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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away [304036] · 쪽지

2011-09-15 14:41:41
조회수 1,135

자기의 인생을 남에게 쉽게 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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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토요일이였나요... 대치 xx학원에서

 이명학T에게 질문하면서 커피라도 마시자 이래서 같이 마시고 나서

 한 결과 찍어준거는 남이 찍어서 남의 것이지 너의 것이 아니다.

 너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이 중요한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애초부터 330제 같은 경우엔 워낙 질문이 많이 오고 해설지를 봐도

 "멍멍 안녕히 계세요" 이런 지문이 많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추천문항을

 만드셨지만 수능완성은 다 보라고 하셨습니다.

 즉, 남이 찍어준거에 당신의 인생을 함부로 걸지 마세요. 안나온다면

 그 사람 탓하실건가요? 믿고 따른 사람이 누군데?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사는것입니다. 남에게 걸지 마세요. 

 이제 56일 남은 기간동안 열공들 하시고 , 파이팅들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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