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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834797] · MS 2018 · 쪽지

2018-12-07 11:48:03
조회수 6,319

헬조선 뜨고 미국이민갑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9757506

한국 중학교 배치고사 수석입학 수석졸업 이때까지 난 천재인줄 앎ㅋ 당연히 서울대 못해도 스카이갈줄알았음 학군이 구렸지만 우물안 개구리 이상태로 전국 10위권 특옥고 입학


특목고 입학전 잘하겠다는 의욕과다 당연히 난 잘하겠지 생각 막상 가보니 딱 중간 현타각ㅋㅋㅋ 지금은 웃지만 그땐 정말..
기숙사생활 잠 못잠 못먹음 못쌈 매일 울음 결국 폐인되서 1달반만에 일반고 전학 일반고 가서 지균받아 서울대 갈 계획이었음



일반고 가자마자 중간고사 새교과서로 중간고사까지 2주 적응도힘든데 공부까지 죽는줄알았음 토하며 울면서 공부해서 중간고사 전교1등함


여기서 문제발생 한마디로 교우관계 폭망 선생님들과 관계도 망
그래도 썅마이웨이 열공함 그렇게 2학기까지 버팀 하루종일 아무말도안하고 공부공부공부 밥도 혼자먹음 이게 계속되니까 안그래도 유리멘탈이 아작남 의욕적인게점점 죽고싶어지고 우울증이옴 결국 2학기 기말앞두고 자퇴


고2 거의 히키코모리 고3재수학원서 수능준비 새벽부터 밤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공부만 하는 생활을 1년 몸도 마음도 황폐화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는 인서울도 간신히 재수학원다니며 정말.. 특목고생활만큼 힘들음 죽는게 낫다고 생각할정도로 하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었음



오로지 입시만 생각하고 입시를위해 다 버리고 포기했던게 결국 이런결과를 낳았고 비참했고 다시할 엄두도 안나서 걍 점수맞춰입학


대학교 1학년때 같은과 친구들의 수준? +생각했던대학생활과 너무 달라 괴로움. 그러나 학점은 열심히 땀 결국 여기까지왔으니 살길을 찾아야한다는생각으로 이것저것 열심히 기웃거림



2학년 삶에 회의가 옴 학점 폭망 그나마 학과에 있던 정이 다 떨어짐 학교는 애초에 애정없음 학과친구 당연히없음 파티로 학교밖에서 방황 그렇다고 뭐 생산적인걸 하는것도아님



내 인생요약임
정말 쓰면서도 그지같다
난 정말 어떻게든 잘해보고싶었는데...계속 잘 안되고 일이 꼬여가니까 이젠정말 뭘시도하고 노력할 힘과 의지가 소멸되는느낌이랄까

뭐든거에 무감각해지고 냉소적이되고 그냥 빨리 사라져버렸음좋겠다 이런생각만들고
근데 만으로 나 20살도 안됬더라... 참..


결국 다 정리하고 미국가기로했고 담주출국
어학연수부터 시작해서 학부1학년으로 입학함

한국교육 시스템 속에서 상처도 많이받고 정말.. 많이 힘들었
자존감은 바닥을치고 자살생각을 수만번도 더 한것같아


미국가는거 결정하면서 미국사는친척이 오랜만에 만나 참 나 많이변했다하더라
나 이렇게 살아온거 듣고 왜 빨리 미국오지않았냐며 너무 안쓰럽고 고생했다고 나 안고 울더라


내 싱그러운 10대 20대초반을 날린것같아 너무 슬프고 한국에서 받은 상처가 너무 커 아직도 트라우마처럼 올라오지만
나 아직 20살도 안됬는데.. 훌훌털고 새출발하려고


지금은 한국에 돌아올생각없고 미국에서 잘 졸업하고 자리잡고 싶은 맘뿐임


집에 돈있고 한국 안맞는 사람들 미국도 하나의 선택이 되는것 같음

어짜피 한국 명문대 나와도 살기 힘든거 미국갑시다 미세먼지 해방되는게 젤 기쁜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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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역인데오르비어떻게함 · 846661 · 18/12/07 11:49 · MS 2018

    막줄 미세먼지가 제일 부럽다

  • 아디다스 극안티 · 817068 · 18/12/07 11:50 · MS 2018

    헬조선보다 행복하게사실거예요

  • 닉네임닉네임닉네임 · 811490 · 18/12/07 11:51 · MS 2018

    결국 한국입시 실패하고, 도피유학 가는거 아니냐? 유학도 니 능력보다 집에서 보내주는거잖아
    그런 상황에서 한국을 헬조선으로 칭하는건 무슨 심보임?

