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캠푸나연? [893178] · MS 2019 · 쪽지

2019-07-15 00:33:51
조회수 1,081

보닌 초6시절 의도치 않은 체벌 당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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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졸업 직전에 치른 수학 경시대회에서 당시에 만점 받았는데 ( 그 성적표 아직도 장롱에 있음 엌ㄱㄱㄱㅋ 의미


1도없는데 ㅋㅋ)  그때 집에 와서 엄마한테 "엄마! 나 100점 받아쪄요 그러니까 나 메이플 오늘은 하루종일 할꼬야"


이 발언했다가 엄마가 "이 자식이 이젠 거짓말을 해도해도 너무하구나"하면서 거짓말 하면 되니 안되니 이런 식으로


종아리 회초리로 4대 맞다가 성적표 보여주니까 놀라 자빠지시면서 체벌 끝남.


그때이후로 맞은 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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