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누아르 [214884] · MS 2007

2019-07-11 02:01:34
조회수 5,319

현직한의사) 그럼 나도 한의대 선택 글 한 번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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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글 잘 안 쓰는데 한번 써봄 이따 지워야ㅕ징


보닌 지방한 출신 현직한의사

어느 한의대가 다른 한의대보다 좋다고 말하려면,


1) 학부 (기초) 교육 수준이 우수하든가 2) 실습 및 수련 환경이 우수하든가 3) 연구 실적이 우수하든가 4) 위치가 압도적이거나

이 중에 하나는 해야 함.


1) 학부 교육 수준이 눈에 띄게 우수한 곳


그런 게 있나? 학년 올라갈수록 보면 다 거기서 거기임 진짜로.

경희대라고 다 우수한 것도 아니고(사상 오랄을 대체 왜 보는지...)

지방한이라고 다 이상한 것도 아니고 지방한 중에 특정 학교만 우수한 것도 아님

이건 매년 증명이 되고 있는 게.. 나중에 본4 때 국시 모의고사 보면 다 똑같이 모름;;

게다가 학교마다 나름의 ㅈ같은 구석 괜찮은 구석이 있어서 서열화할 수가 없음

(어디는 본초가 헬이고 저기는 예방의학이 헬이고 뭐 그런 식)


2) 실습 및 수련 환경이 우수한 곳?


경희 부산 ㅇㅈ. 잘 하면 원광 동국까지. 그 외엔 진짜 다 거기서 거기임

내가 수련 받은 병원에는 다양한 학교 출신 수련의들 있었는데 진짜로 다 똑같음

실습 및 수련 환경이 눈에 띄게 우수하다면

애들이 인턴을 가든 부원장을 가든 한의사들 사이에서 어느 학교 출신이 잘 하더라~ 하는 게 소문이 나야 하는데

그런 거 정말 들어본 적도 없음

그래도 전 실습이나 수련을 알차게 받고 싶어요! -> 인턴을 가서 새로 배우세요


3) 연구 실적이 우수한 곳


경희 부산 ㅇㅈ. 말고는 원광 대전 정도...? 이것도 그 외엔 다 거기서 거기임.

아까 다른 분이 쓰신 글에 동의대가 우수한 연구실적이라고 하셨는데 잘 모르겠고,

사견이지만 이 필드 자체가 그리 규모가 크지 않아서 경희 빼면 누가 낫네 마네 하는 게 별 의미없는 수준임

수험생 입장에서 학교 고르는 거랑도 딱히 상관 없음

혹시 학부생 때 연구로 뭔가 해보고 싶다면 그건 그냥 본인 역량에 달린 문제

전 나중에 연구자가 되고 싶어요! -> 일찍일찍 랩 인턴 하시고 논문 써서 좋은 대학원 가세요


4) 지역


경희 가천 ㅇㅈ. 나머지는 글쎄.. 어차피 대부분의 지방한은 대도시 주변 시골이거나 외곽 변두리임

지금 생각나는 것만 해도 대구(일부) 상지 세명 동신 동국(일부) 부산(일부) 우석 ....

근데 거의 다 주변 광역시 혹은 대도시랑 접근성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난 일주일에 두 번은 꼭 아레나를 가야 한다 뭐 그런 클럽죽돌이만 아니면 생각보다 살 만함

나도 강남에서 살다가 저기 써놓은 한의대 중 한 곳 갔는데 별로 안 불편했음


5) 현직 한의사의 종합평: '거기서 거기'라는 표현이 의대에는 없는데 한의대에는 있는 이유


의대는 서열이 나름 분명한 편인데

왜 한의대 서열은 논란이 있고, 입결이 이랬다저랬다 하고, 누구는 거기서 거기라고 할까?

다 이유가 있음


예2 본1 이런 저학년 때야 모를 수 있는데, 고학년 되면 더욱, 그리고 졸업하고 면허 받으면 더더욱 느낌

경희 빼고는 다 장단점이 있고 의대처럼 정원 대비 TO니 병상 수니 마이너과 TO니 하는 정량적인 지표로 따지기도 애매함..

어차피 병원 수련 받는 것 자체가 마이너한 진로인데 그 안에서 선후배 끌어줘봤자고 개원이야 말할 것도 없지

차라리 개원해서 그 지역 한의사들끼리 친목 다지는 게 훨씬 나을 듯


물론 원광 동국 가천 같은 특정 학교가 더 좋아보일 수도 있고 실제로 선호도도 더 높은 거 같음

근데 그런 학교에 진학함으로써 얻는 베네핏이 100점 만점에 1-2점 정도라면 자기 역량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이 10-20은 족히 됨

그러니까 경희 다음으로 자기 취향에 맞는 장점 보유한 학교로 가되, 못 간다고 해도 낙심하거나 할 필요는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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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완봉승 · 889869 · 07/11 02:03 · MS 2019

    글쓰시는거첨봐요

  • 르누아르 · 214884 · 07/11 10:55 · MS 2007

    부끄부끄

  • Last Dance · 896381 · 07/11 02:31 · MS 2019

  • 황혼의 망치단 초갈 · 896168 · 07/11 02:32 · MS 2019

    굳 정보
  • 문송의대생 · 817020 · 07/11 09:00 · MS 2018

    동국대는 6년동안 쭉 경주에 있는 건가요?

