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저승사자 [851455] · MS 2018 (수정됨) · 쪽지

2018-12-17 22:47:02
조회수 544

간단한 수학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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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기 전에 영상?보고 가서 꽤 이야기가 중복됐는데 디테일한 부분이 많았음

어떻게 대처할지 뭘 할지 알게 돼서 나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함

성비는 거의 1:1이었는데 여자분들 소리가 컸음...

대기하면서도 느꼈는데 ㄹㅇ 빠순이분들이 계신거 보고 놀랐음 물론 취존

포스트잇 붙인거 그냥 안될거라고 생각하고 이름도 안쓰고 붙였는데 돼서 너무 놀라움 막 밥 먹으면서도 손 떨고 손에 땀나고 ㅠㅠ

제 질문은 ‘수험생을 봤을 때 가장 한심해보이는 순간’이었는데 항상 한심해보인다고 ㅋㅋㅋㅋ 하셔서...인생 입시판은 빨리 손절해야함...

일단 사람이 조낸 많았음 약 2000명...?

아이유 팬미팅 두 배임...ㅋㅋㅋㅋ거의 ㅇ아이도루

입장 대기 봤는데 무섭더라고요 진짜 너무 많아서

되돌아갈까 잠시 고민함

선물?같은거 좋았음

오르비언 분이 한 캘리그라피 노트 너무 반가웠고 에코백 넘나 예쁨!^^

피규어 졸귀탱임 ㅋㅋㅋㅋㅋ

여러모로 재미있었다!코엑스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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