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삼른수 · 855702 · 19/07/03 19:22 · MS 2018

    오지훈 개념노트가 오지훈 개념강의 필기노트 말씀하시는건가요?

  • swkmiki123 · 843005 · 19/07/03 19:23 · MS 2018

    맞습니다^^

  • 01년생빡대갈 · 772463 · 19/07/03 19:55 · MS 2017

    1.교과서 없으면 비천체를 oz개념+수특으로 다시한번 잡아도 되나요? 6평 39점이고 싹다 비천체에서 틀렸습니다,
    2.백지복습은 얼마나 자세히...? 또 그래프같은건 해석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어떤게 어떤그래픈지도 외워야 할까요?
    목표는 1등급입니다.

  • swkmiki123 · 843005 · 19/07/06 08:00 · MS 2018

    1.
    물론입니다. 참고로, 9월에 ‘오지훈 파이널 120제’가 나오므로 알아보시면 좋을 겁니다.

    2.
    [교과서 이면지정리]란, 교과서를 읽으면서 중요하다고 싶은 문장이나 생각들을 이면지에다 한 줄 한 줄 적는 겁니다. 이면지는 총 4장 준비해서, 대단원별로 나눠서 적는 게 좋습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기출or사설 모의고사를 풀고 난 뒤, [모의고사 이면지정리]도 실천하시면 좋습니다.
    이면지정리 복습은, '이면지들에 적혀 있는 내용이 머릿속에 전부 들어가 있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반복하는 겁니다. 어느 날 이면지에 쓴 내용이 다 외워졌다는 느낌이 들어도, 어차피 그날로부터 며칠 뒤면 최소 10% 이상은 까먹을 것이기 때문에,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날까지 복습하셔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건 꿀팁일 수 있는데, 저는 대형학원의 복사기를 주말마다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A. 이면지 원본을 복사한 후,
    B. A.의 복사물에다가 수정테이프로 잘 외워지지 않는 부분들을 칠하며, 칠한 부분은 볼펜으로 테두리를 표시하고,
    C. B.의 복사물을 두세 장(앞으로 자가시험을 치를 횟수만큼) 복사한 뒤,
    D. 내용들을 어느 정도 까먹었다고 생각할 때쯤 C.의 복사물들로 자가시험을 치렀습니다.
    저는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해야 님이 언급하신 ‘백지복습’의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복사기는 항상 애용했습니다^^
    그러나 암기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제 방법을 참고하거나, 더 낫다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수능 전날까지 이면지정리 복습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수능에서는 절대로 똑같은 그래프는 나오지 않습니다. 시험을 치는 그 순간에 그래프 해석을 잘했으면 문제를 맞추는거고, 못했으면 문제를 틀리는겁니다. 즉, 그래프 해석 문제들은 따로 대비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험을 보는 그 순간에 ‘그래프를 해석할 때만큼은 집중해서 하자’는 마음가짐 정도만 가지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래프를 해석해야 하는 문제들이 등장했을 때, 반드시 문제의 발문부터 다시 천천히 읽어서 놓친 정보들이 있는지를 꼼꼼하게 파악하고(사실 모든 문제를 풀 때 그래야 하지만), 그래프의 x축 변량은 뭔지, y축 변량은 뭔지, 각 선이나 점선들이 의미하는 게 뭔지 등등의 기본적인 것들부터 확실하게 인식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으아아아앗 · 889382 · 19/07/03 20:16 · MS 2019

    칼럼 잘보았습니다
    한가지 궁금한점이 있는데
    저번 생명칼럼 보시면 대략 180일×2시간이상이면
    1등급 충분히 노릴만하고
    180일×3일정도면 고정1컷은 될거라 하셨는데
    지I 고정1을 뛰우는데 윗 칼럼에 서술하신대로
    400시간가까이를 잡아야하나요..?ㄷㄷ
    지I이 마니 어려워졌나보군요..

  • Narret · 856012 · 19/07/03 22:34 · MS 2018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적당 · 894908 · 19/07/03 23:48 · MS 2019

  • 구조적으로 · 874455 · 19/07/03 23:53 · MS 2019

    교과서 이면지 정리 어떻게하셨나요??