  • 1년더하면될것같지? · 773882 · 18/12/07 11:51 · MS 2017

    헬조선 이라 하는 게 하루 이틀임?ㅋㅋㅋ

  • 닉네임닉네임닉네임 · 811490 · 18/12/07 11:53 · MS 2018

    주변에서 대학입시 실패하고 집돈으로 도피유학가면서
    한국에 남아서 열심히 살고있는 얘들한테 '헬조선 남아서 뭐함?ㅉㅉ'이러면서 떠난 얘들 많이 봄. 가는건 상관없는데 남아있는 얘들 기나 죽이지 말았으면 좋겠음

  • 오오오오 · 834797 · 18/12/07 11:55 · MS 2018

    유학 결심하는거 많은 고민과 정보가 필요했고 실제 필요한 어학이랑 조건들 서류들 많음
    도피든 뭐든 생각하는건 니 자유지만
    난 한국 이 시스템 문제있다고 보고 여유되는 사람들은 구지 여기서 목매달지 않고 다른선택지도 있다고 말하는거임 이 기형적인 입시경쟁 취업경쟁 너무 적은 기회와 바늘구멍뚫는 가능성에 들어도 만족하지못하는 삶의질
    20년살았지만 답이없음여긴
    그래도 여기가 좋다면 아니 여기서밖에 살수없다면 합리화하고
    헬조선서 아등바등 잘사셈ㅋ

  • 닉네임닉네임닉네임 · 811490 · 18/12/07 11:56 · MS 2018

    ㅇㅇ딱 이런 태도가 싫음. 지 능력으로 뭔가 이룬것도 아니고 지 부모 돈으로 도망가면서 남은 사람들한테 아등바등잘살아라ㅋㅋㅋ 이러고 떠나는데 누가 좋게 생각하냐?

  • 오오오오 · 834797 · 18/12/07 12:02 · MS 2018

    우리 시스템이 열심히만 하면 모두에게 기회를 주는 시스템임? 심각하게 과열된 경쟁 비정상적이라고 한번도 생각해본적없음? 왜 돈좀 있는인간들은 다 지 애들 외국에서 교육시키려고하는지 딱 보면 답 안나옴?
    위에도 적었지만 내가 생각없이 놀았냐고
    결국 시스템의문제이고 개인의힘으론 바꿀수없으니 뜨겠다는거고 다시 시작한다는건데 참나

  • 문돌이가되고픈이과생 · 616549 · 18/12/07 12:46 · MS 2018

    지 부모 돈으로 가든 말든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왜 글쓴이한테 시비질임? 그리고 한국 헬조선인거 팩트 맞는데 그게 부모 능력으로 이민가는 거랑 뭔 상관이지 대체

  • 헤브님 · 826027 · 18/12/07 18:32 · MS 2018

    도피유학이던 뭐던 다 글쓴이말 공감하는데. 부모가 돈으로 해주던 말던 먼 상관이지.. 집에 돈이있으니 유학보내주는거고 그 기회로 미국에서 잘 살면되는거고

  • 타이완넘버원 · 818792 · 19/07/31 18:14 · MS 2018

    대가리수준 ㅅㅂ ㅋㅋ

  • 다신안해 · 841801 · 18/12/07 12:08 · MS 2018

    한국에서 할만큼 한 사람한테 도피유학이니뭐니 끝까지 그러고싶니?ㅋㅋㅋㅋ 정말 심보참

  • HYmedic · 848929 · 18/12/07 11:53 · MS 2018

    부럽다..

