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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negie [802897] · MS 2018 (수정됨) · 쪽지

2019-02-01 23:32:02
조회수 1,333

올해 교대정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1191537

컨설팅 업체에선 예상했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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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서​​​ · 805796 · 19/02/01 23:32 · MS 2018

    못했을듯

  • Carnegie · 802897 · 19/02/01 23:33 · MS 2018

    이번교ㅣ대 빵꾸의 원인은 뭐라고 보십니까

  • 청서​​​ · 805796 · 19/02/01 23:35 · MS 2018

    추락사 대병크로 눈치싸움 격화 + 엄청 빠른 마감 + 순차적 마감
    종합대와 크게 다른 반영식 + 영어 엄청 많이 봄

    저걸 매우지 못할 만큼 선호도 하락

  • Carnegie · 802897 · 19/02/01 23:36 · MS 2018

    낙사는 올해 여럿 울리네요

  • 유베황 · 781157 · 19/02/01 23:35 · MS 2017

    낙사가 교대 단체로짜게잡은듯

  • Carnegie · 802897 · 19/02/01 23:36 · MS 2018

    올해 낙사가 여러명 울리네요

  • 청서​​​ · 805796 · 19/02/01 23:36 · MS 2018

    어떤 분 교대 질문 받느라 컷점수 계속 봤는데 고속이랑 비교해서 글케 짠건 아니었음

    종합대쪽이랑 비교해도 후한편이었고

  • 유베황 · 781157 · 19/02/01 23:37 · M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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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베황 · 781157 · 19/02/01 23:37 · MS 2017

    공주만 보고 너무 일반화한듯ㅈㅅ

  • 청서​​​ · 805796 · 19/02/01 23:39 · MS 2018

    공주는 되게 짰어요 783쯤에서 예측컷 형성된거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고속님도 후하진 않으셨음.. 그렇게 따지면 추락이 짜게 잡은 편도 있네요

  • 유베황 · 781157 · 19/02/01 23:41 · MS 2017

    783.78인가 하는 친구가 4칸이었던거 보면....현실은 점공상 777인 분들도 면접 잘보셨는지 다들 합격이더라구요

  • 청서​​​ · 805796 · 19/02/01 23:42 · MS 2018

    ㅇㅇㅇ 783이 최종이면 고속식 2.8%쯤인데 말도안되죠 777이 3.8%이라 그 분들 최초로 붙어도 이상하지 않음

  • Akinos · 790926 · 19/02/01 23:38 · MS 2017

    학사는 작년 입시 결과로만 칸수를 파악하나요?
    만약 그러면 그게 올해 낙사 컷 오류의 원인일듯 하네요

  • 청서​​​ · 805796 · 19/02/02 00:01 · MS 2018

    지난 입시결과라기 보다는 지난 경쟁률과 표본구조를 사용한다고 봐야하는데요

    아래는 개인 생각입니다.(전혀 검증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추락사는 평년 수준의 경쟁률과 표본구조를 잡아놨는데 평가원이 국어에 용암을 들이부었습니다.

    갑자기 용암을 저리 들이부으면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원점수로 자기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게 돼요.

    막 국수탐 -20점이면 옛날에는 상위대학 못간다 들었는데 딱 자기 점수가 그런거에요.
    망한거 아니냐 다들 이 생각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추락사에 몰리게 되죠.

    근데 이게 보통 수험생들 뿐만 아니라 극상위권들도 위치파악에 착오가 있었는지 추락사 이용률이 크게 늘었어요.

    if) 서울대! / 만약 5명을 뽑는 과에 예측 경쟁률 5:1이 예상되어 25명이 지원할 것으로 예측되었는데, 이 때 점수대를 A/B/C/D/E로(A가 가장 높음) 나눴다고 합시다.

    12명이 모의지원을 하였습니다.

    평년 표본구조를 반영한 추락사에서는
    A 3명 / B 5명 / C 8명 / D 5명 / E 3명이 들어 올거라 예측했고

    모의지원자를 (아마 설정된 표본구조에 따라 자동이지 않을까요)
    A 1명 / B 3명 / C 4명 / D 3명 / A 1명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원래는 모의지원을 하지 않았을(모의지원을 하지 않고 정시지원을 했을) 극상위권이 들어왔었습니다.
    A 4명 / B 5명 / C 3명 / ... 이었던거죠.

    잘못된 표본구조라 추락사에서 모의지원에 의해 산출된 컷 점수보다 낮춰야 했으나 이를 보정하지 않았고, 평년에 비해 고득점자가 훨 많은 표본에 의한 예측 컷이 산출되었습니다.

    이것이 서울대에서부터 시작해서 서울경영경제부터 컷이 높게 잡히니 인농소사로 하향지원하고 인농소사에서 사범대로 서울대에서 성균관으로 하향지원하고, 여기에 서강대 컷까지 이과유입으로 높게 잡히니 가군이 안정적이지 않자 나군 연세-고려에서도 하향지원이 일어나 아래 쪽으로도 연쇄적으로 컷이 높게 잡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Akinos · 790926 · 19/02/02 00:06 · MS 2017

    아 쉽게 말하면 극상위권이 학사를 평소보다 더 잘 이용해서 평소보다 학사 표본수준이 더 높아졌고 그래서 연쇄적으로 컷이 오르고, 그럼으로 인해서 다들 하향지원을 하게 된거군요.
    근데 불수능이라도 수능 백분위로 자기 위치는 충분히 짐작할수 있지 않을까요? 어차피 상대평가인데 .,

  • 청서​​​ · 805796 · 19/02/02 00:11 · MS 2018
  • 청서​​​ · 805796 · 19/02/02 00:12 · MS 2018

    예전에 고속성장님께서 만드신 짤인데 딱 이 느낌입니다.

    국어 분명히 백분위는 99찍혀나오는데 원점수로 생각했을때는 전혀 아닌거 같은거에요. 분명 백분위합은 높은데 원점수는 개판이니 이게 내 위치가 맞나?? 하게 된 것 같습니다.

  • 청서​​​ · 805796 · 19/02/02 00:05 · MS 2018

  • 청서​​​ · 805796 · 19/02/01 23:36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Dtgfs · 820364 · 19/02/02 02:22 · MS 2018

    이런글 볼 때마다 한 번 더하고픔 ㅠㅠ
  • 합격해야지 · 775371 · 19/02/02 12:59 · MS 2017

    근데 부교광 빵 예측 많이 했을걸요 제가 이용했던 컨설팅은 못 했지만 저만 해도 부교광 빵 날 거 같았고(교원이랑 광주는 이 정도까지인 줄은 몰랐지만요) 교갤에서 빵 얘기 많이 나왔어요

  • Carnegie · 802897 · 19/02/03 00:41 · MS 2018

    실례지만 어디교대 합격하셨나요

  • 합격해야지 · 775371 · 19/02/03 09:56 · MS 2017

    부광 중에 하나요!

  • 대한민국교육부 · 817540 · 19/02/03 01:07 · MS 2018

    추락사 개높게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