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능 사실상 27번 쌍곡선하나 못풀어서 터졌는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6943693
뉴런 풀이해주는것도 스킵하고 아껴두다가 아까 처음 풀었는데 소리지를뻔함
멍청하게 3점이랑 4점 다른거 다맞았다고 가정하고 저문제하나 수십분 잡고있다가 검토도 못하고... 심지어 못푼데다가 친구들이랑 답맞춰보니까 다른문제들 뭘 실수해서 뭘 틀렸는지 눈에 보여서 멘탈깨지고... 영어 과탐풀때는 그냥 반포기한듯
영어시간에는 집가서 뭐라할지 계속 생각했었음 흑흑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근데 그거 안 보이는거 맞음
수학 96맞은 제 친구도 30번은 10분컷했는데 그건 20분 붙잡고 있었다함
...??
의대수석으로간친구 21번 계산실수로 5번찍고 전사함 허언아님 화1 50에 화2 48맞은...친구...
포물선에 20분이라.. 그럴수도 있죠 ㅎ , ㅎ
아... 맞다... 깜빡했네 잠깐... 수학점수 3자리셧지.. ㅎ.ㅎ 그리구 쌍곡선인뎅...
앗 제가 노베라.. 사과함 ㅎ
ㅋ.ㅋ... 예비고3귀여워서봐줌..ㅋ
악몽이 떠오른다...
; 개정교육과정문제 다 현장에서 풀었자너
현장 압박감은 상상을 초월하는군하
5분풀다가 안보여서 그냥 샤프심으로 길이 갖다 잼 ㄱㅇㄷ
손가락으로 잼요 머싯죠
27번 영혼까지 끌어모아 꾸역꾸역 풀었음 그 당시엔 27번이 어려워선 안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랬는지 힘들게 느껴지긴 했던듯
올해는 성공합시다 꼭
그 문제 저도 10몇분 고민했는데 답 안나와서 적당히 비율관계 써서 맞았는데 116를 옮길때 십의 자리 체크 못해서 틀림...... 젠장 아픈 기억이네