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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보고싶다...
산해관.. 바람의나라에서는 고구려 중간쯤에 있는 성이었는데 ㅋㅋ
끝은 개주성 ㅋㅋㅋ
이게 바로 근대건축의 쾌거라는 그 만리장성인가요
산해관?? 먼가 삼국지에서 본거 같은데....
아무튼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만리장성 쌓는게 과연 의미가 있었을까요?
사진으로도 그렇고 직접 가서 봐도 높이는 낮은데 만리장성 모든 곳에 군사를 배치하는것도 어려웠을 것이고 전술적으로도 별로 방어 효과는 없을거 같고.... 맘먹으면 그냥 밧줄이나 사다리로 쉽게 넘어올거 같은데.
실제로도 만리장성 쌓은 이후에 북방 유목민족 침입은 계속 됐잖아요.
설명이 될까모르겠는데
정치적 명분을 위해서라고해야되나..
진시황이 전쟁으로 통일을 이룩한뒤에 혼란스러운 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위해 지었다고 보는게 더 맞는듯..
밧줄로 넘을수 있긴 한데.. 그래도 벽이 있고 없고는 큰 차이 아닐까요?
그리고 없었으면 더 많이 침입하지 않았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진나라의 멸망은 더 늦춰졌겠지만)
사다리와 밧줄을 통해서는 금방 넘을수있지만 대체로 중국 북방은 기마민족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몽고나 흉노부터해서 여진 거란 선비 돌궐 등등 대체로 기마를 이용해 유목을 하던 민족이고 전투력의 대다수는 기마의 기동력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리장성의 높이도 구간별로 천차만별이나 낮은 부분도 기마가 넘을 수 있는 높이가 아닙니다.
따라서 궁술이나 보병의 단체전투보다는 기마의 기동력을 주로 하는 북방민족들에게 높이가 낮다하더라도 기동력을 저지할수있는 장성은 그당시에 충분한 전략적 요충지가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만리장성의 최초 설립목적은 흉노족의 저지였고 명 때의 대대적인 개보수 역시 몽고족을 저지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물론 너무 넓은 경계선과 낮은 높이로 인해서(요새로써는 최악이죠 ㅇ_ㅇ;;) 넘는 경우가 많았지만 국경수비에 도움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만리장성 높이가 어느정도되나요? 사진상으로만 보니까 많이 높아보이지는 않는데..
개높아요
;;;긴데다가 높기까지...진나라떄 저걸 세웠다는게 ㅡㅡ;;;
만리장성의 끝은 한국에........
다른걸 기대한 난...
ㅇ절로 돌아가면 되잖아 ㅋㅋ
ㅇ절로 돌아가면 되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