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kmiki123 [843005] · MS 2018

2019-02-12 19:16:10
조회수 4,978

생1공부법 Q&A입니다 3(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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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 Q14 미리보기입니다.


8.

혹시 swk님께서는 6평전까지 <all about> , <kice analysis>를 대충 어느 정도 봤고,

문제를 보면 풀이과정이 술술 나올 정도로 하신 건지 궁금합니다


9.

[윤도영T ultimate technique 강좌]는 여름에 하셨는지 궁금하고,

엄청나게 좋은 n제들이 나오는데 그래도 교육청을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0.

특정한 인강선생님 커리를 타면,

기출문제풀이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대한 공부법이 인강선생님마다 많이 다르나요??

그리고 혹시 한종철T 커리 좀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11.

이번에 재종기숙을 들어가는데 작년 고3때 했던 개념책 한 번 훑고 가서 선생님이 하는 강의만 들어도 괜찮겠죠?

인강을 안 들어서 뭔가 불안하네요


12.

제가 재종을 다닐 것 같은데 자율시간이 보통 7시간정도 나오잖아요. 쉬는시간 적당히 섞으면요.

그래서 말인데, 하루 생1공부시간을 어느정도 해야 하나요?

과탐은 매일매일 해야 할 것 같은데 하루 3,4시간이면 좀 많지 않나요?


13.

고2때 내신, 고3때 수능대비 하면서 생1기출 5번정도 돌리고 2단원은 7번정도 돌린 거 같은데 올해 또 돌릴까요?


14.

재수할 때도 과탐공부는 swk님께서 제시하신 방법으로 똑같이 하는 건가요?



Q&A 시작합니다.




8.

혹시 swk님께서는 6평전까지 <all about> , <kice analysis>를 대충 어느 정도 봤고,

문제를 보면 풀이과정이 술술 나올 정도로 하신 건지 궁금합니다


5월말까지 대충 어느 정도였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단원과 4단원은 두 번, 그리고 윤도영T 외에도 EBS의 다른 선생님들의 개념강의를 부분부분 들었습니다.

2단원은 앞부분은 세 번,

2단원 뒷부분은 한 번(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부분이라 한 번밖에 돌리지 못했어요. 나머지 1,3,4단원의 쉬운 부분이라도 먼저 체화시키자라는 마음가짐이었습니다),

3단원은 두 번 본 부분이 있고, 세 번 본 부분이 있었습니다. 3단원도 신경전도, 혈액형, 병원체 등등은 EBS의 다른 선생님들의 개념강의를 부분부분 참고했습니다.


그래서 6평전까지는 [1전체, 2단원앞, 3전체, 4전체]는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 머릿속에 전체적인 내용은 담아 있었습니다. 또한, 6평에서 가계도와 돌연변이 문제는 일단은 포기를 하고 6평끝나고 시작하자는 생각을 하고, 나머지 문제는 다 맞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해 생1을 처음 시작하신 분들께서는 6월까지는 절대로 술술 풀이과정이 나오지 않습니다. 특히나 가계도문제, 돌연변이문제, 일부 근수축문제, 그리고 신경전도 문제는요. 그리고 풀이과정이 술술 나올 정도면 1~2등급대의 실력이라는 것입니다. 적어도 그 상태가 되기까지 6개월은 걸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억이 잘 나지 않고 막히는 순간은 3~4개월 뿐입니다. 4개월만 참으시면 되는데, 그 과정이 너무 답답하니까 시작한지 2달도 되지 않은 이 시점에 저에게 이 질문을 하는 것 같네요ㅎㅎ 너무 욕심내지는 마세요.

저 또한 생1을 처음 입문할 때 똑같은 과정을 겪었고, 님보다 더 심했어요. 저는 님에게 제대로 된 공부방법이라도 알려드렸지, 저는 일일이 다 혼자 알아가면서 공부했거든요. 그러니까 재수를 했겠죠. 재수학원 들어가기 전까지 아무도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현역 때 생1 유전문제들 때문에 얼마나 처절했는지 모릅니다.

제가 님에게 알려드리는 방법은 현역과 재수 때 겪었던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인 방법으로 설명해 드린 겁니다. 그 공부방법으로 제가 3수를 했고 건강 때문에 7개월 연속으로 공부를 한 번도 안 한 상태에서 3수를 6월 말부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2019수능 1%대의 성적이 나온 겁니다. 그래도, 성적을 다시 끌어올리는 데에는 5개월이라는 정말로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제가 생1만 마스터하는 데 2년 이상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는 점을 생각해 보세요. 공부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걸 인내하셔야 하는 지옥같은 기간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9.

