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TZb65yxSoqrHW [689087] · MS 2016

2018-07-22 06:57:40
조회수 725

야외 주차 안내 알바 학생입니다. 대학생이라 방학기간동안 다음학기 학자금과 생활비를 벌기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 태양이 가장 뜨거웠던 2시즈음에는 살짝 쓰러질뻔도 했어요. 점심밥값이 아까워서 사실 물 한병으로 일을 했거든여. 아마 이번 여름방학기간동안 계속 알바를 할것 같아요. 병원에 계신 어머니와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이쁜 고3 여동생에게 든든한 아들이자, 오빠가 되기위해서요. 지금은 일을 마치고 여동생을 데리고 병원에 계신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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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 가는 길입니다. 저뿐만아니라, 이 사회의 모든 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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