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4기념 [763171] · MS 2017 (수정됨) · 쪽지

2018-12-31 11:59:24
조회수 1,288

편순이) 유니스트에 합격했다는 아파트 같은 라인 동생을 만났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0369048

한창 과고 다닐땐 얼굴 보기가 쉽지 않아서

키가 그렇게 커버린 줄도 모르고 엘베에서 인사한적도 있음

누나 나야 (머쓱)


오늘은,


왜 이쪽 편의점 오냐, 어디에서 뭐 신청하고 왔다 시시콜콜 얘기하다가 동생이 "누나는 이번에 대학가?" 묻길래

"아.. 글쎄 망해서" 라고 대충 대답하고 넌 어디 붙었냐 물어보니,


유니스트 간댄다 ㅊㅋㅊㅋ


"헉 완전 산골짜기..." 라고 하니까 탄식하며 몸부림 치고 감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