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국어 32번 해설 정리 (원준T,마닳,바탕)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1081241
모의평가/대수능 해설강의를 듣다 보면, 강사마다 해설이 다를 뿐만 아니라 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년 수능 가능세계 42번이나, 작년(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STM지문 32번같은 경우입니다.
특히 STM 지문같은 경우에는 이원준T의 브레인크레커에 정답 찾기 문제로도 수록된 지문이라, 관심을 가지고 해당 문항에 대한 여러 견해를 읽어보고 타당한지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이 글이 그 결과입니다.
우선, 32번을 풀이하는 데에 필요한 2번째와 3번째 문단과 32번 문항을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이 지문을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나타내주는 세 개의 다른 스키마(도식)를 들고 왔습니다.
'왼쪽의 요소가 오른쪽에 위치한 요소에게 영향을 준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또한, 어떻게 지문을 이해했는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방식이 이원준 선생님의 방식이라 생각해
이원준 선생님의 방식대로 나타내 보았습니다.
글씨는 죄송합니다
첫 번째는 지문에서 제시된 네 요소가 각각 형성 시간에 영향을 준다고 이해한 경우이며, A라고 부르겠습니다.
판단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진공 통 내부의 온도가 일정하고 한 종류의 기체 분자만 존재할 경우, 기체 분자의 종류와 상관없이 통 내부의 기체 압력은 단위 부피당 떠돌아다니는 기체 분자의 수에 비례한다."
"이 시간은(단분자층 형성시간) 시료의 표면과 충돌한 기체 분자들이 표면에 달라붙을 확률이 클수록, 단위 면적당 기체 분자의 충돌 빈도가 높을수록 짧다. 또한 기체 운동론에 따르면 고정된 온도에서 기체 분자의 질량이 크거나 기체의 압력이 낮을수록 단분자층 형성 시간은 길다."
온도가 고정되어 있을 경우, '~할수록 ~하다' 라는 문장 구조처럼 비례적인 인과문의 형식이 되어 직관적으로 명제의 부정 또한 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32번 문항의 에서는 온도가 모두 동일하다고 서술되어 있으므로
A처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문제집 '마르고 닳도록' 해설에 따라 요소들의 관계를 이해한 경우입니다. B라고 부르겠습니다.
판단의 근거는 아래의 링크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 https://madal.co.kr/bbs/board.php?bo_table=c&wr_id=266 )
들어가기 귀찮으시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이찬희 선생님께서 화학 전공자 분에게 자문하여 판단을 구해본 결과
1) 시료의 표면과 충돌한 기체 분자들이 표면에 달라붙을 확률
2) 단위 면적당 기체 분자의 충돌 빈도
3) 기체 분자의 질량
4) 기체의 압력
이 네가지의 요인이 각각 단분자층 형성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고
B는 아래에 바로잡아 서술하셨다고 하신 문장
"이 시간은 시료의 표면과 충돌한 기체 분자들이 표면에 달라붙을 확률이 클수록, 단위 면적당 기체 분자의 충돌 빈도가 높을수록 짧다. 이때 기체 운동론에 따르면 단위 면적당 기체 분자의 충돌 빈도는, 고정된 온도에서 기체 분자의 질량이 크거나 기체의 압력이 낮을수록 낮다."
을 기준으로 이해한 경우입니다.
세 번째는, 필자의 견해입니다. C라고 부르겠습니다.
C는 필자가 여러 견해를 살펴보다 '이런 방식으로 이해하면 어떨까?' 했던 방식입니다.
판단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지문에서는 A와 같이 네 가지 요소가 형성 시간에 각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충돌 빈도의 경우에는
"진공 통 내부의 온도가 일정하고 한 종류의 기체 분자만 존재할 경우, 기체 분자의 종류와 상관없이 통 내부의 기체 압력은 단위 부피당 떠돌아다니는 기체 분자의 수에 비례한다. 따라서 기체 분자들을 진공 통에서 뽑아내거나 진공 통 내부에서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하면 진공 통 내부의 기체 압력을 낮출 수 있다."
"진공 통 내부에서 떠돌아다니던 기체 분자들이 관찰하려는 시료의~."
이 문장들에서
'진공 통 내부에서는 기체 분자들이 떠돌아다닌다'
'기체 분자들을 내부에서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하면 내부의 압력이 낮아진다'
라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충돌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움직임이 필요한데,
기체 분자들을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한다는 것은 곧 충돌 빈도를 낮춘다는 것으로 추론할 수 있으며
결국 충돌 빈도과 압력의 관계를 추론해 낼 수 있습니다.
지문에서 언급된
"(단분자층 형성시간은) 단위 면적당 기체 분자의 충돌 빈도가 높을수록 짧다."
