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찰나온외대지망생 [839304] · MS 2018 · 쪽지

2019-01-10 02:27:54
조회수 559

오늘의 독서실 야간총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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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까진데 정말 2시 땡하고 일어나시는분들

멋지십니다.. 제 청소가 늦어져 집에가는시간이 늦어져서 밤에 무섭긴 하지만...ㅠㅠㅠㅠ




그리고 지금 집가는데 길이 텅텅볐어요

남들보다 몇시간빨리 다음날을 맞이하니까

기분이 색다른거같아요

지역마다 다르지만 저가 사는곳은 신도시인데

치한걱정은 딱히 없어서 좋아욤 물론 가끔 마주칠 치한을 대비해 제 백팩엔  항상 커터칼과 라면스프가 들어잌답니다 

다들 주무시겠지만 오늘하루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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