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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커리 정함 12 0
국어 실모: 서바, 이감, 다상다독 독서: 이원준 현강 + 강민철 (컨텐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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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는 어느정도임? 10 1
숭실대 정도!?? 건동홍 밑애 라인을 잘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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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양은 나를 내버려두지 않아 10 0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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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하고싳다 롤하고싶가 2 1
내가왜반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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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메 있으면 좋겠다 0 0
열품타 플래너 공유하는거 말고 같이 독서실 다닐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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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하면 관리형을 가야할지 2 0
고민됨 근데 지하철 타고 30분 가야해서 고민됨 ㅜㅜ 집 바로 옆에 스카 있는데 … 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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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탐런 했는데 자꾸 과탐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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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우진T 독점인데 9 2
국어는 춘추전국시대처럼 분포된것같음. 수학은 체스두는 느낌인데 국어는 길거리 야차뜨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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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드디어 앨범 4 0
하아 기대된다 수학 맛있게풀어야디 을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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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갈 페스티벌 목록 0 0
원유니 펜타포트 섬머소닉 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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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adhd 특징 잇슴? 2 0
친구가 자기 adhd라고 순간 집중력이 좋다고 자랑을 하는데 찐인지 모르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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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늘 좋아하는 아이돌 생일이었음 22 4
자고 일어나서 할 공부 계획 플래너 적다가 깨달음 날짜를 적고 어?함 샤이니 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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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도 쓰는 탈취제라더니 확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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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자는 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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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깔난 밴드 이름 추천좀 49 0
ㄱㄱ혓 마음에 들면 덕코 보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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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마렵다 2 0
안펴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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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겠다 8 0
6시에 인나서 이감 5-1 풀고 점심먹고 서바 모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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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스 아줌마 폐지줍는 할머니 8 0
맥도날드 알바생 허벅지에 담배빵 있는 가출 여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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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20일 지남 2 0
벌써 닉변할수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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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우동 추천 10 1
계란 후라이 이거 진짜 개씹존맛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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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이름부터절망적인 6 1
근데음악은ㅆㅅㅌㅊ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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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위 85 85 3 85 85 나오면 문과식 누백 몇퍼 정도 나옴?? 0 0
잘 아는 귀인 안계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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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생각해보니까 개귀엽네 8 0
애기는 애기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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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진 진짜 활기차고 “난 할 수 있다!” 이러고 공부했는데 작수에서 커리어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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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탈하네? 2 2
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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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학 어디갈거같음 6 0
ㄱㄱ 올수기준 '이미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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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보내세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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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될시 삭제합니다 출처 EB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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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1 25-27컨 쓸어모아야지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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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수능만점으로 실력 올림 10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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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수록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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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 먹으면서 큰 불은 끈 것 같은데 집중력이 너무 안 좋아요 숨 쉬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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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미적65입니다. 공통 15 21 22 일단버리고 확통다맞는걸 목표로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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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허수라 슬프다 6 0
내 목표에 비해서 허수라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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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오늘의 공부인증 23 19
오늘 좀 늦었네요 수학 더더더더 잘하게 되고 말거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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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는 해보면 2 0
세상에 비정상이 많단걸 알게됨 옛날에 n제 싸게 살려고 15000에 올려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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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드레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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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2 2
자해 끊은 지 3개월 되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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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내신X 그냥 진짜 지르는 용인데 하스를 넣을디 유디를 넣을지 고민됨요,,,...

ㄹㅇ...
높은곳에 올라가면 밑에 보기싫어하는듯
물론 낮은곳에서 올라간사람들도..
저 애기 너무 슬프다 ㅠㅠ
ㄹㅇ...
흙수저 중 성공하는 케이스가 매우 놀라운 것임 가난을 이겨내려 노력하지 않는 게 이상한 게 아니고
ㅇㄱㄹㅇ
생각이 많아지네요
내자식은 나같은 환경에서 안키워야지
에휴
느릅은 이 글 봐도 무조건 노력이라고 할텐데...
다시 생각 좀 해봐라 그 놈의 노력도 어느정도 환경이 받쳐줘야 하는거지
노오오~~~력 하라니께~~
꼬우면 금수저로 태어나야지 이세상은 어쩔수가없습니다
불과 몇달 전만 해도 여러 커뮤니티사이트에는 귀족 의식을 갖고계신 서울분들이 많고 그에 동조하는 분위기였는데 오늘은 이런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신기합니다
노력도 최소한의 기반이 갖춰줘야 할수있는건데 꼰대마냥 노오오오오오력이 부족해만 외쳐대니 답이없음
정말 이거에요. 그냥 인지체계나 지각체계를 비롯한 스키마가 다르다는건데 내츄럴 본 대치러들은 그걸 이해를 못함 본인들이 말하는 별거아니고 당연한게 어떤사람들한테는 별거고 안당연하다니까;;
,,,, 저도 가난하진 않지만 많은 생각이 드네요..
