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9)오나홀 만저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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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자극적인것같지만
오늘 삼성ㅇ역 지나갈일 있어서 코엑스에 일본의 돈키호테같은 삐에로 쇼핑몰이 생겼겼ㄷㅏ고 구경갔음
저는 돈키호테를 이미 여러번 가본 사람이라서 솔직히 별 감흥없이 둘러봤는데
밑에 성인코너 있어서 궁금해서 들어가봄
솔직히 길거리에 성인용품 샵 있어도 먼가 부끄러워서 못들어 가는데 여기는 사람이 북적북적 많아서 들어가봄ㅋㅋ
들어가보니까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콘돔부터 시작해서 딜도에 오나홀까지
알같은게 있어서 만저보니 막 위이잉거리고ㅋㅋㅋㅋ
거기 직원입은 옷을 보니까 "전부 만저봐도 됩니다 저만 빼고"라고 써있있더고요ㅋㅋㅋㄱㅋㅋ
각설하고 둘러보는데 그 유명한 텐가(1회용)가 있어서 만저봤는는데 속이 끈적끈적하고 겉은 겁나 부드러웠어요ㅋㅋ
솔직히 자취했으면 하나 살뻔...
근데 썰을 어떻게 끝을 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설마 짤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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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
아니먼 기만ㅋㅋㅋㅋ
않이 왜안삼? 보온병이라 하고 집에 가져가야죠 ㅡㅡ
비쌈

얼마임1회용 25000원이었나
ㅁㅊㅋㅋㅋ
ㅗㅜㅑ
퍄퍄
텐가코리아가 들어와서 가격이 많이 낮아졌는데....
그래요??
원래는 더 비쌌ㄴㅏ보네요
원가에 2-3배했죠... 일본 사장이 그거보고서 텐가코리아 설립을 마음먹었다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