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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수학과외구함 [812142] · MS 2018 · 쪽지

2019-02-05 12:00:46
조회수 852

세뱃돈 받기위한 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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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수(75세, 반짝머리)씨와 그의 손자 박치우(27세, 야붕이) 씨가 서로 세뱃돈을 받기위해 허슬하는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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