이런거 보면 진짜 근데 평범하게 태어나게 해준 부모님한테 감사함 ㅠㅠ
나같아도 흙수저였으면 진짜 무기력해졌을듯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만원대의 책, 수십만원 대의 단과나 프리패스를 부담없이 끊으면서 수능이 정말 오르비에서 말하는 공정경쟁의 장인가?하는 생각도 들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빚을 지는 느낌도 받습니다. 중산층 이상의 집에서 태어난 저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친구들의 출발선은 달라도 너무 다른 것 같아서....
후에 성공하면 아니 성공하지 못해도 많이 베풀어야 빚을 겨우 청산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가난한 집도 비벼볼만한 판이 수능판이고 나머진 영..
요즘은 수능도 ....음..
ㄹㅇ 작년에 책갑가지고 뭐라하니깐 그냥 처 보지말라는 일부 오르비언들 생각나네요
저런입장생각해서 한말이었는데 ㅋㅋ..
진짜 부모님이 도움이 아니라 걸림돌이 되는 집안들을 보고도 노력타령이 나오는지 궁금함
그 출판사분은 언제즘 댓다실란지궁금
ㅠㅠ
흙수저의 노력은 결국 No力임.. 노력할 힘이 없어
같은 맥락은 아니지만, 좀 느끼고 있긴하네요.고3때는 용돈 받고 책은 대부분 문화누리로 사고, 꼭 필요한 인강은 부모님께 말해서 사곤 했는데 대학오고 반수 준비하려니까 알겠네요. 용돈 15만원(식비카드 따로)을 받는데 뭔 기출문제집 하나 사려고 해도 2만원대.. 또 뭔 문학문제집/비문학 문제집/사탐1,2등등... 책 한권 살때마다 자본주의의 무서움을 느끼곤 합니다.. 치킨 좀 먹고싶다..라고 생각들면 에휴 그돈으로 그냥 책 한권 더 사야지 생각하면서 침대누워서 자고, 카드로 밥먹는것도 가끔 미안해서 푼돈으로 라면사서 해결하고.. 인강은 사실상 꿈도 못꾸고있죠..ㅎ ebs열심히 듣고있습니다. 또 수시원서비도 달라고 말 못할것 같아서 허리띠 더 꽉 졸라매야겠네요..ㅎ
저보다 더 힘들게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죠 쓰고 보니까 저 조차도 징징거리는것처럼 보이네요 ㅎ 아무튼 이런 저와, 한달에 몇백만원씩 학원에 내가면서 자료정리,수업,교재,학원밥,부모님 지원..
이렇게 빵빵하게 받고 계신분과 경쟁하라고 하면 힘이 빠지고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라고 생각이 드네요. 내가 아무리 며칠을 개념원리를 붙잡고 낑낑대도 누구는 1타강사한테 모르는거 있으면 질문하고 이해하기 쉬운 수업받고.. 분명히 노오오오력의 차이가 결과의 차이를 말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오르비에서 지향하는 수시박멸 정시사랑이 왜 그런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분명 수시가 좀 꺼림직한 부분이 있긴하죠
하지만, 과연 대학을 가기위한 제도의 공정성을 이야기 하기전에 우리 사회가 먼저 공정하고나서 그 다음에 대입을 운운해야 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순간 들었네요. 네 맞아요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완전한 공정은 불가능한 이야기 겠죠. 하지만 와 누구누구 커리 탔더니 1등급 그냥 나오더라~~~ 라고 말하는 사람과 혼자서 독학으로 어렵게 어렵게 1등급맞은 사람의 노력이 과연 같다고 치부될 수 있을까요?(전자가 노력을 하지않았다는건 아닙니다) 가끔 나한테 쉬웠다고 해서 너한테도 쉬울꺼라는 이야기를 꺼내기전에 자신의 노력뒤에 무엇이 있었는지 오르비언들 모두 다시끔 생각해 보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아무쪼록 모두 2019학년도 수능 모두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중요한점
국장은 정말 흙수저에게 주어지는 경우가 드물다.
부모 사업하는 애들이 많이들 떼어먹는다죠 18
흙수저는 아니지만 동수저정도 되는 교사집안이 10분위 뜹니당.
근데 저희 부모님보다 훨씬 잘버시고 더 좋은곳 사는애들이 5분위 3분위 이리 뜨더라고요 ㅎㅎ
의사부모인 애가 사배자 전형으로 가기도 하고 ㅎㅎ
시바...
또 어떤 부모들은 서울살게 하면서 와부고 보내고 농어촌 전형 쓰더라고요 ㅎㅎ
국장 시바류ㅠㅠㅠ
진짜 전에 다니던 학교 전장아니었으면...ㅋㅋ
확실히 맞말임
단, 집이 사는건 비슷한데 단지 지방산다고 학원못간다 정보없다는 쌉소리는 안햇으면;; 추석특강정도만 들어도 현강은 충분하다고 생각함(사견임)
지방은 아니지만 추석특강 갈 정도도 안되는 애들 많습니다.
