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보 [612906] · MS 2015

2019-02-21 14:57:23
조회수 3501

[이경보]학습자 유형별 EBS 공부법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1580833

(87.3K) [744]

어휘력 self-test 19년 버전.pdf


자신의 유형을 판단하고 그에 맞게 하면 돼요.




1. 단어 바보 4등급


단어 책 보세요.






2. 단어 바보 2~3등급




단어 책...





3. 세상은 넓고 내 시야는 더 넓다 










하지만 단어 바보 




이 분들은 보통 단어 잘 몰라도

지문 안에서 맥락을 잘 파악해요.

거시적으로 보거든요.

따라서 어휘력에 비해 점수가 잘 나오죠.


단어만 제대로 잡아도 점수가 죽 오를 겁니다.


정 EBS를 봐야겠다면

진도를 많이 나가지 말고

정확하게 해석하는 연습을 하세요.


문제 죽 풀고 

한 문장씩 해석 제대로 됐는지

해설지나 분석서와 비교해보구요.


그런데 단어...


아무리 지문 보면서 단어 익히고

지문에서 나온 단어 정리하면서 외운다고 해도

그 시간에 단어 책을 집중적으로 보는 게 훨씬 나을 겁니다.


여기서 말하는 단어 바보 기준은

위 테스트지에서 맞은 개수가 20개 이하인 경우입니다




4. 구문 매니아


구문 성애자

구문 페티쉬 

완벽주의 성향

문장구조 빠꼼하게 분석하는 것에 치중하는 공부한 학생

모르는 게 있으면 넘어가지를 못하는 학생


이분들은 보통 단어와 구문을 대입하면서 해석을 잘합니다.

반면 해석 실력에 비해 속도가 느려요.


여기에 해당된다면

앞으로 수능 날까지 독해량을 확보하는 쪽으로

전체적인 방향을 잡으세요.


영어 실력은 결국 

읽은 지문 개수와 비례합니다.



EBS를 볼 때도 


일단 진도 팍팍 나가자!


일케


그리고 뭔가 지문을 완전하게 캐치하지 못했다는

느낌이 들어도 

그 느낌 고대로 

다음 지문으로 ㄱㄱㄱ


EBS 진도 빨리 빼고

나중에 변형문제를 많이 푸는 게 좋습니다.




5. 방금 구문 강의 하나 떼고 

지문을 죽죽 읽겠다는 꿈에 부풀은 학생


꿈 깨시고용 ㅠㅠ


구문 강의 들었다고 해서

바로 지문 숙숙 읽을 수 있는 게 아니라서...


지문은 그냥 연습용으로 생각해요.

배운 구문을 적용하는 과정에 있는 거죠.

그렇게 하다 보면 점점 문장구조에 익숙해지고

계속 죽죽 하다 보면 결국엔 

문장구조에 대한 인식을 하지 않고도 

구문 강의에서 배운 대로 그렇게 읽고 있을 거예요.



여기까지 정리하자면


단어가 약한 학생은 

단어 책을 먼저 보자 

/ EBS를 볼 거라면 역시 단어 정리/암기 위주로 합시다


문장구조/구문이 약한 학생은 

EBS를 연습용으로 생각하자.

속도가 안 나온다답을 틀린다 등의

고민은 나중에 하는 걸로.


해석을 잘하는데 독해량 부족으로 

속도가 안 나오는 학생은

EBS를 독해량 확보의 도구로 생각하고

죽죽 읽어대자.

불안하면 변형문제 ㄱㄱ




6. 종합형 만년 2등급

 

단어 좀 알아.

해석 좀 해.

지금까지 읽은 지문도 꽤 돼.

여기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가 있어.


라고 생각하는 학생들



EBS를 통해 업그레이드 하세요.


모든 걸 종합적으로 하면 됩니다.



A. 시간 재고 문제 풀고 채점 


B. 틀린 문제 이해 안 된 지문 위주로 

해설지 보며 틀린 원인 이해 안 된 원인 분석 (중요!)


C. 해석을 이상하게 해서 틀렸다면 아마 단어나 문장구조의 문제

단어 정리 문장구조 정리


C-2. 지문을 잘못 이해했다면 

다시 사고의 흐름을 되짚으며 그 상황을 글로 써보고 말로 해본다. (중요!)