에서는 충돌 빈도가 형성시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고 서술되어 있지만,
빈도가 높지만 다른 요인(확률, 질량 등)과 대립되어 형성 시간이 긴 경우는 문항에서 나올 수 없기에(A와 비슷한 맥락)
C처럼 지문을 이해해도 무난할 것이라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 32번 문항에서의 A~E와 도식 A~C가 혼동에 여지가 있어 문항에서의 진공 통 A~E는 앞에 '진공 통'을 붙여 서술하였습니다. ※
32번 문항의 를 본다면, "제시되지 않은 모든 조건은 각 진공 통에서 동일하다." 라고 서술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을 해석할 때, 어느 조건까지 동일하다고 판단해야 하고, 어느 조건이 아닌지가 불분명하다는 의견이 있어 경우를 다섯 가지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기체의 종류에 따라 달라붙을 확률과 온도는 모든 통에서 동일하다고 명확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두 요소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습니다.
(1) : 통의 재질같은 조건만 동일할 경우
(2) : (1)의 조건 + 압력이 모든 통에서 동일할 경우
(3) : (1)의 조건 + 충돌 빈도만 모든 통에서 동일할 경우
(4) : (1)의 조건 + 압력과 충돌 빈도 둘 다 모든 통에서 동일할 경우
(5) : 선지마다 '동일하다' 의 기준이 다를 경우
(4번은 어떤 조건만 같고, 5번은 또 다르고.. 이런 식으로 다를 때)
여기서 (5)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5)의 경우는 깊게 생각할 것도 없이 말이 안 된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 '제시되지 않은 모든 조건은 각 진공 통에서 동일하다'를 해석할 때에, 선지의 상황에 따라
진공 통의 상태가 바뀌는 것으로 보기에는 어색한 면이 있습니다. 4번을 풀이할 때에 충돌빈도를 무시했다면, 5번에서도 무시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같은 통이잖아요.)
그럴 의도였다면 '달라붙을 확률'처럼 아예 보기에서 못을 박아 두었을 것입니다."
(younq님 댓글, https://orbi.kr/00020984975 )
(1) ~ (4)까지의 경우만 논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론이 매우 길었습니다.
제가 이제부터 서술할 내용은, A/B/C와 (1) ~(4)의 경우를 각각 매칭시켜
논리에 모순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과정입니다.
(1)번 경우
A)
A의 방식으로 지문을 이해하시는 분들 중 문제에 접근하는 논리가 또 두 가지로 나뉩니다.
ⅰ) 5번 선지에서 진공 통 E와 진공 통 D의 비교를 하는데, 질량과 압력은 제시되었지만 충돌 빈도는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형성 시간을 구할 수 없고, 충돌 빈도 또한 구할 수 없다.
이해하기 쉽도록 예시를 들겠습니다.
'공부 시간이 늘거나, 공부의 효율이 높아질수록 성적은 오른다.' 라는 지문이 있을때
공부 시간은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요인은 아닙니다.
공부의 효율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때, 공부 시간이 늘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무조건 성적이 오른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요?
공부 시간은 늘었지만, 공부의 효율이 낮아졌다면 성적은 오히려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논리를 4번 선지에 적용시킨다면,
진공 통 D와 진공 통 A의 단분자층 형성시간을 비교해야 하는데, 충돌 빈도가 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형성시간의 비교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접근할 경우 모순이 됩니다.
ⅱ) 이 접근 방식이 이원준 선생님의 접근 방식일 겁니다.
5번 선지에서 질량과 압력이 주어졌는데, 그 두 요인으로 형성 시간을 판단할 수 있다.
(판단의 근거 :
A 설명에도 나와 있지만,
이 문항에서 어떤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끼리 대립하게 된다면,
수학적/과학적 계산이 필요해지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선지에서 나올 수 없다.
(가령 질량이 상대적으로 크고, 충돌 빈도 또한 클 경우)
다만 형성 시간과 질량만을 가지고 필요충분조건인 원인이 아닌 충돌 빈도를 추론해 낼 수 없으며
추론할 수 있다는 것은 '후건 긍정의 오류'에 해당한다.
따라서 '형성 시간이 진공 통 E가 더 길다' 라는 판단이 가능하고
5번 선지에서 압력과 확률이 동일하고 질량은 크므로 빈도는 진공 통 E가 높을 수 없으니(∵ 대립되는 경우)
진공 통 E의 빈도는 진공 통 D와 동일하거나, 진공 통 D보다 낮다.
하지만, 충돌 빈도를 둘 중에 하나로 특정할 수 없기 때문에 빈도를 알 수 없다.
여기서도
'공부 시간이 늘거나, 공부의 효율이 높아질수록 성적은 오른다.' 라는 지문을 예시로 들면
지문과 문제에서 공부 시간과 공부의 효율이 결과에 영향을 주는 정도인 상관계수가 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두 요인이 대립하는 경우는 선지에서 나올 수 없다고 판단하여
공부 시간이 늘을 경우 성적은 오른다고 판단할 수 있겠지만,
공부 시간과 성적을 가지고 공부의 효율을 추론해 낼 수는 없습니다.