[윤도영T ultimate technique 강좌]는 여름에 하셨는지 궁금하고,

엄청나게 좋은 n제들이 나오는데 그래도 교육청을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절대로 한 적 없습니다. 학기초에 풀었던 문제들을 또 푸시고 보완하세요.

님은 올해가 처음이기 때문에, 수능 전까지 기출문제라도 제대로 연마하고 반복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설은 기출로만 1등급 실력을 만든 뒤에 하기 시작하는겁니다. EBS도 마찬가지입니다. 엄청나게 좋은 n제 또한 역시 저에게는 사설문제입니다. 기출 하나라도 완벽히 끝장내기 전까지는 사설은 금물입니다. 정말 나중에, 기출문제집이 최고의 n제라는 사실을 깨달으실 겁니다. 교육청 문제 포함해서요.





10.

특정한 인강선생님 커리를 타면,

기출문제풀이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대한 공부법이 인강선생님마다 많이 다르나요??

그리고 혹시 한종철T 커리 좀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우선 특정 인강선생님의 커리큘럼을 구입하셨으면, 믿고 그 선생님의 강의부터 쭉 완강하세요.

개념강의는 제가 글에서 언급했듯이 아무런 선생님의 개념강의를 다양하고 주기적으로 수강하세요.

심지어 EBS만으로도 커버가 됩니다. (EBS선생님들 무시하지 마세요ㅠ)

유전 부분의 자가교배타가교배문제, 연관문제, 확률문제, 돌연변이 문제, 그리고 신경전도 계산문제만 선생님마다 풀이 방식이 약간씩 다르고,

나머지는 많은 인강선생님들이 거의 똑같이 가르치십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다양한 선생님들의 풀이방식을 들을 생각과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한 선생님의 풀이에만 익숙해지면,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가 좁아져요.

이 부분만큼은 다양한 인강선생님들의 풀이방법을 들으세요.


개념강의를 얼추 접하고 개념이 어느 정도 머릿속에 인지됐다고 판단돼셨으면, 한종철T의 로직 N제 추천드립니다. 문제가 나름 체계성이 있어서 2단원과 3단원이 유용할겁니다.

종철T커리는 모의고사를 제외하고는 다 괜찮습니다. 시간이 없고 완강을 못해서 문제가 될 뿐, 강의 자체는 모두 다 매우 좋아요. 그러나, 유전부분에서는 꼭 윤도영T의 yoon's matrix를 들으셔야 하고 그 내용와 체계를 스스로 생각을 할 수는 있어야 해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가 있어도, 안정된 2~1등급이 되기 전까지는 인강/사설모의고사는 절대로 구입하지 마세요.





11.

이번에 재종기숙을 들어가는데 작년 고3때 했던 개념책 한 번 훑고 가서 선생님이 하는 강의만 들어도 괜찮겠죠?

인강을 안 들어서 뭔가 불안하네요


[님이 들으실 학원수업]을 [제가 글에 쓴 인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불안해하지 마세요. 인강은 주말에 필요한 것만 복습하다는 생각으로 골라서 들으시면 됩니다. 어차피 평일은 시간이 없어서 못들어용.





12.

재수종합학원의 특성상 독학재수에 비해 자습시간은 적은 반면 정형적인 스케줄이 있는데,

이 상황에서 생명과학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공부할지가 너무 고민스럽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하루에 적어도 1시간 30분씩은 투자해야 할 것 같은데, 수업을 모두 듣고 하루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숙제하다 보면 생명과학을 위한 시간이 확보가 안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네요.

솔직히 과탐수업이 1주일에 총 4시간인데, 좀 부실하다고 생각이 돼서 윤도영T 인강 강의를 병행하고자 합니다.

비교적 부족한 자습시간 속에서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6평전까지는 매일매일 일정한 시간의 생1공부는 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건 당연한거에요.

근데 저도 재수할 때 재종학원을 다녔지만 일주일에 수업시간 3~4시간은 전혀 부족하지않았습니다. 재종다니는 학생들은 누구나 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학원에서 해주는 수업도 한 인강선생님 수능개념커리 선택했다고 생각하고, 개념문제들을 위해서 기억상기시키고 리마인드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들으세요. 분명히 학원수업에서 얻는거는 하나씩 꼭 있습니다. 절대 과탐시간에는 자습하는 거 아니구요.


국수영는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자습해도괜찮습니다.