  • 르누아르 · 214884 · 07/11 10:56 · MS 2007

    3+3이라고 알고 있음

  • 문송의대생 · 817020 · 07/11 11:07 · MS 2018

    경주3 일산3?

  • 르누아르 · 214884 · 07/11 11:07 · MS 2007

  • 유 고슬 · 882840 · 07/11 10:48 · MS 2019

    우동세상은여?

  • 르누아르 · 214884 · 07/11 11:00 · MS 2007

    본문 보면 아시겠지만 다른 지방한이라고 특별히 그 네 학교에 비해 나을 것도 없음.. 차이가 없지야 않겠지만 지사의끼리의 차이가 10이라고 했을 때 걔네 차이는 한 0.05 정도 됨

  • 대치동민경훈 · 746418 · 07/11 12:05 · MS 2017

    경희를 가고싶어도 성적이...

  • 둘리는탈모 · 874738 · 07/11 12:07 · MS 2019

    궁금한게있는데 문과도 한의대를갈수있던데 그건왜그런거에요? 한의대도 의학계쪽이라 이과만될줄알았는뎅..

  • 이론실습가장 · 891498 · 07/11 12:25 · MS 2019

    동앗줄. 마지막 구원. 기사회생. 죽다살아남
    .

  • 르누아르 · 214884 · 07/11 13:20 · MS 2007

    1) 그냥 임상 보는 평범한 의사 할 거면 한의학뿐만 아니라 의학 치의학도 이과든 문과든 별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생물올림피아드 출신이라 한의대 다닐 때 진단검사의학, 면역학, 생화학 뭐 그런 과목들에서 익숙한 term이 나와서 처음에 좀 편했는데 딱 거기까지임. 그 다음부터는 머릿속에 잘 쑤셔넣었다가 시험시간에 종이에 잘 Ctrl+V 하는 순서대로 성적이 결정되기 때문에... 문과였다가 의편 의전 간 친구들 몇 명 있는데 다 그냥 잘 살아요

    2) 물론 졸업하고 병리학 생화학 연구자 이런 걸 하고 싶으면 이과인 게 좀 더 유리할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학교 6년 다니는 동안 다 까먹어서 별 차이 안 남. 그리고 이과래봤자 화2 생2 좀 깨작거렸을 텐데 전공자가 보기엔 문과든 이과든 걍 비슷한 수준임. 배경지식으로 어떻게 해보려면 최소 생명과학 전공은 했어야 비빌 수 있음

  • 본n무사진급 · 897794 · 07/11 14:07 · MS 2019

    최소한의 밸런스패치

  • 모스트포 · 799570 · 07/11 12:26 · MS 2018

    이 글이 진짜다.

  • 혼밥빌런 · 734226 · 07/11 12:28 · MS 2017

    지방에 있는게 ㄹㅇ 생활 불편이 되지는 않는듯합니다

  • Acetabulum · 549876 · 07/11 12:46 · MS 2014

    좋은글엔 닥추야~

  • Hands on me · 736645 · 07/11 14:25 · MS 2017

    지방이 못살곳은 아닌데 (지방도 지방나름이긴하지만) 평생 서울살다 소도시 내려가면 쉽지않을겁니다 ㅋㅋㅋㅋ 친구들 적응을 못함..

  • 노랑책상14 · 850021 · 07/11 16:37 · MS 2018

    동국 원광 부산 중 어디가 젤 군기덜빡센가요?

  • 르누아르 · 214884 · 07/11 17:07 · MS 2007

    의대에 비하자면 한의대 군기는 그냥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일반과랑 비슷

  • Acetabulum · 549876 · 07/12 23:39 · MS 2014

    의대도 요즘은 군기 없습니당.. 자기분야만
    말합시당ㅜㅜ

  • 스케줄 · 879793 · 07/14 03:22 · MS 2019

    의대 지방대 아직 좀 쎄다하던뎅... 영남대나 머 이런 지사의들

  • 띵인 · 873435 · 07/17 10:23 · MS 2019

    비교적이라는 말이겠죠

  • dasher · 856805 · 07/11 16:39 · MS 2018

    경희대의 장점 몇가지를 꼽자면 경희간판으로 초기개원시 유리하고 인설,학교라이프와 타학교와 비교해서 원전등 전통의학을 배우는 비중이 확실히 낮고 졸업후 수도권쪽 부원장 취업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교수나 연구쪽으로 생각하시면 원탑의 장점이 있죠. 갠적으로 한의대는 경희대를 제외하면 큰 차이없다고 생각합니다.

