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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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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감 질문 0 0
이번에 수능 확통으로 볼 예정인데 개정 수준감 대수,미적분이랑 확통도 개정으로 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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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중에서 ㅂㅅ들이 너무 많음 0 1
잘 가르치는 것을 바라는게 아님 ㅈㄴ 꼽주는 ㅅㄲ들 지 기분과 사적인 감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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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 0 0
계속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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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한 중 하나의 사회과학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상황상 2028학년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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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 2 0
점점 떨어지는거같음 성격땨문에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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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고 싶다 0 1
집 가서 침대에 누워서 자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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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담임이랑 다퉜을 때 1 0
지방좆반고 다니는데 학기초부터 담임한테 찍혔는데 어쩌죠 일단 쌤이 작년에 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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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보면서 필기 꼭 해야됨? 0 0
필기하는법도 모르겠고 별로 필기한거 보지도않는데 교재에적힌거 보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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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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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 동국대 wise 28학년도 모집계획 발표 1 0
보통 내년도 모집계획을 4월 말에 발표하는데, 동국대에서 일찍 발표를 했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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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기호 이거는 기초적인 사고력이 돼야 효과가 있는건데 기본적인 사고하는 흐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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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 0
사진 찍는 것도 재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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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n제 풀면 좋은게 뭐임? 0 0
차라리 기출 한번 더 돌리는게 낫지않음? 김기현 듣는데 이제 기출 최근5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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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셉 0 0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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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본관 0 0
편입하려는데 3합9면 대기 안 풀리겠죠? 정병와서 기숙 퇴소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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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5 1
정실은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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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오르비하기 0 1
오르비>>>>>학교 절대부등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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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쓸쓸해 0 0
진짜 뭔가 가슴이 뻥 뚫린 듯 아니 ㅆㅇ님이랑 ㄱㅇㅇ님 둘 다 진짜 존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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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ㅆㅇ님 보고싶다 5 2
그분이 없으니 쓸쓸하네요 오르비에 정착할 때 가장 많이 도움을 주신 분이 그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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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처음 하는데 도와주세여ㅠ 12 1
확통 노베 수능목표로 공부해요 시간당 4.5로 한번당 두시간 수업하는데 비싼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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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이렇게 활기가 없지? 1 0
아 역시 그분이 가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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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얼마못잣거든요 10 3
으..... 더잘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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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ㄴ 안 풀리면 때리는데 습관되면 수능장에서도 그럴까봐 고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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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없어.. 2 3
죽은입맛을살릴게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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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 1 0
샤갈의 마을에는 3월(三月)에 눈이 온다.봄을 바라고 섰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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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투유 2 0
으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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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언제 오는걸까 1 0
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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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단어 따로 외워도 되죠? 1 1
지금 외우고 있는거 다끝나면 v단어로 옮길까 고민중입니다 김지영쌤 커리는 안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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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스1 들었으면 0 0
인강 수2미적분 개념강의들은 패스해도 괜찮나요??현우진이나 범바오 수1개념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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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원은 매일 한번씩 씻어야하는 규정을 만들어야한다 6 5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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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일어나얼른일어나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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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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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안인사드립니다 0 0
모두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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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0
라스트 스탠딩 맨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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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낫음.. 0 0
죽고십다그냥.. 더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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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tmi 하나 2 0
엉덩이에 여드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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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시간이 남는건 처음인듯 0 0
오랜만에 아침을 먹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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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고3 3월 모의고사 수학 손풀이(공통, 미적분) 1 2
조금 더 첨언하자면 이차함수의 최솟값이 -1/5보다 작을 수 없으므로, g-f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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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지나간당 1 0
부지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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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샛따! 2 1
소감문 속이 쓰리네요 위가 역류할 듯해요 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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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 주변 학교에서 보겠지? 모고처럼 학원에선 못보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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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어려웠던거 인정 나도 국어 오랜만에 개피곤 상태에서 공부 쭉 안하다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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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생 1달차 1 0
도서관이 좀 작은것빼곤 거의다 만족합니다 학벌정병도 많이 해소된 느낌 이제 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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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주무세요,, 2 0
잘 하고 싶은데 지능의 한계인가 잘 안 되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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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5~6등급인데.. 2 0
문학 공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지문을 읽어도 일단 지문이 무슨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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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힌튼씨 0 0
취업률 어떡할거야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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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근데시간왤캐빠르지 1 0
미치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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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짱구교실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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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 만취 2 0
중간고사 전까지 이런 날은 없겠지 으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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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오르비에 1 0
허수 컨셉인 분들이 계시는데 진짜 허수인 내 눈을 속일순 없음

이거 저 아주머니가 불법 거리 노점상하다가 구 직원들이 뒤집어 엎은거 아닌가요?
저 사람한텐 생사가 달린 문젠데 저걸 저렇게 희화화 하다니 역시 디시답네. 사실 저도 좀 뿜었음
구 직원들이 뒤집어 놓은게 아니라.
구 직원들이 철거하려고 하니까 저 아주머니께서 자신이 그럼 나는 어찌 살라고 하며 뒤집어 놓은 거에요.
물론 철거하려고 하는게 잘못된거일 수도 있을지는 몰라도 우리 나라에서 구청 직원이 저렇게 뒤집는 일은 하지 않아요.
