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오후 수리논술 답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116132
p= 1/2
r= 1/2
k= 4
틀렸나요..? 계산실수한것같은대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솔직히 화1 개꿀과목 아님? 0 0
솔직히 하위권한테는 개꿀과목일 것 같은데 수학처럼 천천히 계산만 하면 되고,...
-
보통 우울한 애들은 2 1
우울한데 주변에서 이유를 찾음 이유가 있어서 우울한게 아니라 우울한게 먼저인거임
-
음 1 2
1문제 과감히 날린 거 말고는 틀린 게 없는 거 같군
-
금수저들은 딸깍으로 군면제던가 꿀보직 빠지더만 ㅅㅂ ㅋㅋㅋ
-
국어 조금 잘하고 수학은 수2 못하는 기하이며 영어 고정 1가량 낫배드에 물1...
-
수완 문제 근황 2 1
-
오르비 폼 갈수록 나락감 4 0
사람 왤케 없누
-
만점 비율이 0.xx %여야 백분위 100 나옴? 0 0
ㅈㄱㄴ
-
2027학년도 수시 전형 - 이화여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0 0
안녕하세요 나무아카데미입니다. 2027학년도 수시 요강이 5월 말에 올라 왔는데요!...
-
르비여러분 오랜만입니다 ㅎㅎ 제 삶이 바빠서 오르비를 살짝 유기했었는데 최근에 6평...
-
2027학년도 수시 전형 -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0 0
안녕하세요 나무아카데미입니다. 2027학년도 수시 요강이 올라 왔는데요! 중앙대와...
-
닉스 양전 미챳네 2 0
돌아버린
-
수완 실모 22번 근황 0 0
수1 하나 수2 4개 수2 부활 가즈아
-
28수능 수학 진도 0 0
28수능 준비중인데 수1 수2 진도 다 나가서 확통을 나가야할까요? 아니면 수1 수2 복습 할까요?
-
W관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나갓습니다 1 0
bye
-
하루 국어 적당한 공부시간 0 0
ㅁ
-
미친개념 0 0
미적 요새 좀 막히는 거 같은데 미친개념 빠르게 한번 듣는거 별로일까요?? 걍 교재...
-
어흐 2 0
-
22번에 삼각함수를 내지 않는 평가원은 #~#.
-
영어 수특수완 0 0
총 몇문제인지 갖고 계신 분들 중에 알려주실 천사 구함
-
풀기 ㅈㄴ 귀찮네
-
어이 미래의 나 0 0
제발 군대는 너가 대신 가줘라
-
더 넣을 돈도 없다.......
-
어이 미래의 나 11 0
과제는 니가 해라
-
아니면 수렴시키자가 맞음? 아니 진짜 모름
-
생윤 세지 7 0
지구에서 런할건데 생윤이랑 세지 중에 뭐가 낫나요? 완전 이과형 머리는 아니긴 해요
-
지금 9시에 밥먹고 좀 이따가 잘려고 ㅇㅇ
-
딱 10만원만 벌자
-
한양다녀올께요 ㅎ 1 1
1년만에 한양 올라가요~><
-
그 쓰레기 과목
-
확실히 목요일에 3 1
에너지레벨이 떨어지는거같구먼 항상 떨어져 있는거 아니냐는 나쁜말은 노노
-
확통과탐약대 10n일차 0 0
가보자가보자 (진재승톤으로)
-
수시쓰고싶운데 9 1
내신은5점대..
-
따사로운 봄날처럼 1 0
샤랄랄라랄라
-
국장 심상찮군 0 0
심상찮아
-
노곤하다 2 0
이따 시험 보러 가는데
-
얼버기 5 1
안녕?
-
09들은 ㅈㄴ 부럽네 10 0
개정 교육과정에 수학1 없잖음.. 수1 개싫어
-
얼버기 3 1
큰일날 뻔 시험 못 칠 뻔했네
-
칼럼 다시 쓰겠습니다. (Feat.대형프로젝트) 6 2
(마지막에 세줄요약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평가원을 향한 선전포고”글을 쓰고 많은...
