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약속드렸던 수능 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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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왕도 쪽과 컨택을 하게 되면서 썰을 공부의 왕도에서 풀려 했는데.,.
그 쪽에서 일처리가 너무 늦는지라 그냥 수기로 올리렵니다.
9평이 끝나고 회의, 나태 또는 불안으로 공부가 안 되시는 분들께,
그 모든 부정적인 심리를 겪으며 대학에 간 입장에서 수기를 써서 용기와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빠르면 오늘이나 내일 쯤 1편이 올라갈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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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호날두 지린다 1 0
킬패스 찔러주는 포르투갈 미드필드진도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기다리고있습니다!!
기다릴게여
근데 9얼 0.3% 맞아놓고 나태 회의 불안을 느끼셧나여 ㅋㅋ
감사합니다~
9월// 약 40일만에 문과로 처음 쳐본 9월 평가원이 212 1444
11월// 100일 만에 문과 전국 0.7% (211 111 +1),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우선선발 장학생입학
여기 사이가 가장 궁금해요!!
전 죄송하지만 09년도 09월~ 11월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궁금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