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jnaldum no.5 [822125] · MS 2018

2019-04-20 02: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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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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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정말 서럽게 운 날이 있었습니다


바로 


추구해야하는 바람직한 가치와 세상의 상식이


일치하지 않음을 깨달았을 때였습니다


저는 항상 철이 드는게 무섭습니다


제가 철이 든다라는 말은


시대의 거대한 상식이란 강물에 몸을 맡기는 일이랑 


동일시 되게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거대한 시대의 강물에


겁먹지 않고 당당하게


돌을 던지는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작은 돌도


모이면 둑을 쌓고


강물의 흐름을 제어할 수 있죠


사회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끄십시오


우리 꼭 철들지 말고


정의와 상식이 가까워지는 


그런 날을 꿈꾸며


내일을 바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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