  • 르누아르 · 214884 · 07/11 17:22 · MS 2007

    인설,학교라이프는 인정합니다 그건 빼박이고요(사람마다 그 효용의 크기는 다를 수 있음)
    근데 나머지는 약간의 판타지예요

    경희간판 개원
    → 국시 합격해서 면허증 받아들고 바로 의료기관 개설신고하는 사람이면 그럴 수도 있는데 대부분은 그러지 않죠. 보통 병원수련이든 부원장이든 공보의든 대학원이든 중간에 뭔가를 하는데, 그때 그냥 돈 주고 임상 석사 받으면 됨. 실제로 그러는 사람도 많음

    타학교와 비교해서 원전 등 전통의학을 배우는 비중이 확실히 낮고
    → 원전은 '전통'은 맞는데 '의학'이라고 보긴 좀 애매하죠. 원전 배우는 비중은 어느 학교나 다 똑같을 걸요? 오히려 경희대보다 쉽게쉽게 가는 학교도 많은데... 본3 이상 임상과목의 한방 쪽 비중도 마찬가지예요ㅋㅋㅋ 어차피 국시 때 나오는 한의학/서양의학 문제 비중이란 게 있는데 어느 학교에서 임의로 한의학은 덜 가르치고 그럴 순 없음

    교수나 연구 쪽으로 생각하시면 원탑
    → 자교생에 타교생까지 몰려들어 인턴 레지던트 펠로우까지 하고 교수 되려고 존버하는 사람 수두룩한 경희대보다 오히려 적당한 지방한에서 자교우대 받고 자리 잘 보다가 임용되는 게 쉬울 수도 있어요. 기초도 마찬가지고요. 교수는 내 분야와 역량, 재정상황, 임용 시기 등 모든 게 맞아떨어져야 하는 운빨겜입니다. 경한 나왔으니까 원탑인 나부터 교수 되는 뭐 그런 거 기대하면 큰일나요. 실제로 최근 몇 년 간 임용되신 분들 보면 경한이 원탑??? 글쎄요...ㅋㅋㅋ

  • dasher · 856805 · 07/11 19:21 · MS 2018

    경희간판개원
    ->경희대에서 일부러 편입이나 대학원을 다니지 않는이상 간판개원이 불가능하구요. 일단 돈이든 시간이든 경희대 재학생이면 그런면에선 절약이 되겠죠.(물론 간판이 초기개원시 아니면 크게 유의미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건 의대도 마찬가지 페이가 아닌 개원시 연대,서울대 병원간판이 크게 유리하지도 않더군요. 오히려 개인영업능력이나 서비스차이가 더 크겠죠)

    전통한의학 비중
    ->몇몇 지방한과 비교해봤는데 원전등을 배우는 시간은 확실히 적었습니다. 학점수는 같아도 경희대는 일부러 시간을 줄여서 학생들에게 원전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더군요. 교수들 마인드도 나이든 원전교수 조차도 최대한 학생들에게 전통한의학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려고 하는것이 다른 학교와의 차이더군요. 예를들면 지방한은 같은 원전 3학점이라도 6시간을 경희대는 3시간만 배우는것과 전통한의학에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에게 배려를 많이 해준다는 차이를 느꼈습니다.

    교수나 연구쪽
    ->교수되려고 존버하는 사람 수두룩하지 않아요. 대부분 임상쪽으로 진출하구요. 특히 타교생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매년 사정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작년의경우 3명이 교수진출을 원해서 대학원에서 공부했는데 3명모두 2명은 경희대로 1명은 타대학에 진로가 모두 결정되는것을 보니 교수쪽은 일단 본인이 원하면 대부분 다 되는것 같습니다.

    수도권 부원장 한방병원 진출
    ->작년에 서울,수도권쪽에 부원장을 원하는 졸업생들 거의 100% 취업이 되었습니다. 타학교 사정을 잘 모르겠지만 지방한 학생애기를 들어보면 수도권쪽 진출이 쉽지는 않다고 들었습니다. 한방병원은 자생,소림등은 특정대학을 선호하지 않지만 경희대한방,모커리한방은 대부분 경희대 출신 위주로 뽑기때문에 타학교보다는 한방병원 진출사정이 나은편인듯 합니다.

    한의학관 시설
    ->한의학관 시설이나 실습환경은 확실히 타학교에 비해 우수합니다. 몇몇학교들 시설물 환경을 봤는데 차이가 좀 있더군요.