-
기하러분들 도와주세요 5 1
논술때문에 기하 시작하려하는데 공간도형>평면벡터>공간좌표>이차곡선 순으로 진도나가면...
-
강게이 어카누 7 4
작년에 꾸역꾸역 쌓아둔 수열문제 탕진하고6평에 박힌 22수열 보고 ㅈ댐을...
-
어라아 간쓸개 다푸럿네 8 1
어라아..리트푸러야겟누
-
물론 다 2026 수능 대비긴 함
-
수시로 갈수있는대학을 6 2
정시로 이겨야한다!!!! 로 가는건 굳이인가 근데 하고싶은데
-
오늘 늦게일어남 2 1
7시 30분에 일어난듯
-
ㅅㅂ 0 1
수익률 레버리지도 아닌데 -20%-> -5%-> 2%-> -12% ㅅㅂ
-
어제 cpi 걍 ㅁㅌㅊ로 나오고 끝난거 아녔냐
-
공부량은 비슷한데 웩슬러에 따라 성적이 다른거임 후자는 고지능자여서 의대 맘에...
맞아요. 저두 그렇게 나옴.. -_-... 한양대 상경보다 문제가 쉬울 줄이야.
다행이당ㅠㅠ
오 저도 그렇게 나옴
과정두 그냥 무한 등비 급수 교과과정처럼 썼어요. 근데 앞 문제 비교를 잘못해서 광탈일 거 같아요. ㅠㅠ
앞 문제 비교는 전 일단 최만리와 한스횜이 전통을 정당한것으로 보느냐 아니냐로 나눈다음 반쯤 썻고 나머지는 언문이 편리성을 기반으로한 합리적 인것이었다면 한스횜은 초자연적 근거한 비합리적인 것임에 따라 정당성을 못얻었다고 했고 또 언문은 한문과의 공존을 통해 정당성을 획득했다면 한스 횜은 급진적 대립으로 인해 정당성을 획득하지못하고 파멸했다고 씀
근데 쓰고나서 망했다고는 많이 생각함 한스횜은 이미 지지자가 너무 많았기때문에 정당성이 없었단 얘기는 말이 안되서
와.......... 대단하시네요.. 저는 그런거 생각하지도 못했는데..대박.
저는 한스의 정당성이 있었으나 곧 사라졌다고 썼는데요
확실히 정당성이 '한동안' 있긴 있지 않았나요??
예 맞습니다 있었죠 한스 횜은 카리스마로 확실히 많은 군중을 이끄는데 성공했죠 그래서 저도 끝에 수정할때 살짝 그부분은 고치긴 했습니다
저는 정당성이 급상승했다가 급락 하는걸로 썼어요.. (1)지문에서 카리스마 역시 그 지속기간이 짧아도 정당성을 얻는다고 했으니까 한동안 있었던걸로 생각이듭니다.... 아님말구요ㅜㅜㅋ
최만리가 언문 까는데서 전통과 관습과 합리성이 보인거 아닌가요 ??
최만리가 언문은 옛 것 과 달라서 쓸모가 없다그러는게 전자고
관리들이 언문 쉽게 배우면 성리학공부 열심히 안하는게 폐단이라는게 합리성의 측면에 의한 비판이라고 썼는데 ㅜㅜ
흑 비교문제 저는
(2)는 편리성에서 합리성으로 나아가고
(3)은 카리스마로 깝치는 라고 썼는데
너무 1차원 적인가요ㅠ
저도 님하고 똑같이 썼는데.....(2)의 최만리는 전통이고 세종은 합리성, 합리성의 정의에서 시간이 나아갈수록 발전하니까 나
다 제시문에서 점점 한글이 법제화되감 이라고 썼는데.....으으 광탈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