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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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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추천해주세요 3 1
그럼 수능대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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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주 다뤄졌던 주제라서? 아니면 복잡함이 크지 않아서? 이런걸 계속 생각하고 연구하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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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어려운 문제는 왜 어려울까 11 1
통합이후 수2킬러라는 평가를 받는 문항보면 어렵다는건 확실한데 발상적인 문항은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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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7모 vs 올해7모 비교 1 0
1~13번 작년>=올해 14번 작년=올해 15번 올해>>작년 20번 작년>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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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폰 충전 안하고 나왔다 0 1
내 정신 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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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마더텅으로 국어 공부하려다가 아에 안하게 돼서 인강 꾸준히 들으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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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 올해 ㅈㄴ 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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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치 진짜 개징그럽다 3 2
이딴애들이 먼저 사람한테 날라와서 그것도 쳐물기까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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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나빼고 14 4
고능하지마. 나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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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위 1차이로 센츄 안되넹 0 1
올해 6평인데 수학에서 3점짜리만 안틀렸어도... 아니면 경제에서 이상한 실수만 안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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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 목표 0 0
98 97 2 100 100 그 전까지 인터넷 안보고 폐관수련 해야겠네요 7모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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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 철학 쪽 변별력은 AI 시대 흐름을 반영한듯 3 1
언어도 그렇고 추리도 그렇고 과기 쪽 변별력이 아니라 철학이 오히려 중요하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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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난 안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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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일 월광 풀어보신분 0 0
어떤지 후기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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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38000명은… 2 2
과탐 진짜 인원 다빠지는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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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으로 돌렸는데 질문 좀요 1 0
사문정법을 공부했어서 이 둘로 칠려는데 정법상황이 그렇게 안 좋나요..? 정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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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집 알바생) 바쁠 시간이라 이해는 한다만 불친절 에어컨 빵빵 나오는 약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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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영어를 유기한다 6 1
영어에 시간을 쓰는 건 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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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러라 감으로 띄워서 자주 틀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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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좋아하는 건 9 0
누구든 어쩔 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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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메시 2 2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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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줍줍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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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범"에 뭐가 있는 건가 9 6
범바오도 그렇고 범작가도 그렇고 범무리라 그런지 범부행동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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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만표가 150 이라고..?? 10 2
너무 낮은디요? 5모보다 낮은데.. 객관식 13까지는 퍼줘서 그런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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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은 개빡치게 3 2
개념때 안 알려준 게 오ㅔ 계속 나옴 그러면 개념완성이 아니잖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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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게이냐 사관이냐 7 0
8/1일에 강k 수업 있는데 그냥 사관 째고 강게이 응시할까? 갑자기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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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에 불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틀림없이 거짓말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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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 낱개 구매 0 0
이매진은 시즌별로 낱개로는 구매가 불가한건가요? 찾아봐도 안나와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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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를 바꿀까 말까 고민 중임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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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다 0 0
매우 심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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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영어 1등급 4.73이네 0 1
어려운 편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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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입시년도 언제임? 8 2
본인들 생각했을 때 수능 첫 시행 이래로 가장 최악의 입시년도 언제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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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영어가 젤 빡침 0 1
수능판 돌아온 이후로 유일하게 틀린 듣기가 2511인데 이거 틀려서 88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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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럽고 잔인한 거 피 이런 거 싫어하는데 간호학과 가도 적응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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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 없어 4 1
내 세상이 무너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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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받은 현역들 0 0
컷 좀 알려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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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고싶었던 작품이라존버하고 잇엇는디먼가 타이밍 놓친 기분이란말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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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만 잘본 7모 성적표 2 2
화2는 만표가 얼마이길래 저따위 등급컷이..+ 물1 1.8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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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실모 지문 재밌네 0 0
전 주식투자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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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를 너무 많이 했나,,, 4 3
생기부 활동 마무리하고 공부하고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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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 강 현 이분들 왜이렇게 따뜻해진 것 같지? 1 2
작년 기준으로 좀 달라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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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고싶다 14 0
안정 1만 뜨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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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키마로 첨부터끝까지 돌리면 도움이 될거같기한데 양이 많아보여서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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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얘긴데 24발롱은 사실 0 0
로드리vs비니시우스 구도가 아니라 로드리vs벨링엄에 포디움 비니시우스vs케인 경쟁인 거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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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1~2진동 조언좀 0 0
3모 65점(3등급) 5모 98점(1등급) 6모 96점(1등급) 7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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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본 후유증이 졸음으로 옴 3 1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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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목표 1 1
기하 기출 벡터 탐구 기출 22~23 딱 이것만 끝내고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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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능 리트 판에서 나처럼 AI 가혹하게 굴리는 사람이 있을까
'그 분'이요
띠요옹ㅋㅋㅋ
참교육 하는 교사가 참교사지 않을까요
ㄹㅇ 사범대가고싶다..
