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세계사 번역) 유럽 중세의 주력창무기, 파이크(장창)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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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The success of spearmen against cavalry led to innovation in the equipment and tactics they used. Pikemen were an innovation of towns and communities that did not have the resources to field large armies of heavy cavalry. Pikes were cheap and could be quite effective in training.
기병에 대항하는 창병의 계승인(당시 창은 기병에 대항하여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일단 창 길이가 길어서 말 위에 있는 기사들을 공격하기 쉬웠으니 말입니다. 검보다도 살상력이 더 높았습니다.) 파이크는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장비와 전술에 혁신을 일으켰다. 파이크병사들은 대규모 중기병 부대를 내보낼(field) 자원을 가지지 않았던 공동체와 마을의 혁신이었다. 파이크는 싸고 훈련에서 매우 효율적이게 될수 있었다.
One important change was the lengthening of the weapon shaft. Where the spear had been 6 to 8 feet long, the pike had a shaft up to 18 feet long. The longer weapon meant that more spear points could be extended beyond the bodies of the men in the front rank.
한 중요한 변화는 무기의 자루의 길이였다. 창이 6-8피트가 되었지만 파이크는 자루가 18피트가지나 높았다. 긴 무기일수록 더 많은 창점들이 앞의 서열의 몸을 넘어 확장될수 있었다.
Pikemen combined with crossbowmen or hand cannoneers to make a useful combined arms unit. The pikemen prevented cavalry from overrunning the group, while the missile troops caused casualties to the enemy at range. Working together, this combination dominated battlefields at the end of the age.
중세의 파이크병들은 핸드캐는(총의 시초라고 불리는 대포의 소형화무기입니다.)이나 석궁병과 결합한 유용한 부대로 사용되었다. 파이크병들은 기병이 집단을 휘젓고 다니는 것을 방해했고 그 동안 발사체 부대들(원거리 사격수들)은
범위 내에 있는 적들을 사살을 하게 했다. 같이 이것이 작용하면서, 이 사수와 창의 결합은 중세의 끝까지 전장을 지배했다.

유명한 스페인의 테르시오가 파이크병과 머스킷 분대를 결합한 전술입니다.
"Pikemen fought in very tight formations that maximized the danger to enemies as they approached. The front rank would set their pikes against a cavalry charge, placing the butt of the staff against the ground, braced by the instep of their back foot, with the tip raised up at an angle. As firearms developed, they were integrated into units of pikemen. By the mid-seventeenth century an infantry regiment might be composed of two-thirds musketeers and a third pikemen. Eventually firearms with mounted bayonets came to replace pikes, which were little seen or used after the nineteenth century. The bayonet made the pike component obsolete and allowed the musketeer to defend himself against cavalry."
파이크병들은 그들이 다가오면서 적들에게 위험을 극대화 시키는 매우 밀집된 진영으로 싸웠다. 전열(front rank)는
기병의 돌격에 대항하여 그들의 파이크를 설치했고 창 막대 끝 부분을 땅에 대면서 그들의 뒷발의 발등(instep)으로 지탱하며 그리고 창끝을 각도를 형성하며 위로 올렸다. 총기가 개발됨으로 총병들은 파이크병들의 부대로 결합되었다. 17세기 중반에 보병 연대는 20-30명의 머스킷 사수들과 30명의 파이크병들로 구성되어 있었고, 결국 화기에 총검(bayouet)이 달려서 파이크를 대체했고. 파이크는 그뒤로 드물게 18세기까지 사용되었다. 총검이 파이크의 구성 요소(부대에서의 기능)를 쓸모없게 만들고 머스킷 사수가 그 자신을 기병으로부터 지킬수 있게 되게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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