D. 전부 다 괜찮았는데 선지 파악이 안 됐다면

그러려니 한다 (??)



EBS에 실린 모든 문제가 

평가원의 선지 기준에 맞는 건 아닙니다.


다시 말해

평가원 문제를 풀기 위한 사고의 과정이 있는데

그걸 EBS 문제에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문제 틀려도 됩니다.


그리고 간혹 문제 오류도 있구요.


그런데 학생 입장에서

그게 맞혀야 할 문제인지

틀려도 되는 문제인지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 거죠 하핫



선지 근거 유형별 풀이를 연습하고 싶다면

EBS 보다는 평가원 기출을 빠꼼하게 푸세요.

정답 선지뿐만 아니라 오답 선지까지 모두

근거를 파악하면서요.



학습자 유형별 EBS 공부법 여기까집니당



결국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EBS는 자신의 영어 실력을 올리기 위한 도구이고 


그럼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알고 EBS 공부할 때도 


그 부족한 점을 채우는 수단으로 활용하자.





------------------------------


기타 EBS 관련 고민



A. EBS에서 이상한 지문 보면 토 나와요


삐빅정상입니다.

누구나 다 그래요 ㅎㅎ



B. 이해가 안 돼요제가 잘못된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학습자의 미숙함 때문일 수도 있지만

아니면 원래 그냥 그런 지문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거는 주변 영어 고수들이나 담당 선생님께 질문하세요.



C. 문제를 많이 틀려요제가 잘못된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앞서 6번 유형에서 설명했듯

그 틀린 문제가 정말로 중요한 건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거는 주변 영어 고수들이나 담당 선생님께 질문하세요.



D. 속도가 안 나서 수능 날까지 진도 다 못 끝낼 것 같아요.

제가 잘하고 있는 걸까요


괜찮아요.

단어 구문 약하면 

아무래도 진도가 안 빠지는 게 당연합니다.

그래도 단어 구문을 등한시하면 안 되구요,

본인의 페이스대로 달리세요.


그러다가 나중에 선별지문 변형문제집이 나오면

(여기저기서 쏟아질 겁니다)

그거 푸세요

대략 200~300문제 정도 됩니다.


그리고 대략 그 중에서 적중되는 문제가 꽤 돼요.

물론 EBS 선별은 션티가 대단하시지만

저도 파이널 120지문 중에서 5문제 이상 맞혔거든요ㅋㅋㅋ

저는 적중에 큰 관심은 없어서 꼼꼼하게 확인한 건 아니지만

최소 5문제는 분명 나왔습니다.


어느 누구의 선별문제든 

어느 정도는 수능 시험장에서 보게 될 것입니다.

진도 안 빠지면 나중에 변형문제 ㄱㄱㄱ 








100 XDK

  1. 100

  • 이경보 · 612906 · 02/21 14:58 · MS 2015

    좋ㅎ아요

  • .알콜황 · 813826 · 02/21 15:00 · MS 2018

    엌ㅋㅋㅋㅋ
  • 이경보 · 612906 · 02/21 15:05 · MS 2015

    큨 ㅋㅋㅋ

  • ?꾸준히 묵직하게? · 870828 · 02/21 15:00 · MS 2019

    선생님 단어에 대한 스키마가 거의 없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이경보 · 612906 · 02/21 15:03 · MS 2015

    '단어에 대한 스키마'가 무슨 의미에요?

  • ?꾸준히 묵직하게? · 870828 · 02/21 15:12 · MS 2019

    단어에 대한 배경지식 말입니다. 평소 영어단어를 외울 때 외워지는 단어와 죽어도 안외워지는 단어 2가지로 나누어서 보는 습관이 있는데요, 외워지지 않는 단어들의 공통점을 보면 그 단어에 대한 배경지식이 아예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경우에 배경지식을 무조건 쌓는것도 답이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반복만 해서 막 외우는 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ㅠㅠ
  • 이경보 · 612906 · 02/21 15:14 · MS 2015

    아하

    영영사전과 예문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단어가 예를 들어 어떤 게 있죠?