Wanna be
ㅋㅋㅋㅋ전 수교과가고싶은데
파이팅해요!!

감사합니다 ㅋㅋ자기를 돌아볼 줄 아는 사람
성찰..!
교원대 가고싶으세요?
네넹 ㅋㅋ
화이팅! 자격없는 교사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훌륭한 교사가 되길 바라요!
네 ㅋㅋㅋ
퍄 수교과 빡세지 않나여
친구중에 한놈 고대수교과 가겠다고 뭐 빠질듯 공부하던데ㄷㄷ
응원해오
넹 ㅋㅋㅋ 지금은 사범대보단 고입을 생각해야하긴하는데 진짜 교원대 수교과 가고싶네요 ㅋㅋ
나쁘진 않은 선생이었다
ㅋㅋㅋㅋ 전 지금까지 본 담임쌤들 다 ㄱㅊ았는데
예전에 저도 교사의 자질에 대해 정말 궁금했는데
요즘 또라이들이 워낙 많다보니...
학생입장에서 중간만 가고 무난해도
참교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예비교사들이 모인 교대에
있었던일 들어보니까
좀 충격적이더라고요ㅠㅠ
교대썰이 뭔데요??
일단 분노조절장애면 안됨^^
당연ㅋㅋㅋ
참으로 할짓없는 교사 by 우진희
위에 재밌게 댓글 다셨는데 잠깐 갓 쓰고 진지해지자면,
제게 고등학교 선생님 한분이 계셨습니다.
담당과목은 문학 이셨습니다.
생활기록부로 연결된 사제지간이 아닌,
정말로 먼저 선 자에 날 생자를 쓰는 선생님이셨습니다.
항상 말을 꺼낼때 다시 한번 생각하고 뱉으셨으며, 진심으로 학생들을 위하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제 반에 귀가 잘 안들려서 친구들과 소통이 힘든 얘가 한명 있었습니다. 그 얘가 여러번 행동에 실수를 했었는데, 그 이후로 친구들이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히는 말할 수 없었지만, 반에서 불의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 선생님들께 많이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참 반항도 많이 할 시기 인지라 선생님들께 많이 대들었습니다만, 항상 문학 선생님이 한 말은 정말 어린 내가 봐도 옳구나.
정말 이 사람은 어른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이야기이지만, 독립운동가 이회영씨의 후손이라고 하십니다.
크으 진정한 참교사상이네요 본받아야겠어요
학생들을 우선시하는 선생님이요. 저희 수학쌤은 항상 수업준비 열심히해오셔서 본인수준에 맞게 수업들을거면 듣고 아니면 본인에게 도움되는 공부하라고 자습주심. 단 자는거에 대해서는 학생에게 마이너스라고 엄격하심. 그에반해 수업준비도 전혀안되있고 애들에게 교권이니 뭐니하며 하나 도움안되는 선생들이 태반. 입시도 모르고 수업준비도 안하고 학교에서 뭐하는지 모르겠음
다른건 몰라도 전교조에 들어가서 수능 무력화를 외치며 학생들 위에 군림하려는 교사만은 아닌 것 갘아요
아 빌런교조,,,,
'심찬우'
ㄹㅇ 비문학 로고스들을까요 생글들을까요
닥 생글
장점은뇨?
들으면 알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