국어는 [문법]이랑 [현대시]랑 [고전시가]랑 [고전소설 중 일부]랑 [수필]을 제외하고는 어차피 본인이 글을 읽고 스스로 해석해야하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화작수업이랑 비문학수업은 매번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수학은 풀이과정 듣고싶으면 듣는거고 본인이 혼자 문제를 풀 수 있다 싶으면 안 듣는겁니다.

영어는 [듣기]랑 [문법] 빼고 다 읽고 해석하는겁니다. 국어비문학이랑 비슷해요. 어휘를 잘 모르면 문제풀기가 어렵고, 어휘를 많이 알수록 지문의 내용이 이해가 쉬워져서 문제를 풀기 쉽고요. 그래서 영어는 70%이상이 어휘와 예문의 암기여부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근데 학원영어수업은 지문을 읽으면서 모르는 어휘를 그냥 그때그때 알려주기만 하고 지문풀이를 위주로 해주지, 어휘외우는 시간을 따로 주지 않잖아요ㅋㅋ 그래서 문제가 되는거구요.


그런데 과탐은 다릅니다. 과탐은 90%이상이 암기입니다.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는 한 시험지 당 킬러문제 두세개밖에없어요. 과탐개념은 체화되기 전까지 반복해서 암기를 안하면 까먹게 돼있습니다. 그러니까 생1은 [1단원전체, 2단원일부분, 3단원대부분, 4단원전체]을 자주자주 반복해서 공부해야되는거구요. 그래서 뭐라고? 과탐시간에는 자습하지 마세요. 적어도 9평전까지는. (참고로 9평이후부터 자습시간 ㄹㅇ많습니다. 학기초부터 미리 자습만 해서 본인이 모르는 사이에 잘못된 공부를 하게끔 만들지 마세요)


그리고, 학원수업을 들을 때는 필요한 것만 받아서 적으세요. 쓸데없이 다 받아적지 말고요. 아니면, 학원선생님한테 미리 부탁해서 아이패드같은거로 판서하신거 사진찍어도 되냐고 여쭤보거나, 필기할 수 있는 시간을 따로 줄 수 있냐고 여쭤보세요. 본인 반에서 칠판 닦는 주번을 정했다면, 주번한테는 종 친 다음에 칠판은 수업2분전까지는 지우지 말라고 하시고요.


학원에서 과탐수업을 들으면, 그 수업을 복습하는 게 중요합니다. [평일 중 과탐수업이 있는 날]에는 반드시 그 날의 자습시간에 바로바로 한 과목 당 1시간 30분 이상 복습을 하세요. 그리고 당일 학원수업을 들었을 때 몰랐던 개념이나 문제풀이방법들은 생1노트를 따로 만들어서 바로바로 적고 축적해놓으세요. 또, 자습시간에 사진찍은것들을 다시 봐서 당일 배웠던 내용 상기시키고, 거기에서도 헷갈리거나 이해안된 내용들은 바로바로 노트에다가 또 적는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노트에다가 필기한거는 잘 안 보는 습관이 있어서, 이면지를 미리 많이 구해놓고 수업 들어가기 전에 미리 2,3장씩 챙겨가서 모르는것들만 적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 이면지들에 있는 내용을 또다른 이면지에다가 외우면서 필요한 것들만 또다시 옮겨적고, 수업시간에 필기한 이면지는 버렸습니다. 저는 과탐용 이면지만 집어넣는 플라스틱 파일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그 ‘또다른 이면지’를 보관한 다음, 주말에 또 복습할 때 꺼내서 다시 살펴보고 그랬습니다. ‘첫수업부터 배운 내용부터 이번주까지 배운 내용까지 다시 살펴봐야지’ 이러면서요. 이 방법은 정말 체계적이라고 생각합니다(메인글에다가는 못올린 좋은 공부방법 중 하나입니다).


[평일 중 과탐수업이 있는 날]은 [1교시 전 아침에 국어문법, 수업, 수업 후 쉬는 시간 복습, 생1자습, 지1자습, 남는시간 수학] 만 해도 괜찮습니다. 화작, 비문학, 고전소설, 현대소설, 극, 시나리오 그리고 영어는 일주일에 5일만 해도 충분합니다. 이런 날들은 당연히 국영수의 자습시간이 줄어들겠지만, 과탐수업의 복습을 위해서는 어쩔 수 일이고, 또 하루 국영수 자습시간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큰일나는것도 아닙니다.

[평일 중 과탐수업이 없는 날]의 자습시간에 과탐자습시간을 줄이고, 국영수자습시간을 늘리는 방법으로 유연하게 시간표를 작성하세요.