  • 깨부ㅤㅤ · 728467 · 02/21 15:02 · MS 2017

    난 단딱이였어 ㅠ

  • 이경보 · 612906 · 02/21 15:03 · MS 2015

    헬로 단딱

  • 입시코디네이터 백종원 · 811150 · 02/21 15:06 · MS 2018

    사랑해요 선생님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경보 · 612906 · 02/21 15:10 · MS 2015

    헬로 백선생 ㅎㅎㅎ
  • Google · 876485 · 02/21 15:43 · MS 2019

    좋은 칼럼 감사합니다! 전 단어 바보입니다 ㅎㅎ..
    현재 수특으로 해석연습하면서 한문장씩 잘 해석했나 확인하며
    공부하고있는데, '수특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 + 단어장 단어' 이렇게 암기할 때 하루 암기량을 대략 어느정도로 잡는 게 적절할지 조언듣고싶습니다

  • 이경보 · 612906 · 02/21 16:12 · MS 2015

    하루 암기량이요.

    가능한 많은 단어를 보는 게 좋아요.
    몇 개가 좋은 지는 정확하게 말하기 어려워요.
    학습자마다 단어에 쏟는 시간이 다를 것이고, 단어 난이도도 다를 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일단 결론은
    최대한 많은 단어를 보자!

    이유는
    지금 어차피 단어를 '완벽하게' 외워봤자
    얼마 안 가서 까먹기 때문이에요.

    지금 완벽하게 외운 답시고
    하나의 단어를 몇 번씩 쓰면서 외워도
    결국 일주일 지나면 거의 다 까먹거든요.

    그래서 해결책은
    단어를 까먹을 때 쯤 다시 보고
    까먹을 때 쯤 다시 보고
    또 까먹을 때 쯤 또 다시 보고
    이렇게 주기적으로 보는 거죠.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용~

    단어책뽀개기
    https://orbi.kr/0007745738

    복습노트
    http://orbi.kr/00011478859


  • Google · 876485 · 02/21 16:24 · MS 2019

    영어 불태우겠습니다
  • 스까닉 · 817784 · 02/21 15:53 · MS 2018

    지금껏 절평 영어에선 항상 93점 이상으로 1등급을 받아왔는데, 삼반수 동안 연계 교재를 못 봐서 이번엔 연계 교재를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휴학 내도 꼼꼼히 보기엔 시간이 없고 무휴학이면 연계교재를 본다는 게 성립이 안 될 것 같아서...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경보 · 612906 · 02/21 16:18 · MS 2015

    헬로

    뭐 이미 1등급이고
    영어에 쏟을 시간이 많지 않으니
    결국 ebs도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는 없겠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겠어요.

    1. 위 글의 내용처럼
    본인에게 부족한 영역을 판단하고
    그걸 처리하는 식으로 하면 돼요.

    2. 어차피 수능이나 모평에 나오는 지문은
    평균 이상으로 어려운 지문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어요.
    대부분 학생들이 고개를 갸우뚱 거릴 만한 어려운 지문이 잘 나와요.

    그러니
    문제를 죽죽 풀고 나서
    이해가 안 됐던 지문을 '선택'해서
    그것을 '집중'적으로 패는 게 나을 거예요.

    대략 그런 어렵고 중요한 지문이
    10개 중에 2개 정도 꼴인 것 같아요.

    그리고 물론 평이한 지문이 연계돼서 나올 수도 있기는 하죠.
    하지만 그런 지문은 이미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굳이 미리 읽지 않아도 수월하게 풀 수 있겠죠^^


    선택과 집중
    - 본인이 약한 부분 + 어려운 지문 ㄱㄱㄱ

  • 스까닉 · 817784 · 02/21 17:01 · MS 2018

    감사드립니다

  • HonMoNoKoNo · 864972 · 02/21 16:36 · MS 2018

  • 이경보 · 612906 · 02/21 16:48 · MS 2015

  • ITZY! · 817979 · 02/21 17:08 · MS 2018

    단어 바보인데 만년 2등급에 고3 3월 풀어보니 2,3 나오던데 이거 단어바보처럼 공부하면 되겠죠??
    +문법도 쥐약이에요

  • 이경보 · 612906 · 02/21 18:57 · MS 2015

    네 단어 부족하면 단어 먼저 달려요 ㅎㅎ

    단어가 1차
    문장구조 보는 구문 2차
    독해량/이해력 3차

    이렇게 단계가 있어요.