  • 돌아온 샤뿔뽀오드 · 785116 · 18/12/07 12:01 · MS 2017

    돈있어서 부럽다

  • 도희 · 495790 · 18/12/07 12:03 · MS 2014

    여권에 독수리가 박혀있으면 참 유리할텐데요

  • 오오오오 · 834797 · 18/12/07 12:08 · MS 2018

    시민권자입니다

  • 논술로 연대가즈아 · 827913 · 18/12/07 14:08 · MS 2018

    저도시민권잔데님글보니까 저도고민되네요...

  • 도희 · 495790 · 18/12/07 14:23 · MS 2014

    잘 선택했다고 봅니다

  • 바위타기 · 804705 · 18/12/07 12:05 · MS 2018

    뭘 해도 여기보단 낫겠지.

  • 사초그제 · 842497 · 18/12/07 12:07 · MS 2018

    걍 부모님돈으로 인생기회 한번을 산 걸 스스로를 존나 포장해서 말하는걸로 밖에 안들림.글싸지를 시간에 그냥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한마디 드리는게 나을듯

  • 오오오오 · 834797 · 18/12/07 12:13 · MS 2018

    맞아요 소중한 기회가 생겼어요
    어떻게든 한국에서 남아보겠다고 제 나름의 발악을 했지만 잘 안됬고 이 상황에 재정적여유가 없었다면 한국에서 죽을날만 셋을것 같네요
    감사하게도 다시 시작할기회가 생겼어요 좀더 선진적이고 합리적인 시스템에서 의욕을 다시 내보려고요

  • 박지성완투패 · 748696 · 18/12/07 12:17 · MS 2017

    안녕히가세욥
  • 기만당한사람 · 845046 · 18/12/07 12:20 · MS 2018

    미쿡에선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저희 형도 명문대 나왔는데 지금 외쿡에서 살고있어요!
    나중가면 후회하는점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나쁜선택은 아닌듯
  • 삼반수복학각 · 811076 · 18/12/07 12:39 · MS 2018

    화이팅.. 한국 시스템이 어떻든 본인에게 도저히 안맞아보이네요. 와중에 도피유학드립ㅋㅋㅋㅋㄱㅋㅋㅋ기가차다.. 새 기회 얻으셨으니 부디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오오오오 · 834797 · 18/12/07 12:42 · MS 2018

    응원감사합니다
    요 몇년 정말 생기없이 살았는데
    아주 오랜만에 설렘을 느껴보네요
    다시 시작할 힘을 내보려구요..!

  • 1Q84 · 799539 · 18/12/07 12:39 · MS 2018

    제친구도 고2때 호주로가서 전교일등하고 서울대보다 좋은대학가서 잘살고있더라구요... 외국가서 잘지내시길~~

  • 꼬닥꼬닥 · 827242 · 18/12/07 12:40 · MS 2018

    시민권까지 갖고 계신다는거 보면 태어나기도 미국에서 태어나셨나보네요. 돈만 있다고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돈 없어도 갈 수 없는건데, 님은 다 갖고 계셔서 좋은 기회를 잡으신거에요. 여기서 너무 힘드셨으니까 가서는 새로운 인생 만들어 나가세요. 잘가요

  • 책임은내가전부진다 · 825196 · 18/12/07 12:51 · MS 2018

    저랑 비슷하신듯..전 고3이지만 님과 똑같은 길을 걸어왔네요..저도 시민권자고 자퇴함.
    그런데 고3인만큼 전 꼭 SKY가고 싶은데 조언같은거 혹시 쪽지로 구할수 있을까요?

  • 김마담 · 371669 · 18/12/07 13:06 · MS 2017

    케바케인 듯 제 친구 도피유학 갔다가 결국 실패하고 8년만에 귀국

  • 국어1맞을래요 · 769170 · 18/12/07 13:06 · MS 2017

    경쟁이 없는 나라가 어딨음
    다른 곳은 무슨 열심히 하면 기회 다 줌?