정보요? 노원구랑 도봉구 학교 사이에도 격차가 있는데 하물며 강남서초랑 지방이랑(수성구 센텀시티 같은곳 제외) 격차가 없을리가?
인터넷에서 서칭한다고 다 찾아지면 참 좋겠어요. ㅎ
음;;?고3때는 쳐놀고 재수삼수땐 반수반에 박혀 있어서 모르겟는데 강남사는 애들은 좋은거라도 듣나요..? 될놈될아닌가여(사는게 비슷하면)
도봉구 동네학원 쎈도 제대로 못쓰는 경우가 허다...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 가진 것에 감사하며 받았던 것들을 더 크게 불려서 배풀어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이런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고기반찬~ 고기반찬이 좋아~
재들도 ㄹㅇ 흙수저아님 디시를 어캐함 ㄷㄷ
500원짜리 피씨방이라고 있긴함...
요즘 복지정책에서 보급형 스마트폰 보급하는것도 있긴 하고요
도서관 컴퓨터
보급형 폰이랑 통신비 지원해줌
현재 인터넷 이용 인구가 전세계 다 합쳐서 20억명 정도입니다. 돈 없으면 인터넷 못한다는 것도 잘 쳐줘야 90년대 이야기죠.
하다못해 라즈베리 파이 초저가형 같은걸로 웹서핑하면 만원으로도 웹서핑용 본체 마련 가능합니다. 물론 이미지 조금이라도 있으면 튕기기야 하겠지만
나름 살만했는데 내 심장이랑 허리 수술비+병원비로 돈 다 써서 흙수저된거 얼마나 죄책감 느껴지는지 알긴 할까 어쩌다가 꿈이 아파트에 살아보는 건지 세면대랑 샤워기 있는 집에 살아보는게 되었는데 하루라도 돈 걱정 안 하고 살아보고 싶다 진짜로
반박불가
아...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제 환경에 감사하고 이렇게 공부할 수 있음에 감사해야겠어요...
그래서 뭐?
말을 그따구로 하냐
니말은?
?
공감함
가난하면 여러가운데에서 느끼는 열등감 패배감 우울감등 저는 버틸자신이없을듯..
이론상 메가패스로 수능대비할수있는것이지
그들의 여러감정을 헤아릴수없기에..
그런데 정시수시비율 문제는있음;
제가 고등학교를 살던데서 좀 떨어진 다른동네로 갔는데 고등학교 생활을 하다보니까 나온 고등학교 따라서 애들 현실감각이랑 정보력 차이가 되게 크게 나더라구요. 집값 높은동네 중학교에서 온 애들은 본인이 공부에 관심없어도 입시나 학생부에 대해서 빠삭하게 알고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제가있던 중학교 애들은 분위기 자체도 엄청 무기력한데다 중딩인데도 하루벌어 하루먹는 일용직 노동자같은(비하아님) 늬앙스 풍기는애들이 많았는데말이죠. (그리고 실제로 그런애들중에서 삼시세끼 제대로 못먹고 알바뛰는애들도 있었음)
암튼 같은지역안인데도 사는동네따라서 애들 '분위기' 차이가 엄청 크게나는걸 보고 나니까 사람들이 잘사는동네랑 좋은대학에 집착하는 이유가 확 와 닿았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이 떡밥 징하게 오래가네 ㅋㅋ
?ㅋㅋ
반드시 성공한다
???: 꼬우면 이민가던가ㅋㅋ
최소 인강 패스하나랑 듣는인강 교재값 대줄 정도는 되는집에 사는 애들이 수능에있어서 환경탓하는건 아닌거같고 교재값도못대주고 어려서부터 일해야되는애들은 환경탓이맞지. 대치동현강+자료나 대성인강이나 별차이없는듯
이런 글들을 보면 정말 복지정책 다시 생각해봐야할서 같아요."보편"복지 같은데 예산 쏟지 말고 정말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써야하는게 온당하다고 생각되네요.출산지원금,청년 일자리정책,실업자 보조금,무상급식,고교무상지원 등등 다 좋은데 우선순위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근래들어 위 복지정책같은건 포퓰리즘이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글 보면서 정말 '헬'조선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물고기를 주는거 뿐아니라 잡는 법까지 국가가 지원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인강이 아무리 싸져도 정말 힘든 분들한테는 힘든 게 사실임. 그리고 인강 구매한다고 해도 인강 볼 장소는? 휴대폰? 그런 거 없는데.. 피시방? 가당키나 한 말일까요? 솔직히 생각해서 "복지" 자체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음. 선별적 복지를 할 거면 제대로 생각을 하고 만들어야 하는데 의사집안 아들이 국장 타먹는 거 부터 보면 나라가 잘못 돌아가는 건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