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억이이이이 [834254] · MS 2018

2019-02-19 09:09:21
조회수 942

예비 고2 컴공 희망학생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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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특별한 진로를 생각하지 않았고 고등학교 와서야 컴공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근데 오늘 검색을 하다가 비오비? 소마 이런것들을 알게 됬는데 이런 친구들과 격차가 엄청 날 것 같더라구요. 선별시험 관련내용은 커녕 저는 c언어 조금 배우고 있는데 말이죠(학교방과후로).. 붙을리도 없지만 지방학생이라 기숙사가 있어도 학교때문에 못가고요. 대구대 교육원이라도 넣을걸 그랬나 하네요. 마감기한 얼마 안남았을때봐서 별 생각 없이 포기했는데...


그런 특별한 친구들이 있는데 이렇게 늦게 출발해도 될까요? 진작 관심을 가지지 않은게 후회되네요. 여기도 예체능 같은 곳인가요 어릴적부터 관심가지고 했어야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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