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젠 · 867156 · 01/17 22:51 · MS 2019

    성대의대?

  • 재수로끝낼래 · 865914 · 01/17 22:52 · MS 2018

    설 다음이니 연의나 울의 아님?

  • mas_maro · 820426 · 01/30 03:30 · MS 2018

    진지하게 따지면 딱 끼워맞춰지는 병원은 없고
    그냥 가장 비슷한거로 스토리 설정 따라가면 고려대나 서울성모병원 지어지기 전인 가톨릭ㅋ

  • 이장원 · 850993 · 01/17 22:52 · MS 2018

    고대의대!

  • 이장원 · 850993 · 01/17 22:53 · MS 2018

    메이저바로아래

  • 메시는토티 · 862436 · 01/17 22:53 · MS 2018

    고대

  • 반의반고흐 · 780287 · 01/17 22:54 · MS 2017

    내가 중앙대를 붙어서 그런가 자꾸 발음이 중앙대로 들리던데ㅋㅋㅋㅋ

  • 19수교과 · 816822 · 01/17 22:55 · MS 2018

    딱 고대 의대정도?

  • 혀리뉴 · 586297 · 01/17 23:15 · MS 2015

    연대의대임
    드라마상 한국대가 고려대 korea대

  • mas_maro · 820426 · 01/30 02:48 · MS 2018

    ㄴㄴ 연대는 서울대랑 동시에 대표적인 순혈주의중에 하나라 ㅋㅋ
    그리고 연세대학교는 몰라도 세브란스 자체는 과거 서울대 천국이던 시절에도 설대병원이랑 어찌어찌 양강구도 유지해오던 병원이기도 하고요.
    실제로 브랜치병원들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서울대가 우위였던건 부정하기 어려움.

    서울대 대표적인 브랜치가 아산중앙병원 삼성서울병원 보라매병원 국립암센터.
    연세대 대표적인 브랜치가 아주대병원 인하대병원 국립건강보험 일산병원.

    그래서 아산 삼성 이후로 빅3에 진입하려는 개념보다 아예 본관 신축하면서 판 자체를 바꾸고 병상수 경쟁에 불 붙였죠. 그 이후로 상급종합병원들 병상경쟁 미친듯이 해서 1000병상 밑으로 떨어지는 대학병원 이제 거의 없고요 ㅋ

    여담이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과거개념대로 빅3라고 하면 서울대랑 삼성은 나가리됩니다.
    병상수랑 매출등을 가장 큰 요소로 분류한 개념이었는데 2018년 기준으로 매출은 가톨릭이 2조 1500억 연세의료원이 2조 1000억으로 2위입니다.
    아산이 1조 9810억원으로 3위...
    병상수도 가톨릭이 가장 많기는 함...

    어쨌든 과거 서울대 의국출신 받아서 성장한 경우가 경희대 정형, 고려대 성형, 가톨릭대 혈액내과 또는 내분비내과 이정도인데

    배경스토리에 '로스쿨'이 존재하는거보면 08년 이후입니다. 빅3는 아산이랑 삼성병원 세워지고 위상이 어느정도 알려진 97년도 이후부터 세브란스 신축이전인 2005년 이전까지 언론부터 해서 자주
    오르내리던 단어이고..... 조금 고증자체는 하자가 있는 것이지만 애초에 드라마에서 나오는 가상소재이니 ㅋㅋ... 그런거 감안하면 빅3 언급하면서 진입하려고 애쓴다는 점까지 포함하면 고려대일 가능성이 제일큼.

    그리고 추가로 작중설정에서 강준호가 자교출신사이에서 소외감도 느낀다고 나와있는거보면 고대의료원이 유력ㅋ

    앞서 말한대로 스카이캐슬 설정이 조금 고증에 하자도 있어서 끼워맞춰지는게 딱 있지는 않음..
    주남대병원은 그냥 소위말하는 빅5에서 벗어난 어떤 사립대학병원을 소재로 만든 허구에 가깝ㅋ
    굳이 스토리로 엮자면 설대 의국출신이 똬리 튼 스토리가 있는 경희대나 고려대인데 경희대는 애초에 빅3든 빅4든 빅5든 거시기한거 감안하면 고려대가 그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