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sw1313 [374144] · MS 2011 · 쪽지

2011-12-11 00:29:14
조회수 409

가끔 과외 홍보가 올라와서 하는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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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을 다니다가
어떤 영어선생님 한분이 그러시더군요...(참고로 서울대출신..)
자기가 서울대 다니면서 과외를 해준 아이들한테 정말로 미안하다고ㅋㅋ
진짜 그때 뭐 가르치는 방법도 모르고 어떻게 해줘야하는지도 모르는데 애들 괜히 망처놓은거 같다고 그러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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