    1차 통과가 안 되면 다른 거를 아무리 잘해도 소용이 없죠.
    단어 채우면 많은 것이 달라질 거에요.

    그리고 어휘력을 올리려면
    [단어장 암기 -> 지문 보면서 체화] 에요.
    먼저 단어장을 보고 그 다음엔
    지문에서 해당 단어를 만나야 합니다.

  • 1년뒤설의대 · 868385 · 02/21 17:32 · MS 2019

    단어 호구네요 ... 9점

  • 이경보 · 612906 · 02/21 20:27 · MS 2015

    ㅠㅠㅠㅠ

  • 고대사국20학번 · 862850 · 02/21 17:32 · MS 2018

    이주전에 전화로 상담했던 학생인데 (그때 시간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제가 쌤 말씀대로 수특은 거의 쭉쭉 읽히고 이제 답도 거의 다 맞추는데 기출만 보면 머리가 아파요ㅜㅜ 특히 수능기출 ..... 안풀려요.... 제가 어려워하는건 그중에서도 빈칸지문... 기출은 확실히 시간도 오래걸리고 그러는데 괜찮은거겠죠?? 아 그리고 수특에서 대부분 모르는 단어 지문당 4~5개 있는데 문제 답은 거의 맞긴한데 이정도 단어는 그때그때 외워도 될정도 인가요?? 쌤이 말하셨던 단어 까막눈 아닌거 맞겠죠.....? ㅎㅎㅎ

  • 이경보 · 612906 · 02/21 20:29 · MS 2015

    헬로 ㅎㅎㅎ

    그때 얘기했던 대로 하면 돼요/

    저번 상담할 때 단어 몇 개 틀렸던 거여??

  • 고대사국20학번 · 862850 · 02/21 20:31 · MS 2018

    37개 맞았어욤

  • 이경보 · 612906 · 02/21 21:20 · MS 2015


    그럼 지문 많이 읽으라고 했겠네요

    모르는 거는 담당 샘한테 질문하면서 해요. ㅎㅎ

  • 이경보 · 612906 · 02/21 21:21 · MS 2015

    그리고 기출은 원래 어려워요
    해당년도에 나온 ebs를 본 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기출보다 ebs 먼저 하는 게 나을 거예요^^

  • 고대사국20학번 · 862850 · 02/21 22:04 · MS 2018

    ebs 하루에 10개정도 ? 이구 기출 같이 병행하구 있어욤 ㅎㅎㅎ 3모에 집착 안 해도 되겠죠?? 잘보거 싶은데 기출이 완벽하지가 않아서 ...

  • 이경보 · 612906 · 02/21 22:23 · MS 2015

    3모는 그냥 보는 거여 ㅎㅎㅎ

    준비가 다 된 학생들에게만 모의고사가 의미 있어요
    특히 3모와 6평

    대개는 6월까지 영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모의고사가 별 의미가 없죠

  • Shean.T(이서현) · 253967 · 02/21 17:58 · MS 2008

    정말 정확히 일치해서 그대로 kiss ebs서문에 갖다 쓰고 싶습니다 ㅜㅜ

  • 이경보 · 612906 · 02/21 21:19 · MS 2015

    감사해요
    올해 키스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 이경보 · 612906 · 02/21 22:20 ·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 dkwkr · 804376 · 02/21 18:28 · MS 2018

    위에 단어테스트 4개 틀렸습니다.작년에 6월 9월에 2뜨다가 수능때 3등급 맞고 다시 수능을 준비합니다ㅠㅠ 항상 지문을 읽을 때 뭔가 속도가 느려서 답답합니다. 그리고 순서문제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왠만해서 마지막에 풉니다.(다 못풀때도 많습니다) 앞으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이경보 · 612906 · 02/21 22:25 · MS 2015

    [뭔가 속도가 느려서 답답합니다]

    -> 지문 독해량을 늘리세요. 지금 혹시 한 시간에 지문 3개를 보고 있다면, 앞으로는 한 시간에 10개를 보는 식으로요.

    특히 비연계지문은 한 시간에 모의고사 한 세트 풀고 채점, 정리까지 다하면 좋아요.

    독해 속도는 독해량에 비례해요. 그럼 점수도 잘 나오겠죠.

    독해량 -> 속도 -> 점수


    단어의 한글 의미를 알고 나서, 그 단어를 지문에서 5번 이상 봐야지만 자기 단어가 돼요.
    이게 구문도 마찬가지구요.

