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국어 12번 문제 무슨 생각으로 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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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적 유음화나 ㄹ비음화는 발음자 습관에 따라 발음이 다르게 나타나서 표준 발음만 반드시 옳다고 할 당위성은 없는데요.
산란기를 산난기로 발음하고 표현력을 표혈력으로 발음하는 게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사전에 그렇게 등재돼있으니까 문제를 구성한 거 같은데 애초에 문제 설계가 잘못됐어요. 두 음운 변동은 어디가 압도적으로 우월하게 영향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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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462419571
답은골라졋는데 보통발음이거 표시해주지않나요 당황햇슴
발음 표시를 해줘도 역행적 유음화가 뭔지 헷갈려서 썰렸을 학생도 제법 있었을 겁니다. 근데 발음 표시도 안한 거는 그냥 엿먹으라 한 거라고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