    인설,대학라이프
    ->이거 의외로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지역 출신이 아니라면 만약 병원수련까지 한다면 인생에서 가장 화려한 20대를 10년 가까이 지방에서 지내는것에 대한 부담감은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졸업하면 큰 차이를 못느끼겠지만 학교 재학중에 경희한이란 나름 자부심과 외부인식에 대한 만족감은 20대 초반의 학생들에겐 중요한 문제 일 수도 있습니다.

    유급률과 상하위계질서
    ->유급률은 한의대중에서 낮은편이고 인서울 대부분 의치한이 비슷하겠지만 위계질서는 아예없습니다. 100% 나이제로 본과4학년도 신입생이 한살이라도 많으면 형입니다.

    솔직히 한의대생들 중에 지방의는 반수해서 인설의 가라고 하는데 한의대는 반수해서 경한 갈 필요가 없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갠적으로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또한 인설,대학라이프에 비중을 두지 않는 분이라면 굳이 지방한에서 경한으로 반수를 권하지 않겠지만요. 하지만 실제론 매년 신입생중에 4~5명은 지방한 출신 학생들입니다. 서울대나 연세대 같은 간판다는 대학이나 TO 많은 메이저의대라면 당연히 차이가 있겠지만 지방의와 인설의 차이와 지방한과 경한의 차이보다 더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원탑과 간판이 있는 지방한과 경한의 차이가 더 메릿이 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 르누아르 · 214884 · 07/11 22:31 · MS 2007

    서울 가본 사람이랑 서울 안 가본 사람이랑 싸우면 서울 안 가본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경한이 좋다고 생각하면 경한 좋은 점만 말하는 게 어떨까요? 지방한이니 임상현장이니 수련, 부원장 취업, 개원 이런 많은 주제들에 대해 소문과 추측을 통해 일반화를 하고 계신데 사실 잘 아시는 건 아니잖아요. 제 생각엔 먼저 경험해본 제가 더 잘 알 것 같아요.

    1. 그 '초기 개원'이라고 하시는 걸 남들이 별로 안 한다니까요. 대학원 등록금을 아끼는 셈치면야 뭐...

    2. 병원 수련을 왜 자교에서 해야 하죠??? 왜 갑자기 10년 강제유배가 되죠..?? 지방한에서는 수련 받는 사람 중 자교에서 안 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모커리나 자생은 부원장 선발하는 게 아닌데 왜 언급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모커리는 애초에 선호도가 높은 병원이 아니고, 경희대한방병원....ㅋㅋㅋ... 본원이랑 강동경희 합치면 한 학번에 몇 명 수용하나요? 그 중에 몇 명이 임용되나요? 그리고 제 주변 지방한 출신도 수도권 부원장 원하는 사람은 다 취업했어요. 졸업하고 아콤이나 쉼터 가보시면 간단히 해결될 거니까 저는 더 말 안 할게요.

    3. 제가 뭐 임상으로 대부분 진출하는 거 모르겠습니까. 임상 하는 사람 중에 교수 하고 싶은 사람은 다 병원 남을 수 있나요? 아니잖아요. 경한 출신에 임용 노리다 잘 안 풀린 사람 실명 거론할 수도 없고....

    4. 상하위계질서: 경한 출신들이 가끔 오해를 하는데 경한 말고도 다른 지방한도 전부 100% 나이제로 본과4학년도 신입생이 한살이라도 많으면 형입니다.

    제가 거론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갑자기 주장을 전개하시는데 그런 건 좋을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학점에치이고싶다 · 834613 · 07/11 17:23 · MS 2018

    원팡 가까이 있는데 보내주세요 ㅜㅜ

  • 치대조아 · 813532 · 07/11 17:57 · MS 2018

    유급률은 꼭 봐야 함...

  • 대학갈수있나용 · 779021 · 07/11 18:29 · MS 2017

    혹시 유급률은 어디에서확인할수있나요? 치대 수시쓰려고하는데 유급률 학과홈페이지에 나와있나요..?

  • dentsehddn77 · 731110 · 07/11 22:22 · MS 2017

    여쭤보고싶은데 혹시 카톡이나 쪽지가능할까용

  • 르누아르 · 214884 · 07/11 22:31 · MS 2007

    네 쪽지주셔도 됩니다. 빠른 답장은 보장할 수 없지만...

  • 벨로 · 172698 · 07/12 11:11 · MS 2007

    한의대 졸업자 입장에서 한마디만 거들면 [유급률] 정말로 중요합니다...정말로...진짜로...그 사람의 [20대 전반적인 삶의 질]을 지배하는 요소입니다.... to 이 글 보는 수험생들

  • RrlfgG25WH69yd · 757120 · 07/12 11:47 · MS 2017

    돈은 어느정도버나요???

  • 지효러버 · 877759 · 07/13 18:10 · MS 2019

    원광대 유급률은 순위로 어느정도인지 알려주실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