[주말]에는 그 주 평일에 들었던 과탐수업에 해당하는 내용을 인강으로 복습하거나, 그 내용에 해당하는 학원숙제나 [유형별로 된 기출문제집]의 문제들을 풀고 모르거나 막히는 것들은 기출문제해설인강을 들으세요. 주말은 인강시간을 포함하여 하루 2~3시간 정도는 생1에 투자하시구요.





13.

고2때 내신, 고3때 수능대비 하면서 생1기출 5번정도 돌리고 2단원은 7번정도 돌린 거 같은데 올해 또 돌릴까요?


물론입니다. 그러면 뭘 돌릴건가요ㅋㅋ 신뢰할 수 있는 난도 있는 사설만? ㄴㄴ

저는 재수 때 <마더텅검정책>1권, <미래로>1권, <마더텅빨간책>1권, <시뮬>4권 해서 기출문제집만 7권 돌렸고, 사설문제는 풀지 않았습니다.

3수 때는 <마더터검정책>1권, <마더텅빨간책>1권, <리얼오리지널>3권 해서 기출문제집은 5권, 백호사설모의고사 24회분 3번을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기출은 시간이 지날수록 까먹습니다.

그래서, 평가원시험 전에는 반드시 기출로 감을 다시 끌어올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님 정도의 내공을 갖추신 경우는 저 또한 그랬듯이,

평가원시험 직전때만이라도 기출에 대한 감을 살리기 위해서 기출문제를 1권 돌리고,

나머지시간은 개념인강, 학원수업, 올해6,9평분석, 사설모의고사반복.을 하시면 됩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6평 한 달 전까지는 학원수업, <마더텅검정책> 한 권, <마더텅빨간책> 한 권 정도로 해서 <마더텅빨간책>을 보물창고로 만드시고,

6평 한 달 전부터는 6평전까지 <리얼오리지널>을 한 권 마무리할 생각을 하세요.

6평을 본 뒤, 6평 분석을 하시고,

9평 한 달 전까지는 학원수업을 꾸준히 듣고 사설모의고사를 시작하는데,

미리 복사를 해서 똑같은 모의고사를 1~2주 주기로 풀어 3번 돌릴 생각을 하세요.

시대인재 또는 백호모의고사 추천드립니다.

9평 한 달 전부터는 다시 <리얼오리지널>을 한 권 조져서 기출의 흐름을 다시 체화하고,

9평을 본 뒤, 9평 분석을 하시고 수능 한 달 전까지는 백호T의 파이널 100제로 헷갈리는 개념 확실히 하거나, 사설문제를 다시 복습해서 풀고

수능 한 달 전부터는 <리얼오리지널>을 새로 사고 사설모의고사 반복하는 것과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기본개념은 일 년 내내 틈틈이 빠진 거 없나 보시구요.




14.

재수할 때도 과탐공부는 swk님께서 제시하신 방법으로 똑같이 하는 건가요?


현역이든 재수든 n수든

학기초에는 개념인강 + 기출 유형별로

학기중에도 개념인강 + 기출 유형별로 + 기출 모의고사형태로

학기말에는 셀프개념확인 + 기출 모의고사형태로 + 사설모의

수능 한달전부터는 셀프개념확인 + 기출 모의고사형태로 + 사설모의 + 그동안따로정리한거

로 하세요.

어차피 수능공부는 [까먹고 다시공부하고 까먹고 다시공부하고]의 반복이라

남는 건 '그동안 따로 정리한거(헷갈렸던거나 생소했던개념이나 쉽게외워지지않던개념이나 실수잘하는부분 등등)'밖에 없어요.

따로 정리한 게 많을수록 헷갈려지는 게 줄어들고, 실수가 줄어들고 그러는겁니다.

재수를 할 때는 현역 때보다 몰랐던 거나 실수를 더 줄이자는 목표로 공부해야하구요.

참고로 개념은 수능개념인강을 직접 듣거나, 인강강사들이 만드시는 손필기노트 있죠? 그게 가장 신뢰할만합니다.

<자이스토리>나 <미래로>와 같은 기출문제집에 달려있는 조그만 소책자들은 상세하게 적혀있지 않아요.

개념노트는 반드시 인강선생님께서 만드신거로 학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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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werti · 865533 · 02/12 19:17 · MS 2018

  • 에스프레소골드 · 667563 · 02/12 19:36 · MS 2016

    님이 올리신 글, 1년 내내 보면서 마음 다잡으며 공부하겠습니다!

  • swkmiki123 · 843005 · 02/12 21:01 · MS 2018

    넴 꼭 그러셔야합니다 각성하셨나보네요ㅎㅎ

  • 시타코토 · 768567 · 02/12 20:11 · MS 2017

    yoon's matrix<< 이건 어느단원에서 익힐수 있나요??

