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기술"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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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지푸라기 잡는심정으로 "언어의기술" 사서 볼려구하는데 보신분 있으시면 평 좀 해주십시요.1권 2권 있던데 다 봐야하는지요.
언어는 기출이 진리라고 해서 올해 평가원기출만 계속 돌렸는데 만족할만한 점수가 안 나왔네요.
교육청기출도 안봐서 시간남는 12월부터 "언어의 기술+교육청" 좀 볼려구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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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별 도움 안 되더군요.(4독 했습니다)
2222 전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제가 원래 언어 양민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언어의기술에서 몇 챕터 빼면 건질 게 없었어요..
비문학엔 도움이 안 되는 게 아니지만 문학엔 거의 도움 되는 부분이 없는 듯.. '비문학의 기술'이 맞는 제목인 거 같았음 ㅠㅠ
호불호가 심하게 갈림
비추.. 정말 맨땅이면 괜찮은것 같은데 어느정도 풀이가 정립되어있는 상태에서는
충돌(?)일어나서 점수가 오히려 떨어지던..
사실 별도움 안된다는 분이 다수인거 같아서 안 봣는데 그럼 교육청기출은 괜찮나요?
이외에 참고될만한거 있으시면 댔글좀요.
교육청 기출은 어차피 풀거없으니 푸셔야죠. . . 전 재수하면서 나름 언어 많이 했다는 사람인데도
풀어본게
- leet + meet 전개년
- 평가원 전개년
- 교육청 전개년
- 사관학교 전개년
- ebs
이거 말고는 없음. ㄷㄷ;; 이거만 하셔도 경우에 따라 1년이 모자라실거에요
사관학교나 meet 이런거 기출은 어디서구해요?
사관학교는 시중에 팝니다. meet, leet 는 제본하는게 낫구요 ( 답지 있어봤자 쓰레기라서 )
leet + meet 전개년 보신거 수능에 도움이 되던가요?
전 비추
그냥 책 많이 읽으시고 많은 지문 읽으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저는 따로 공부하실책이 마땅히 없으시다면 추천
그러나 책내용이 좋아서라기 보다는...... 그냥 볼만은 함
단점으로 좀 자뻑하는
그런 내용이 많음 ㅇㅇ, 근데 명백히 틀린 해설을 써놓고 자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읽기가 좀 불쾌했음
대학생 수준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책.
틀ㅋ린 내용을 나름대로 참신하게 푼다고 집필한 패기가 유머.
너무 당연한거 써놔서 특별할게 없어요
너무 심하게 기호를 써서 짜증나던데 그냥 읽으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