  • vD2e7KcJwGYSki · 753900 · 18/12/07 13:10 · MS 2017

    화이팅
  • 제발요ㅠ.ㅠ · 822197 · 18/12/07 13:27 · MS 2018

    파이팅! 가서 행복하세요!!!!!!!!!!!!!:)

  • 노답인생!!!!!!!!! · 672704 · 18/12/07 13:28 · MS 2018

    진짜 좋은 기회잡으셨네요. 부럽습니다. 기회 잘 활용해서 좋은결과 있길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 공자(孔子) · 517004 · 18/12/07 13:45 · MS 2014

    응 도피충

  • 지옥불반도에사는옯창 · 692850 · 18/12/07 13:53 · MS 2016

    행복해지세요!!댓글 왜 이럴까요..님 고생한게 글에서도 느껴지는데 부러워서 이러나..?미국 가도 고생인데 여기보단 낫겠죠?ㅜㅜ힘내시고 꼭 잘돼서 이 힘들었던 시간들 웃으면서 추억할 수 있게 되길 바랄게요

  • 글난장이 · 727937 · 18/12/07 14:01 · MS 2017

    세상에 사는 방법은 세상에 사는 사람의 수만큼 있는 것인데, 유독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게 참 아쉽네요...정말로 그런 노력을 하셨다면, 여기빼고 어디가서든 잘 해내실거에요.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한 번 힘내는게 어렵겠지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다시 한 번 크게 도약하시길 바랍니다.

  • 웅아니야~ · 841555 · 18/12/07 14:04 · MS 2018

    초 치려는 건 아닌데 님이 너무 미국에 환상을 가지고 계신 거 같아서 걱정되네요 글 보면 지금까지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 못 해오신 것 같은데 미국은 더 힘들면 힘들었지 덜 힘들진 않을 텐데... 미국도 입시판은 한국이랑 똑같아요 님은 공부나 노력이 문제가 아니라 친구 사귀는 게 제일 큰 문제 같은데 한국에서도 힘들었던 문제가 외국에서는 더 힘들 것 같은데... 미국 간다고 불행 끝 행복 시작이 아니에요 사람 사는 곳 어디나 똑같습니다ㅠㅠ 미국은 더 큰 기회의 땅이니 많이 도전해보시고 다른 것보다 다시 좌절하시지 않게 상담 치료 같은 거 받아보세요

  • 리키니우스 · 786927 · 18/12/07 14:07 · MS 2017

    님의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유학 떠나면서 굳이 헬조선이라 칭하시는지.. 약간 어이없네요
    그래도 한국에서 상처를 많이 받으신 것 같은데ㅠㅠ 거기서 힘내세요~~
  • Shotstarz · 832999 · 18/12/07 14:19 · MS 2018

    ㅎㅇㅌ

  • 잔머리천재소년 · 829180 · 18/12/07 14:46 · MS 2018

    잘가라

  • 어차피안돼요 · 806437 · 18/12/07 15:03 · MS 2018

    고생많으셨습니다응원합니다사랑합니다

  • 혼란한 현대사회 · 848349 · 18/12/07 15:06 · MS 2018

    행복하십쇼... 저는 못 가지만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제 자식이라도 미국 보낼겁니다...

  • DASDSAㅇㅁㄴㅇㅁㄴ · 502799 · 18/12/07 15:13 · MS 2014

    경쟁은 어디나 심함 특히 동양인은

  • 하준수이 · 801643 · 18/12/07 15:33 · MS 2018

    그 힘듦은 진짜일테고 본인 나름대로 그걸 버텨오고, 또 새로운 기회를 얻은 건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든 주어진 환경에서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 과거의 당신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버텨가면서 사는 사람까지 병신 만들어버리는 말은 좀 빡치네요. 이제 자기는 떠나니 여기서밖에 살수 없거나 여기가 좋다고 느끼면 아등바등 살라니ㅋㅋㅋ

  • 오르비오르 · 827982 · 18/12/07 15:39 · MS 2018

    매우 간략히 압축해서 쓰셨지만 중고,대학생활에서 사회성이 어떤지 보임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 본인 대가리수준 배제하고 주위사람들 수준 운운하며 무시

    이런말하긴 싫지만 님 글에서 어떻게 생활했을지가 다 보임

    토나올만큼 친구도 안만들고ㅡ못인지 안인지 의심됨)공부해서 얻은 대학이 고작 간신히 인서울
    마지막에 결국 한다는 짓거리가 사회 시스템 좆망 운운하며 자위질

    입시경쟁 취업경쟁 너무 적은 기회와 바늘구멍 과열된 경쟁 공평한 기회?

