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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하고싶다 1 0
하지만 똥손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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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과탐 4개 중에 유일하게 어렵게 나왔는데 3월 학평 치고 컷이랑 표점 상태 좋아보이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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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화작 공부는 몇월달쯤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요?? 0 0
그냥 화작 문제집 보면서 문제 유형 분석이랑 패턴만 정리하면 될 것 같아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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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 진짜 미친놈있음 4 1
현중3인데 수능 수학제외 올1에다 거의 97,95이렇게나옴 이번3모 화작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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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어흐흐 4 3
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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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무묵지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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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4 1
대학 강의 들을 때 욕심을 버려야 함 교수님이 수업을 컴팩트하고 조리있게 준비해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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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예쁘면 개추 좀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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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6모 전까지 할 거 ㅊㅊ 0 0
현역 정파입니당 6모 전까지 근수축, 막전위, 유전 계속 돌리는게 낫나요? 6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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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덮 수학 풀어봄 7 2
100분 재고 공통+확통+미적+기하 풀었는데 기하가 젤 쉬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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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을하면서살고싶음 3 0
근데뇌속에잇는걸구현할능력과시간모두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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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야 지투도 신경써죠.. 0 1
크럭스 푸러보니까 지질도, 지진파 맛나게 잘 내드만더프에선 어째서 힘을빼는거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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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개노잼임 5 1
국어도 싫고 수학도 싫고 다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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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너무 오래 걸릴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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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공통 왜캐 어려음?? 5 1
수2는 그냥 저냥인데.. 수1이 돌았네요.. 12 14 22가 이시험지 압도적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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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4덮 국어 0 0
어느정도였음? (언매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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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수과탐 단과 들어도 따라갈 수 있을까요 0 0
25수능 언미물지 53476 -> 26수능 언미생지 34334 1월 말에 재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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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덮 현역 점수평가 4 0
국어 90 수학88 영어89 화학47 생명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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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자작 문제 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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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면 솔플해야되나 4 0
나이를 너무 많이 먹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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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00점 실력이 아니라 그냥 속도 차원에서 문제만 있다면 150점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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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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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수 잘못센거도 틀렸고 으악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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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자 3 1
이거만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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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망함청년 6 0
질문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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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러분들 0 1
과학혁명이랑 근대철학 인물들 외우시나요 ?? 베이컨 데카르트 칸트 이런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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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덮 후기 (허수주의) 1 1
국어(언매) - 70 (독서 -8.. 문학 -3 언매 -2 (문법 1 매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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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비받이라도 할테니깐 6 5
제발 씨받이 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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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는 대충 넘기고 6-8월방학 2학기 수업안듣고 중간 시험 당일만 족보 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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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과외 0 0
비대면 과외 하고 싶은데(선생님으로) 설탭은 아이패드가 없어서(갤탭임)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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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못생기다고 말할거면 1 1
인증하고 댓글 내역을 공개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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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끼묵자 4 1
다욧중이니 12알만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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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형 찬성함 5 2
사회적 동물이자, 오감 중 시각에 가장 큰 의존을 하는 인간에게 외모는 곧 지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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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표점은 얼마나 중요한가요 4 1
정법 잘맞아서 하려는데 다들 표점 때문에 하지 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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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안펴서 그런가 3일째 피는데도 용량남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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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정신병자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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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2 자작 문제 8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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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못생긴 우리는 1 1
자신을 소중히 해야함 자해같은거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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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사람이 자해하면 6 3
아무도 관심 없음 멘헤라라고 불러주지도 않음 그냥 정신병자구나 하고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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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해도 1-2 받을수 있는 탐구 있을까요? 2 0
한지 사문 화학 중에 고민 중인데 어떠게 나을까요? 다른 과목도 괜찮은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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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대기업이 의사보다 4 0
많이 벌었음? 연고대가 왤케 높았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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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복입었는데 2 0
다들 제복 잘어울린다고 칭찬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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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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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고싶다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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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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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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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에서 국립으로 0 1
반수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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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 지문 4전째 문제 아는 결국 발췌독에 좀 의존해야함? 0 0
안그래도 철학이라 반응도 잘 안되는데 이런 내용이 문제로 나올지말지 어케아노. 그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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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2 자작 문제 7 2 0

뭐래... 술마셨나
어떻게든 자기 보호막 칠려고 저 문장들을 몇번이나 고치고 다시 썼을지 생각만 해도 ㅎㄷㄷ 하네
근데 당최 뭔소린질 이해 못하겠음
걍 종편 때문에 기분 상했나 보죠.
별 신경쓸 일 같진 않음.
저렇게 생각하는거야 이런사람저런사람있는거니 이해야할수있지만 그걸 배설하면 문제가 됨
공지영 해킹당한거 같다
진짜 싸이코 같음..
"뭐지, 김연아씨 인터뷰가 아니라 TV조선 프로그램 하나 하나 소개하는데요"
공지영 씨가 "연아 안녕"하면서 글 올린게 이 트위터 글을 보고 실망스러워서 쓴거라는데 사실 이 글도 진실이 아님.
저 글 출처는 welovehani라는 트위터 아이디를 쓰는 한겨레 허재현 기자 트위터 글인데 실제로 김연아는 TV조선 프로그램을 소개한적이 없어요.
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잠깐 했어요;; 제 눈으로 직접 봤어요 ㅋ 저도 욕 먹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정확히는 뉴스 다 끝나고 나중에 "잠시후 팝앤스포츠가 이어집니다." 이랬죠. 그게 TV조선의 프로그램들 뭐뭐 있는지 하나하나 소개 하는건가요...?
사람들이 그거 지적하니까 한겨레 기자가 다시 쓴 정정문은 이거에요.
<정정합니다. 김연아는 조선TV에 나와 "프로그램 소개" 비스무리한걸 했습니다. 정확히는 앵커같은 포즈로 "다음 인터뷰 순서는... 어쩌고 하는 말이었음다. 어쨌든 단순히 조선TV와 인터뷰만 하고온건 아닌듯 보입니다>
공지영 작가와 공통점은 절대 자기 실수를 인정 안하죠.
종편에서 노래부르고 인터뷰한것이 정말 저렇게 .. 욕 먹을 짓일지 의문이 가네요 ..
이상한 아줌마야 증말
미친
중앙일보에 <즐거운 나의 집>연재하고 왜 지금 종편 출연을 욕하느냐는 말에 공지영 "그때 2006년 지금과아주 달랐거든요 ㅠㅠ". 사주도 같고, 기사도 같고, 내용도 같고, 선생님만 다른 척 하시는 겁니다. :)
라는 제 친구의 페이스북 멘션이 생각나네요.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110826183533399&p=womanchosun
3달 전에는 여성조선 기자와 지리산 같이 가서 인터뷰도 했네요. 그때는 지금과 어느정도 달랐을지..
어찌보면 공지영 성공했네요
'종편'을 화제로 만들었으니
철저하게 상업적인 작가임. 필력이 그닥 좋은 것도 아니고....... 착한 척 할 건 다 하며너 자기 챙길 건 다 챙기는 위선자여요
상업적인건 인정하는데 위선자는 아니에요
인화학교에 누구 관심이나 있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