공부의 효율은 그대로이고 공부 시간만 늘었을 수도 있고
공부의 효율 또한 올랐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논리를 3번 선지와 4번 선지에 적용하게 된다면
3번 선지는 진공 통 C가 기체분자 수가 많아 압력이 높고, 진공도는 낮아지므로 해결이 가능하고
4번 선지는 진공 통 D의 질량이 더 크고, 진공 통 D의 기체분자 수가 적으므로
형성 시간은 진공 통 D가 더 긴 것으로 판단이 가능하다.
(충돌 빈도 없이 추론이 가능한 이유는 5번 선지 추론에 서술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논리로 문제를 풀이하는 데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다만, 깔끔한 풀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B)
5번 선지에서는 진공 통 E와 D의 압력은 같고 질량은 진공 통 E가 더 크므로
충돌 빈도는 진공 통 E가 낮으며, 형성시간 또한 진공 통 E가 짧다.
4번 선지에서는 진공 통 D가 질량이 크고 분자 수가 적으므로 충돌 빈도는 낮고,
형성시간 또한 긴 것으로 판단이 가능합니다.
3번 또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B의 경우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C)
5번 선지에서는 A의 ⅱ에서 사용된 논리를 그대로 사용한다면
충돌 빈도와 분자 수가 대립할 경우는 없기 때문에 풀이가 가능합니다.
4번 선지와 3번 선지 또한 동일합니다.
표면적으로 드러난 모순은 없지만, 신뢰하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생각하긴 했지만 답이 없는 접근 방식이네요
(2)번의 경우
모든 통에서 압력이 동일할 경우, 진공도 또한 모든 통에서 동일하기 때문에
3번 선지는 거짓이 되어야 합니다.
5번 선지도 거짓이기 때문에 (2)번의 경우 자체가 모순입니다.
(3)번의 경우
충돌 빈도가 모든 통에서 동일할 경우, A와 C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B를 4번 선지에 적용했을 때,
진공 통 A가 질량이 작고 압력이 높지만 빈도는 동일한 경우가 나옵니다.
B에서 모순이 발생합니다.
또한 모든 통의 충돌 빈도가 동일하다면, 5번 선지는 무조건 거짓이 되므로
(3)번 경우는 가능하다고 보기 힘듭니다.
(4)번의 경우
압력과 충돌 빈도 모두 동일할 경우인데, 이미 (2)번과 (3)번이 가능하지 않으므로
(4)번 경우 또한 가능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A의 방식대로 문제를 풀이한다면, 문제를 풀이하는 데 있어 모순은 없습니다.
다만 깔끔하다고 보기 힘든 풀이고, 논리입니다.
B의 방식대로 문제를 풀이한다면, 문제를 깔끔하게 풀이가 가능하고 모순 또한 없습니다.
다만 지문만으로 추론할 수 없는, 또는 추론하기 어려운 방식입니다.
평가원에서는 수능 국어 비문학을 풀이하기 위한 사고력의 유형은
사실적, 추론적, 비판적, 창의적 사고 능력입니다.
수험생들에게 평가원이 평가하고자 하는 독서 능력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과, 그렇게 얻은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이지,
이미 가지고 있던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글을 읽어 내는 능력이 아닙니다.
2011학년도 수능 국어(언어) 46번 문항이 좋은 예시입니다.
배경지식을 활용하게 되면 편히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겠지만,
그 배경지식이 지문 이해와 문제 풀이의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B는 화학을 전공하신 분께서 배경 지식을 활용하여 지문을 이해한 경우입니다.
'마르고 닳도록' 학습 칼럼에 서술된 것처럼, 평가원이 전하고자 했던 내용은 A보다는 B라고 봅니다.
하지만 해당 STM 지문은
배경지식 없이 지문을 읽었을 때 B로 이해하기가 어려운, 오독을 불러일으키는 서술이 맞습니다.
'마르고 닳도록' 학습 칼럼의 결론처럼,
'지문 내용을 보다 명료하고 정확하게 서술하지 못'한 평가원의 잘못이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 바탕 국어연구소의 입장입니다.
A에서의 두번째 방식(ⅱ)으로 지문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이한 것 같습니다.
참고 :
'대학수학능력시험 언어 영역과 국어 능력', 박종훈·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별책 5] 국어과 교육과정(교육과학기술부 고시 제 2011-361호)', 교육과학기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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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장 간단한 풀이법은
'1번부터 4번까지의 선지가 참이므로 답은 5번이다' 입니다.

저는 필자님과 비슷하게 구한 것 같네요. 글 쓰시느라 고생하셨어요!26 부탁드립니다!
여러 분들이 보셔서, 많은 의견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