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약대 vs 서울대 수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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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 vs 설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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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있어야 나중에 억울한일 안당하지
결과 : 설약 >>>>> 설수
종합결과
경한>설약>>설수
;;;뭔 소리세요,,,,여기서 경한이 왜나옴
의치설경포카에서 경은 뭐죠?
경찰대?
의약 분업이후 약사는 벼랑에서 떨어졌지요.. 페약들 월급 얼마 받는지 주변에 물어보세요~~처방전대로 조제 하는데 경력은 별의미가 없습니다. 경력이 쌓여도 급여가 오르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1년에 3천의 신규 약사가 쏟아져 나오는데..개국은 지옥입니다. 병원하나 바라보고 개업하는 약국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 세상 모든일 자기 하기 나름이지만. .
2+4약대 졸업하고 제약회사 영업직으로 가는경우도 꽤 됩니다. 약무직 7급도 경쟁율이 엄청나구요. .조금더 공부해서 의치로 가세요. .
??? 약무직 7급에 경쟁율이 크다는 게... 조금 .. ㅎㅎㅎㅎ 수의쪽 공무직에 비하면 경쟁률이 상당히 낮은 편이라 알고 있습니다
경쟁률이 그나마 형성되는 약무직 7급 경우, 대형병원 내 약사로 들어가는 게 대부분이에요
실제 필드에 나오시면 약사가 대학병원 혹은 대형병원에 들어가는 이유는, 실무를 배우기 위함이지 일할 자리가 없고, 페이도 떨어져서 그런건 아닙니다.
(그래도 대부분 공직에 뜻이 있지 않은 이상 안갑니다..)
그리고 1년에 3천명...??? 의약 분업 이후 페약 페이 감소.....?
정말 처음 듣는 이야기를 팩트인 마냥 적어두시니.. 그냥 웃고 넘어가야할지, 반박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휴..
1년에 1600명 가량 배출되고 있고, 약사고시에 해외 약대 출신들이 함께 응시하기 때문에 약 2천명 배출됩니다. 그리고 페이는 의약분업 이후 오르면 올랐지, 절대 떨어지진 않았구요..
또한 약사가 제약회사 영업직으로 가는 이유는 빠른 승진을 통해 제약회사의 임원급으로 성장하기 위한 욕심 때문이지... 이것 또한 약사의 어두운 미래 때문은 전혀 아닙니다.. ㅠㅠㅠㅠㅠㅠ
누가 뭐래도 제약회사 내에서 코어 역할을 담당하는 건 약사입니다.
(제약회사 임원들 대부분이 약사출신이구요)
전세계 약사의 직능은, 단순조제 역할은 기계가 담당하고 전문의약품에 대한 복약지도, 환자에 대한 복약상담 등의 임상적 측면이 강화되고 있고 현재 우리나라도 그렇게 맞춰 점차 변화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약대 진학하시게 되면 왜 약사가 망하지 않을지 알게 되실거라 믿어요
물론, 공부 조금 더 해서 의치 가는 것.. 대 찬성입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