    ㅋㅋ

    어딜 가든 행복해지고싶으면 한국 무시하고 미국 빨기전에

    먼저 님부터 바뀌시길

  • 22세기소년 · 545625 · 18/12/07 15:58 · MS 2017

    저도 배우고 갑니다

  • 22세기소년 · 545625 · 18/12/07 15:54 · MS 2017

    잘되셨으면 합니다.^^혹시 김현근 홍정욱씨 미국 유학 관련책 아시는지 모르겠네요.추천드립니다.미국생활 경험담 간간히 글 올려주세요 ㅋㅋ

  • zipper · 836607 · 18/12/07 16:05 · MS 2018

    미국 시민권자라고? 여기서부터 이미 넘사벽.

  • AhqGQU8zrNe26c · 758264 · 18/12/07 16:05 · MS 2017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좁디좁은 한국에서 남들눈치봐가면서 학벌밖에 내세울게 없는 사회보단 그게 그나마 덜한 미국이 더 나을 거 같네요. 새출발 화이팅!

  • 동사서독 · 383625 · 18/12/07 16:15 · MS 2011

    새로운 곳에서는 잘 적응해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가끔 오르비 들러서 미국 썰도 좀 풀어주시고요. ㅎ

  • 희망짱 · 822170 · 18/12/07 16:37 · MS 2018

    5년전 미국 이민 갈 기회를 발로 뻥 차버린 그때로 되돌아 간다면 전 이민 갈거예요..ㅠ 그땐 최소 냥대는 가겠지..했던 중2 였는데.. 이번 수능 보고 그때 왜 그랬지..ㅠㅠ 막 계속 후회 하는중.. 부모님이 교육땜에 간다 했을때 말 들을껄..ㅠㅠ
    미국가서 적응 잘 하시고 홧팅..^^

  • 우엥우어엉 · 823931 · 18/12/07 18:30 · MS 2018

    재력이 부럽다 난 알바하면서 전전긍긍하는데,,

  • SUNAYDER LAB · 748876 · 18/12/09 16:41 · MS 2017

    지옥에서 도피하는거 가지고 욕하는 사람들ㅋㅋㅋ

  • perfect설의 · 804097 · 19/02/11 10:38 · MS 2018

    과연 이 까짓 한국 시스템에서 포기하는 마인드와 머리 지능 가지고 과연 미국 대학 제대로 졸업이나 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돈 있어도 한국 사람이고 앞으로 한국에서 살거면 한국에 있는 대학 나오는 게 정상적인 거죠 이 상황이 헬이라는 마인드로 미국 간다면 미국에서도 상위 몇 퍼센트 들기 쉬울 것 같습니까? 성공하기 어려운 건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가서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전 개인적으로 하버드보다 설대의대가 낫다고 생각하기에

  • 재수싫은혀녀기 · 931090 · 20/03/26 08:12 · MS 2019

    근데 욕하려는 건 아니지만 멘탈과 마인드가 미쿡애들이랑 잘 어울릴 수 있을 지는 걱정되네요...

  • 골목대장퉁뚱이 · 886828 · 20/04/02 04:29 · MS 2019

    결론:부모 잘 만나서 미국으로 ㅌㅌ함

  • 증명사진 · 677487 · 22/02/04 23:57 · MS 2016

    헬조선?
    다른 나라로 가서 그나라가 여기보다 좋을거란 생각, 이런거 다 잘모르는것에서 나오는 무지예요
    그냥 잘 안보이기 때문에 모르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