  • swkmiki123 · 843005 · 19/07/06 08:05 · MS 2018

    2번째 댓글질문에 대한 답변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Delete · 849703 · 19/07/04 01:01 · MS 2018

    지구 노베 달리는 중입니다

  • swkmiki123 · 843005 · 19/07/17 17:02 · MS 2018

    센츄~
  • 한양컴 20학번 · 802376 · 19/07/04 10:02 · MS 2018

    1. 유형별로 된 기출 문제집이나 모의고사 형식으로 된 기출문제집 회독하는데 같은 문제집으로 회독하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다른걸로 회독하는게 좋은가요?

  • swkmiki123 · 843005 · 19/07/06 08:33 · MS 2018

    다른거요^^
    출판사마다 답지의 내용이 다르므로, 한 문제에 대한 다양한 풀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대학 한번에가자 · 868268 · 19/07/05 15:27 · MS 2019

    교과서는 지학사 같은 이런 출판사 책들을 말씀하시는건가요?(학교에서 수업하는) 아니면 그냥 개념책 oz개념정리나 뉴탐스런 을 말씀하시는건가요?.?

  • swkmiki123 · 843005 · 19/07/06 08:34 · MS 2018

    출판사 책들을 뜻합니다!

  • Tumtu · 827894 · 19/07/06 08:07 · MS 2018

    풍향계가 북동쪽 가리키면 북동풍이 맞는데..?

  • swkmiki123 · 843005 · 19/07/06 08:14 · MS 2018

    아 쏘리;; 표현을 잘못했네요ㅠ 바로 수정ㄱㄱ함 감사합니당^^

  • 텐보 · 773449 · 19/07/15 01:53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경북대20학번 · 882554 · 19/07/16 20:27 · MS 2019

    형 저 모고치면 비천체는 실수로 1개정도 틀리는데
    천체는 5개중에 2~3개 날려서 천체 공부 많이해야되는데 마더텅천체 1회독했는데 3회독정도하면서 부족한 개념 체크하면 천체 트일까요?

  • swkmiki123 · 843005 · 19/07/17 15:14 · MS 2018

    반복하기만 한다면 무조건 트여요! 아직 1회독밖에 돌리지 않았으니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는 건 당연합니다. 모르는 것들은 답지도 적극적으로 참조하고 가능하다면 친구나 선생님한테 어떻게 푸는지도 물어보는게 좋아요. 참고로 친구한테 물어볼때는 딱 요점만 잘 말해주는 친구한테ㄱㄱ 불필요한 말에 노가리까게 될 수도 있는데 그런건 본인 스스로 자제ㅇㅇ 일주일정도 뒤에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적경과 적위 판별법에 대한 칼럼을 올려드릴 예정이니 그것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 경북대20학번 · 882554 · 19/07/17 16:26 · MS 2019

    형 사랑해♡♡♡

  • swkmiki123 · 843005 · 19/07/17 16:29 · MS 2018

  • 토다기 · 885281 · 19/07/24 02:12 · MS 2019

    며칠전에 교과서로 공부해보자 하면서 교과서를 폈었는데 빠진내용이 많은 것같길래 결국 다시 덮었더든요... 내용이 부족하다고 느끼시지는 않았나요?

  • swkmiki123 · 843005 · 19/07/24 14:27 · MS 2018

    당연히 교과서는 내용들이 딱딱 정리돼 있는 필기노트나 문제집과 달리 이야기 위주의 글과 내용으로 구성돼 있고, 그 종류도 한 종류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물론 님 말씀대로 세부적인 내용들이 한두개씩은 누락돼 있는 경우들이 존재합니다^^ 그와 반대로 교과서를 읽다 보면 이전까지 접해보지 못한 개념들도 한두개씩 발견이 돼요. 교과서는 '혹시나 지금까지 푼 문제집들과 들었던 인강들의 내용 말고도 내가 모르고 있었던 기본 개념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공부해보세요 :)

  • 토다기 · 885281 · 19/07/28 22:42 · MS 2019

    아 용도가 그런거였군요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