  • dkwkr · 804376 · 02/21 22:31 · MS 2018

    감쟈합니다~ 다시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 가형수포자 · 818524 · 02/21 18:44 · MS 2018

    단어 14개맞았는데 수능4나왔고 재수중인데요, 현재 문법강의를 들으면서 ebs수특 하루에 10문제풀고 준석하고, 영단어를 90개씩 외우고있는데 이렇게 하면 되는걸까요? 피드백부탁드릴게요

  • 이경보 · 612906 · 02/21 22:28 · MS 2015

    영단어 개수를 늘리는 걸 추천해요.

    지금은 초반이니 독해 시간을 조금 뺴고 단어 시간을 늘리는 것도 좋고
    그게 아니더라도 같은 시간에 많은 단어를 보는 게 좋아요.

    링크 참고하구요
    https://orbi.kr/0007745738

    나머지는 하던 대로 하면 되지 않을까 해요.

  • 가형수포자 · 818524 · 02/22 08:37 · MS 2018

    제가 단어를 외울때 마진이 나? 한계가있잖아 marginal 한계의 라는 단어를 이런식으로 외우는데 괜찮을까요? 단어 보는방법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 이경보 · 612906 · 02/22 13:46 · MS 2015

    네 연상법을 적당히 섞는 건 문제 없어요.
    원래 암기를 할 때 연상을 해야 잘 외워져요.
    저거 생각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게 아니라면, 연상법으로 해도 돼요.
    그리고 모든 단어를 저런 식으로 하는 건 무리가 있을 거예요.

  • 훈이2 · 805864 · 02/22 10:32 · MS 2018

    성생님 한글파일이라 안열려서 그런데 피뎊파일보내주실 수 있나요? ㅠㅠ

  • 이경보 · 612906 · 02/22 13:52 · MS 2015

    엇 첨부파일이 pdf 인데

    혹시 반대로 쓴 거 아니에요? ㅎㅎ
  • 꼬깔콘먹구싶다 · 858031 · 02/22 16:00 · MS 2018

    https://orbi.kr/0007745738
    단어장이요 죄송해요 댓글 잘못달았네요 ㅠㅠ

  • 이경보 · 612906 · 02/22 17:43 · MS 2015

    아 카톡으로 오거나 메일 주소 알려줘요~

  • 말씨발존나예쁘게함 · 759527 · 02/21 19:13 · MS 2017

    구문매니아4 완전 저임 ㅠㅠㅠ

  • 이경보 · 612906 · 02/21 22:53 · MS 2015

    지문 개수 늘리고
    쭉쭉 읽고 넘겨요 ^^

  • 한글넘모어렵 · 824740 · 02/22 08:42 · MS 2018

    선생님 혹시 쪽지도 받으시나요!

  • 이경보 · 612906 · 02/22 13:48 · MS 2015

    쪽지는 보기 어려워서ㅠ
    카톡으로 오셔

    gaebo5697

  • 문이열리네요 · 835120 · 02/22 10:37 · MS 2018

    단어 6개 틀렸고 이번 수능은 학원에서 풀어보고 80점 맞았는데, 그러면 단어책은 더이상 안보고 독해를 많이 하면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외우는 식으로만 해도 괜찮을까요?

  • 이경보 · 612906 · 02/22 13:53 · MS 2015

    네 그정도 어휘력이면
    지문에서 나오는 단어를 정리해서 외우는 게 훨씬 더 좋아요.

    링크 참고용
    http://orbi.kr/00011478859

  • 돼기 · 772449 · 02/22 15:49 · MS 2017

    selftest 에서 몇개까지 틀림 지문에서 나오는 단어 정리해서 외우는게 좋을까요? 어휘끝을 작년에 완전히 못해서 다시 해볼까해서요.. 아님 워마를 먼저 돌릴까도 생각해보구 있구요..

  • 이경보 · 612906 · 02/22 15:58 · MS 2015

    일반적으로 30개 이상이면 1등급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학습자의 구문실력, 이해력 등이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에 30개라는 건 그냥 참고하는 정도로만 생각하는 게 좋아요

  • 돼기 · 772449 · 02/22 16:00 · MS 2017

    네 바쁘실텐데 답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