  • swkmiki123 · 843005 · 02/12 21:00 · MS 2018

    2단원입니다. 자가교배 타가교배 하는 부분에서 나와요

  • 시타코토 · 768567 · 02/12 21:01 · MS 2017

    감사합니다

  • KangWon · 868936 · 02/12 20:24 · MS 2019

  • vmkfiVJSYaleuR · 759723 · 02/12 22:29 · MS 2017

    유전 준노베인데 윤도영쓰앵님 수업 많이 힘들어요? ㅠㅠ 이번 수능 3등급이고 유전 외 문제 푸는데도 시간 촉박해요

  • swkmiki123 · 843005 · 02/18 01:22 · MS 2018

    ㄴㄴ 처음부터 차근차근 들으면 힘들지 않아요. 윤도영T의 가장 큰 장점은 '메트릭스'입니다. '메트릭스' 하나라도 잘 배우시기 바랍니다.
    비유전문제를 푸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가장 큰 이유는 기출문제 반복이 아직 체화되지 않아서 그럴 가능성이 커요. 저는 9개월동안 총 7번 이상은 돌렸어요. 제 칼럼들 한번 정독해서 읽으시고 제 공부습관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 vmkfiVJSYaleuR · 759723 · 02/18 05:05 · MS 2017

    감사합니다 지1 학습법도 기다리고있어요!

  • 의현 · 863084 · 02/12 22:45 · MS 2018

    형 글 절대 지우면 안돼

  • swkmiki123 · 843005 · 02/18 01:23 · MS 2018

    옼돜 :)

  • hm_son7 · 812899 · 02/12 23:23 · MS 2018

    죄송하지만 질문 몇가지만 해도 될까요?
    이번에 고2올라가는 학생입니다. 학교특성상 내신을 받기가 매우 어려워서 올해부터 2년동안 수능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생1지1할 계획이고, 둘다 쌩노베입니다. 백호t 개념강좌 수강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요. 기출을 정말 강조하셨는데 백호개념강좌듣고 유형별 문제집을 병행을 하면 될까요? 아니면 개념강좌만 먼저 마스터하고 그 다음에 유형별 문제집을 하는게 좋을까요? 모의고사형 문제집은 유형별 문제집 체화가 끝난뒤 시작하려고 계획중인데 좋은생각일까요? 마지막으로 유형별문제집은 마더텅검정과 자이중 어떤걸 추천하시나요?(비교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고요...ㅠ)
    참고로 지금 제 수준은 영어만 1~2왔다갔다하고 나머지는 1등급받는정도의 실력입니다.
    귀찮으시더라도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항상 글 잘읽고있습니다! 내년이맘때도 작성자님의 글들 보면서 계획을 짤 수 있게 절대 글을 지우시면 안됩니다ㅠㅠ

  • swkmiki123 · 843005 · 02/18 01:24 · MS 2018

    쪽지 보내드릴게요

  • hU1lCK3YWVfiBa · 754548 · 02/18 23:16 · MS 2017

    쪽지 확인 부탁드려요!!☺️

  • 너귤 · 876939 · 02/20 22:40 · MS 2019

    안녕하세요!! 현역 고3 입니다.
    현재 생명과학 고민이 많이 있습니다.
    백호T 섬개완 현강을 듣고 있고 3월부터 상크스 현강도 계속 짐행하면서 현강 풀커리를 탈려고 합니다. 근데 추가로 윤도영T 유전부분이나 한종철 T 자분기를 병행 하려고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지구과학은 오지훈T 현강 풀커리 탈려고 하는데 괜찮은가요??(현재 개념완성반 현강 수강중 입니다!!)

    수학은 따로 현강을 다니지 않고 현우진T 인강 풀커리와 따로 기출문제집 반복하려고 하는데 괜찮나요?

  • swkmiki123 · 843005 · 07/12 16:50 · MS 2018

    아 닉네임 기억하는데.. 그때 타이밍을 놓치고 답글을 못드렸었나봅니다ㅠ 지금도 질문있으시면 하셔도 됩니다!

  • 너귤 · 876939 · 07/13 00:40 · MS 2019

    안녕하세요!! 따로 쪽지로 질문 드려도 될까요?
    지구과학 말고도 생1, 수학 질문이 많이 있어서..

  • swkmiki123 · 843005 · 07/13 08:30 · MS 2018

    넵~

  • 너귤 · 876939 · 07/13 23:03 · MS 2019

    쪽지 드렸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