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 어뜩하냐 진짜 ㅡㅡ;;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8938304
통계학실험 노베이스
10시간 뒤에 중간고사 어뜩하냐 진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3
-
풀이를 보면 이해는 되는데 발상이 기발해서 보법이 다르다는 생각만 들고 내가...
-
대학만 가면 끝이라면서 왜 0 0
대학 가서도 공부해야 하는 거죠... 이거 전국민 사기임 진짜
-
프세카 왜이리어렵지 3 1
뉴비 처음으로 하드깸 칭찬 ㄱㄱ
-
세상에 결과라는게 있을까 1 0
어렸을 때부터 본 무수한 시험도 결국 수능까지의 과정이었고 현역 때의 수능 성적표도...
-
5수이상 장수생분들 0 0
이야기좀 해주세요
-
쉬는 시간 2 0
1시까지만..
-
중대 경제 몇명 빠졌어요? 0 0
아직 예비 0.5에 못들어서 안보이는데 1차추합 몇명 빠졌을까요
-
현역이고 지금 일주일에 2일 어싸 3-4일 n제 하루는 실모풀어보는식으로 공부하는...
-
가군
-
ㅠ.ㅠ 불안하네
-
큐브에 개고아년있노 4 1
ㅋㅋ애미애비한테 교육을 못받있노
-
n차추합도 조발할 수 있음? 1 0
n은 2이상
-
서강대 추합했어요!! 5 2
작년에 수능 망하고 최저 겨우 맞춰서 서강대 논술 보러 갔던 기억이 나네요....
-
은테는 달고 탈릅한다 3 0
ㅇㅇ
-
졸업식 끝 2 0
너무너무너무 울어서 눈이 팅팅함 꿈이 없는 채로 고등학교 첫 입학한 게 3년 전인데...
-
맞팔할사람 0 1
-
이래서 요상한 꿈을 꾼건가
-
젭발
-
연대 생활디자인 fm ㄷㄷ 0 0
폭풍 생디 ㄷㄷ
-
아대학교가고싶다 4 1
-
유늘 춥냐 4 1
-
학고재수 수강신청 해야하나요? 0 1
-
서강대 추합되면 연락와여? 1 0
매일 수회 웹 발표 또는 개별 통보 예정 이라는데 이러면 추합됐을 때 문자도 온단 소린가요
-
오노추 0 0
-
정시를 처음 써봐서 긴가민가하네염 진학사에서 카톡은 안왔는데 등록금납부고지서 뜨는거면 맞게된거겠져?
-
생윤 코드원 현돌 0 0
리밋 끝나고 둘 다 풀껀데 6모전까지 기시감-코드원 ㄱㅊ을까용… 조언좀ㅠ 현역이라...
-
점심 뭐뭑지 6 1
진짜모름
-
배가 안 고프네 3 0
드디어 내 술배를 태우고 있는걸까
-
오르비나 수만휘보면 서성한 중 어디 가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아주 아주 많으신데......
-
경희 무역 시립 행정 10 0
어디갈까 투표기능 안만둘어서 재업함
-
미대 실기 괜찮을까요 0 0
고1이고 이번년도에 대학 가려는데(검고) 경력 기간과 앞으로 준비 기간 고려했을 때...
-
진짜 0 0
탈릅메타인가...
-
오늘 뭐함? 5 1
-
설중간공 지방의 7 1
지방의 많이 빠짐? 다 1지망 설대노..
-
탈릅합니다 13 4
넵 그동안 제 똥글에 반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코는 제가 처음 왔을 때 주신...
-
국수 표점 둘다 120이고 영 한 둘다 1등급 사탐 백분위 94 97인디 간호...
-
[속보] 미 국무부, 이란에 있는 자국민에게 즉시 대피할 것을 촉구 0 1
Breaking News
-
본인 생각 부자 기준 0 1
부동산 차 주식 제외 1억 보유
-
[칼럼] 겨울 방학은 골든타임이다. 현 시점 국어 공부법 0 0
안녕하세요. 수능특강도 나온 지금 시점, 국어 등급을 높이고, 높은 등급을...
-
한양대 과별 fm 8 2
-
원래이런가 0 1
내친구 신입생 단톡 보니까꽤 활발하던데 우린 아무말없네
-
오랜만에 해낸 탁월 0 0
근데 이왜탁?
-
자퇴 관련 질문 0 0
전적대 자퇴하고 새로 입학하는데 새로운 대학 등록하고나서 전적대 자퇴해도 상관...
-
생윤사문 의대에 도전한다 3 0
사실 그냥 설대경영 가려고 반수하는건데 갑자기 메디컬에 야망이생김
-
암어크립 1 1
암어위어도 왓더헬암 두잉히어
-
원래 물지 했는데 수능 본 진 한참 지났어요 당연히 물지 내용도 다 까먹음 물리...
-
맞팔구 1 0
-
뉴우비가 날 왜 팔로우했지 2 1
맞팔을 해줘야할까
-
금주하니 삶의 질이 다르군 0 0
(이틀차)
통실은 대충 해도 됨
ㅜㅜ...
재수강 재수강 신나는 노래~
재수각....?
성대후배허쉴?
??? : (중략) 특히 오르비 회원 중 조합님은 저에게 큰 반면교사가 되어주었습니다. (...)
님 그런말하면 지스트 떨어짐 ㅡㅡ

이미 떨어진 듯 얽ㅋㅋㅋ국어 봉소랑 평가원이랑 갭이큰데 봉소풀고피드백은 어떤식으로하셨나요??
두 문제 정도는 별로라고 생각했습니다. 비문학 3점, 문학 이상한 거. 문학 이상한 거는 그냥 제 나름의 논리로 해설 생각하고 끝냈고 비문학은 사실상 풀 수는 있는데 뭐가 제일 핵심적인 논리일지만 파악했습니다.
피드백은 딱히 안했고 친구들 제가 해설해줬습니다.
비문학 기출분석할 때 저는 지문의 거시적 구조와 개념설정, 주제서술에집중하면서 글을파악하는데 님의 핵심은 결국
글을 눈으로만보지말고 머리로이해하고풀고 설명가능할 때 제대로분석된게 맞나요? 근데 평가원은 정말 근거하나하나가비약이없고 명확한데 1일1실모하면서 아침마다 봉소한테 털리니까 힘드네요..차라리 아침에 기출을풀고분석해야댈지.. 평가원은 어느정도 지문을 씹어놓으면 몇몇선지들을확실하게조질수잇는데 봉소는 조지다가 내용까먹고..미시독해에만집중하게돼고 현장에서이럴까봐 두렵네요ㅜ
님이 말씀하신 것도 맞고요. 거시적 구조는 대칭성 + 문단별 유기적 구조를 잘 잡고,, 대비적인 느낌을 캐치하면 되고. 미시적으론 주로 나오는 선지포인트를 체크하면 됩니다. 애초에 이러한 거시미시는 결론적으로 이해를 돕기 위한건데, 하면서 이해가 됩니다. 간혹 미시적인 밑줄치는 것에 집중하다가 글의 이해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머리로 읽으라고 하는 겁니다. 굳이 설명할 수 없더라도 괜찮습니다.
봉소는 그냥 재미로 보시면 되고,,, 추가 질문 있으면 다음에 답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