뿜으면 안될 글같은데 뿜음
이런 심각한 사진을 희화하다니..하지만 뿜음
습스습습
디씨 진짜 철없다...
저 사람들이 불쌍해보이죠?? 실제로는 정말 나쁜 사람들입니다.
돈도 어마어마하게 벌구요.
가게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걱정중의 하나가 임대료입니다.
좋은자리는 월 몇백은 기본이고 몇천까지 가는게 임대료에요.
노점상이요???
위치상으로는 최고의 위치에서 장사하면서 임대료같은건 전혀 없죠.
물론 사납금으로 해서 얼마씩 걷는다는데 그래도 택도 없죠.
저사람들은 엄연히 불법입니다. 누구는 돈이 많아서 임대료 다 내고 세금까지 내면서 장사하고
누구는 최고의 자리에 떡하니 장사하고.
하나도 안불쌍하고 하나도 안딱합니다.
엄연히 장사하면 안되는곳에서 장사하면서 왜 억울하다 하는지 이해가 안감.
공감하네요.
제 친척 중 한분이 비싼 임대료 내면서 이윤도 별로 남지않는 장사하고 계신데
그래서인지 노점상 볼 때마다 짜증남
저도 공감
아는 분중에 대학가 바로 앞에 임대료 비싼 곳에서 테이크아웃 커피점 하시는데 어지간히 장사하는 걸로는 임대료가 안나온다고 이번에 가게 내놓으셨더라구요... 기껏해야 서너평 되는 쪼그만 가게인데도 임대료가 많이 비싼가봄...
오뎅팔면서 돈 어마어마하게 번다고요??
오뎅 파는건 돈 많이 안버니깐 그럼 노점 해도 되나요??
진짜 장사 하는 입장에선 노점상 다 뒤집어 엎고 싶은데
요즘은 구청직원이 와도 절대 못 엎음.
많이 버는 노점은 연 1억씩 벌기도 하죠
노량진 떡볶이 노점상은 거기 앞의 의사만큼 번답니다.... 학원쌤이 그러더군요
그 사람들이 나중에 20억 기부 김밥할머니 이런거 되죠....
근데 솔직히 오뎅팔아서 아무리 돈을 많이 번다 한들, 별로 썩 괜찮은 직업이라고 생각되진 않네요....
미화원은 무슨죄임..
버스 탈때 줄 무시하고 철판 깔고 새치기 잘하게 생겼네
솔직하게 요즘 오뎅값 개당 700~1000원이더군요.
집에서 오뎅 해먹는 저로선 이해가;;;
그리고 솔직히 서울에서 오뎅 비싼거 이해합니다.
떡볶이도... 저런 분들 고생하시는거 많아서 안 좋게
보지 않으려고 해도 네이트 판에서 노점상등 외국인들
등쳐먹는 이야기랑 세금탈세이것저것 뒤에서 들려오는
거보면 저거해서 떼돈 버는 인간들 분명 있구요.
세금 ㅈㄴ 안 냅니다.
땅값이 비싸니까 가게 임대라도 한 분식점이야 그렇다치고
서울시의 땅 위에 길거리나 명동 인사동 홍대 등등 땅값 비싼곳에
자리잡고 장사하다가 국가에서 나가라고 하면
인권 생존권 운운하면서;;; 권리금 보상금 운운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구요.
저 분들보다 더 심한 사람들도 많지만 저 분들이요?
길바닥 장사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분들 창피하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염치 없는 행동이고 뭐고
막 나가는 분들 상당히 많아요.
전 갠적으로 저런거 보면 안타까움이 느껴지면서도
국가에서도 정당하다고 생각 됨...
법이 가혹해서 그렇지 저 분들보다 살기 힘든 사람들
세상에 많지 않나요?
요즘 오뎅 3개에 1000원 국물은 한바가지 크게 이렇게 주는데요??;;
어느 동네신지;;;
아파트 평당 2000만원정도 하는 동네인데
분식점에서 젊은 학생들이 장사하는데
오뎅개당 700원에 떡복이 1인분에 3000원임;;;
이분 말이 제 경험이랑 제일 비슷하네요 서울 떡볶이 너무 비쌈 ㅜㅜ
노량진 이야기 하시는 건가요?? 게다가 그곳 오뎅은 정말 콩알만하던데
정말 엄청 저렴한곳 말고 일반적인 곳을 이야기 해야죠
고려대쪽 죠스 여기 예전에 그랬는뎀 1500원이였나 요즘 은 모르겠고요;
제가 말한건 집앞에 시장에 분식점이 그렇게 팔음ㅋㅋ 시장안에 분식점은 다들 저렇게 팔껄요?
경희대쪽에 회기역 가는길 분식도 꽤 싼것 같던데.여기선 안먹어 봐서 정확히 모르지만 그냥 지나가면서 봤었음;
제가 싼곳만 봐서 그런가;
세금 낼거 다 내고 허가 받을 거 다 받아서 하면 구청 직원이 철거하려고 안하겠죠
거 참 오르비 여론은 앞에서 댓글 주도하는 사람들에 따라가는 듯.
첫 댓글의 철칙임 ㅋ
분명히 전에는 이명박때 노점상 철거 시키니까 이명박 욕만 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