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eetive [757007] · MS 2017

2019-03-25 10:25:46
조회수 317

션티 수업 5주차 후기 (오르비에 글 처음 써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2049872

오르비 눈팅러입니다

댓글도 아마 션티한테 처음 단걸로 기억함

오르비 말고 카카오스토리만 열심히 하는 학생임..


후기 남겨보자면

뭐 제가 영어를 극도로 싫어하기도 하고 해서 일단 억지로라도 해야하는 입장이라 다니긴 했습니다만

저번주에 모종의 사정이 있어 지방으로 내려가서 하루 빠졌다니 그거 한번 빠졌다고 차라리 영어 안하고 물2하고싶다는 생각을 함


일단 실력이 안되는 입장이라 EBS 변형문제의 퀄은 못느끼겠음

뭐 잘하신다고 하니까 믿고하는정도...?


1주차와 5주차의 개념/방법론 설명은 저같은 핵노베에게도 와닿을정도로 좋았음. 간결하고 학생이 받아들이기 쉬움


영어에서 킬러문제는 풀어본적이 없었는데 그래도 뭔가 아주 약간 보이는거같긴 하면서도 연습 안하면 기운이 죽어버릴거같음


근데 단점도 몇개 말해보자면 (개인적인거임)

드립중에서 더ㅣ게 거슬리는게 있었는데 뭐였더라 닝겐- 이라던가 하나 더있는데 기억이 안남 그 단어가 나올때마다 그 드립치니까 노잼...


이건 개인적인 문제는 아닌거같은데 대치오르비

마이크 선도 짧고~ 3주차 까지만 해도 너무 더워서 맨날 졸렸음


사실 올해도 인강으로 한다고 엄마한테 말했다가 엄마가 작년에도 그러다 영어 조졌으니깐 학원 다니래서 알아본건데 Ebs지문을 영어 자체를 공부하는데 쓴다는건 굉장히 좋은 전략인거같음


더 쓸말이 없넴...아마 쭉 다니게 될듯함

근데 수업 딴거 모두 강남역에서 듣는지라 유일하게 이거 들으러 대치가는디 이거만 강남으로 오면 강남역에 독서실 잡는건데 살짝 아쉬움


0 XDK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덕 코인을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