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학종) 합격사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6963187
한 일반고학생이 작년 학종으로
가천,삼육,중앙 간호학과를 썼는데
지원자 포함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가천대,삼육대는 떨어지고
중앙대는 합격함
이 학생은 모의고사 등급을 볼 때
수능으로는 대입이 어려운 상황이었고
내신성적은 인서울만
바라는 수준이었음
본인은 정시 옹호론자는 아니며
수시제도의 취지에는 공감함
다만, 보편적 예측가능성과
결과값에 대한 신뢰성을
수험생 누구나 가질 수 있어야
좋은 입시제도라는 관점에서 볼 때
불확실성과 불분명함(사례처럼
정시와 달리 지원자 대부분이
본인이 왜 합격 또는 불합격했는지
알지 못하므로)은 수시의
치명적 맹점이라고 생각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독학서는 좀 과학같네요 0 0
피램,국일만2.0 제외 x정수학,x정원등..
-
다상다독 화작 뭐냐... 0 0
독서 1틀 문학 7틀 독서론 1틀 화작 5틀인데 뭐가 잘못된거지?ㅋㅋ
-
수완 국어만 풀어도 되나요 0 0
지금 수특도 다못풀어서 수완까지 못갈거같은디..
-
와 세전 월 2600이 세후 월 1500이라고? 0 1
와 시발 역시 세금 존나 뜯어가네 ㅋㅋㅋㅋ
-
국바 2회 컴퓨터 지문 0 1
이거 16번 오류아님? 지문 서술이 그냥 배치되는데? 5번이 답인 거 같음 아무리...
-
저는 가형세대에는 국어, 요즘은 과탐일거 같긴 한데
-
왜안나오지찾아도
-
과탐 시급 얼마가 적정? 0 0
약수 대학생이고 지방에서 과탐 과외 새로 하게 됐는데 기존엔 주3시간에 3 받았었음...
-
조선시대 외모정병 ㄷㄷ 2 1
수특 문학 261p
-
미야옹 0 0
-
[무료 배포] 연세대/고려대 자연계 제시문 면접 모의고사 제작 및 배포 0 0
안녕하세요! 올해 고려대, 연세대 및 제시문 면접을 준비하는 수험생 분들께...
-
광역버스 씨발 2 1
정류장 한참 뒤에서 서있다가 정류장 쳐 지나가는게 말이되냐 씨발
-
각변환을 자꾸 틀리는 당신을 위해, 의대생의 꿀팁 대방출 2 2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의대생입니다. 현 교육과정 수학에서는 5번, 6번 문제는...
-
이거 3회분 아마 작년거인 2회분까지 해서 2만원! 무려 회차당 4천원의 모의고사...
-
외모정병 어캄 4 1
화장하고 공부할수도 없고ㅉ
-
아 수학 글씨이슈로 틀림 1 0
9<<<<< 이걸 5라 보고 틀림
-
요즘 화장을 너무 안해서 8 1
내 화장품 파우치 어디갔는지도 모름
-
누가 큐어 에클레르 일까요
-
5시부터 비온대요 0 0
단과 다 끝나는 제일 피크타임에 비가 오네
-
전바 2회도 어려웠어 ㅜㅜ 0 0
공통 19 20 21 22틀 미적 28 29 30틀.. 아니 15번 푸느라 나머지...
-
2027 대성패스 공유 자리 0 0
2027 대성 프리패스 완전 양도가 아니긴 하지만 공유는 가능해서 자리 한자리...
-
어렵진 않은데 재밌는듯 약간 그 글 전체가 말하는 거? 맥락? 이 하나로 나오는게...
-
이제 지1 실모 한번 볼때마다 0 1
오르비 1번 들어올거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음...
-
평균 6점짜리 오비탈테스트 10점만점에 10점인데 ㅅㅂ 마킹실수해서 9점됨…
-
丸い緑の山手線?♻️ 7 0
真ん中通るは中央線~
-
3일간 아파서 1 0
공부를 뒤지게 못했는데 무리하게 쫓아가려곤 하지 말고 잘 해봐야겟음
-
민준이 공부해 2 3
ㄱ
-
ㄴ희대의 개병신이면 공부하러감 1 1
ㅇ
-
특이점이 왔다. 2 0
깨달았다. 수1을. 생각하고 문제를 푸니까 잘 풀리네.
-
자꾸삼칠한테옯창이라하면ㄴ 6 1
탈릅할거야아아앍!!!!!!! 흥
-
꿈에서 2 0
2020년부터 설표같은 08 고닉들이 시대인재에서 오르비하는 꿈을 꿈
-
수열 자작문제 2 2
22번 수열 트렌드에 맞춘 수열 문제입니다
-
분명 1시에 잤는데 1 0
11시에 일어났어
-
지금 일어남 2 1
ㅁㅌㅊ
-
국정원 범작가 문학 4 1
범작가 학원 수강생인데 어제 올라온 영상보고 너무 혼란옴ㅠㅠ 독서는 조금...
-
맛점하세용가리 6 2
-
9모 목표 2 0
국어 100 수학 97 영어 1 탐구 1컷만,,, 국사는 0점 도전
-
지1을 등한시 한것 같음 1 0
얼른 해야 되겠음
-
9모 목표 0 0
국어 2 수학 백분위 99 영어 3 탐구 1컷 언제나 목표는 높게!
-
독서가 좀 쉬웠던거같아서..
-
스테이크 먹고 싶다 1 0
주변에 맛있는 스테이크 집 있긴한데 양이 ㅈ만해서 안 가고 아웃백은 너무 비쌈
-
맛점 하세요 점심인증 10 1
마라탕 맛점
-
7월 전대실모 국어 1 0
6평 91점이었는데 이번에 솔직히 엄청 쉽다고 느끼진 않았어요. 화작에 2번이...
-
9모 목표 6 2
99 99 1 1 99 100 6모랑 비슷한 성적을 받아내겠어요
-
옯창 1위 3 0
-
다상다독 1 0
강의 언제쯤 올라오는지 아시는분 ㅜ 방금 풀었는데 혼자 오답 할까요?
-
여기 여자가 거의 없겠지만 헬스터디 이채연 첫화랑 지금보면 얼굴이 다르던데 살...
-
스카 살 돈도 없어서 집에서 해야함 이거 어케 안걸리고 함?
-
아 니코틴 펀치가 온다 0 1
으아아ㅏ
-
두각 ㅇ 정병호 정병훈 호형훈제 스러너 투표 물2 강k 수학 7모 서울대 반수...
한양대 떨어지고 서울대 붙는 거랑 같은 경우죠??
모든 수시가 마찬가지겠죠?
한양대 학종은 생기부만 보고
내신성적을 전혀 안봐서
ㄹㅇ학종은 신기한 경우 많은듯
ㄹㅇ,뱀 키워서 한양대 붙은
사례도 신문에 났었죠
우리학교 선배중에 고대 학종쓰고 떨어지고 재수때 같은과 다시 자소서 고치고 학종 질러서 붙으신 분 있던데.. 이런거 보면 뭔가 싶음
네. 사례학생 부모님도
복권당첨된 기분이라고
말씀하셨어요
ㄹㅇ 수시투명성과 취지를 잘 실현해줄 공교육에 개혁이 반드시 필요한데 피드백이 너무 부족해....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